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2일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량을 타고 이동 중인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을 가는 듯한 성유리는 풀 세팅된 헤어와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커다란 눈망울과 앵두 같은 입술,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성유리의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 후 지난해 1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또 KBS 2TV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출연 중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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