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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악, 유튜브 지배하더니…업계 초비상

《이민경의 사이렌》이민경 텐아시아 기자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연예 산업에 사이렌을 울리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문제를 지적하고, 연예계를 둘러싼 위협과 변화를 알리겠습니다.인공지능(…

AI 음악, 유튜브 지배하더니…업계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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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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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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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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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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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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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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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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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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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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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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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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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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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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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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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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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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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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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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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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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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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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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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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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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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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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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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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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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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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23살에 결혼 후 파경' 한그루, 쌍둥이 자식 농사 대박 났다…"사교육 안 시켜" ('같이삽시다')[종합]

    '23살에 결혼 후 파경' 한그루, 쌍둥이 자식 농사 대박 났다…"사교육 안 시켜" ('같이삽시다')[종합]

    한그루가 싱글맘으로서의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한그루는 23세에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뒤 육아에 집중하기 위해 활동을 잠시 멈췄고, 결혼 7년 만에 이혼하며 싱글맘의 삶을 선택했다.21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한그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쌍둥이를 키우는 싱글맘으로서의 현실적인 일상을 전했다.한그루는 "아이들이 귀가하면 친구들과 놀고 싶은데, 학원 가는 친구가 많으니까 (학원 안 다니는 쌍둥이들은) 놀 친구가 없다"고 말하며 아이들의 일과를 설명했다.이어 "사교육을 안 시키니까 어느 날 딸이 학교에서 책을 빌려오더라. '수학 잘하는 방법' 이런 제목이었다. 그러더니 '수학 공부하고 싶다'더라. 그래서 그거 (학습지) 말고는 없다"며 딸의 달라진 모습을 전했다.이를 듣던 황신혜는 "하나 더 낳는 건 어떠냐. 너 같은 사람들은 아이를 잘 키우고 있으니까 더 많이 낳아야 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한그루는 싱글맘으로서 두 아이를 키우는 과정이 마냥 쉽지만은 않았다고 털어놨다. 특히 아들을 둔 싱글맘의 현실적인 고민도 언급했다. 한그루는 "워터파크를 가거나, 대중목욕탕을 가게 됐을 때 요즘에는 48개월까지만 다른 성별 아이를 데려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그것 때문에 아들에게 수영 교육받게 했다. 수영을 배우면 혼자 샤워하는 법을 배워서, 집에서도 샤워한다. 혼자 씻고 온다"고 덧붙이며 나름의 해결책을 공유했다.한그루의 현실적인 육아 방식에 황신혜는 "그런 육아법을 어디서 배우지 않았으니 아이를 하나 더 낳아야 한다"며 다시 한번

  • 아이들, 컴백 앞두고 이미지 변신…콘셉트 포토 속 시크함 가득

    아이들, 컴백 앞두고 이미지 변신…콘셉트 포토 속 시크함 가득

    그룹 아이들이 컴백을 앞두고 신곡의 시각적 콘셉트를 공개했다.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모노(Mono)'의 1차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멤버들은 데님 하의에 화이트와 블랙 색상의 크롭 톱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무채색의 대비를 강조한 배경 속에서 멤버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구도가 특징이다.또한 정적인 포즈 대신 역동적인 동작을 취한 개인 컷들도 공개됐다. 소속사 측은 개별 멤버들의 움직임이 모여 마치 소리의 파형을 연상시키는 시각적 효과를 의도했다고 설명했다.신곡 '모노'는 단일 채널 오디오 재생 방식을 뜻하는 용어에서 착안한 곡이다. 앞서 '세상 전부를 모노로 틀어(Play the whole world in Mono)'라는 가사 일부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번 싱글에는 영국 출신 래퍼 스카이워터(Skaiwater)가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다.한편 아이들의 디지털 싱글 '모노'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강개리♥김세은, 세월 앞 대형 보호막 있나…충격적인 '10년 전후'

    강개리♥김세은, 세월 앞 대형 보호막 있나…충격적인 '10년 전후'

    래퍼 개리와 그의 비연예인 아내가 새월 앞에서도 끄떡없는 비주얼을 뽐냈다.김세은 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016, 2026"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세은 씨가 개리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10년 전과 후가 큰 차이 없는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개리는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다. 10살 연하의 김세은 씨와 2017년 결혼해 그해 아들 하오 군을 낳아 슬하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조이, 2016년 사진 올리기 챌린지 동참…볼살 빵빵하니 풋풋해

    조이, 2016년 사진 올리기 챌린지 동참…볼살 빵빵하니 풋풋해

    레드벨벳 조이가 10년전을 회상했다.지난 21일 조이는 자신의 계정에 “우리의 2016 바이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레드벨벳 멤버들과 활동 당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젊고 풋풋한 모습에 팬들은 열광했다.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지난해 11월 27일 오후 6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조건’을 발매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안성재→에픽하이 사로잡은 입담…세븐틴 도겸X승관, 전방위 활약

