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래미, 케데헌 '골든' 수상→로제 '아파트' 본상 노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제작진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K팝 역사상 최초로 프로듀서 부문 트로피를 확보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는 히트…

그래미, 케데헌 '골든' 수상→로제 '아파트' 본상 노미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3
라이즈
라이즈
4
이준호
이준호
5
최립우
최립우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엑소
엑소
8
세븐틴
세븐틴
9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0
NCT DREAM
NCT DREAM
1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2
아이브
아이브
3
김세정
김세정
4
니쥬
니쥬
5
아이들
아이들
6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7
아이유
아이유
8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9
아일릿
아일릿
10
마마무
마마무
1
우디
우디
2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3
화사
화사
4
BTS 제이홉
BTS 제이홉
5
우즈
우즈
6
다비치
다비치
7
박서진
박서진
8
AKMU 이찬혁
AKMU 이찬혁
9
김다현
김다현
10
로이킴
로이킴

최신뉴스

  • [공식] 0%대 시청률 찍더니…결국 결단 내렸다 '이호선의 사이다' 재정비 후 3월 방송 재개

    [공식] 0%대 시청률 찍더니…결국 결단 내렸다 '이호선의 사이다' 재정비 후 3월 방송 재개

    '이호선의 사이다'가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오는 3월 돌아온다.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0회는 가구 분당 최고 시청률 0.7%(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방송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앞서 '이호선의 사이다'는 1회부터 10회까지 줄곧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했다.이날 방송은 '지구는 넓고 빌런은 많다'라는 타이틀 아래 일상에서 누구나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빌런 유형을 소개했다. 이호선과 김지민은 오프닝에서 "선이 있는 곳엔 악이 있고, 악이 있는 곳엔 선이 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우리가 만난 빌런들이 너무 다양했지만 아직 등장하지 못한 빌런들도 있다"고 전하며 방송의 의미를 되짚었다.이후 이웃에게 막말을 퍼붓는 무례한 동네 빌런, 가까운 관계를 이용해 타인의 물건을 슬쩍 가져가는 관계형 빌런, 노년의 외로움을 파고드는 로맨스 스캠 사례 등이 소개됐다. 시청자들로부터 "혹시 내 주변 이야기 아니냐"라는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이호선과 김지민은 "스트레스는 누가 준다고 다 받아먹는 게 아니다", "무례함은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조언했다.'이호선의 사이다'는 그동안 부부, 부모·자식, 시댁·처가, 직장 등 관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빌런 사연을 다루며, 시청자들의 답답함을 해소해 주는 사이다 솔루션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호선의 현실적인 분석과 김지민의 속 시원한 리액션이 분노와 공감, 웃음과 위로를 균형 있게 전달했다.이호선은 이날 방송을 마무리하며 "우리가 빌런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상상하게 한 시간이었다. 우리를

  • '티아라 지연과 이혼' 황재균, 측근 폭로 터졌다…"아나운서 킬러, 관중석에도 초대"('짠한형')

    '티아라 지연과 이혼' 황재균, 측근 폭로 터졌다…"아나운서 킬러, 관중석에도 초대"('짠한형')

