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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름 모친, SNS 구설에 입 열었다…"mom 지우고파"

배우 남다름의 어머니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라온 글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30일 남다름 어머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계정을 두고 또다시 말들이 많아졌나 봅니…

남다름 모친, SNS 구설에 입 열었다…"mom 지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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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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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세' 채수빈, ♥김영광과 로맨스 앞두고…'더 어려진 미모' 근황 공개

    '31세' 채수빈, ♥김영광과 로맨스 앞두고…'더 어려진 미모' 근황 공개

    채수빈이 귀여운 비주얼이 빛나는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주택금융공사 팝업 놀러왔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연한 그레이 컬러의 수트를 입고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깔끔한 실루엣의 자켓과 팬츠를 착용한 채, 손에 쥔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미소 짓는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을 녹인다.파란색 배경의 안내판 앞에서 셀카를 찍거나, 창가에서 포즈를 취하는 장면에서는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동시에 드러난다. 행사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히는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운 수빈님 아기토끼",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응원을 전했다.한편 채수빈은 1994년생으로 31세다. 채수빈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배우 김영광과 로맨스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55세 득녀' 양준혁, 연매출 30억이라더니…알고보니 적자 신세 "투자금만 2억 넘어" ('사당귀')

    '55세 득녀' 양준혁, 연매출 30억이라더니…알고보니 적자 신세 "투자금만 2억 넘어" ('사당귀')

    방신(방어의 신) 양준혁이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뉴 보스로 등극한다.  30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33회는 ‘야구의 신’에서 ‘방어의 신’으로 변신한 양준혁이 3000평 규모의 방어 양식장을 운영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준혁은 스스로 “대한민국 방어의 아버지”라며 “제가 방어에 미쳐 살고 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연 매출이 30억이라고 밝힌 양준혁은 “그동안 줄돔, 광어, 우럭, 전복은 모두 망하고 최근 방어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며 “선수 때 번 돈을 방어 양식에 모두 투자했다. 사활을 걸었다”고 밝힌다. 더욱이 3000평 규모의 방어 양식장에서 방어 먹이값만 하루 200만 원에 달하며, 최근 방어 관련 투자액만 2억을 넘어서 모두의 걱정을 산다. 방어 양식에 올인한 양준혁은 싱싱한 고등어, 청어, 전갱이를 좋아하는 방어의 입맛을 고려해 방어 식사를 위해 새벽부터 1시간 30분 거리의 강구항으로 직접 찾아간다. 이에 전현무는 “나보다 좋은 거 먹는다”라며 방어를 향해 부러움을 금치 못한다. 항구에 도착한 양준혁은 다른 날에 비해 출하량이 적자 금세 아이들이(방어) 배고플까 전전긍긍하더니 “나는 구룡포의 큰아들. 우리 애들 굶기면 안 되니깐 싹 다 사 부려”라고 큰소리친다. 방어를 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 양준혁의 모습에 전현무는 “준혁이 형, 방어와 결혼했나”라며 못 말리는 방어 사랑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방신으로 거듭난 양준혁이 야구만큼 성공적인 사업을 펼칠 수 있을지, 철없는

  • "개그맨들 뭐 먹고 사냐" 전현무, 1년에 40억씩 번다고 알려졌는데…공중파서 남 걱정 ('사당귀')

    "개그맨들 뭐 먹고 사냐" 전현무, 1년에 40억씩 번다고 알려졌는데…공중파서 남 걱정 ('사당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황희태와 정호영의 개콘보다 웃긴 '플요커플'로 출격한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18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오늘(30일) 방송되는 '사당귀' 333회에는 유도 국가 대표 감독 황희태와 셰프 정호영이 플라잉 요가에 도전한다. 평소 먹방으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정호영 셰프와 황희태 감독이 '고지혈증' 예방을 위해 운동 메이트를 결성한다. 정호영은 "전현무가 나를 보고 러닝 시작했다. 나는 운동이라면 자신한다"라며 출렁이는 뱃살과 함께 1년간 1kg 감량 성공을 자랑한다. 이에 황희태는 "나는 뱃살이 아니다. 이건 모두 근육"이라며 차원이 다른 단단한 뱃살을 과시한다고고지혈증 예방 운동 메이트로 거듭난 정호영-황희태가 도전 한 것은 플라잉 요가. 갑자기 요가복을 입고 등장한 이들의 자태에 김숙은 "둘이 너무 귀여워"라며 감탄을 연발한다. 자칭 '코끼리 닮은꼴'이 되어 버린 정호영과 황희태가 플라잉 요가를 시작하자 그야말로 배꼽 잡는 웃음의 도가니가 시작된다.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연 수입 약 40억 원으로 추정된다는 전현무. 그는 "개콘에 코너 하나 하면 안되나요?" 라더니 "다리가 짧아요"라며 칭찬과 비난을 오간다고. 이에 박명수는 "아빠와 아들 하면 잘할 거 같아. 뚜비뚜바"라고 하니 전현무는 연신 "개그맨들 이제 뭐 먹고 사냐"라면서 플라

