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그녀들' FC 개벤져스 안영미가 부상 투혼을 펼쳤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월드 클라쓰와 개벤져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이미 1점을 먹게 된 개벤져스는 악착스럽게 상대편 월드 클라쓰를 수비하게 위해 몸을 날렸다. 특히 안영미는 이미 다친 눈에 붕대를 감았는데도 불구하고 상대편 선수를 막다가 또 다시 부상을 당했다.
많이 다친 상황인 줄 알고 모두 당황한 모습이었지만 신봉선과 김민경은 안영미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부은 눈이 더 붓게 된 것. 너덜너덜해진 안영미의 모습이 짠했던 김민경은 "이게 뭐라고"라며 헛웃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안영미는 붕대를 감았음에도 불구하고 불도저처럼 상대편을 막으며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 박수를 받았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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