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 이루시아가 소개팅남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10일 밤 9시 20분 방송하는 MBN ‘고딩엄빠’에서는 고3에 엄마가 된 ‘유준이 엄마’이자 현재 21세인 싱글맘 이루시아가 소개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루시아는 꽃단장을 마치고 소개팅을 위해 카페로 향했다. 강아지상의 소개팅남은 이루시아에게 "고양이상인 것 같다"라며 "MBTI는 어떻게 되느냐?"라며 이루시아를 편하게 해주기 위한 질문들을 쏟아냈다.
이루시아는 "저는 집에서 논다"라며 솔직한 모습을 보였고 당황한 소개팅남은 "저도 집에서 잘 논다"라며 어떻게든 이루시아와 공통점을 찾아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개팅 주선자의 첫인상 질문에 이루시아는 긍정의 이모티콘을 보내며 "고고(가는 거야)"라며 호감을 표시한 반면 소개팅남은 "처음 봤는데 잘 모르겠다"라며 '보통'이라고 답했다.
한편 소개팅남 앞에서 이루시아는 과거 족발을 손으로 잡고 뜯었던 모습과는 달리 180도 다른 얌전한 모습으로 밥을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하는 "아이고 웃기고 있다"라고 마음의 소리를 내뱉었다.
이어 오리고기에 꽂혔다는 이루시아는 소개팅남에게 "저도 데리고 가실 거냐?"라고 직진해 핑크빛 무드를 자아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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