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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들으면 대박난다" '2026 새해 첫곡' 추천 리스트

그룹 우주소녀 '이루리', 그룹 아일릿의 'Lucky Girl Syndrome'(럭키 걸 신드롬) 등 새해 처음 듣는 노래가 한 해의 운을 결정한다며 사랑받는 곡들이 많다. 특히…

"이 노래 들으면 대박난다" '2026 새해 첫곡' 추천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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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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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3
세븐틴
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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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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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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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강다니엘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에이티즈
에이티즈
9
아홉
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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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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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2
유니스
유니스
3
니쥬
니쥬
4
아이브
아이브
5
아이들
아이들
6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7
트와이스
트와이스
8
김세정
김세정
9
블랙핑크
블랙핑크
10
수지
수지
1
다비치
다비치
2
박서진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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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BTS 제이홉
4
로이킴
로이킴
5
우즈
우즈
6
이창섭
이창섭
7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8
김중연
김중연
9
르세라핌
르세라핌
10
황민우
황민우

최신뉴스

  • '티파니영♥' 변요한, 1월 1일 나홀로 밥상 차렸다…대국민 위한 배려까지

    '티파니영♥' 변요한, 1월 1일 나홀로 밥상 차렸다…대국민 위한 배려까지

    배우 변요한이 신년 인사를 전했다.변요한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년은 지나갔고, 26년 자기의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는 해 되세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요한이 떡국과 밥 그리고 밑반찬으로 깍두기릴 앞에 두고 있는 모습. 변요한은 "떡국 못 드신 분들, 숟가락만 들고 한 입씩 드세요"라며 대중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보였다.앞서 지난달 13일 변요한과 티파니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변요한은 "결혼을 전제로 좋은 분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함께 있으면 제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고, 웃는 얼굴을 보면 지쳤던 마음도 이내 따뜻해지게 만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고백했다.한편 변요한은 2011년 단편 영화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들개',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하루', '자산어보', '보이스', '한산: 용의 출현', '독전2', '그녀가 죽었다'에 출연했다. 안방에도 부지런히 얼굴을 비췄다.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등으로 활약했다. 2026년에는 영화 '파반느'와 '타짜4'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핏줄이 엑소 찬열…박유라 아나운서, 남동생과 커플룩 "33년 만에 처음"

    핏줄이 엑소 찬열…박유라 아나운서, 남동생과 커플룩 "33년 만에 처음"

    그룹 엑소 찬열의 친누나로 알려진 박유라 아나운서가 비현실적 남매 케미를 보였다.박 아나운서는 "감다살 채널찬열 제작진 분들 재미있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 아나운서가 찬열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박 아나운서는 "동생이랑 함께하는 촬영은 처음이었다"면서 찬열과 함께했던 33년 동안 이뤄보지 못한 것을 최근 이뤘음을 알렸다.한편 박 아나운서는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다.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부산MBC에서 근무했다, 이후 YTN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현재는 퇴사한 상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워너원X아이오아이 오작교, 알고보니 윤지성이었다…"한숨 30번 쉬고 배진영 섭외" [인터뷰②]

    워너원X아이오아이 오작교, 알고보니 윤지성이었다…"한숨 30번 쉬고 배진영 섭외" [인터뷰②]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었을 땐데, 예능 작가님이 전화를 주셨어요.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는데, 멤버들에게 섭외 연락을 해볼 수 있겠냐는 얘기를 들었습니다."윤지성이 이렇게 말했다.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카페에서 워너원 리더 출신이자 현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윤지성을 만나 인터뷰했다.윤지성은 지난달 11일 김희철의 유튜브 콘텐츠 '추카추카추'에 출연했다. 이 콘텐츠에는 워너원의 윤지성과 배진영, 그리고 아이오아이(I.O.I) 유연정, 최유정이 함께 등장해 쉽게 보기 힘든 조합을 완성했다. 이색적인 멤버 구성만으로 K팝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이 특별한 만남이 성사되기까지는 윤지성의 역할이 컸다.평소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친분을 이어오던 윤지성은 전화를 마췬 뒤 섭외가 가능할 만한 멤버를 하나씩 떠올렸다고 했다. 그는 "평소 멤버들에게 연락을 먼저,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 난감했다. 어쩔 수 없이 내가 연락을 돌려야 하는 상황이었다. 처음부터 쉽지 않았다"고 웃으며 털어놨다. 이어 "우리 워너원 중 군대에 간 동생이 꽤 많다. 재환, 민현이가 복무 중이고 대휘랑 우진이는 투어 중이었다. 성운이도 앨범 준비로 바빠서 스케줄이 안 맞았다"고 상황을 설명했다.그는 "워너원 멤버들 섭외부터 막혔다. 그래서 연정이에게 전화했더니 다행히도 이미 작가님과 친분이 있어서 얘기를 들었더라. 연정이가 흔쾌히 좋다고 한 후 유정이를 추천했다. 나도 유정이와 친분이 있고 유정이가 노래는 물론 랩도 잘해서 좋았다"고 밝혔다. 윤지성은 "그리고 진영이가 마지막에 생각났다"고 덧붙였다. 그는 "평소 주도적으

