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애비규환'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최하나 감독과 배우 정수정, 장혜진, 최덕문, 이해영, 강말금, 신재휘가 참석했다.
장혜진은 김토일(정수정 분)의 친엄마 배선명 역을 맡았다. 장혜진은 정수정에 대해 "연기하면서 놀란 점은 상당히 진취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데 예의 바르다. 어려운 일도 '어떻게 하지'가 아니라 '한 번 해보자'고 해서 항상 내게 새로운 마음이 들게 했다. 너무 예뻐서 뚫어지게 본 적도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산에 올라가서 찍은 장면에서 진짜 모녀처럼 이런저런 얘길 하면서 많이 친해졌다. 같은 동네 주민이라 조만간 만나서 산책하고 맛있는 것도 먹을 거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애비규환'은 5개월 차 임산부 토일이 15년 전 연락 끊긴 친아빠와 집 나간 남자친구를 찾아 나서는 코믹 드라마. 오는 12일 개봉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차학연, Q156 멘사 회원됐다…수학 천재로 여고생 김향기와 호흡 ('로맨스의 절댓값')](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43858.3.jpg)
!['모친상' 백종원, '10억 매출' 도전했다…"자신 없지만, 최선 다할 것"('백사장3')[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48463.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