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이무생 공식 SNS에는 "<더 글로리> 강영천 어디 가고 분위기 터지는 무생 배우가 뙇"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무생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시즌2 속 분위기와는 180도 달라 시선을 끈다. 이무생이 출연한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최효진 CP, 쇼미 다양한 팀 칼러 자랑[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71614.3.jpg)
![크러쉬, 쇼미 심사 첫 도전 열심히[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71587.3.jpg)
![지코, 기억에 남는 참가자는 떨어졌다[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7156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