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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김선호, 탈세 의혹에
입 열었다…"고의성 없어"

배우 김선호가 탈세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그의 소속사는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지난 1일 김선호…

[공식] 김선호, 탈세 의혹에 입 열었다…"고의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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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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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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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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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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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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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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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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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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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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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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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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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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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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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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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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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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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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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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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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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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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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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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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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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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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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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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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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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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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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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로이킴

최신뉴스

  • "가까운 주변 사람들은 알 거야"…옥주현, 독식 논란 나흘 만에 게시물

    "가까운 주변 사람들은 알 거야"…옥주현, 독식 논란 나흘 만에 게시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이른바 '독식 논란' 나흘 만에 나른한 근황을 알렸다.옥주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까운 주변 사람들은 알 거야. 이탈리아에서 손꼽히는 좋은 캐시미어 실을 공수해 쟁인다는 걸.."이라는 문구와 힘께 여러 장의 영상과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옥주현이 집 안에서 '불멍'을 즐기고 있는 모습. 그는 "요즘 '보니앤클라이드' 팀에 뜨개 바람이 불었다. 내 보물 상자를 열어 보았는데, 뭘 만들려고 고무뜨개를 했는지 모를 뜨다 멈춘, 그리고 아마 넥워머를 만들고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게 있더라"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옥주현은 "불멍과 뜨개질은 완벽한 힐링이고, 거기에 핑거푸드까지 곁들이면,,, it’s heaven ..❄️"이라며 평온한 밤을 보내고 있음을 인증했다.앞서 옥주현은 지난 달 28일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출연 예정인 작품 회차에서 옥주현이 압도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기 때문이다.옥주현은 오는 20일 개막할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무대에 23차례 오른다. 그러나 옥주현과 같은 역할에 트리플 캐스팅된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됐다.이에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측은 논란 다음날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licensor)와의 협의,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일정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우즈,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3월 첫 정규 앨범 발매

    우즈,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3월 첫 정규 앨범 발매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데뷔 첫 정규 음반 출시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섰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즈가 오는 3월 4일 첫 번째 정규 앨범 "Archive. 1"을 발매한다고 공지했다. 이에 앞서 2월 12일에는 선공개곡을 발표할 계획이다. 함께 게시된 포스터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트랙리스트 공개 등 상세 프로모션 일정이 명시됐다.하이라이트 메들리 티저 포스터는 컴퓨터 화면과 폴더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아티스트가 그간 축적해온 작업물을 꺼내어 보여준다는 "아카이브"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총 4개 버전으로 구성됐으며, 2월 2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후 10시에 순차적으로 배포된다. 전체 트랙리스트는 6일 0시에 공개될 예정이다."Archive. 1"은 우즈가 솔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본인만의 음악적 색채와 프로듀싱 역량을 집대성한 결과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앞서 발표한 자작곡 "드라우닝"(Drowning)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이번 정규 앨범을 향한 기대감도 높아진 상태다.우즈는 지난 콘서트에서 정규 음반 수록곡 일부를 무대로 먼저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2023년 발매한 "드라우닝"은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기록을 세우며 지난해 멜론 등 주요 국내 음원 차트 연간 순위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곡은 현재까지도 주요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우즈는 2014년 그룹 유니크(UNIQ) 멤버로 가요계에 입문한 뒤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2018년부터는 솔로 가수로서

  • 이주영, 손종원 셰프와 절친이라더니…재벌 4세답게 프랑스까지 빠르게 이동

    이주영, 손종원 셰프와 절친이라더니…재벌 4세답게 프랑스까지 빠르게 이동

    지드래곤, 장원영, 손종원 셰프 등과 절친으로 알려진 재벌4세 이주영이 프랑스를 방문했다.최근 이주영은 프랑스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B사의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뽐냈다.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이주영은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올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남지현, 父 죽음에 무너졌다…문상민과 두 번째 영혼 체인지 '최고 7.6%'' ('도적님아')