    안성재→에픽하이 사로잡은 입담…세븐틴 도겸X승관, 전방위 활약

    그룹 세븐틴 도겸X승관이 음악방송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과 패션계까지 섭렵하며 전방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도겸X승관은 지난 21일 웹예능 '안성재거덩요'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 센스를 뽐냈다.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승관은 안성재 셰프를 빼닮은 '부성재', 도겸은 요리에 진심인 흑수저 '겸손 셰프' 콘셉트로 등장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열혈 팬을 자처한 이들은 프로그램 속 안성재 셰프의 심사평을 끊임없이 패러디해 웃음을 안겼다.두 사람이 활약한 또 다른 웹예능 '에픽카세'도 빠르게 조회수를 늘리는 중이다. 입담이 뛰어나기로 정평이 난 에픽하이와 세븐틴의 멤버들이 함께한 만큼, 방송 내내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가 펼쳐져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도겸X승관의 예능 케미스트리는 오늘(22일) 공개되는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공개된 맛보기 영상에는 "지금껏 아끼고 아낀 에피소드를 풀어보겠다"라는 예고가 담겨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음악적 존재감은 단연 독보적이다. 도겸은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인기 프로그램 '리무진서비스'에서 신곡 'Blue'는 물론, '21세기의 어떤 날'(원곡 페퍼톤스), '집'(원곡 산들), 'For Life'(원곡 엑소)를 불러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승관은 최근 생일을 기념해 커버곡 'それがあなたの幸せとしても(그게 당신의 행복이라 할지라도)'(원곡 Heavenz feat. 巡音ルカ)를 공개, 원곡자로부터 "아름다운 보컬로, 이렇게나 소중히 불러주셔서 작곡가로서 보람찼다"라고 호평받았

  • 브이라인이 뭐야…'27kg 감량' 풍자, 위고비 부작용 딛고 '빗살무늬 토기' 됐다

    브이라인이 뭐야…'27kg 감량' 풍자, 위고비 부작용 딛고 '빗살무늬 토기' 됐다

    크리에이터 풍자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비주얼을 뽐냈다.풍자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인사드린 용여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자가 선우용여를 만난 모습. 특히 풍자는 브이라인을 넘어 마치 빗살무늬 토기를 연상시킬 정도의 뾰족한 턱 라인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풍자는 최근 다이어트로 2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풍자는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와 삭센다 등 다이어트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지만, 그 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3살에 결혼→쌍둥이 싱글맘' 한그루, 재혼 가정사 고백…"아빠한테 원망 커" ('같이삽시다')[종합]

    '23살에 결혼→쌍둥이 싱글맘' 한그루, 재혼 가정사 고백…"아빠한테 원망 커" ('같이삽시다')[종합]

    한그루가 이혼 과정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그는 앞서 23세의 이른 나이에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했고,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21일 방송된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함께 게스트로 한그루가 출연했다.한그루는 쌍둥이가 만 5세가 됐을 무렵 이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이들은 이혼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였냐"는 질문에 "자연스럽게 설명을 계속해 줬다"라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애들이 자기도 못 보게 된다는 불안함이 있을까 봐 설명해 줬다. 피가 섞인 가족은 절대 헤어질 수 없는 거라고 했다"라며 아이들의 정서를 고려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또 "세상엔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있는데, 너희는 엄마, 아빠와도 잘 노니까 행복한 거라고 해줬다"라고 덧붙였다.부모님께는 이혼을 최종적으로 결정한 뒤에야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한그루는 "죄송스럽지만, 다 결정하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애들 아빠와 이혼 절차에서 절대 싸우고 싶지 않았다"라며 이유를 설명했고, "전 엄마가 아빠에 대한 원망이 커서 저희 친아빠를 자주 못 봤다. 그게 너무 한이 됐다. 난 아빠가 너무 좋은데"라고 자기 경험을 고백했다.이어 "난 그렇게 안 하는 게 애들한테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인 것 같았다"라며 생각을 밝혔다. 그는 "금전적인 문제로 다투게 될 것 같았다. 각자 부모님은 의견이 다를 거기 때문에 일부러 말을 안 했다. 저와 애들 아빠와 다 정리한 후 말씀드렸다"고 덧붙이며 신중했던 선택의 배경을 전했다.부모님의 반응도 담담했다고 전했

