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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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아이코닉한 퍼포먼스로 컴백 전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제로베이스원은 2023년 데뷔 이후 발매한 앨범마다 5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훌륭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오늘(31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의 타이틀곡 '아이코닉(ICONIK)'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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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제로베이스원은 강렬한 비트가 중독적인 '아이코닉'에 맞춰 에너제틱한 군무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제로베이스원은 넘치는 자신감과 에너지를 녹여낸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물론 음악적 성장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 '아이코닉'은 제로베이스원이 걸어온 여정과 아티스트로서의 도약을 그려낸 곡이다. '타인의 평가와 상관없이, 우리는 스스로 아이코닉한 존재가 될 수 있다'라는 메시지로 여전히 더 높이 빛나고자 하는 아홉 멤버의 당찬 포부를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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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은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를 통해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음악 여정에서 가장 빛나는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5연속 밀리언셀러' 및 '빌보드 200' 진입 등 컴백마다 K-팝 새 역사를 갈아치우며 '아이코닉'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제로베이스원은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강렬한 응원과 용기의 메시지를 건넨다. 정상급 작곡가 켄지(KENZIE)를 포함해 국내외 유수의 프로듀서진이 총출동해 제로베이스원의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이끌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CJ ENM 음악 부문이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약에 힘입어 연간 매출 7,021억 원을 기록했다고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웨이 코원 소속 제로베이스원이 국내외 팬덤을 사로잡으며 CJ ENM의 흑자 전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제로베이스원의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는 9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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