    '짠한형' 황재균의 측근이 개인사를 폭로했다.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야구선수 류현진♥배지현 부부, 황재균, 손아섭이 출연했다.이날 손아섭은 "황재균이 '아나운서 킬러'다"라고 폭로했다. 야구선수 테임즈가 황재균을 향해 'X스머신'이라고 했던 사실이 언급되자, 손아섭은 '아닐 건데? 내가 아는 거랑 다른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손아섭은 "아킬 시절? 형 아나운서 킬러잖아"라고 황재균을 디스하며 "현진이형은 진정한 사랑이다. 딱 한 명 만나서 결혼했잖냐. 재균형은 계속 바뀌는 데 그게 무슨 사랑이냐"고 지적해 퐁소케 했다.류현진과 배지현의 연애스토리도 공개됐다. 정민철 해설위원 주선으로 연락을 주고받기 시작한 두 사람. 배지현은 "정민철 위원이 '번호 줘도 되냐'고 묻길래, 동갑 친구니까 사이좋게 지내겠다고 했다. 이후 사귄다고 생각했는지 매일 연락이 왔다. 그렇게 일상에 녹아내렸다"고 회상했다.두 사람의 달달한 이야기에 손아섭은 "현진이형은 책임감이 확실하잖냐. 한 명한테 대시해서 딱 결혼까지 하잖냐"며 황재균을 놀렸다. 분노한 황재균은 "얘도 아킬이다. SBS에 있고, KBS에도 있다. 내가 실명을 말할 수는 없잖냐"며 으름장을 놨다.그럼에도 손아섭은 "방송을 많이 하더니 이상해졌어. 형 고소당합니다"라고 응수해 폭소케 했다. 이어 "내가 재균이형 얼굴이었으면 강남 씹어 먹었다"고 덧붙였다.한국시리즈 좌석은 선수들이 직접 사서 가족, 연인, 지인 자리를 마련한다는 설명에 황재균은 "나도 가족들이 왔다"고 무덤덤하게 답해 배꼽을 쥐게 했다.손아

  • '쌍둥이 출산' 임라라, 결국 눈물샘 터졌다…손민수 '독박육아' 자처 ('엔조이커플')

    '쌍둥이 출산' 임라라, 결국 눈물샘 터졌다…손민수 '독박육아' 자처 ('엔조이커플')

    쌍둥이를 출산한 임라라가 결국 미안함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서는 '눈물줄줄 출산후 첫!자유부인 VS 아빠의 쌍둥이 독박육아 쌍둥엄마가 향한 곳은 과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임라라는 쌍둥이 출산 후 처음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으나 아이들을 향한 미안함에 눈물을 쏟으며 초보 엄마의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외출 전 임라라는 아이들을 품에 안은 채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손민수는 "아기들 생각은 잊고 푹 놀다 오라"며 독박 육아를 자처했으나 임라라는 "막상 떨어져 있으려니 미안하고 보고 싶다"며 감정의 소용돌이를 느낀다고 털어놨다. 결국 임라라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기분이 계속 가라앉는다며 눈물을 보였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에게도 좋다"는 손민수의 다독임에 힘입어 자신에게 주는 선물 같은 하루를 보내기로 결심했다.외출에 나선 임라라는 친구를 만나 식사하며 그동안 품어왔던 현실적인 고민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37살인 임라라는 산부인과에서도 자신의 나이가 평균적인 노산에 해당한다며 계단식으로 진행되는 신체 노화와 느린 회복 속도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여성들이 사회적 기반을 잡은 뒤 결혼과 출산을 선택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경력 단절에 대해 깊은 딜레마를 표현했다. 임라라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라도 직접 육아를 하고 싶어지는데 그러다 보면 1, 2년의 공백은 생길 수밖에 없다"며 일과 가정 사이에서 겪는 어려움을 토로했다.또 임라라는 지인의 연애 고민에 대해서도 진지한 조언을 건넸

  • 이상민, 하차 여론에 입 열었다…"재혼하고 잘려, 나 때문에 폐지 힘들어" ('아근진')

    이상민, 하차 여론에 입 열었다…"재혼하고 잘려, 나 때문에 폐지 힘들어" ('아근진')

    이상민이 '돌싱포맨' 폐지와 관련한 속내를 밝혔다. 2일 SBS 새 예능 '아니 근데 진짜!'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녹화 중계됐다. 행사에는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참석했다.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는 기존의 토크쇼 틀을 깨고, 토크에 세계관과 캐릭터를 입힌 캐릭터 토크쇼다. '아근진'은 '미운 우리 새끼', '마이턴'을 등을 선보였던 곽승영 CP가 기획을 맡고, 서하연 PD가 연출을 맡았다. 서 PD는 최근까지 '돌싱포맨' 연출자였다. '돌싱포맨'은 SBS 대표 장수 토크쇼였지만, 지난해 김준호, 이상민이 연이어 재혼하면서 프로그램의 취지를 잃었다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에 두 사람을 향한 하차 여론이 쏟아졌고, 결국 지난해 연말 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2025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 이상민은 출연 제의를 받고 단 번에 수락했다며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미우새' 작가진과 CP분이 만들었고, '돌싱포맨' 제작진이 기획한 프로그램이 않나. 콩트와 토크의 접점을 찾는 것도 재밌고, 새로울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왜 나를 여기에 넣었을까 생각해 봤다. 작년에 대상을 준 이유도 SBS에서 신경쓰는 프로그램이니 최선을 다하라고 넣어준 게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재취업 소감에 대해서는 "너무 감사하다. 작년에 결혼하자마자 ('돌싱포맨')에서 잘렸다. 그게 나 때문이니까 미안했는데, 재취업하니까 아내에게도 할 말이 있게 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상민은 "매주 힘들다. (탁재훈이) '너 때문에 '돌싱포맨' 없어진거라고 이야기 한다.

