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영우는 지난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5 K-엑스포)'에서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은 한류의 새 얼굴에게 주는 상으로, 한류 확산과 한류 중심지로서 서울시 인지도 향상에 기여한 아티스트에게 수여된다.
추영우는 "다양한 분야의 멋진 분들과 함께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 한국의 대중문화예술을 아끼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한류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정말 뜻깊은 것 같다. 앞으로도 맡은 바를 잘 해내고, 나아가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특히, 추영우는 가장 최근 작품인 '견우와 선녀'를 통해 순식간에 눈빛, 표정, 말투를 달리하는 신들린 1인 2역 연기로 '들추날추'의 매력을 선사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추영우는 전석 매진 속에 오는 9월 6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의 포문을 연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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