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과 조장호 감독이 26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 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조장호 감독과 강하늘이 참석했으며 오는 3월 21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인을 조건 없이 ♥사랑한다는 건"…'유료 소통앱 개근' 김재원의 올바른 마인드 ('윰세')[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14187.3.jpg)
!['대군부인' 감독, 알고보니 '막돼먹은 영애씨' 연출자였다…"여성 캐릭터 주도적으로 변해" [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1426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