  • '아이유♥' 이종석, 공개 연애 4년 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함께 걷고 싶어" 팬미팅 투어 성료

    '아이유♥' 이종석, 공개 연애 4년 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함께 걷고 싶어" 팬미팅 투어 성료

    2023년 가수 아이유과 공개 연애를 시작한 배우 이종석이 2025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달 30일 이종석의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공연인 2025 LEE JONG SUK ASIA FANMEETING TOUR 'With : Just Like This' FINAL ENCORE STAGE in JAPAN(2025 이종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위드 : 저스트 라이크 디스' 파이널 앙코르 스테이지 인 재팬)이 일본 도쿄 NHK 홀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9월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타이베이, 방콕, 홍콩까지 6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 이종석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며 도쿄 앙코르 공연 개최를 확정, 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해 개최된 팬미팅 투어의 일본 공연 이후 약 4개월 만에 다시 일본에서 팬들과 만난 이종석은 작년부터 달려온 아시아 투어의 여정을 함께 돌아보며 앙코르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하이라이트와 비하인드 영상을 함께 보며 진행된 오프닝 토크로 공연장 안의 열기는 더욱 고조됐다. 이종석은 무대 위에서 팬들과 눈을 맞추고 웃으며 진솔한 소통을 이어 나갔다. 이어 그는 요네즈 켄시의 'Lemon'(레몬)을 선보였고, 드라마 '피노키오' OST인 로이킴의 '피노키오' 노래를 부르며 1부를 마무리했다. 지난 공연 당시 투어스(TWS)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문을 연 데 이어 이번 앙코르에서는 싸이(PSY)의 'New Face(뉴 페이스)' 댄스 무대를 선보이며 2부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에스파(aespa)의 'Whiplash(위플래쉬)' 음악에 맞춰 댄스를 선보이며 1층부터 3층까지 전 객석을 빠짐없이 돌았다.팬들과의 단체 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이종석은 "수많은 배우 중에 저를 선택해 주시

  • 30대 유명 인기 남가수,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했다…"변호사까지 만난 적 있어" ('말자쇼')

    30대 유명 인기 남가수,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했다…"변호사까지 만난 적 있어" ('말자쇼')

    1995년생 가수 박서진이 '말자쇼'에 뜬다.2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혈육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장구의 신' 박서진이 '공감 게스트'로 출연한다.자신을 'KBS의 아들'이라고 소개한 박서진은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둔 근황을 전한다. 그는 "콘서트가 대박 났으면 좋겠다"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말자 할매' 김영희는 그냥 홍보하게 해줄 순 없다면서 박서진에게 특별 미션을 제안한다. 박서진이 미션을 통과하고, 홍보 기회를 얻었을지 관심이 쏠린다.'원수 같은 내 동생'이라는 고민 사연에 박서진은 깊이 공감하며 '현실 남매' 에피소드를 방출한다. 여동생과 함께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함께 출연 중인 박서진은 "동생 때문에 변호사까지 만난 적이 있다"고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변호사를 만나 법적 자문했던 이유와 그런 박서진을 상대로 여동생이 보인 반응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서진은 '혈육 특집'임에도 불구하고 동생과 동행하지 않고 홀로 출연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힐 예정이다.'말자쇼'는 2일 밤 10시 방송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지연과 이혼' 황재균, 2세 원했는데…"재혼이고 뭐고 끝난 듯"('짠한형')

