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KT스튜디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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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선영이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로 상반기를 완벽히 접수한다.

곽선영이 지난 20일 첫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 출연해 단단한 카리스마로 브라운관을 사로잡은 것.

곽선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곽선영은 극 중 강성일보 기자이자 강태주(박해수 분)의 국민학교 동창 서지원 역으로 분해 투철한 사명감과 올곧은 신념을 지닌 기자의 모습뿐만 아니라, 오랜 친구인 태주의 실질적인 조력자 역할을 오가며 극에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한다.
[사진 제공-KT스튜디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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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곽선영은 정의롭고 저돌적인 기자 역할에 맞춰 특유의 냉철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목소리와 발음, 대사 톤은 물론 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인 만큼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풍성한 헤어스타일과 의상, 소품 등을 활용해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렇게 새로운 얼굴로 인상적인 존재감을 남긴 곽선영이 새롭게 MC로 합류한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특유의 생동감 가득한 목소리로 새 시즌을 이끌어 가고 있다. 곽선영은 형사들의 이야기에 완벽하게 몰입하고 빠져들어 함께 분노하며 믿을 수 없는 사건이 충격에 헤어 나오지 못하는 등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멈추지 않는 과몰입과 매끄러운 진행을 발휘하고 있다.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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