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마시작인가 아쉽지만 철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 사진을 게재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6살에 연예계 데뷔한 나, 지금까지 잘 버텨내"…도태되기 싫은 '14년 차' 이호정의 진심 [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59771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