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지윤이 선한스타 3월 가왕전 상금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를 돕기 위해 기부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11일 가수 홍지윤이 선한스타 3월 가왕전 상금 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홍지윤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의 외래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함께 전했다.
외래치료비 지원사업은 집중 항암 치료를 위해 매달 병원에 방문하거나 이식 등의 후유증을 치료중인 환아 가정에 교통비, 식비, 약제비, 치료부대비용 등을 지원하여 투병중인 환아가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재)한국소아암재단의 목적사업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운영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가수 홍지윤은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광고 모델 등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4월에 발표될 신곡으로 다양한 무대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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