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게임
김정훈이 의외의 게임실력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강남, 김정훈, 추성훈, 홍진호, 한승연, 신수지, 샤킬 오닐이 출연한 서인천고등학교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는 김정훈을 포함한 학생 7명과 1:7 게임대결을 펼쳤다.
맛보기로 홍진호의 게임실력을 본 학생들은 “손가락이 안보인다””우리 지겠다”며 초반부터 기가 눌린 모습을 보였다.
곧 이어 대결이 시작되자 홍진호는 학교에 온 이래 가장 진지한 모습을 보였고, 이 과정에서 김정훈은 홍진호를 긴장케 하는 의외의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결국 홍진호는 은둔 고수 김정훈이 주도한 합동공격에 밀려 패하고 말았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홍진호는 “아무래도 7대 1은 안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강남, 김정훈, 추성훈, 홍진호, 한승연, 신수지, 샤킬 오닐이 출연한 서인천고등학교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는 김정훈을 포함한 학생 7명과 1:7 게임대결을 펼쳤다.
맛보기로 홍진호의 게임실력을 본 학생들은 “손가락이 안보인다””우리 지겠다”며 초반부터 기가 눌린 모습을 보였다.
곧 이어 대결이 시작되자 홍진호는 학교에 온 이래 가장 진지한 모습을 보였고, 이 과정에서 김정훈은 홍진호를 긴장케 하는 의외의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결국 홍진호는 은둔 고수 김정훈이 주도한 합동공격에 밀려 패하고 말았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홍진호는 “아무래도 7대 1은 안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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