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거미가 지난 3일 에서 ‘K-POP 뉴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K-POP 뉴 아티스트상’은 향후 활약이 기대되는 K-POP 아티스트에게 주는 상으로,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거미는 ‘미안해요’를 일본어 버전으로 불렀다. 수상 후 거미는 “이렇게 멋진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제 음악을 여러분들께 많이 들려 드릴 수 있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마음을 담아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거미는 지난해 미니 앨범 < LOVELESS >로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고, < LOVELESS >에는 ‘미안해요’, 영화 OST ‘날 그만 잊어요’ 등의 일본어 버전이 수록됐다.
사진제공. YG.Ent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세경, 롱코트 사이 아찔한 시스루...예쁨주의보[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94225.3.jpg)
![박정민, 홍보요정 그림자 마저 멋짐[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94214.3.jpg)
![조인성, 조과장의 멋진 미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9418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