    [종합] 남지현, 父 죽음에 무너졌다…문상민과 두 번째 영혼 체인지 '최고 7.6%''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의 영혼이 또 한 번 뒤바뀌면서 두 사람을 둘러싼 운명의 소용돌이도 휘몰아치고 있다.지난 1일 방송된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0회에서는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을 잃고 폭주하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는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비극적 운명이 펼쳐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에 10회 시청률은 7%를 기록했다. 이열이 추국장에서 왕 이규와 대치하는 장면은 최고 7.6%까지 치솟았다.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무너진 홍은조는 홍민직의 등에 꽂혀 있던 화살이 왕 이규(하석진 분)의 것이라는 말을 듣고 분노에 사로잡혔다. 이성을 잃은 홍은조는 급기야 아버지의 등에 꽂혀 있던 화살을 그대로 왕 이규에게 쏘기까지 했다.같은 시각 홍민직의 부고를 접한 이열은 걱정스러운 마음에 홍은조를 찾아갔지만 홍은조는 집 어디에도 없었던 터. 임재이(홍민기 분)로부터 방에 있던 이규의 화살이 사라졌음을 들은 이열은 불안감을 품고 이규에게 향했고 홍은조가 쏜 화살을 대신 맞았다.이열의 노력으로 이규는 목숨을 건졌지만, 암살자를 좇던 의금부는 자연스럽게 홍은조와 가족들을 가장 먼저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열은 몸을 회복하자마자 임재이와 함께 홍은조와 가족들을 용의선상에서 빼내려 힘을 합쳤고 두 남자의 공조 덕에 홍은조는 위기를 넘겼다. 특히 홍은조는 이규에게 쏜 화살을 이열이 대신 맞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계속해서 자책하고 있던 터. 아버지가 사람을 지키라는 뜻으로 가르쳐준 무술을 사람을 해치는 데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이열을 다치게 했다는 죄책감에 빠져들었다.이런 홍은조가 마음

  • [종합] 서바이벌 사상 초유의 사태 터졌다…시청률 1위 찍었다더니 '심사 거부' 위기 ('천하제빵')

    [종합] 서바이벌 사상 초유의 사태 터졌다…시청률 1위 찍었다더니 '심사 거부' 위기 ('천하제빵')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이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2.3%로 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에 등극하며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의 위용을 입증했다.지난 1일(일) 첫 방송 된 MBN '천하제빵'은 분당 최고 시청률 2.3% 전국 시청률 2.0%라는 기록을 세우며 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산뜻한 스타트를 끊었다. 또한 '캐치테이블'에 뜬 1회 방송 속 나수지, 황지오가 소속된 가게가 예약이 마감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하며 방송계와 유통가를 들썩일 괴물 IP의 탄생을 알렸다.'천하제빵' 1회는 MC 이다희와 72명의 도전자, 심사위원들이 베이커들의 꿈을 굽는 초대형 빵 공장을 콘셉트로 꾸며진 세트장에서 웅장한 첫 만남을 하면서 문을 열었다. 재야의 고수, 슈퍼 루키, 해외파, 빵지순례 핫플레이스 등으로 이뤄진 실력파 72명 베이커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경연장에 감탄했고, 쟁쟁한 심사위원들의 등장에 환호하며 열광했다.최종 우승자는 총 상금 1억 원, 새로운 브랜드 런칭, 최고급 전기 SUV의 우승 혜택을 받게 되는 '천하제빵'의 1라운드는 '시그니처 빵 만들기'였다. 72명 도전자는 제한 시간 4시간 안에 나만의 제과제빵 인생을 대표하는 빵을 완성해야 했던 것. 하지만 그중 절반은 탈락해야 하는 잔인한 룰에 도전자들은 긴장했다."제과제빵에는 '적당히'란 단어가 없어요"라는 이석원의 말처럼 도전자들은 완벽한 작업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런 가운데 2019년부터 다섯 개의 특허를 가진 '제빵 특허왕' 윤연중과 1세대 스타 셰프이자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가 존경하는 '파인다이닝 제빵사

