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ill summer. 아직 여름이잖아. 가을로 가는 길목에서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즐겨보는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해변가에서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한편 윤현숙은 1992년 그룹 잼으로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윤현숙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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