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도경완이 아들 연우, 딸 하영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도경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12월 3일 금요일) 저녁 7시 #도장TV 에 새로운 에피소드 올라가는 거.. 다들 아시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경완과 아들 연우, 딸 하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 사람은 패밀리룩을 맞춰 있고 애교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도경완은 "도플갱어 가족의 장박 이야기 많이 기대해주세요. #패밀리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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