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나서 반가웠어요!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해요 BIFA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서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문근영은 최근 제26회 BIFAN에 단편 '심연', '현재진행형', '꿈에 와줘'의 연출자로서 GV에 참석했다.
사진=문근영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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