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반짝이는 장식이 달린 원피스에 핑크색 볼캡을 쓰고 포즈를 취하며 촬영 중인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아이브는 이날 두 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사진=아이브 장원영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문항 거래 논란' 조정식은 빠졌다…'티처스' 1년여 만에 컴백, 유대종·김지영 합류](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01805.3.jpg)
![[공식] 체면 구긴 강호동, 국민 MC 이름값 되찾을까…붐과 이끄는 '천만기인쇼', 9월 1일 첫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47926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