  • 매일 7시 30분 기상…'54세' 박진영, 해도 안 떴는데 딸 태우고 푸쉬업 정석

    매일 7시 30분 기상…'54세' 박진영, 해도 안 떴는데 딸 태우고 푸쉬업 정석

    가수 박진영이 새해 첫날부터 부지런한 일상을 공유했다.박진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한 해 저와 우리 가수들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팬분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일해주신 JYP 동료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진영이 집에서 체력을 단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박진영은 딸은 등에 태운 채 팔굽혀펴기를 하는 등 강한 체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내정됐다.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지난 9월 1일 신설된 공동위원장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함께 박진영 대표를 지명했다. 위원회는 국내 대중문화의 해외 확산과 교류를 담당하게 된다. 강 실장은 박진영에 대해 "K팝을 가장 먼저 미국 시장에 진출시킨 인물로,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적 위상 제고에 기여할 적임자"라고 소개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지혜♥박준형은 '19세 미만 금지' 지켰는데…경희대 합격 딸 "안 마셔봤겠어?"

    김지혜♥박준형은 '19세 미만 금지' 지켰는데…경희대 합격 딸 "안 마셔봤겠어?"

    박준형-김지혜 부부가 큰 딸의 스무살을 축하했다.김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이상하다. 내 눈에 아직 애기인데 박주니 성인되는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혜와 박준형이 제야의 종소리에 맞춰 첫째 딸과 술을 마시는 모습. 두 사람은 딸을 향해 "성인된 거 축하합니다"라고 말했고 김지혜는 원샷을 요구했다.술을 마신 딸은 "아 이거 이상해"라며 소감을 말했다. 그러자 김지혜는 "너 솔직히 먹어봤지"라고 물었고 딸은 "안 먹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답했다.한편 김지혜는 2005년, 코미디언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첫째 딸의 경희대학교 합격, 둘째 딸의 선화예고 합격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문가영, 데뷔 20년 차에 제대로 터졌다…로코 여신부터 예능 MC·스크린 주연까지 '열일 행보'

    문가영, 데뷔 20년 차에 제대로 터졌다…로코 여신부터 예능 MC·스크린 주연까지 '열일 행보'

    2006년 데뷔한 배우 문가영이 한 해의 마지막 날까지 영화 '만약에 우리'로 꽉 채운 행보를 이어가며 2025년을 빛낸다.2025년 문가영은 드라마를 비롯해 예능과 광고, 영화까지 영역을 넘나드는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쳤다. 그는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과 '서초동'에서 주역을 맡아 브라운관에서 확실한 입지를 다졌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사랑받아 온 문가영은 작품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정 표현과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로코 여신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문가영은 지난주 종영한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음악 예능 MC로 첫발을 내디뎠다. MC 데뷔임에도 파이널 생방송까지 안정적인 진행을 이어가며 프로그램의 흐름을 매끄럽게 이끌었다.또 문가영은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Dreamy Day'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직접 만났다. 노래와 토크로 구성된 공연을 인상적으로 이끌며 객석과 호흡했고,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 꿈같은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31일 개봉하는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문가영은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따라가는 현실 공감 연애 이야기를 그린다.'만약에 우리'는 이날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올라운더’ 스트레이키즈 한, 호카와 함께한 화보 속 매력 폭발

