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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연예인 걱정하는 거 아니라는데…"못 누려"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최우식과 장혜진이 영화 '넘버원'에서 다시 만났다. 김태용 감독과도 두 번째 작업이다. 최우식은 이번 작품에서 느낀 책임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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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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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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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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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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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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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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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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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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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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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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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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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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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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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구라 아들 그리, 전역 4시간 만에 '군법 위반 의혹' 터졌다…해병대 입장 "절차 따라"

    김구라 아들 그리, 전역 4시간 만에 '군법 위반 의혹' 터졌다…해병대 입장 "절차 따라"

    김구라 아들 그리가 전역 당일 예능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하며 군법 위반 의혹이 불거졌다. 해병대 측은 부대 승인 절차를 거쳤다고 해명했다.그리는 전역 당일인 지난 1월 28일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했고, 해당 녹화분은 지난 4일 방송됐다. 그리는 549일간의 군 복무를 마친 지 불과 약 4시간 만에 녹화장에 군복 차림으로 등장, 전역 신고를 했다. 그리는 김구라에게 "사랑하는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라는 명을 받았다"며 큰절을 올리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구라는 준비한 꽃목걸이를 그리에게 걸어주며 포옹으로 화답했다.그리는 해병대 복무 기간 동안 에피소드, 복무하면서 변화한 모습, 전역 후 마음가짐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성숙해진 아들의 모습에 김구라는 울컥하는 모습도 보였다.하지만 해당 녹화가 그리의 전역 당일 이뤄졌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민법 제159조에 따르면 군인은 전역일 다음 날부터 민간이 신분이 된다. 전역 당일 자정까지는 현역 신분이 유지된다. 또한 '군인의 영리 활동 금지' 규정에 따라 민간인처럼 영리 활동에 참여하거나 출연료를 받는 행위가 제한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리가 전역 당일 영리 활동을 한 게 아니냐고 문제 삼았다.이에 대해 해병대 측은 "국방홍보 훈령에 따라 부대 승인 절차를 거쳐 이루어진 방송 출연"이라며 "김동현 예비역 병장은 녹화 당시 현역 신분임을 인지한 상태에서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출연한 것"이라고 밝히며 논란을 일축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권민아, '긴급 구조' 이후 기쁜 소식 전했다…엔터 기획자로 변신

    권민아, '긴급 구조' 이후 기쁜 소식 전했다…엔터 기획자로 변신

    가수 권민아가 연예 기획자로 변신하며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권민아는 5일 자기 SNS 계정을 통해 "20~30대 연령의 남자 댄스 지망생, 온라인 아이돌 경력자, 춤을 잘 추시는 분, 연습생 출신, 온라인 단체 라이브 및 숏폼 콘텐츠 활동 가능자 등 어느 정도 춤에 대한 이해력과 끼, 발전 가능성과 실력이 있으신 분들, 꿈을 이루고자 하시는 분들을 찾고 있다"고 공지했다.이어 "남자 배우 쪽이나 보컬 쪽으로 꿈이 있더라도 춤 실력을 갖췄거나 관심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메시지(DM)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선발된 인원에게는 연예 기획사 연결을 비롯해 안무 트레이닝, 카메라 퍼포먼스 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권민아는 위약금 없는 신뢰 기반의 자유로운 활동 환경을 약속하며 본인 역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온라인 영역을 넘어 오프라인 활동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사 차원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요청받은 주 대상은 남성이지만 여성 지원자도 참여가 가능하며, 별도의 모집 기간은 정해지지 않았다는 것이 권민아의 설명이다.권민아는 지난달 1일 SNS를 통해 과거의 힘든 시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긴급 구조되었으나 현재는 심리적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로 인해 당초 예정됐던 단독 팬미팅은 취소된 바 있다.2012년 데뷔한 권민아는 '심쿵해', '빙글뱅글', '사뿐사뿐', '짧은 치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2019년 팀을 탈퇴한 뒤 2020년 멤버 간의 괴롭힘 문제를 제기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고, 소속 그룹은 결국 해체 수순을 밟았다.