  • 외신 "케데헌 '골든' 그래미 수상, BTS도 못 한 건데…K팝 갈증 해소" [TEN이슈]

    외신 "케데헌 '골든' 그래미 수상, BTS도 못 한 건데…K팝 갈증 해소" [TEN이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OST 'GOLDEN'(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하자 주요 외신들이 이를 K팝 역사의 기념비적 사건으로 다루며 집중 조명했다.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는 1일(현지시간) '케데헌'의 삽입곡 'GOLDEN'(골든)이 그래미 사전 시상식에서 수상작으로 발표된 직후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2025년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이자 넷플릭스 역사상 최다 시청 기록을 세운 영화"라고 적었다. 이어 "이 작품이 이제 'K팝 최초의 그래미 수상'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게 됐다"고 평가했다. 또 해당 매체는 'GOLDEN'을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멤버 루미 역을 맡은 가수 이재(EJAE)가 주도하는 '자아 존중의 성가'라고 바라봤다. AP통신은 역시 이번 수상 소식에 "K팝 아티스트 사상 최초의 그래미 수상 기록"이라며 "수상자들이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소감을 전하며 곡의 이중언어적 매력을 부각했다"고 알렸다. 할리우드 매체 버라이어티는 'GOLDEN'의 후렴 가사인 "It's our moment"(이츠 아워 모먼트)를 인용하며 "K팝 장르가 가진 오랜 갈증을 씻어냈다"고 보도했다.이번 수상으로 곡의 작사·작곡을 주도한 이재를 비롯해 작곡에 참여한 프로듀서 테디, 프로듀서 24, 프로듀싱팀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 더블랙레이블 소속 제작진은 K팝 역사상 첫 그래미 수상자로 등극했다. 공동 작업자인 작곡가 마크 소넨블릭 역시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GOLDEN'은 미국 빌보드 메

  • [종합] '공개 연애' 제니, 이번엔 덱스 헬스장 앞에서 포착됐다…몰래 선물까지 전달 ('마니또클럽')

    [종합] '공개 연애' 제니, 이번엔 덱스 헬스장 앞에서 포착됐다…몰래 선물까지 전달 ('마니또클럽')

    블랙핑크 제니가 덱스에 선물을 전달했다. 앞서 제니는 그룹 엑소 멤버 카이와 공개 열애했으며, 결별 후 가수 지드래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연달아 열애설이 제기됐던 바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연출 김태호) 1회에서는 마니또 클럽 신입 회원인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의 등장과 함께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다섯 명의 언더커버 활약이 펼쳐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최고의 1분은 제니와 마니또 덱스 사이에 벌어진 긴박한 추격전과 함께, 덱스가 추성훈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벨튀'한 뒤 줄행랑치는 장면이었다. 해당 장면은 분당 최고 2.8%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서막을 연 '마니또 클럽'의 세계관은 시작부터 흥미를 자아냈다.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콘셉트 아래, 산타, 지니, 우렁각시 등 '마니또 클럽' 회원들이 전 세계 곳곳에서 활동 중이라는 설정이 공개된 것. 이 가운데 한국 지부 신입 회원으로 초대된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화상 채팅으로 첫 만남을 갖는 장면이 이어지며 몰입을 더했다. 판다, 황소, 토끼, 여우, 너구리 등 동물 모드로 접속한 다섯 명의 회원들은 서로의 정체를 궁금해하며 탐색전을 벌이던 것도 잠시, 추성훈의 목소리가 만천하에 노출되는 초대형 사고가 발생하며 긴장감을 안기기도 했다.  마니또 상대를 결정하는 라이브 추첨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랜덤 가챠 시스템으로, 자신의 다음 번호로 배정된 동물이 곧 마니또 상대가 되는 방식. 이를 지켜