    '지연과 이혼' 황재균, 2세 원했는데…"재혼이고 뭐고 끝난 듯"('짠한형')

    '짠한형' 황재균이 전 여친에 대한 친구들 반응과 함께 재혼 생각을 드러냈다.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야구선수 류현진♥배지현 부부, 황재균, 손아섭이 출연했다.이날 황재균은 멕시코산 테킬라를 선물로 꺼냈다. 류현진은 "나는 단 술을 별로 안 좋아한다. 이건 딱 여자 저격용"이라고 말했고, 손아섭은 "여자가 좋아하는 술을 아는 거"라고 놀려 폭소케 했다.류현진-배지현 부부와 절친인 황재균은 "현진이한테 네가 첫사랑"이라며 의리를 드러냈다. 이에 신동엽은 "우리 모두 첫사랑과 결혼한 것"이라고 말했고, 황재균은 떨떠름한 표정으로 "네, 저도"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이혼'을 신경 쓰는 황재균을 향해 신동엽은 "이혼한 게 죄도 아니고, 서장훈이 항상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고 하잖냐. 세 커플 중에 한 커플은 이혼한다더라"고 위로했다.황재균은 "류현진-배지현, 둘의 결혼에 대해 얘기를 많이 하는데, 둘이 결혼을 잘했다. 현진이는 정말 야구 빼면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 부분을 채워주는 동반자와 결혼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황재균은 류현진을 위해 미국 에이전트 자격증까지 취득한 배지현에게 "너 천재야?"라며 놀라워했다. 그러면서 손아섭에게 "이런 여자 만나라"고 조언했다.갑작스러운 '이상형' 질문에 황재균은 "예전 여자친구를 본 친구들이 이해를 못 하거나, '진짜 예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반응이 갈렸다. 그냥 매력적이고 제가 끌리는 여자 좋아한다"고 털어놨다.이에 손아섭은 "정말 그렇다. 형이 극과 극인 사람을 만나는

  • 신세경, 학창시절 성적마저 완벽했다…"전교 8등 한 적 있어" ('요정재형')[종합]

    신세경, 학창시절 성적마저 완벽했다…"전교 8등 한 적 있어" ('요정재형')[종합]

    배우 신세경이 아역 데뷔 이후 학업에 매진했던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그리고 세경 씨 진짜 무서운 사람이야?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신세경은 1998년 가수 서태지의 'Take 5' 포스터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당시 8세였던 신세경에게 정재형은 "그가 대단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았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신세경은 "정확히 알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였다"며 "울어야 하는 상황에서 눈물이 나지 않아 힘들었다"고 답했다.데뷔 이후 이어진 공백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꾸준히 활동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신세경은 "오디션에 계속 낙방하며 의도치 않게 공백기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돌이켜보면 큰 축복이었다"며 "그 덕분에 학창 시절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학업 성적에 관한 일화도 공개됐다. 정재형이 "예쁜 외모에 공부도 잘해 전교 7등을 했다고 들었다"고 언급하자 신세경은 "8등이었다"고 정정했다. 신세경은 "학구열이 높은 중학교라 열심히 공부했다"며 "또래 친구들과 지낸 추억이 소중하고, 일하지 않고 학교에 다닌 것이 큰 복이었다"고 말했다.또한 "당시 오디션이 잘 풀리지 않아 '다른 일을 하자'고 생각하기도 했다"며 "너무 어린 나이라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판단해, 일이 안 풀리면 인생을 리셋하고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이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화사와 핑크빛♥' 박정민, 결국 갈아탔다…"폰에사진이 제일 많아" 폭탄고백 ('신세경')

    '화사와 핑크빛♥' 박정민, 결국 갈아탔다…"폰에사진이 제일 많아" 폭탄고백 ('신세경')

