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박해진 연예가중계
박해진이 10년 뒤 자신의 모습을 상상했다.
박해진은 2일 KBS2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10년 뒤 어떤 모습일 것 같으냐는 질문을 받았다.
박해진은 “10년 뒤에 나이가 44살이다”라며 “멜로를 하기에도, 아버지 역할을 맡기에도 애매한 나이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박해진은 “10년 뒤에도 멜로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해진은 오는 23일 데뷔 10주년 기념 무료 팬 미팅을 준비하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KBS2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캡처
박해진은 2일 KBS2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10년 뒤 어떤 모습일 것 같으냐는 질문을 받았다.
박해진은 “10년 뒤에 나이가 44살이다”라며 “멜로를 하기에도, 아버지 역할을 맡기에도 애매한 나이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박해진은 “10년 뒤에도 멜로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해진은 오는 23일 데뷔 10주년 기념 무료 팬 미팅을 준비하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KBS2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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