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주가 지나고. 비 내리는 오늘 터벅터벅. 우리는 옆 반"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며칠간 손태영의 일상이 담겨있다. 영어 공부를 하기도 하고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는 여유를 부리기도 한다. 내추럴한 모습부터 세련된 모습까지 손태영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개그맨 김영철은 "영어 많이 늘고 있어? 내가 알려준 어플 도움되고 있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손태영은 "그건 이동 중에 잘 듣고 있지. 영어 느는 건 아직이지. 문법 먼저하네 "라고 답했다. 지인이 "우등생 상장타와"라며 응원하자 손태영은 "그런 게 없네"라며 웃음 섞인 답글을 달았다.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2009년생 아들과 2015년생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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