  • [종합] '사생활 논란' 이이경 MC 합류 불발됐다더니…3.4%→3.7% '슈돌' 시청률 상승세

    [종합] '사생활 논란' 이이경 MC 합류 불발됐다더니…3.4%→3.7% '슈돌' 시청률 상승세

    '슈퍼맨이 돌아왔다' 605회가 3.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앞서 배우 이이경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합류할 예정이었지만,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불발됐다.지난 2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605회는 '우리집에 왜 왔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했다. 특히 원조 먹깨비 생후 31개월 정우와 먹짱계의 샛별 생후 17개월 서빈이의 먹짱 대결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시청률도 쾌조의 상승세를 보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605회의 전국 시청률은 3.7%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 3.4%보다 상승된 수치를 보였다. (닐슨 코리아 기준)이날 방송에서는 호우부자 김준호와 은우, 정우의 집에 랄랄과 서빈이가 놀러 왔고 정우와 서빈의 먹짱 대결이 펼쳐졌다. "다 먹어줄게~"라고 각오를 밝힌 원조 먹짱 정우는 스파게티를 포크로 돌돌 말아 먹는 여유를 부렸다. 신흥 먹짱 서빈이은 면을 손으로 잡고 고개를 꺾어가며 우걱우걱 스파게티를 입에 집어넣었다. 정우는 동생 서빈 앞에서 오빠미를 제대로 발산했다. 정우는 "서빈아 많이 먹고 가라"라고 음식을 챙겨주는가 하면, "오빠가 안 되겠어"라며 동생에게 먹짱의 자리를 양보했다. 또 형 은우가 자신에게 했던 것처럼 동생과 놀아줬다. 좋아하는 장난감과 책을 서빈이에게 가지고 와 반가움과 애정 표현을 한 정우는 글을 읽지 못하는 데도 서빈이에게 책을 보여주며, 그림 속 동물의 이름을 웅변하듯 큰 소리로 외쳤다.김준호는 어느새 부쩍 자란 은우와 정우의 모습에 만감이 교차했다. 은우와 정우는 새해를 맞아 아빠와 등산도 함께 했다. 1년 전 아빠의 도움으로 계단도

  • '환승연애4' 최종 4커플 탄생했다…현커는 3커플

    '환승연애4' 최종 4커플 탄생했다…현커는 3커플

    '환승연애4'에서 최종 네 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그 중 세 쌍은 현커(현실 커플)이 됐고, 한 쌍은 현커로는 이어지지 않았다.지난 21일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 마지막회에서는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제니가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했다.박지현과 정원규는 X와의 재회를 선택하며 다시 예전처럼 커플이 됐다. 박지현은 인터뷰를 통해 "아직 사귀는 거 아니다. 우리는 썸이라고 정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사귀고 싶으면 꽃다발과 시를 가지로 오라고 했고 알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정원규는 "저는 사귄다는 생각으로 할 거다. 말만 그렇게 하는 것 같다"라며 박지현에게 꽃과 시로 고백했다. 둘은 커플링도 나눠 끼고, 한 해의 마지막날인 12월 31일 카운트다운도 함께했다.홍지연도 X 김우진과의 재회를 선택했다. 김우진은 "행복하게 연애하고 싶다"고 말했다. 홍지연은 "제가 처음 오빠를 만났던 그 모습 그대로, 이번에 오빠를 만날 때도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만날 거다"라며 미소 지었다. 이어진 영상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 도중 서로 입을 맞추고 행복해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바쁜 와중에도 다정하게 지내며 예전처럼 서로를 위한 요리도 해줬다.성백현은 최윤녕과 커플이 됐다. 성백현은 "윤녕과 있을 때 내가 행복하다는 걸 느낀다. 재밌고 즐거우면 더 같이 있고 싶잖나. 그 순간들의 연속이다"라고 말했다. 최윤녕은 "최종 커플도 됐지만 현실 커플도 하고 싶다"며 웃었다. 성백현은 "같이 롯데월드, 남산타워를 같이 가기로 했다"고 자랑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두 사람은 약속했던 롯데월드

  • 제니, '환승연애4' 최종회 깜짝 등장했다…"여기 있는 게 이상해"

    제니, '환승연애4' 최종회 깜짝 등장했다…"여기 있는 게 이상해"

    블랙핑크 제니가 '환승연애4'에 깜짝 등장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 최종회에는 제니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MC 이용진은 "최종 선택만을 앞두고 있는 '환승연애4'. 최종회답게 특별한 게스트를 모셨다"며 제니를 소개했다. 제니는"잘 챙겨봤다"며 '환승연애' 애청자임을 밝혔다.쌈디는 "둘이 메시지를 좀 한다. '잘 보고 있냐'고 하면 '재밌다. 나 나가면 안 되냐'라고 하길래 '진짜 나올거냐'라고 물었다"라고 섭외 과정을 밝혔다. 제니는 "(출연 제안을 받고) 좋았다. 최고였다. 지금 여기 있는 게 이상하다. TV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며 환하게 웃었다.이용진은 "쌈디가 스포한 것이 있냐"고 물었다. 제니는 "하나도 없다. 그렇게 알고 싶으면 나오더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쌈디가 "영업 잘한다"고 뿌듯해하자 제니도 "영업 당했다"고 응했다.앞서 지현-승용 관람차 데이트에서 승용은 '뚜두뚜두' 노래를 부르며 춤도 따라췄다. 제니는 "블랙핑크 노래 나와서 반가웠다. 깜짝 놀랐다"며 흐뭇해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최태준♥' 박신혜, '아들맘' 된 지 5년 차라더니…"자라오면서 느낀 감정 녹일 수 있어" ('미쓰홍')