    ‘올라운더’ 스트레이키즈 한, 호카와 함께한 화보 속 매력 폭발

    스트레이키즈(Stray Kids)의 멤버 한(HAN)과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호카(HOKA)의 신선한 만남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이번 화보는 GQ 1월 호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뮤지션 한의 매력적인 모먼트를 호카와 함께 완성해 눈길을 끈다.스트레이키즈의 올라운더이자 자유롭고 개성적인 감성을 지닌 뮤지션 한(HAN)은 어느 겨울날, 빈티지한 공간 속에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감각적인 무드와 자연스러운 순간들이 어우러진 이번 화보는 ‘MY SPEED, MY LANE, MY PACE’라는 메시지 아래, 한만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화보 속 한은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에 호카의 마파테 스피드 2(Mafate Speed 2), 마파테 스피드 4 LITE(Mafate Speed 4 LITE), 스피드고트 2(Speedgoat 2)를 착용했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호카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은 한의 감각적인 룩과 어우러지며 스타일리시한 존재감을 더했다.특히, 호카의 트레일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트레일 코어(TRAILCORE)’를 제시하는 마파테(MAFATE) 시리즈는 러닝과 트레일에서 축적된 기술력에 도시적인 컬러와 실루엣을 더해, 퍼포먼스와 스타일의 경계를 허무는 데일리 슈즈로 주목받고 있다. 마파테 스피드 2는 스트레이키즈 한의 공항패션을 통해 포착되며, 퍼포먼스를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가능성 또한 보여주었다.또한 호카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트레일 러닝화 스피드고트 2는 오리지널 지오메트리를 유지한 디자인에 다양한 컬러웨이와 비브람(Vibram) 메가그립 아웃솔을 적용해, 안정적인 퍼포먼스는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 가능한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완성한다.한

  • 발음 지적 쏟아졌는데 우수상…정일우, 교통사고로 인한 '뇌동맥류' 투병 언급

    발음 지적 쏟아졌는데 우수상…정일우, 교통사고로 인한 '뇌동맥류' 투병 언급

    배우 정일우가 2026년 새해 다짐을 전했다.정일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2025년을 뒤로하고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화려한 날들'로 인사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감사한 마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일우가 지난 31일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 이날 정일우는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화려한 날들'을 통해 베스트 커플상과 장편 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다.정일우는 "무엇보다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성실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뛰어보려 한다"고 다짐했다.앞서 정일우는 지난 8월 KBS2 예능 '옥탑방 문제아들'에 출연해 2016년 시작된 투병 생활을 고백했다. 정일우는 "'거침없이 하이킥' 오디션 보기 전인 20살 때 교통사고가 났었다"며 "당시 뇌진탕과 뇌출혈이 있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아마 그 영향으로 뇌동맥류 판정을 받지 않았을까 예측하셨다"라고 전했다.정일우는 27세에 뇌동맥류 판정을 받았다. 그는 "'삶을 어떻게 살아야 되나'라는 우울감에 한 달 동안 집 밖을 안 나갔다"며 "그러다가 '정말 가보고 싶었던 산티아고 순례길 가 봐야겠다'라는 생각에 6개월 준비 후 다녀왔다"고 말했다.한편 정일우는 '화려한 날들' 출연 초반 발음 문제로 시청자들 사이 연기력 혹평을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권민아, 극단적 선택 후 구조됐다…소속사와 전속계약 해지 됐는데도 "악의적 비방 법적 조치" 의리

    [공식] 권민아, 극단적 선택 후 구조됐다…소속사와 전속계약 해지 됐는데도 "악의적 비방 법적 조치" 의리

    모덴베리코리아가 권민아를 향한 악성 댓글 및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앞서 AOA 출신 권민아는 자신의 SNS에 "목을 멧더니 숨이 안 쉬어지고 시아가 흐릿해지더니 그 후 기억이 없다"라며 극단적 선택을 암시한 글을 게재했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1일, “최근 SNS를 중심으로 권민아 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판단해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 중이며,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악성 댓글과 무분별한 추측성 발언은 당사자에게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주고 있다”며 “향후 유사 사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준으로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모덴베리코리아는 “권민아와 전속계약은 해지되었으나, 상호 합의하에 원만하게 정리된 사안이며 현재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속계약만 종료되었을 뿐, 현재 권민아 씨의 일정 및 활동과 관련한 매니지먼트 업무는 당사에서 계속 이행 중”이라고 덧붙였다.끝으로 회사 측은 “권민아 씨의 향후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으며, 어떠한 부당한 공격으로부터도 보호받아야 한다는 입장은 변함없다”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과 악성 댓글 작성을 삼가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이천희♥' 전혜진, 결혼 14년 차에 기쁜 소식…공중파 드라마 주연 발탁→겨울 감성 자극 ('러브트랙')

