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경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정경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행복이지 티브이는 할머니 품에 기대서 봐야지. 리모컨도 내 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 딸이 할머니 품에 누워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습이 담겼다. 또 리모컨을 손에 꼭 쥐고 있는 모습도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윤형빈을 쏙 빼닮은 귀여운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어 정경미는 "#10개월아기 #작은형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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