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시고 서핑 가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엄정화가 집에서 커피를 마신 채 거울 앞에 서있는 모습. 특히 상의를 탈의하고 있던 엄정화는 선명한 초콜릿 복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인 엄정화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 중이다. 해당 드라마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결국 병남"…'류시원♥' 이아영, 40kg 저체중이라더니 00억 소개팅 제안 받았다…"상대방이 10억 달라고"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11254.3.jpg)
![김종민, 조세호 하차→19년 간 자리 지켰는데…결국 보이콧 선언했다 "나 안 먹어" ('1박2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101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