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방송화면
KBS2 ‘황금빛 내 인생’의 천호진이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서태수(천호진)의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졌다.
병원을 찾은 서태수는 의사에게 위암 판정을 받았다. 서태수는 의사에게 “얼마나 남은 겁니까?”라고 물었고 의사는 “4기 말기에요. 복막까지 전이됐습니다”라고 답했다.
병원을 나서던 서태수는 하늘을 원망하며 “이렇게 얄?은 장난을 치십니까. 이 세상 떠나고 싶게 만들더니. 살고 싶어지니까 또 가라고?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라고 울먹였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25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서태수(천호진)의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졌다.
병원을 찾은 서태수는 의사에게 위암 판정을 받았다. 서태수는 의사에게 “얼마나 남은 겁니까?”라고 물었고 의사는 “4기 말기에요. 복막까지 전이됐습니다”라고 답했다.
병원을 나서던 서태수는 하늘을 원망하며 “이렇게 얄?은 장난을 치십니까. 이 세상 떠나고 싶게 만들더니. 살고 싶어지니까 또 가라고?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라고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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