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4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김혜윤, 김지연이 MC를 맡았다.
김재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박신혜의 남자'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꿈을 이뤘다"고 감사를 표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동갑내기' 제니와 비교되네…고윤정, 명품쇼 퇴근길 담요 패션에 "프로답지 않아"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8699.3.jpg)
![[공식] 이경규, 예비 할아버지 됐다…황혼 육아 여정 시작 '육아인턴' 4월 9일 첫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2787809.3.jpg)
!["김혜수 때문에 억울해 눈물"…후배 배우 폭로 터졌다, "감정 북받쳐"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38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