  • '빵집 직원' 정보석 "저희 가게도 두쫀쿠 팔아요"…유행 드디어 탑승

    '빵집 직원' 정보석 "저희 가게도 두쫀쿠 팔아요"…유행 드디어 탑승

    배우 정보석이 유행에 탑승했다.정보석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빵소에도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 출시"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정보석이 정장을 차려 입고 양손에 두바이 쫀득 쿠키를 들고 있는 모습. 그는 "정작 두바이에는 없는 두바이 쫀득 쿠키다. 너무 달지도 않고 씹는 재미가 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게를 찾아달라"라며 인사했다.앞서 정보석은 아들과 함께 2021년 5월 서울 성북동에 빵집을 오픈했지만, 2024년 문을 닫았다. 정보석은 그 이유에 대해 지난해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빵집을 오픈했을 때 '라스' 출연 후 초대박이 났다. 집 앞에 줄 서고 주차할 곳도 없었다. 동네에 미안해서 거기를 닫고 정식으로 다른 곳에 오픈할 정도"라며 지금의 가게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정보석은 최근 무급에서 유급 직원으로 승진했다고도 했다. 그는 "아들이 저를 필요로 하더라"라며 "정식으로 모델을 해달라고 해서 돈을 받고 하게 됐다. 러닝 개런티로 매출의 5% 받는다"고 전했다.한편 1961년생인 정보석은 1986년 KBS 드라마 '백마고지'로 데뷔했다. 드라마 '야망'(1994), '보고 또 보고'(1998), '인어 아가씨'(2002), '신돈'(2005), '자이언트'(2010), '몬스터'(2016), '오! 삼광빌라!'(2020)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1989년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작가·PD와 외도 의심?" 서장훈 경악…의부증 아내에 "15살 아이 떼쓰는 듯" ('이숙캠') [종합]

    "작가·PD와 외도 의심?" 서장훈 경악…의부증 아내에 "15살 아이 떼쓰는 듯" ('이숙캠') [종합]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19기 첫 번째 부부 사연에 "작가, PD도 의심하는 거냐"며 아연실색했다. 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결혼 3년 차에 벌써 이혼과 재결합을 한차례 겪은 19기 첫 번째 부부의 충격적인 가사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남편의 과거 교회 모임부터 지인을 통한 보험 가입 사실까지 일일이 추궁하며 남편 주변의 모든 여성과의 관계를 의심했다. 아내의 의심 화살은 급기야 현장의 제작진에게까지 향했다. 남편이 사전 미팅을 마치고 돌아오자 아내는 "작가들이랑 시시덕거리니까 이야기가 술술 나오디?"며 비꼬는 등 날 선 반응을 보였다.관찰 영상을 지켜보던 서장훈은 "작가랑 PD도 의심하는 거냐"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서장훈은 상상을 초월하는 아내의 집착에 "남편분 남자답게 생긴 건 맞지만 유부남이고, 동네에 다 아는데 의심을 하는 게.."며 "마치 15살 아이가 떼를 쓰는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물론 남편에게도 문제는 있었다. 남편은 "예쁜 여자가 있으면 볼 수도 있다"는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거나, 여자들과 여행을 다녀온 전적에 대해서도 "뭐가 문제냐"고 반문해 박하선과 진태현의 공분을 샀다.결국 가사조사 이후 아내는 자신이 '의부증 환자' 취급을 받았다며 폭발했고, 부부 사이에는 고성이 오가는 난투극에 가까운 설전이 벌어졌다. 급기야 남편이 '캠프 중도 하차'까지 언급하며 상황은 파국으로 치달았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최우식, 솔직한 심경 밝혔다…"3-4번 거절했었는데, 다시 만나 실패했다고 할까봐" ('넘버원')[인터뷰 ①]

    최우식, 솔직한 심경 밝혔다…"3-4번 거절했었는데, 다시 만나 실패했다고 할까봐" ('넘버원')[인터뷰 ①]

    배우 최우식이 김태용 감독과의 두 번째 호흡에 대한 부담감과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최근 영화 '넘버원' (감독 김태용)에 출연한 배우 최우식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최우식은 엄마의 시간을 지키기 위해 엄마와 멀어지려는 '하민'역을 맡았다. 이날 최우식은 "어느 때보다 많이 떨리는 것 같다"며 "김태용 감독님과 두 번째 작업이다 보니, 첫 작품보다 더 좋고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동안 영화 작업을 많이 했지만, 항상 형이나 누나 뒤에 숨어 있을 수 있었다면 이번 작품은 제 얼굴과 이름을 걸고 주인공으로서 감독님의 손을 잡고 세상 밖으로 나오는 작품이라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두 사람이 처음 인연을 맺은 영화 '거인'(2014)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최우식은 "사실 '거인'을 찍을 때도 처음에는 3~4번 정도 거절했었다"며 "제가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은 감정선의 장면들이 많다고 느꼈다"고 회상했다. 이번 작품 역시 초반에는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고.그는 "이번에도 약한 소리를 초반에 많이 했던 것 같다. 현장에서도 원래 쪼는 스타일이고, '거인'으로 예상치 못한 큰 사랑과 상까지 받았기 때문에 그 관계를 그대로 지키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다"고 솔직히 밝혔다.특히 그는 김태

