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출산 후 붓기 하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황정음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땋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원피스에 청재킷을 걸친 황정음은 머리를 땋고 애교 가득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출산 후 얼마 전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붓기 하나 없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가 1년여 만에 재결합했으며 지난달 16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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