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187센치 효섭군: 참으로 별나다~ 잘생기고 특이허고 잼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은 게스트로 안효섭이 출연해 장도연과 여러 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친해진다'는 기준을 묻는 말에 안효섭은 "내가 연락하고 싶어야 한다. 내가 엔간해서는 먼저 연락 안 한다. 오는 연락만 받는 편인데 내가 먼저 연락하는 거면 그 사람을 좋아하는 거다"라고 고백했다. 안효섭은 "나는 친구들이 소수 인원이다. 4~5명 정도다. 걔네만 본다. 연예계 친구는 아니고 학교 친구들이다"라고 말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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