    배우 박정민이 배우 신세경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배우 신세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신세경'에서는 '휴민트 팀이랑 두쫀쿠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세경과 박정민, 박해준이 영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며 화제의 디저트 만들기에 도전해 유쾌한 호흡을 선보였다.신세경은 "많은 분의 요청으로 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하게 됐다"며 동료 배우들을 소개했다. 27개 분량의 엄청난 재료를 마주한 박정민은 피스타치오 껍질을 까는 고된 작업에 당혹감을 표하면서도 금세 "이 정도면 15만 원어치는 되겠다"며 즉석에서 수익을 계산하는 '사업가 본능'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정민이 "계좌이체를 받으며 길거리에서 팔자"고 제안하자 신세경은 "판매할 만한 퀄리티가 나와야 한다"며 차단했고,박해준은 "그냥 사 먹으면 안 되냐"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두쫀쿠가 완성되는 동안 영화 촬영지인 라트비아 리가에서의 추억도 공유됐다. 신세경이 해외 촬영 중에도 헬스장을 거르지 않았다며 운동 사진이 가장 많다고 밝히자 박정민은 "내 휴대폰에는 신세경 사진이 제일 많은데 서운하다"며 재치 있게 대꾸했다. 박해준은 숙소 창밖 사진이 가장 많다고 고백해 박정민으로부터 "감옥에 갇힌 사람 같다"는 농담을 듣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26개의 쿠키를 맛본 세 사람은 "줄 서서 먹는 것보다 맛있다"며 극찬했고 박해준은 아이들을 위해 쿠키를 포장하며 훈훈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앞서 박정민은 화사와의 청룡영화상 무대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제46회 청룡영

  • 안보현♥이주현 열애, 배정남은 알았다…"사귀냐" 폭탄 발언에 '당황' ('스프링피버')

    안보현♥이주현 열애, 배정남은 알았다…"사귀냐" 폭탄 발언에 '당황' ('스프링피버')

    안보현이 이주빈과의 관계가 발각 될 위기에 놓인다. 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9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가 냉랭해진 조카 선한결(조준영 분)과의 사이를 풀기 위해 마을 잔치 준비에 나선다.앞서 선재규와 윤봄(이주빈 분)은 처음으로 비밀 데이트를 즐기다 정진혁(배정남 분)에게 관계가 발각됐다. 이어 윤봄은 동네에서 소문이 무성한 그 여자의 정체가 선재규의 친누나이자 선한결의 친모 선희연(손여은 분)임을 알게 됐고, 여기에 선한결이 친모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폭풍 전야의 긴장감을 자아냈다.9회에서는 신수읍 마을 사람들은 저마다 마을 잔치를 위해 모여든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조카 선한결과 크게 다툰 선재규는 어색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팔까지 걷어붙인 채 1일 셰프로 나서 분투한다. 과연 조카를 향한 그의 진심이 전해질 수 있을지, 위태로운 국면에 접어든 삼촌과 조카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선재규와 윤봄을 비롯해 최이준(차서원 분), 최세진(이재인 분)까지 마을 잔치에 참석한 가운데, 정작 선한결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불안감을 더한다. 설상가상으로 "삼촌이랑 봄쌤이랑 사귀셔?라는 마을 사람들의 예기치 못한 폭탄 발언을 들은 선재규와 윤봄은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두 사람의 관계가 모두에게 드러나게 될지, 뜻밖의 소식들로 신수읍은 발칵 뒤집힐 전망이다. 최세진은 삼촌과 처음으로 갈등을 겪은 선한결을 향해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며 그의 행동을 예의주시한다. 이에 최세진은 친오빠 최이준에게 의미심장한 부탁을 건넨다고 해 그 내용은 무엇

