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한국시간) 연예매체 피플은 케빈의 두번째 아내 크리스틴 바움 가트너가 남편의 일 중독 문제로 힘들어했음음을 알렸다. 케빈의 잦은 촬영으로 인해 크리스틴이 부재를 느꼈다고.
코스트너는 아내가 불행하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해 작업한 서부드라마 '호라이즌'의 감독, 제작, 주연에 몰두하며 가정을 돌보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케빈 코스트너는 이혼을 원하지 않으며, "상황을 바꿀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코스트너는 2004년 콜로라도에서 핸드백 디자이너 겸 모델인 크리스틴 바움가르트너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케이든과 헤이스, 딸 그레이스 등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코스트너는 전 부인 등과의 관계에서도 4명의 다른 자녀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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