    '최태준♥' 박신혜, '아들맘' 된 지 5년 차라더니…"자라오면서 느낀 감정 녹일 수 있어" ('미쓰홍')

    '언더커버 미쓰홍'의 주연을 맡은 박신혜가 캐릭터 몰입감에 관해 이야기했다. 앞서 그는 2022년 1살 연하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고 같은 해 아들을 출산했다.지난 17일(토) 포문을 연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속도감 있는 전개와 강렬한 개성의 캐릭터들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한 명배우들의 호연으로 성공적인 눈도장을 찍었다.드라마의 주인공이자 서른다섯 엘리트 증권감독관에서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변신, 대담한 위장 취업에 나선 홍금보(박신혜 분)는 신선한 매력으로 이목을 끌어당겼다. 한민증권의 비자금 장부와 내부 고발자 '예삐'를 찾기 위해 언더커버 작전을 수행하는 홍금보에게 아슬아슬한 위기 상황들이 수차례 찾아오며, 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돌파해 나가는 그의 활약이 더욱 빛을 발했다.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홍금보만의 독보적 매력을 들여다봤다.홍금보는 뛰어난 능력을 바탕으로 승승장구하며 상사의 두터운 신임까지 얻은 인물이다. 한민증권 입사 시험에서도 수석 자리를 차지하고 출제된 문제의 오류를 지적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각인시킨 그였기에, 에이스의 묵직한 존재감을 누르고 언더커버 작전을 조용히 진행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웠다. 앞으로의 전개에서는 말단 사원에게 쏟아지는 하대와 무시, 괴롭힘에 가까운 업무 압박 속에서 홍금보가 자신의 능력치를 아낌없이 발휘해 통쾌한 카타르시스로 서사를 채워나갈 예정이다.돈과 권력의 유혹에 쉽게 흔들리지 않으며 불의를 눈감아주지 않는 홍금보의 단단한 내면은 그를 지탱하는 가장 큰 요소다. 상사에게조차 '하이킥'을 날릴 만큼 두려운 것이 없는 홍금보는 한

  • 전재산 탕진·8억 빚에 이혼…유명 개그맨, 뜻밖의 근황 "내 마지막 직업"

    전재산 탕진·8억 빚에 이혼…유명 개그맨, 뜻밖의 근황 "내 마지막 직업"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이덕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근황올릭픽' 채널에는 "개콘 전성기 이끌다 사라진 개그맨 근황, 4금융 전전 끝 신용 1등급 회복"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덕재는 자신의 일터에서 모습을 드러냈다.이덕재는 중고차 딜러로 9년째 일하고 있다고. 제작진이 "아이스맨으로 명함에 홍보를 하시더라"고 물었고, 이덕재는 "모르시는 분들한테는 유튜브에 제 동영상을 찾아서 보여드리고 있다"며 개그맨 시절 자신의 모습으로 소개를 한다고 말했다.그는 2000년대 초반 '아이스맨'으로 큰 활약을 펼쳤던 개그맨 이덕재였다. 송은이, 조혜련, 지석진과 함께 KBS 10기 공채로 데뷔한 그는 갈갈이 박준형, 정형돈, 김수용 등과 같이 KBS 개그 프로그램의 황금기를 이끈 인물이다.잘나가는 개그맨에서 돌연 무대를 떠나 근황조차 알 수 없었던 그의 근황. 그는 "6~7개월 개그맨 시절에 바짝 활동하며 수익과 명성을 모두 얻었다. 좋은 차와 휴대폰 들고 다니면서 으스대던 시절도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상황은 달랐다고.그는 "보증금 500에 30만 원 방에 살면서 백수 생활을 했다. 이혼하고 4금융까지 가서 8억 빚을 졌다. 감당이 안 돼 파산했고, 어렵게 살았다"고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했다.이후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밝히며 이덕재는 "영업사원으로 입사하면서 아침 일찍 출근하고, 그때부터 사람들한테 머리 숙이고, 전단지 돌리고 처음 해보는 거였다. 낯선 사무실에 무작정 들어갔다. 무대에 서는 건 안 떨린다. 해봤기 때문에,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20분 동안 문 앞에 서 있었다. 판촉 돌리고 전단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