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서장훈이 절친의 전 와이프와 여친사이를 저울질하는 남친에 팩폭을 날렸다.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에서는 절친의 전 와이프를 위로해준다는 명목으로 바람을 피우는 남자친구를 둔 고민녀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여자친구가 그렇게 좋은데 대체 왜 만나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라고 물었고 이에 주우재와 서장훈은 "남자가 그냥 둘 다 만나고 싶은거다"라고 시원하게 결론을 냈다.
서장훈은 "여자친구는 여자친구대로 절친의 전 와이프는 그대로 만나고픈거다"라며 "절친의 전 와이프는 이혼도 했고 애도 있잖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겠다 생각한 거 같아"라고 남자친구의 심리를 꿰뚫었다.
이에 충격을 받은 곽정은은 "고민녀가 너무 잘 믿어주는 여자친구였나보다"라며 "철석같이 믿어준 거 같다. 방목하면 안 되나보다"라고 처음으로 남사친 여사친 사이의 친구 관계에 보수적인 의견을 내 눈길을 끌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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