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내일(11월 1일) 방송 예정이었던 '더 트롯쇼'와 '더 쇼' 는 비극적 사고로 국가적 애도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결방을 결정했다.
'더 트롯쇼'의 경우 23일 진행했던 금산 특집 무대를 31일 방송으로 편성 예정이었으며, 11월 1일 생방송 예정이었던 '더 쇼'의 경우, 결방으로 인해 팬 입장도 취소되었다.
SBS미디어넷은 "안타까운 사고와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라고 전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빈, 눈빛에 치얼스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732303.3.jpg)

!['36세 미혼' 박세미, 20kg 감량 후 코성형 했다…"임신 너무 하고 싶어" ('신여성')[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72516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