  • '송민호와 ♥열애설' 박주현, 크리스마스 애타게 기다리며…"오고 있다"

    '송민호와 ♥열애설' 박주현, 크리스마스 애타게 기다리며…"오고 있다"

    최근 박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가 오고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주현은 화이트 패딩 조끼와 헤어밴드로 포근한 스타일을 완성한 채, 눈처럼 하얀 크리스마스트리 옆에서 거울을 마주하고 있다. 반사된 자신의 모습에 입을 맞추는 듯한 포즈부터, 턱을 괸 채 사랑스럽게 미소 짓는 장면까지, 겨울 특유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은은한 조명과 따뜻한 인테리어, 트리 장식이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한 장면 같은 완성도를 보여준다.팬들은 "왜 그렇게 아름답고 완벽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클스마스에 같이 놀고싶다", "완벽한 천사" 등의 반응을 남기며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앞서 박주현은 지난해 12월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 출연으로 인연을 맺고 최근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실제로 송민호는 박주현이 2022년 MBC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촬영에 한창일 때 커피차를 보내며 공개적으로 응원하기도 했었다.송민호는 사회복무 기간 동안 근무지 이탈 및 출근을 하지 않는 등 '부실 근무 논란'에 휩싸였던 인물이다. 송민호는 사실을 일부 인정하고 현재 자숙 중에 있으며 최근 진행된 위너의 콘서트에도 등장하지 않았다.한편 박주현은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쳐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신혼' 김윤혜, 나이 34세에 파격적 변신…인형보다 더한 몽환미

    '신혼' 김윤혜, 나이 34세에 파격적 변신…인형보다 더한 몽환미

    배우 김윤혜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최근 김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유니콘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윤혜의 모습이 담겼다. 실크 소재의 보랏빛 드레스를 입고 벽에 기댄 채 앉아 있는 컷에서는 섬세한 표정 연기가 돋보이며, 차분한 조명 아래에서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민소매와 데님 팬츠로 쿨한 무드를 완성했고, 화이트 투피스에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한 룩에서는 독특한 비율감과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긴 흑발과 맑은 피부, 절제된 표정이 어우러지며 고혹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완성했다.팬들은 "너무너무나 예뻐서 자꾸자꾸만 장난치구 싶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공주님", "멋있어서 좋아요", "찾았다 내 유니콘"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1년생으로 34세인 김윤혜는 최근 비연예인과 결혼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윤혜는 tvN '정년이', SBS '나의 완벽한 비서' 등에서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천의 얼굴' 면모를 보여주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김윤혜는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에 출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오늘(30일) 연예계 부부 3쌍 탄생…함은정·박진주·윤정수, ♥동반자와 인생 제2막 연다 [TEN이슈]

    오늘(30일) 연예계 부부 3쌍 탄생…함은정·박진주·윤정수, ♥동반자와 인생 제2막 연다 [TEN이슈]

    오늘(30일) 연예계에서는 함은정, 박진주, 윤정수가 각자의 반려자와 함께 나란히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삶의 장을 연다.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36)은 8살 연상의 영화감독 김병우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영화계 모임을 통해 알게 되며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함은정은 지난달 16일 SNS에서 "제 일을 깊이 이해하고 지지해 준 분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결혼을 직접 알렸다. 그는 아역 시절 드라마로 데뷔한 뒤, 2009년 그룹 티아라 활동으로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 히트곡을 남겼고 이후 여러 드라마에서 배우로 커리어를 이어왔다.같은 날 함은정과 동갑인 배우 박진주(36) 또한 이날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혼례를 치른다. 소속사 프레인TPC는 지난달 20일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분과 새로운 인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상대가 일반인이라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을 이해해 달라"고 전했다. 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얼굴을 알린 후 '백년의 신부', '냄새를 보는 소녀', '질투의 화신', '그 해 우리는' 등 다수 작품을 통해 꾸준히 활동해 왔다.또한 개그맨 윤정수(53)는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41·개명 전 원자현)와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한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로는 부부이며, 사회는 남창희와 김숙, 축가는 가수 KCM이 맡는다.윤정수는 지난 7월 12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방송을 통해 아내의 정체가 과거 스포

