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은 29일 "우리 조유미니 찬스로 나의 #사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연과 이강인의 모습이 담겼다. 소연은 조유민을 응원하기 위해 카타르 현지로 날아간 상황.
소연은 조유민과 올해 11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조유민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면서 결혼식을 내년으로 미루게 됐다. 두 사람은 현재 혼인 신고한 상태로 이미 법적 부부가 됐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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