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민혜연은 "일끝나고 집에 가는길!! 나중에 오늘 녹화를 홍보해야할지는...
진지하게 고민해봐야할듯요^-^;;; 하지만 정말 재밌긴했어요❤❤ 2023년은 1월부터 정신없이 바쁜데 새로운 경험들을 하고있어서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조금은 버겁기도...^^ 얼른 집에가서 오빠랑 치킨을 뜯어야겠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녹화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 평소 혹독하게 자기관리를 해온 덕분에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민혜연은 지난 2019년 주진모와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현재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개인 병원을 운영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예고 출신' 김유미, 체계적으로 공부한 사람"…정우, ♥아내에 무한감사[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012582.3.jpg)
!['충격발언' 정우 "'짱구', '바람2' 아니야"…홍보팀 얼굴 파랗게 질려[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012471.3.jpg)
!["고아라=굉장히 예쁜 친구, ♥아내에게 잘해줘"…14년차 절친 정우의 우정[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01246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