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reamy day in Lond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화이트 시스루 크롭 톱에 빈티지 무드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 여유로우면서도 세련된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캡과 스터드 장식의 미니백, 손에 든 녹색 음료가 더해져 자유로운 여행자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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