  • '162cm·44kg' 뼈말라 정지소, 카메라까지 부순 위력…'질주 본능' 경악

    '162cm·44kg' 뼈말라 정지소, 카메라까지 부순 위력…'질주 본능' 경악

    키 162cm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정지소의 질주 본능이 빛났다.최근 정지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ING 'SUPERRACIE FREESTYLE' 5화 출연분이 공개됐다면서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지소는 블루 컬러의 레이싱복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정히 땋은 머리와 생얼에 가까운 청초한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차 안에서도 집중된 눈빛으로 프로 레이서 못지않은 긴장감을 전했다.이어 헬멧을 쓴 채 카트에 탑승한 모습에서는 진지한 레이스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히 전해진다. 배우의 이미지와는 다른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매력이 드러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팬들은 "못하는게뭐죠",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뭐든 도전하는 그녀 진짜 멋져", "진짜 제일 다재다능한 배우님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한편 1999년생으로 26세인 정지소는 '태양의 노래' 이미솔 역을 연기하며 차기작으로 '시스터'를 선택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66cm 48kg' 62세 황신혜, 20대 딸과 자매 비주얼…"엄마가 아니라 언니"

    '166cm 48kg' 62세 황신혜, 20대 딸과 자매 비주얼…"엄마가 아니라 언니"

    배우 황신혜가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요 beb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함께 하고 있다.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함께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진이는 도트 무늬 스카프와 블랙 원피스로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며 헤어핀과 진주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황신혜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마주 보며 웃거나 휴대폰을 함께 보는 등 자연스럽고 다정한 모녀의 일상을 담아냈다. 은은한 조명 아래 서로를 향한 눈빛은 마치 한 편의 영화 포스터를 연상시킨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한편의 영화 포스터네", "점점 엄마를 더 닮아가는 이쁜 딸 진이님", "너무예뻐요 따님이랑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쏟아냈다.한편 1963년생으로 올해 62세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황신혜의 딸 이진이는 모델 겸 배우로 최근에는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유학파 출신이자 스타트업을 이끄는 핵심 멤버 이한나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결혼 2년 만에 파경' 고원희, 밝은 근황 전했다…와인잔 들고 "배에 힘주느라 힘들어"

    '결혼 2년 만에 파경' 고원희, 밝은 근황 전했다…와인잔 들고 "배에 힘주느라 힘들어"

    배우 고원희가 작품 비하인드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최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에 힘주느라 힘들었던 예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고원희는 촬영 중인 모니터 화면 속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단발 헤어에 블랙 자켓과 롱스커트로 고혹미를 뽐내며,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카리스마와 우아함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전신 컷에서는 벽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블랙 룩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함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또 다른 컷에서는 흰 셔츠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붉은 조명 아래 와인잔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연기가 너무 우아하네요", "사랑스럽고 예쁜 언니"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한편 고원희는 1994년생으로 31세이며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앞서 고원희 소속사 측은  "고원희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한 것을 확인했다"고 알렸다.이어 "결혼식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던 상태였으며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린다"며 "상호 합의하에 결정한 사항인 만큼 추측성 보도, 허위사실 유포 등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1세 진세연, 공백기 무슨일 있었나 '못 알아볼 뻔'…확 달라진 프로필 공개

    31세 진세연, 공백기 무슨일 있었나 '못 알아볼 뻔'…확 달라진 프로필 공개

    배우 진세연이 확 변한 근황을 전했다.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프로필 드디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검은색 오프숄더 의상으로 목선과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고혹적인 매력을 강조했고 차분히 묶은 헤어와 깨끗한 피부톤이 청초함을 더한다.다른 컷에서는 흰 민소매 탑을 착용해 순수하고 담백한 인상을 보여줬으며 긴 생머리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투명한 얼굴선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빛을 정면으로 받은 모습에서는 마치 조명을 삼킨 듯한 맑고 깨끗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팬들은 "매일예뻐", "늘 응원합니다", "넘예뽀", "너무 맑고 깨끗해", "진짜 예쁜 공쥬님", "못알아 볼 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31세이다. 진세연은 2026년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9세' 유선,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오디션 연속 탈락→독박 뒷정리 "내려놓고 싶은 적 많아" ('백반')