  • JTBC 아나운서 한민용, '결혼' 김지영 남편과 친구 사이였다…"늘 조마조마했는데"

    JTBC 아나운서 한민용, '결혼' 김지영 남편과 친구 사이였다…"늘 조마조마했는데"

    JTBC 한민용 앵커가 '하트시그널' 출신 김지영의 결혼식에 사회자로 등장해 소감을 전했다.한 앵커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영이가 지영 놓칠까 느 조마조마했는데... 기분 좋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 앵커가 이날 진행된 김지영의 결혼식에 사회자로 선 모습. 특히 대본에는 '신랑 윤수영 군과 철부지 시절부터 친구로 지내왔다'고 적혀 있었다. 또 '신랑이 김지영 양을 소개해준 날부터 신부를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이라고 조언해 왔다'고 쓰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민용은 2021년 JTBC 동료 김민관 기자와 결혼해 4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았다. 지난해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이들 물어보셨지만 밝히기 쑥스러워 제대로 답하지 않아 왔다. 이제는 존재감이 확실한 배가 되어버렸다. 임신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지난해 8월 2일 진행하던 앵커석에서 내려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종합] 결국 터질 게 터졌다…안정환, 선후배끼리 기싸움→끝내 굴복 "매일 이길 수 있겠냐" ('뭉찬')

    [종합] 결국 터질 게 터졌다…안정환, 선후배끼리 기싸움→끝내 굴복 "매일 이길 수 있겠냐" ('뭉찬')

    이동국이 안정환을 꺾고 '뭉쳐야 찬다4'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월 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42회에서는 ‘판타지리그’ 통합 1위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가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맞붙었다. 정규리그 상대 전적 2승 1무 2패로 팽팽했던 두 팀은 결승에서도 한 치 양보 없는 혈투를 벌였다. 이에 이날 방송은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이날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전설의 공격수이자 ‘판타지리그’를 이끌어온 두 라이벌 감독의 마지막 맞대결에 시선이 집중됐다. 전반기 1위 이동국, 통합 1위 안정환. 화끈한 공격 축구로 리그를 달궜던 두 팀의 결승은 시작 전부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감독들 역시 경기장에 등장한 트로피와 ‘2026 북중미 월드컵 티켓 및 항공권’을 보며 서로 소유권을 주장하며, 경기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플레이오프에서 김남일의 ‘싹쓰리UTD’를 파이브백 전술로 제압하고 올라온 이동국은 파이널에서도 같은 선택을 내렸다. 수비 숫자를 늘려 안정환의 공격 축구를 정면으로 봉쇄하는 동시에, 파이널을 위해 준비한 세트피스 전술까지 가동하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초반, 세트피스 상황에서 이신기가 노마크 헤더 찬스를 맞았지만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

  •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불만 토로 "13년간 실업자, 사룟값도 못 벌어" [TEN이슈]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불만 토로 "13년간 실업자, 사룟값도 못 벌어" [TEN이슈]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사회에 복귀하지 못하는 처지를 토로했다.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정확히 13년 8개월 21일간 하릴없이 실업자로 보냈다"라고 말했다.그는 "이 사회에서 날 써줄 곳은 없고, 사랑하는 우리 개들 사룟값 벌 방법은 없는 걸까"라고 말했다. 이어 고영욱은 원 모어 찬스의 '자유인' 무대 영상을 공유했다.고영욱은 "교화라는 게 사회로의 복귀를 돕기 위함일 텐데, 무조건 터부시하는 세상에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라고 덧붙였다.더불어 김성수 문화평론가가 방송에서 한 말을 캡처해 올렸다. 캡처된 장면 속 김 평론가는 "사회적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하지 않을까"라고 했다.한편, 고영욱은 지난 1994년 그룹 룰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서울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대법원은 2013년 12월 고영욱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신상정보 5년 공개·고지와 3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내렸다.고영욱은 2015년 7월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출소했다. 출소 후 유튜브 계정 등을 개설해 대중과 소통하려 했지만 거센 비판을 받았고, 성범죄 전과로 인해 채널은 결국 모두 폐쇄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수상 [TEN이슈]