  • '54세' 김승수, 결국 게이설에 입 열었다…"커밍아웃 생각 있냐고 연락와" ('옥문아')

    '54세' 김승수, 결국 게이설에 입 열었다…"커밍아웃 생각 있냐고 연락와" ('옥문아')

    배우 김승수(54)가 '게이설'에 대해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김승수, 소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승수는 '유부남설'에 대해 “예능에서 혼자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괜찮아졌는데 예전에는 99% 유부남으로 오해했다”며 “애도 장성한 줄 알고. 늦게 술 마시고 있으면 와이프랑 애가 기다린다고 어른들이 야단치셨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술자리를 하고 있다가 갑작스럽게 지인 여자 분들이 오실 수 있지 않나. 아는 선배 형님이나 지인이 옆에 있는 사람 소개 좀 시켜달라고 하면 여자분들이 정색하는 얼굴이 된다. 대놓고 바람을 피우라고 하는 거라 오해하는 분이 있다”고 토로했다. 최근 불거진 '게이설'에 대해서도 억울해했다. 그는 “여기서 확실히 말하겠다. 혼자 오래 있다 보니 한 남성 팬이 편지에 ‘형, 저는 형의 마음을 알아요. 저한테만 털어놓으셔도 돼요’라고, 커밍아웃할 생각이 있냐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김승수는 “절대 아니다. 전 세상에서 여자가 제일 좋다”고 강조했다. 김승수는 현재 16년 째 솔로라며 "2010년에 만나고 없다. 이러고 산다"고 털어놨다. 이어 "드라마 종영 후 인터뷰를 했는데, 그때도 나이가 많았던 때라 결혼 질문이 많았다. 메일로 공개구혼이라도 하라고 하길래 장난으로 답했는데, 기사는 '공개 구혼한다'고 나가더라. 신기하게 메일이 왔다. 1시간 동안 100여통 왔다. 그래서 일일히 해명 답 메일을 보냈다. 공개 구혼 기사가 또 뒤늦게 회자가 돼 몇일 전에 메일이 또 온 거다. 이제는 끝&q

  • KCM 아내,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불리더니…드디어 소통 시작했다

    KCM 아내,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불리더니…드디어 소통 시작했다

    가수 KCM의 아내가 대중들과의 소통을 결심했다.예원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수연·서연·하온이 엄마이자 든든한 남편 강창모의 아내, 예원입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아내는 "SNS가 조금 어색하고 부담스러워 그동안 쉽게 시작하지 못했다. 하지만 요즘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에 감사한 마음이 커졌고, 남편의 계속된 응원 덕분에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추억으로 남겨보고 싶어 용기 내어 시작하게 되었다"고 본격 소통을 암시했다.예원 씨는 "아직은 서툴고 부족하지만, 저희 가족의 일상을 따뜻한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수줍은 마음을 전했다.앞서 KCM은 새로 합류하게 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최근 아내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다. KCM은 2022년 9월 결혼 당시 2012년생 딸을 슬하에 둔 상태였다. 13년간 가족을 공개하지 못했던 이유에 대해 KCM은 "어디에 말하기 힘들 정도로 수십억 원의 빚이 있었다. 독촉 전화 한 통 한 통에 늘 무너졌다. 영화처럼 (위협적으로) 가족 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 압박이 가족에게까지 간다는 걸 도저히 상상 못 하겠더라. 그래서 얘기 못 하고 나 혼자 이겨내려고 했던 시간이 길었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한편 KCM은 2004년 1집 앨범 'Beautiful Mind'로 데뷔해 21년차에 접어들었으며, 최근 '나라는 사람에게', '그댄 내게 가장 예뻐요', '오래된 교복' 등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의사♥' 이정현, 피부과 VIP인줄 알았는데…27년 넘게 그릇으로 얼굴 벅벅('편스토랑')