  • 유재석, 제대로 일냈다…해외로 떠났다더니 '풍향고2' 타깃 시청률 약 10배 상승

    유재석, 제대로 일냈다…해외로 떠났다더니 '풍향고2' 타깃 시청률 약 10배 상승

    방송인 유재석이 출연하는 예능 '풍향고2' 2회가 전국 가구 시청률 2.0%, 2049 타깃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ENA 일요 예능 '풍향고2'는 편성 직전 3개월간 2049 타깃 시청률이 0.1%, 전국 가구 시청률이 0.4%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그러나 지난달 31일 방송된 '풍향고2' 2회 시청률은 2049 타깃 시청률 1.1%, 전국 시청률 2.0%를 기록했다. 이는 전과 비교했을 때 각각 약 10.7배, 약 5.1배 이상 상승한 수치다. 또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기 전 방송된 '풍향고2 사전 모임'의 시청률(2049 타깃 0.4%, 전국 가구 0.7%)과 비교해 봐도 약 3배가량 상승했다.유튜브 성과 역시 주목할 만하다.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공개된 '풍향고2' 사전 모임 영상은 466만 회, 1화는 792만 회, 1월 31일 오전 9시 공개된 2회는 471만 회(2월 2일 오전 기준)를 기록 중이다. 이는 '풍향고1' 초반 조회수 추이를 뛰어넘는 수치로, 기존에 형성된 팬덤이 '풍향고2'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데 더해 신규 시청층도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박철민 ENA 편성센터장은 "'풍향고2'의 시청률 성과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 시청자의 콘텐츠 소비 변화와 플랫폼 간 확장을 고려한 크로스플랫폼 편성 전략이 효과적이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웹 예능을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ENA만의 차별화된 예능 콘텐츠들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2회까지 방송된 '풍향고2'에서는 오스트리아 빈에 도착한 유재석,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 4형제가 우여곡절 끝에 호텔에 입성한 데 이어, 다음 날 오전 관광과 점심 식사를 마치는 과정이 흥미롭게

  • 김선호, 탈세 의혹 해명 석연찮은 이유…차은우 이은 '가족 법인' 연일 논란[TEN스타필드]

    김선호, 탈세 의혹 해명 석연찮은 이유…차은우 이은 '가족 법인' 연일 논란[TEN스타필드]

    《김지원의 까까오톡》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비평합니다.차은우가 200억대 탈세 의혹이 불거지더니 이번엔 같은 소속사인 판타지오의 김선호가 조세 회피 의혹에 휩싸였다. 김선호는 사생활 논란을 딛고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겨우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상황. 이후 차기작도 줄줄이 남아 있는 가운데, 김선호의 향후 대처가 주목된다.지난 1일 김선호가 세금 회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의 1인 법인 운영 관련과 관련해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이어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는다"며 "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나 김선호 측의 해명은 석연치 않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해당 법인은 김선호가 대표로 등록돼 있으며, 부모가 각각 사내이사와 감사를 맡고 있다. 김선호는 법인 자금으로 부모에게 수백, 많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월급을 지급했고, 부모는 이 돈을 다시 김선호에게 이체한 정황이 포착됐다. 이외에도 김선호 부모는 법인 카드를 이용해 생활비와 유흥비를 결

  • 김민경, 교체 멤버였는데…결국 눈물 터졌다 "고생한 것들 지나가"('스파이크워')

    김민경, 교체 멤버였는데…결국 눈물 터졌다 "고생한 것들 지나가"('스파이크워')

    김민경이 파이널 매치에서 서브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지난 1일 방송된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한일전 진출권이 걸린 '신BOOM' 팀의 파이널 매치가 펼쳐진 가운데, 김민경이 결정적인 순간에 '운동뚱'의 존재감을 뿜어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김민경은 마지막 5세트에서 교체 멤버로 투입돼 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녀는 투입 전 대기하는 동안에도 지친 기색 없이 "힘들지?"라며 멤버들의 사기를 북돋아 훈훈함을 안겼다. 코트에 들어선 김민경은 팀의 운명이 걸린 중요한 순간에 서브 주자로 나섰다. 그녀의 서브는 성공했고, 이는 득점으로 이어지며 팀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김민경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압박감 속에서도 연속 서브를 연달아 성공시켰다. 뿐만 아니라 부상 투혼 중인 카엘을 옆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격려하는 등 정신적 지주로서 팀의 결속력을 다지는 데 큰 힘을 보탰다.치열한 접전 끝에 '신BOOM' 팀은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경은 팀원들과 우승의 짜릿함을 만끽했다. 값진 승리 뒤에 찾아온 감동에 김민경은 기쁨의 눈물을 쏟아 시청자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마지막 인터뷰에서 김민경은 "고생한 것들이 지나가서 눈물이 났다"며 배구에 열정을 쏟아부었던 시간들을 회상하며 진심 어린 소회를 전했다.김민경은 '신BOOM' 팀의 든든한 수비수이자 정신적 지주로서 코트 안팎을 아우르는 맹활약을 펼쳤다. 팀원들을 살뜰히 챙기는 따뜻한 면모와 코트 위에서의 침착함으로 팀을 승리로 견인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향후 한일전의 행방과 김민경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김

