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아야네는 "엄마모드 off"라며 검정 끈소매에 싱긋 미소 짓고 있는 거울 셀카를 올렸다. 또 다른 사진은 엘리베이터 안에 찍은 것. 조리원복을 입은 채 아기용품을 들고 있다. 머리에 착용한 머리띠는 그대로지만 엄마 모드일 때는 진지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지훈과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2021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한 차례 유산을 겪고 두 번째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17일 득녀했다. 딸은 3.2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아야네는 출산 후 조리원에서 몸조리를 하고 있다. 해당 산후조리원은 프리미엄 시설과 서비스를 갖췄다고 자부하는 곳으로, 이용 비용은 2주 입실 기준 객실에 따라 2500만 원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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