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크나큰 승준 / 사진=V앱 ‘‘크나큰(KNK) 컴백쇼 ’리메인‘’ 캡처
크나큰이 앨범의 장점을 전했다.
17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크나큰(KNK) 컴백쇼 ’리메인(REMAIN)‘’에서는 멤버들이 새로운 앨범을 소개했다.
MC 이상준은 “앨범을 직접 보니 소감이 어떤가”라고 물었고, 지훈이 “어제 새 앨범에 싸인을 하며 앨범을 처음 봤다. 앨범이 예쁘게 나와서 마음에 든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승준이 “싸인이 잘 되더라”고 덧붙였고, 희준이 “전 앨범은 싸인이 번졌다”고 말을 이었다. 이상준은 “거기에 제일 신경을 쓴 거냐”고 장난을 치자 크나큰 멤버들은 웃으며 “그건 아니다”고 부정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17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크나큰(KNK) 컴백쇼 ’리메인(REMAIN)‘’에서는 멤버들이 새로운 앨범을 소개했다.
MC 이상준은 “앨범을 직접 보니 소감이 어떤가”라고 물었고, 지훈이 “어제 새 앨범에 싸인을 하며 앨범을 처음 봤다. 앨범이 예쁘게 나와서 마음에 든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승준이 “싸인이 잘 되더라”고 덧붙였고, 희준이 “전 앨범은 싸인이 번졌다”고 말을 이었다. 이상준은 “거기에 제일 신경을 쓴 거냐”고 장난을 치자 크나큰 멤버들은 웃으며 “그건 아니다”고 부정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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