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일상을 공유했다.
류이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밀크티 원샷 해버리고. 가방 모양 잡느라 안에 넣어져 있던 일 년 전 신문 갑자기 읽는 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이지 컬러의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한 류이서가 전진과 카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류이서는 가방 안에 넣어둔 일 년 전 신문을 진지한 모습으로 읽는척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류이서는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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