    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수상 [TEN이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의 결실을 맺었다.'GOLDEN'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 프리미어 세리머니(Premiere Ceremony)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부문은 영화나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를 목적으로 제작된 노래 중 우수한 작품을 가려 송라이터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이번 수상으로 곡 작업에 참여한 작가 이재(EJAE), 프로듀서 테디, 프로듀서 24, 작곡가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로 등극했다. 과거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받은 전례는 존재하지만, K팝 작곡가나 프로듀서가 이 시상식에서 상을 거머쥔 사례는 이번이 최초다.'GOLDEN'은 영화 흥행과 맞물려 글로벌한 반향을 일으켰다. K팝 장르로는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정상을 동시에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시상식에서 'GOLDEN'은 '올해의 노래'를 포함해 총 5개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다.프로듀서 24는 수상 직후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저희와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님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K팝의 개척자) 테디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GOLDEN'과 함께 가수 로제의 'APT.'(아파트), 그룹 캣츠아이의 'Gabriela'(가브리엘라)가 후보에 올라 이목을 끌었던 '

  • '김혜정♥' 김성균, 결국 커밍아웃했다…결혼 16년 만에 고백 "잘라버려" ('미우새')[종합]

    '김혜정♥' 김성균, 결국 커밍아웃했다…결혼 16년 만에 고백 "잘라버려" ('미우새')[종합]

    배우 김성균이 정관 수술을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성민, 배정남, 김종수, 김성균이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카자흐스탄에 도착한 네 사람은 전통시장에서 이색 먹거리 투어를 즐겼다. 이후 배정남은 멤버들을 로컬 음식점으로 이끌었다. 이들이 맛 본 음식을 염장 청어 샐러드부터 피망 만두, 볶음면, 소고기 감자조림까지 다양했다. 식사를 하던 중 김성균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냐는 질문에 "저는 가족과 함께 있는 게 좋다. 근데 가족들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잔소리를 많이 해서 그런가"라고 말했다. 김성균은 2010년 연극배우 출신 김혜정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한명을 두고 있다. 김성균은 "첫째가 고1, 둘째가 중2, 막내가 초등학교 5학년"이라며 "막내는 아직 사춘기가 안 왔다. 딸이 첫째 날 열어볼 편지, 둘째 날 열어볼 편지 2개 써줬다"고 자랑했다.  이성민이 "하나 더 낳아"라고 하자 김성균은 "안 된다"고 답했다. 배정남은 "형 잠갔잖아"고 폭로했따.  이에 김성균은 "커밍아웃은 내가 해야지, 왜 네가 하냐"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김성균은 "맞다. 잠갔다. 다시 여는 것도 안 된다. 예전에는 묶는 시술이었는데, 요새는 잘라버린다”고 밝혔다. 이에 이성민은 “내가 너와 제수씨의 금실을 잘 알지 않나. 잘했다. 그렇지 않았으면 다섯째까지 생겼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진세연, 얼굴 달라졌다더니…14년 만에 박기웅과 재회 후 두 자릿수 시청률 ('사랑을')

    [종합] 진세연, 얼굴 달라졌다더니…14년 만에 박기웅과 재회 후 두 자릿수 시청률 ('사랑을')