    '의사♥' 이정현, 피부과 VIP인줄 알았는데…27년 넘게 그릇으로 얼굴 벅벅('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무결점 민낯을 공개한다.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눈부신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아침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한다. 이 과정에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세수도 하지 않은 이정현의 ‘찐 민낯’이 공개되는데, 민낯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기상하자마자 세면대로 향했다. 완전한 민낯이지만 ‘미모가 반칙!’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반짝반짝 빛나는 이정현의 도자기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MC 효정이 “바로 일어나신 거 맞아요?”라며 놀라기도.이정현은 2019년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부터 동안 외모와 뽀얀 피부로 화제를 모았다. 이정현은 “평소 피부관리법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라며 이날 방송 최초로 자신만의 아침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세안법부터 화장품까지, 세세히 공개한 이정현의 아침 루틴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너도나도 열심히 메모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정현이 “이것부터 발라야 한다”라고 강조한 것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이정현은 기초 관리 후 “19살 때부터 해 온 것이 있다”며 마시던 찻잔으로 얼굴 등을 벅벅 문질렀다. 의사 남편에게도 직접 그릇으로 마사지를 해줬다. 이정현의 기이한 행동에 모두들 깜짝 놀란 가운데 이정현은 “이거만 한 게 없다”라며 다시 한번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적극 추천했다고.이정현의 도자기 피부 비법은 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

  • '48세 돌싱' 채정안, 마침내 벅찬 소식 알렸다…1000만 원 거액 기부 후 "보탬 되고 싶어"

    '48세 돌싱' 채정안, 마침내 벅찬 소식 알렸다…1000만 원 거액 기부 후 "보탬 되고 싶어"

    2007년 이혼했다고 알려진 1977년생 배우 채정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지난 3일, 채정안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위키코리아'에 1000만원을 기부하고 봉사 활동 현장을 찾아 힘을 보탰다.이번 기부금은 위기 청소년과 자립 준비 청년, 미혼모를 대상으로 하는 '위켓 배송' 및 교육관 설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채정안은 매달 150명의 생계를 지원하는 '위켓 박스(생계 지원 상자)' 제작 비용 후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전했다.채정안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설 연휴 전 배송될 위켓 박스 준비 현장을 찾았으며, 명절 음식을 만드는 자원봉사자들의 일손을 돕는 등 평소 나눔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만큼 적극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해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이번 활동에 대해 채정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게나마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와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 직접 '위켓 박스'를 채우면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채정안이 기부를 진행한 '위키코리아'는 2023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자립 준비 청년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이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채정안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되는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 MC를 맡아 '자기 관리의 아이콘' 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결혼 3년 동안 이혼 2번" 역대급 '재결합 반복' 부부…"4개월 같이 살아" 서장훈 경악 ('이숙캠')

    "결혼 3년 동안 이혼 2번" 역대급 '재결합 반복' 부부…"4개월 같이 살아" 서장훈 경악 ('이숙캠')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재결합 부부 사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결혼 3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두 번의 이혼과 재결합을 반복한 일명 '무한 루프' 부부가 출연해 역대급 충격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결합 부부'의 혼인관계 증명서가 공개됐다. 아내는 "이혼 서류만 3번을 냈다"고 털어놨고, 남편은 "다시 재결합해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결혼 3년 차에 이혼을 하신거냐"고 물었고, 아내는 "2023년 1월에 결혼하고, 같은 해 6월에 이혼했다"며 2년 만에 재혼을 했다고 얘기했다. 박하선은 "2년 만에 재혼을 하신 거냐"고 믿기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서장훈 또한 "2년 동안은 따로 떨어져서 사신 거냐. 결혼 생활은 1년도 안 되는 거냐"고 묻자 아내는 "4개월 남짓 살았다"고 얘기해 충격을 안겼다.2023년 1월에 결혼했다가 며칠 있다가 혼인 신고 하고 2만에 집을 나왔다며 2주 만에 별거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아내는 이혼 과정에서 남편이 법원에 출석하지 않고 잠수를 타는 등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정지선, 끝내 과거 모두 '파묘' 됐다…"마성의 남자와 매장에서" 여경옥 폭로 ('칼있으마')

    정지선, 끝내 과거 모두 '파묘' 됐다…"마성의 남자와 매장에서" 여경옥 폭로 ('칼있으마')

