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재경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경 인스타그램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반려견과 함께한 편안한 카페 일상을 공개했다.

김재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카페 테이블에 앉아 연보라색 점퍼와 같은 계열의 볼캡을 착용한 채 아이스 음료를 들고 눈을 감은 미소를 짓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노트와 노트북, 안경이 놓여 있고 옆자리에는 흰색 반려견이 이동가방 안에서 얼굴을 내민 모습이 함께 담겨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김재경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경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김재경은 안경을 착용한 채 노트북 앞에서 입술을 내밀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반려견은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연보라색 접이식 반려견 물그릇과 노트가 테이블 위에 함께 놓여 일상의 한 장면을 자연스럽게 완성했다.
사진 = 김재경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경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김재경은 모자를 눌러쓴 채 반려견을 쓰다듬으며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아이스 음료와 안경, 노트가 그대로 놓여 있고 반려견은 이동가방 안에서 김재경의 손길을 바라보며 가까이 다가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김재경은 반려견과 얼굴을 가까이 맞춘 채 카메라를 향해 윙크와 미소를 짓고 있다. 반려견 역시 입을 살짝 벌린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두 모습이 함께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김재경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경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항상 화이팅", "여전히 활기차시군요", "기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재경은 1988년생으로 38세다. 지난해 김재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김재경 배우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하였다"고 설명했다. 최근 김재경은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스'에서 '희수'역으로 시청자와 만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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