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김우빈의 광고 촬영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언제쯤 결혼을 하고 싶으냐”라는 질문을 받은 김우빈은 “35세 쯤 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친구같은 남편, 친구같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라며 가정적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김우빈은 주량을 소주 한 병에서 한 병 반이라고 밝히며 술자리 분위기와 술맛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KBS2 ‘연예가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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