    '딤섬의 여왕' 정지선이 스승 중국대가 여경옥 앞에서 남편 이용우와의 풋풋했던 사내 연애 시절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정지선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으마'에서는 '두둥!정지선 금쪽이 시절 최초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정지선의 요리 스승이자 여경래의 친동생인 여경옥이 출연해 정지선의 신입 시절을 회상했다. 정지선은 과거 여경옥의 매장에서 근무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당시 홀 직원이던 남편 이용우를 처음 만났던 인연을 언급했다. 여경옥은 당시 정지선이 몸이 좋지 않아 조퇴해야 했던 날을 떠올리며 "업장이 바빠 직접 갈 수 없어 이용우에게 택시를 태워 정지선을 집까지 데려다주라고 지시했다"고 밝혀 두 사람 사이의 결정적 계기를 폭로했다. 이에 당황한 정지선은 기억이 나지 않는 듯 어색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여경옥은 당시 이용우가 많은 여직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인기남이었다는 사실을 전하며 정지선과의 비밀 연애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사내 연애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 여경옥은 "본인들의 선택을 존중하며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는 소신을 밝혔으나 정지선은 오히려 "현재 본인은 사내 연애를 강력히 반대하는 입장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여경옥은 본인 역시 6년 동안 철저히 숨긴 끝에 사내 결혼에 성공했다는 반전 과거를 고백하며 정지선의 모순된 소신에 일침을 가했다.정지선은 스승 여경옥의 날카로운 폭로에 시종일관 진땀을 흘리면서도 사내 연애 사실을 끝까지 숨기려 노력

  • '88세' 김영옥 "내가 36살로 돌아간다면? 초라해도 옷에 돈 안 쓸 것"

    '88세' 김영옥 "내가 36살로 돌아간다면? 초라해도 옷에 돈 안 쓸 것"

    배우 김영옥(88)이 36살로 돌아간다면 옷에 돈을 쓰지 않겠다고 말했다.4일 채널 '김영옥 KIM YOUNG OK'에는 김영옥이 딘딘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딘딘은 즉석에서 나이와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만약에 선생님이 내 나이(36세)로 돌아갈 수 있다면 저한테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시냐"고 질문했다.이에 김영옥은 "너는 이제 시작이다. 지금까지 많이 했지만, 사실은 이제 시작이다"며 운을 떼며 "옷을 좀 덜 사 입고. 옷을 많이 사 입어도 의미가 없다. 딱 멋있는 거 알맞은 거 몇 가지만 있어도 된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또 김영옥은 과거 옷과 장신구에 많은 돈을 쓴 게 후회가 된다고 말헀다. 그는 "옷이나 장신구에 돈을 너무 많이 썼다. (그때는) 삐질삐질 하면 안 되니까"며 초라한 게 싫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딘딘은 "선생님이 물욕이 좀 있으시다. 옷이나 이런 거(귀걸이), 모자 이런 거. 예쁜 거 좋아하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남지현♥문상민, 1회부터 키스 폭발했다…"벚꽃 지기 전에 서둘러" 설렘폭발 ('김정난')

    남지현♥문상민, 1회부터 키스 폭발했다…"벚꽃 지기 전에 서둘러" 설렘폭발 ('김정난')

    드라마 속 환상적인 호흡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남지현과 문상민이 촬영 현장의 생생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배우 김정난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서는 '시작부터 키스라니요,,, 키스씬부터 영혼 체인지까지 비하인드 탈탈 털고간 남지현×문상민 '은애하는 도적님아' 썰 대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주역인 남지현과 문상민이 출연해 선배 김정난과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화제를 모았던 1회 키스신에 대해 남지현은 "벚꽃 시즌에 맞춰 촬영해야 했기에 3월 초 시작 직후인 4월 중순에 일찍 찍게 됐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에 김정난은 배경이 예쁠 때 찍어야 제맛이라며 너스레를 떨다가도 본인의 표현이 다소 올드했다며 자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남지현은 극 중 문상민이 연기하는 열이 캐릭터가 거침없는 직진 매력을 선보이는 '플러팅 장인'으로 활약할 것임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작품의 핵심 설정인 영혼 체인지 연기에 대한 고충도 가감 없이 털어놨다. 공중파 첫 주연을 맡아 긴장감이 컸다는 문상민은 "남지현의 탁월한 화술 능력치를 따라가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며 상대 배우의 세밀한 연기 포인트를 잡기 위해 끊임없이 대화하고 관찰했음을 고백했다. 남지현 역시 대본을 읽을 때마다 상황이 헷갈려 여러 번 복기해야 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서로의 캐릭터를 완벽히 구현하기 위해 촬영 전 감독 및 작가와 깊이 있는 리딩 과정을 거쳤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서로의 편집본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