    '이천희♥' 전혜진, 결혼 14년 차에 기쁜 소식…공중파 드라마 주연 발탁→겨울 감성 자극 ('러브트랙')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해준 전혜진 표 사랑 이야기가 추운 겨울 감성을 자극했다. 앞서 전혜진은 2011년 이천희와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지난달 28일 방송된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아홉 번째 이야기 '사랑청약조건'은 아파트 청약 조건 때문에 중도금 납부까지만 함께 살기로 했던 이혼 예정 부부가 입주를 앞두고 한 달간 헤어짐을 준비하는 이야기다. 극중 전혜진은 자신의 아픔을 공감해 주지 못하는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끝내기 위해 이혼을 앞둔 아내 '유리' 역을 맡았다.짧은 호흡의 단막극에서도 전혜진의 밀도 높은 연기가 빛을 발하며 강렬함을 안겼다. 전혜진은 한때 가장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을 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 일상 속 흔들리는 감정과 냉정한 현실 인식을 오가는 인물의 복잡다단한 감정선을 가감 없이 드러내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헤어짐으로 인해 그제야 서로를 바라보게 됐고, 참아왔던 눈물을 흘리며 마음속 진심을 토해내는 전혜진의 열연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전혜진은 유리 캐릭터를 마치 현실에 있을법한 인물로 표현해 내며 공감을 높인 것은 물론 사랑을 마주하는 용기, 사랑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깊은 여운까지 전했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만 봐도 유리 캐릭터가 어떻게 탄생됐는지 느껴지는 바. 장면의 완성도를 위해 감독님과 소통을 주고받으며 아낌없이 연기 열정을 쏟아냈다. 그런가 하면 해사한 미소로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며 유리 캐릭터의 행복한 미래를 소망하게 했다.잔잔한 울림을 선사해 더욱 마음속에 와닿는 열연을 펼친 전혜진의 행보에 궁금증이 커진다.

  • [공식] 진태현♥박시은, 2세 위한 노력 멈춘다…"4년 전 떠난 딸이 유일한 친자녀"

    [공식] 진태현♥박시은, 2세 위한 노력 멈춘다…"4년 전 떠난 딸이 유일한 친자녀"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2세를 깆기 위한 노력을 멈추겠다고 선언했다.진태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 지인들, 가족들 모두에게 알려드려야 할 소식이 있어 고민하고 이렇게 첫날 편지를 씁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습니다"라고 밝혔다.진태현은 "우리 태은이가 저희의 유일한 친자녀였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유산과는 다른 큰 의미의 아이였다. 만삭이라는 경험, 추억, 기쁨과 행복을 선물해 주었던 감사함 그 자체였다"고 회상했디.이어 진태현은 "그동안 '응원해요', '힘내세요'라는 여러분의 큰 사랑 너무 감사하지만, 이젠 멈춰주셔도 될 것 같다"며 "내려놓기도, 포기도 해야 할 줄 알아야 다른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이제는 멈춰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진태현은 입양한 세 딸들에 대해 "친자녀가 될 수 없지만 아빠 엄마라고 불러주는 천륜,혈연보다 더 값진 딸들과 서로에게 관심이 되어주며 멋지게 살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진태현은 2015년 7월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부부는 2015년 결혼해 2019년에 대학생인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이후 부부는 2세 임신을 원하던 끝에 2021년 임신에 성공했다. 그러나 출산 20일을 남기고 2022년 아기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 후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두 명의 딸을 추가로 입양했다. 이하 진태현 SNS 전문안녕하세요 박시은 진태현 부부입니다모두 평안하시죠? 새해 좋은 아침입니다팬들 지인들 가족들 모두에게 알려드려야 할 소식이 있어 고민하고 기도하고

