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크라임씬’에서는 유명 연예 기획사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 날 방송에서는 기획사의 가수와 대표가 살해 당하며 기획사 대표와 어마어마한 부당 계약을 한 증거가 밝혀지며 시보컬(시우민)이 5표를 받으며 최종 범인 후보로 지목됐다.
꼼짝없이 감옥에 갇히게 된 시우민은 억울해하며 “바꿀 기회 없냐. 너무 한다”며 호소했고, 마지막 최종 발언에서 엑소의 팬클럽인 ‘엑소엘’을 외치며 도움을 요청해 출연진을 당황시켰다.
홍진호는 “정중히 사과드리겠다”며 90도로 사과를 했고, 이 와중에 장진 감독은 “저는 안 찍었다”며 빠져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종합편성채널 JTBC’크라임씬’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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