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일상을 공유했다.
류이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밀크티 원샷 해버리고. 가방 모양 잡느라 안에 넣어져 있던 일 년 전 신문 갑자기 읽는 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이지 컬러의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한 류이서가 전진과 카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류이서는 가방 안에 넣어둔 일 년 전 신문을 진지한 모습으로 읽는척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류이서는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의사와 결혼' 박은영, 재력 만만치 않네…억대 초호화 예식, "광고 섭외만 10개↑" ('옥문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1083.3.jpg)

![[공식] 김태영, 재벌가 손자라더니…알고보니 '엄친아'로 유명했다, 이준혁과 호흡 ('각성')](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136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