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경수진은 테니스장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커다란 테니스 가방에 담긴 라켓이 눈길을 끈다.
경수진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캠핑, 바다낚시, 테니스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선보이며 '취미 부자' 별명을 얻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문항 거래 논란' 조정식은 빠졌다…'티처스' 1년여 만에 컴백, 유대종·김지영 합류](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01805.3.jpg)
![[공식] 체면 구긴 강호동, 국민 MC 이름값 되찾을까…붐과 이끄는 '천만기인쇼', 9월 1일 첫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47926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