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뷔는 에디 슬리먼이 선보이는 셀린느 옴므 컬렉션을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그는 이번 시즌 브랜드의 메인 백인 블랙 컬러의 트리옹프 베사체(TRIOMPHE VESACE) 백을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뷔는 오는 9월 8일 데뷔 이후 첫 솔로 앨범 'Layover'를 발매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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