  • '워너원 출신' 김재환, 연말 딱 맞춰 전역…1년 6개월 만에 송중기 된 얼굴

    '워너원 출신' 김재환, 연말 딱 맞춰 전역…1년 6개월 만에 송중기 된 얼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김재환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4.7.1~2025.12.31 다음역은 전역🎸"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재환이 전역을 축하받고 있는 모습. 특히 일부 사진에서 김재환은 배우 송중기를 닮은 듯한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재환은 특유의 청량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 노련한 무대 매너를 통해 폭넓은 역량을 갖춘 만능 솔로 가수로 사랑 받아왔다. 입대 전 발매한 미니 7집 'I Adore'(아이 어도어)로 확장된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여보 너무 사랑해" 윤계상, 공개 고백했다…"결혼 때부터 노래 불러" [SBS연기대상]

    "♥여보 너무 사랑해" 윤계상, 공개 고백했다…"결혼 때부터 노래 불러" [SBS연기대상]

    윤계상이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이날 대상 후보였던 윤계상은 디렉터즈 어워드 상을 받았다. 그는 "상상도 못 했다. 상을 받게 되니 떨린다. 너무 감사드린다. 가벼운 마음으로 왔는데, 큰 상을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제 와이프가 결혼할 때 '오빠가 꼭 한 번 상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4년째 노래를 불렀다. 이제야 상을 타게 됐다. 너무너무 사랑한다. 여보 때문에 상을 탄 것 같다. 이따 봐"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윤계상은 2022년 5살 연하 뷰티 브랜드 CEO 차혜영과 결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방송사고 날 뻔 했다더니…홍현희, 연말 시상식 휩쓸었다 "튀려는게 아닌 목 세우려고 한 것"

    방송사고 날 뻔 했다더니…홍현희, 연말 시상식 휩쓸었다 "튀려는게 아닌 목 세우려고 한 것"

    개그우먼 홍현희가 2025년 연말 시상식을 휩쓸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다.홍현희는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공개된 '제3회 핑계고 시상식'과 29일 개최된 MBC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 연이어 출연하며 연말 시상식 분위기를 끌어올렸다.특히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라이징 인기상을 받은 홍현희는 등장부터 강한 임팩트를 안겼다. 홍현희는 헬륨 풍선을 단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레드카펫을 밟으며 유재석을 빵 터지게 했다. 이에 홍현희는 급히 일어나 "제가 튀려는 것보다 엊그저께 담이 와서 목을 세우려고 한 거다"라고 해명하며 예능인다운 센스를 발휘했다.홍현희의 활약은 MBC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도 빛을 발했다. 홍현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진과 함께 시상식에 참석해 짧은 등장만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또 그는 수상 발표 때마다 양세형과 함께 기도를 올리는 듯한 모습으로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레드카펫에서 방송사고가 날 뻔해 걱정을 사기도 했다. 화려한 의상을 입고 시상식에 참석한 홍현희는 옷을 소개하기 위해 작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그러던 중 균형을 잃어 넘어질 뻔했지만, 옆에 있던 동료들이 그를 부축해 줘 방송사고를 면했다.올 한 해 홍현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비롯해 JTBC '대놓고 두집살림' 등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바쁜 활약을 펼쳐왔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으로 시청자들을 만난 홍현희는 앞으로도 여러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지현 장녀, 학교에서 눈물 펑펑…엄마까지 왔는데 주체 안 돼

    이지현 장녀, 학교에서 눈물 펑펑…엄마까지 왔는데 주체 안 돼

    방송인 이지현의 딸이 초등학교를 졸업했다.이지현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미니미😘 초등학교 졸업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지현이 딸의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 특히 딸은 손에 졸업장을 든 채 거듭 눈물을 흘렸다. 닦아도 주체가 안 되는 듯 고개를 숙이는 모습도 보였다.이지현은 "엄청 씩씩하게 졸업할 줄 알았는데 왜 울었어😭"라며 "덕분에 엄마도 울었자나😭😭 너도 나도 눈물 없는 여자들인데😎😎"라고 딸을 토닥였다.그러면서 이지현은 "사랑해 딸...세상에서 제일 소중하고 귀한 엄마 딸.. 점점 큰 세상으로 너답게, 씩씩하게 한 걸음씩 걸어가자. 그 길엔 엄마가 든든하게 있을게❤️"라고 전했다.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한 그는 최근 미용 자격증 취득에 성공, 미용실에서 근무 중인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