최근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의 마지막 밤에..바쁘게 꽉 채운, 지나 온 한 달을 돌아보며..^^"라며 "드디어 공연을 앞둔..카운트다운!!힘내서 잘 만들어볼께요! 기대해주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선은 캐주얼한 남색 스웨터에 흰 셔츠를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흰 건물과 청명한 하늘을 배경으로 한 모습은 잡지 화보를 방불케 하며, 군더더기 없는 내추럴한 미모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환하게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돼 따뜻한 에너지를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쁜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아름다운 뷰보다 훨씬 아름다운 유선언닝"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선은 1976년생으로 49세다. 과거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출연한 유선은 남편과 비밀 연애를 하던 시절 루머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유선은 남편이 재벌이라는 소문을 들은 후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남편을 추궁하다 "정신 차려"라는 남편의 쓴소리를 들었다고 밝힌다. 그러면서도 유선은 "아직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라고 너스렐르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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