    2012년 방영된 KBS2 드라마 '각시탈' 이후 14년 만에 재회한 진세연과 박기웅이 극 중 운명적인 하룻밤 이후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호흡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세연은 누리꾼 사이 외모가 이전과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았다.1일(어제) 저녁 8시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2회에서는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운명적 재회와 더불어,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깊어진 대립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17.4%(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하며 주말 방송 전체 1위를 차지했다.어제 방송에서 한성미(유호정 분)는 이혼을 선언한 남편 공정한(김승수 분)을 향해, 늘 모든 상황을 홀로 감내해야 했던 억눌린 감정을 터뜨렸다. 이에 나선해(김미숙 분)는 며느리의 상처에 공감하며 따뜻한 사과를 건넸다. 서로의 마음을 보듬는 두 사람의 특별한 고부 관계는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자아냈다.반면 공주아와 양현빈의 만남은 극에 활기와 온기를 동시에 더했다. 술에 취해 바다로 들어가는 공주아를 보고 깜짝 놀란 양 현빈과 그를 성추행범으로 오해한 공주아의 해프닝은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결국 민박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두 사람은 뜻밖의 진심을 나눴다.공주아는 양현빈에게 자신이 만든 옷을 통해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게 좋다며 방송 사고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고, 이에 양현빈은 "멋있네요.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라니"라며 화답했다. 특히 양현빈은 공주아가 불러주는 노래를 듣고 그가 과거 자신의 첫사랑임을 깨달았다. 잠든 그에게 이불을 덮어주며 "나 돌아왔어, 공주아"라고 읊조리는 양현빈

  • '차은우 소속사' 김선호도 탈세 의혹 휩싸였다…가족 법인 논란에 "폐업 절차 진행 중"

    '차은우 소속사' 김선호도 탈세 의혹 휩싸였다…가족 법인 논란에 "폐업 절차 진행 중"

    가수 차은우에 이어 배우 김선호가 탈세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현재 같은 소속사 판타지오에 몸담고 있다. 지난 1일 판타지오는 김선호의 탈세 의혹과 관련해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1일 한 매체는 김선호의 탈세 의혹을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2024년 1월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공연 기획을 명목으로 한 별도 법인을 설립했다. 이 법인의 대표이사는 김선호가 맡았으며, 사내이사와 감사직에는 그의 부모가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대해 해당 매체는 이 법인이 실질적인 사업 활동보다는 자산 관리와 소득 분산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법인 계좌를 통해 부모에게 급여를 지급한 뒤 해당 금액을 다시 돌려받거나, 법인 카드를 개인적인 생활비나 유흥비 등에 사용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며 탈세 및 자금 유용 의혹을 제기했다.김선호의 탈세 의혹은 앞서 200억 원대 추징금을 통보받은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소속사의 책임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유사한 세무 이슈가 잇따라 거론되며 단순한 우연으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시각도 나온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하트시그널' 이주미, 법무법인에 사직서 제출…"백수되자마자 관계 정리했다"

    '하트시그널' 이주미, 법무법인에 사직서 제출…"백수되자마자 관계 정리했다"

    '하트시그널'을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던 변호사 겸 유튜버 이주미가 근황을 알렸다.이주미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 결산: 갭이어 이야기"라는 문구와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여러분 무탈히 잘 지내시나요"라며 안부를 물은 그는 "저는 꽤 잘 지내고 있습니다. 1월 1일자로 법무법인에서 퇴사를 했고, 유튜브도 쉬고 있어요. 완전한 백수입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이어 그는 "여러분의 안부를 물으며 제 백수생활의 시작과 끝을 전하고 갑니다"라며 가장 먼저 한 것으로 밀린 연락과 약속 등으로 관계를 정리했다고 알렸다. 이어 그는 "짧은 30여년 인생에 벌써 두 번째 갭이어"라며 "두렵고 공허한 시간을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으로 보내기 위해, 나에겐 무엇이 필요한가 매일 질문을 던지면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이주미는 "아무래도 아직 연초니까요 여러분, 달릴 땐 달리고 쉴 땐 잘 쉬어가세요. 그리고.. 나를 잊지마세요🫂"라고 누리꾼들을 향해 조언했다.한편 이주미는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직업을 변호사라고 언급하며 남다른 스펙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