    '49세' 유선,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오디션 연속 탈락→독박 뒷정리 "내려놓고 싶은 적 많아" ('백반')

    오늘(30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차분하고 도도할 줄 알았던 1976년생 배우 유선의 유쾌한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2001년 데뷔한 유선은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복실이 역으로 국민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강렬한 연기와 카리스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코미디 연극 '미세스 마캠'을 준비 중인 그는 이날 진중한 연습 현장과 장난기 가득한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22명의 식사 뒷정리 독박을(?) 차지할 운명의 주인공을 뽑기 위한 가위바위보에서 이기는 비법을 전했는데, 갑자기 치고 들어온 가위바위보 대결 신청에 식객은 꼼짝없이 지고 말아 웃음을 자아냈다.어느덧 데뷔 25년 차를 맞이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지만, 유선은 거듭되는 오디션 탈락과 주목받지 못하던 시간으로 "꿈을 내려놓고 싶은 적도 많았다"고 전한다. 그때마다 "언젠간 빛을 볼 거야"라며 애정 어린 응원을 해준 남편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연기를 사랑하는 그의 목표는 52년 넘게 만화를 그려온 식객처럼 평생 연기를 하는 것. 그의 진한 연기 사랑을 방송에서 들어본다.한편, 데뷔 이후 한결같은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유선의 동안 비결도 공개된다. 러닝, 헬스 등 기본 운동부터 댄스, 킥복싱, 번지 피지오까지 다양한 운동에 도전하는 것. 특히 중년에 접어들면서 갱년기 건강관리에 더 신경 쓴다며 운동 외에도 몸에 좋다는 먹거리를 챙기는 등 '건강한 식습관'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이날 역시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콩이 중년 여성의 건강에 좋다면서 '콩 밥상'

  • '억대 슈퍼카' 유인영, 41세에 북한산 등산 홀릭…'두 다리 잃을 정도'

    '억대 슈퍼카' 유인영, 41세에 북한산 등산 홀릭…'두 다리 잃을 정도'

    배우 유인영이 등산에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다리를 잠시 잃고 건강한 정신과 마음을 얻어왔어요.."라며 "생각이 많아서 좋았던, 슬펐던 하루였어요 아마.. 이틀간은 침대와 한몸이 될 예정이에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유인영은 초록색 패딩과 털모자를 착용하고 산 정상의 맑은 햇살 아래 미소 짓고 있다. 파란 하늘과 붉게 물든 산세가 어우러져 늦가을의 정취를 그대로 담아냈다. 피곤함 속에서도 빛나는 미소와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산행을 마치고 나무 벤치 위에 누워 단잠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평소 세련된 도시 이미지와 달리, 편안하고 꾸밈없는 자연스러움이 느껴지며 ‘인간 유인영’의 진솔한 순간을 엿보게 한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같이 걷고 싶어요", "고생하셨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앞서 유인영은 유튜브 채널 '인연인영'에서 '제주도에서 포르쉐 타고 질주! 포르쉐 올레 드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유인영은 포르쉐 오너임을 밝히며 "구매를 고려했던 포르쉐 911을 직접 운전해 봤다"고 밝혔다. 유인영이 소유한 포르쉐 카이엔의 가격은 약 1억 5천만원대로 알려졌다.한편 1984년생으로 41세인 유인영은 과거 종방한 KBS 2TV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김동완과 핑크빛 로맨스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마지막' 앞둔 이준호, 제대로 일냈다…성동일 차용증 찾더니 '6.7%' 기록 ('태풍상사')

