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그룹 2PM의 멤버 이준호는 써브웨이 브랜드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9일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이준호가 최근 작품을 통해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르기 전부터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가수는 물론 배우로도 훌륭하게 자리매김한 성장형 캐릭터로서 대중들에게 큰 호감을 받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준호는 실제로도 해당 브랜드를 애용하고 즐겨먹는 만큼, 브랜드 캠페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 광고를 함께 할 수 있는 모델로서의 진정성 역시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연기자로서도 대세 반열에 올랐다. 지난달 1일 17.4%라는 시청률로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정조 이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2021 MBC 연기대상'에서는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착실한 노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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