  • 아이유, 뷰티 업계 대표됐다…최우수기업가상 수상→♥변우석과 계약 결혼까지 ('대군부인')

    아이유, 뷰티 업계 대표됐다…최우수기업가상 수상→♥변우석과 계약 결혼까지 ('대군부인')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로 분한다. 오는 4월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극 중 아이유는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역을 맡았다. 캐슬그룹의 서자로 태어난 성희주는 화려한 외모와 비상한 두뇌, 강한 승부욕은 물론 최우수기업가상을 수상하며 경영 능력까지 갖춘 재벌이다. 남 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성희주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면 평민이라는 신분뿐이지만 여전히 양반의 권위가 막강한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에서는 약점이 되고 있다.때문에 성희주는 서자에 평민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왕족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계약 결혼을 하겠다는 위대하고 은밀한 목표를 세운다.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타고난 승부사 성희주가 과연 계획대로 재계를 넘어 왕실까지 접수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 분야든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는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의 프로페셔널한 본업 모멘트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회의실 안, 임원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회의를 주도해 나가는 성희주의 눈빛에서는 기업의 오너다운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또 행사장 안에서 기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성희주의 모습도 포착됐다. 입고 먹는 모든 것이 화제가 되는 캐슬뷰티의 대표답게 강렬한 패션으로 모두의 뇌리에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성

  • [종합] 이상민 하차 여론에 폐지됐다…탁재훈, 공개 저격 "재혼해서 '돌싱포맨' 없어져" ('아근진')

    [종합] 이상민 하차 여론에 폐지됐다…탁재훈, 공개 저격 "재혼해서 '돌싱포맨' 없어져" ('아근진')

    탁재훈, 이상민이 '돌싱포맨' 종영 2달 만에 재취업에 성공했다. 탁재훈은 이상민의 재혼 때문에 '돌싱포맨'이 없어졌다며 '이상민 저격꾼' 면모를 보였다. 2일 SBS 새 예능 '아니 근데 진짜!'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녹화 중계됐다. 행사에는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참석했다.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는 기존의 토크쇼 틀을 깨고, 토크에 세계관과 캐릭터를 입힌 캐릭터 토크쇼다. '아근진'은 '미운 우리 새끼', '마이턴'을 등을 선보였던 곽승영 CP가 기획을 맡고, 서하연 PD가 연출을 맡았다. 서 PD는 최근까지 '돌싱포맨' 연출자였다. '돌싱포맨'은 SBS 대표 장수 토크쇼였지만, 지난해 김준호, 이상민이 연이어 재혼하면서 프로그램의 취지를 잃었다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에 두 사람을 향한 하차 여론이 쏟아졌고, 결국 지난해 연말 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아근진' 멤버들의 중심에는 탁재훈이 있다. 탁재훈은 이상민과 '돌싱포맨'에서 4년 동안 고정으로 출연했고, 이수지와는 '마이턴'에서 함께했다. 카이는 탁재훈과 5년 전 tvN '우도주막'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카이는 출연 이유에 대해 "토크쇼를 해보고 싶었다. 여기에 캐릭터까지 부여해서 연기한다는 게 신선해 보였다. 재훈이 형은 편한 예능을 찾아 떠난다. 재훈이 형이 있다고 하길래 편한 에능일거라는 냄새를 맡았다. '우도주막'도 빡센 예능인데 편하게 소화하더라"고 폭로했다. 홍일점 이수지는 "출연 제의가 와서 단 번에 수락했다. '마이턴'에서 했던 제작진과 탁재훈 선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