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이지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세먼지 나쁜 오늘의 초이스는 #레몬티 #데일리 #카페 #10분 #후다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를 찾은 이다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다현은 레몬티를 손에 들고 부드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수수한 화장을 한 이지현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현은 최근 JTBC '내가 카운다'에 출연 중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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