    '마지막' 앞둔 이준호, 제대로 일냈다…성동일 차용증 찾더니 '6.7%' 기록 ('태풍상사')

    tvN '태풍상사' 이준호가 마침내 아버지의 차용증을 찾았다. 이에 무진성에게 빼앗긴 태풍상사를 되찾을 그 '마지막 승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지난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극본 장현) 15회에서 강태풍(이준호 분)은 "아버지를 살려달라"는 배송중(이상진 분)의 다급한 부탁에 다본테크로 달려갔다. 이곳 사장인 그의 아버지(김희창 분)는 IMF 직격탄을 맞고 3천만원이 없어 부도 위기에 내몰렸다. 봉급도 밀렸는데 십시일반 돈을 모아 빚 갚는데 보태달라는 직원들을 보니 빚이라도 없애야겠다는 생각에 옥상 위에 오른 것이다. 모두가 애를 태우며 발을 동동 구르는 사이 건물 벽사다리를 타고 옥상에 들어선 강태풍은 사장이기 이전에 아들인 자신이 돌아가신 아버지(성동일 분)를 얼마나 그리워하고 있는지를 고백해 마음을 돌렸다. 이들 부자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는 태풍의 진심이 통한 것.이후 공장을 둘러보던 강태풍은 특허를 받은 음성 인식 센서 카메라의 가능성을 알아보고는 또 한 번 '태풍의 눈'을 번뜩였다. 이에 500개 구매 계약과 함께 익일 계약금 지급을 약속했다. 다본테크 부도를 막기위해서였다. 살았다는 안도감도 잠시 이번엔 태풍상사에 표현준(무진성 분)이 들이닥쳤다. 아버지 표박호(김상호 분)로부터 결국 태풍이 도장을 찍은 보증 각서를 손에 넣은 것. 제 날짜에 차용증을 가져오지 못한 강태풍은 직원들의 밥그릇이라도 지키려면 사장 자리를 내놓아야 했다. 그러면서도 사장으로서의 마지막 임무를 끝까지 다했다. 시간을 벌어 다본테크 지급 승인 요청서에 재빠르게 서명, 표현준이 태풍의 퇴사를 빌미

  • '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42세 믿기지 않는 '소녀 미소'…행복 가득한 근황

    '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42세 믿기지 않는 '소녀 미소'…행복 가득한 근황

    배우 기은세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이라며 "바다라도 보고 왔으니 되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기은세는 저녁 노을이 물든 부산 해변을 배경으로 따뜻한 후드 점퍼를 입고 있다. 차분한 바다와 노을빛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후드를 깊게 눌러쓴 얼굴에는 은은한 미소가 번져 있다. 자연광에 비친 맑은 피부와 부드러운 눈빛이 어우러지며 한 폭의 영화 같은 장면을 만들어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후드를 양손으로 잡고 올리며 먼 바다를 바라보는 듯한 시선으로, 청순함과 아련함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기은세의 캐주얼한 룩에도 고급스러움이 배어 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이 언니 외모는 오늘도 너무 예뻐", "화이팅", "행복해보여서 내가 더 힐링", "귀엽고 예쁘당"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데뷔 8개월 만에 일냈다…BTS 프로듀서 손잡은 뉴비트, 강렬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인기몰이

    데뷔 8개월 만에 일냈다…BTS 프로듀서 손잡은 뉴비트, 강렬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인기몰이

    3월 데뷔한 뉴비트가 '쇼! 음악중심' 무대를 강렬한 에너지로 장악했다.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라우더 댄 에버)의 더블 타이틀곡 'LOUD'(라우드) 무대를 꾸몄다.이날 뉴비트는 올블랙 기반의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베이스 하우스에 록 하이퍼 팝을 더한 'LOUD'의 강렬한 사운드에 맞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올드 스쿨 바이브를 자신들만의 느낌으로 풀어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뉴비트는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보컬과 압도적인 래핑, 무대 장악력으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에 더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매료시켰다.'LOUD'는 뉴비트의 정체성과 에너지를 표현한 곡으로, 방탄소년단(BTS) 앨범 작업에 다수 참여한 미국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 캔디스 소사(Candace Sosa)가 작곡을 맡아 발매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지난 5일 컴백한 뉴비트는 미니 1집 'LOUDER THAN EVER' 발매 후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Look So Good'(룩 소 굿)은 아이튠즈 7개국 차트인을 기록했으며, 미국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K팝 장르 1위, 팝 장르 2위, 전체 장르 5위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 차트에서도 81위를 기록, TOP 100에 처음으로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뉴비트는 더블 타이틀곡 'Look So Good'에 이어 'LOUD'로 활동 중이며, 오늘(30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