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이사하는 날이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효진은 이사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이 집이 마지막 날인데 마음이 좀 그렇다"면서 "여러분을 어떠냐. 이사할때 그냥 신나기만 하시냐. 우울한 마음이 있었는데, 방금 아침에 급하게 새 집에 갔는데 단장이 되고 있는 걸 보면서 마음이 좀 좋아졌다. 빨리 이사오고싶어서 콧노래가 나왔다"고 말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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