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_ELLE KOREA'에는 "제목 송혜교.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은 송혜교가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입담을 뽐냈다.
앞서 송혜교는 수지와 동갑인 1994년생 한소희와 SNS를 통해 친분을 자랑한 적 있다. 두 사람은 '고백의 대가'에 함께 출연하기로 알려졌지만, 결국 불발됐다. 당시 한소희는 "그래도 내 것"라는 멘트를 남겨 화제를 모았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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