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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박지훈, 가요·드라마·영화 3마리 토끼 다 잡았다

배우 박지훈(26)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라이징 스타 1위에 오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워너원 활동 당시 가요계에 신드롬을 일으켰고, 드라마 '약한영웅'을 …

워너원 박지훈, 가요·드라마·영화 3마리 토끼 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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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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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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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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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남편이 떠났다"…아내 한유라, 하와이서 전한 근황

    "남편이 떠났다"…아내 한유라, 하와이서 전한 근황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가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한유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이 떠났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바레 학원에 방문한 모습. 특히 그는 남편 정형돈으로 인해 그간 운동을 하지 못한 듯 남편이 하와이를 떠난 후에야 운동 모드에 돌입한다고 알려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와 두 딸은 현재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문상민, 전종서 모친과 각별한 사이였다…"누나 생일에 직접 선물  드려" ('살롱드립')[종합]

    문상민, 전종서 모친과 각별한 사이였다…"누나 생일에 직접 선물 드려" ('살롱드립')[종합]

    배우 문상민이 남다른 친화력으로 주변 어머님들과도 가까워지는 면모를 보였다.3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29회에는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주연을 맡은 배우 고아성과 문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문상민은 상대 배우의 어머니와도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성격이라며 "전종서 누나 어머니와 각별하다. 누나가 생일인데 다 갖고 있을 것 같아서. 어머니 선물을 해드리면 좋을 것 같다. 어머니가 취미로 탁구를 치신다고 해서 탁구용품을 사서 어머니가 탁구 하시는 곳에 가서 드렸다"고 밝혔다. 앞서 문상민과 전종서는 2024년 방송된 tvN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그는 "최근에는 도산공원에 맨발로 흙을 밟는 곳이 있다. 그걸 요즘 좋아해서 밟고 있다. 그런데 되게 익숙한 분이 밟고 계시는 거다. 알고 보니까 절친의 어머니였다. 어머니 어떻게 나오셨어요? 나 자주 온다. 같이 밟으시죠. 어머니랑 연락이 닿아서 같이 산책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도연이 "어머니들이 어려울 수 있는데"라고 말하며 감탄하자, 문상민은 "편하고 좋다"고 답했다.문상민은 영화 촬영을 위해 떠났던 아이슬란드 로케이션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제가 지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호 본능이 생겼다"고 말했다. 세 사람(고아성, 문상민, 이종필 감독)이 현지에서 소규모로 촬영을 진행했다는 것.고아성 역시 "PD나 매니저 없이 감독님이 직접 촬영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에 문상민은 "낯선 환경이라 혹시 누가 다가오면 누나 쪽으로 더 붙어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하지만 실제로 고생은 고아성이 도맡

  • 안정환, 피자집 오픈 논란에 직접 입 열었다…"기부가 목적인 창업 콘텐츠"

    안정환, 피자집 오픈 논란에 직접 입 열었다…"기부가 목적인 창업 콘텐츠"

    방송인 안정환이 최근 불거진 피자 가게 창업 관련 논란에 대해 단순한 개인 사업이 아닌 기부 목적의 콘텐츠임을 해명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 제작진은 "지난 영상에 오해가 있어 바로잡고자 공지 사항 드립니다"라면서 "많은 분의 걱정과는 다르게 '레코드 피자'는 '안정환 19'와 함께 좋은 곳에 기부하기 위해 본인들이 준비 중인 직영점을 공동 운영해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곳에 후원하고자 진행하는 창업 콘텐츠입니다"라고 입장을 냈다.이와 함께 "저희가 하는 일에 함께하는 브랜드인 만큼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해당 매장 많이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곧 기부 소식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라고 부연했다.앞서 지난달 26일 안정환은 새 점포 개설을 목적으로 서울 용산 및 여의도 일대를 돌며 입지 분석에 나섰다. 당시 영상에 담긴 용산역 일대 상점가 매물은 25평 규모에 권리금 2억원, 월 임대료 800만원 수준이었고, 여의도 매물은 23~24평 규모에 권리금 600만원, 월 임대료 1500만원으로 파악됐다.현장 답사를 마친 뒤 식사 자리에서 최적의 입지를 두고 회의를 거듭하던 안정환은 시청자들의 의견을 취합해 최종 위치를 선정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채널 관계자는 영상 하단 고정란을 통해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로 투표하신 분들은 정식 오픈 후 서비스 드리겠다"라는 글을 남겼다.그러나 시청자들의 반응은 투표 참여 대신 "하지말라는 항목도 넣어주지", "제발 반대하는 의견 받아 들이길", "안정환과 피자가 무슨 관련이냐. 대중은 냉정하다", "그냥 하지마라"와 같이 식당 개업 자

  • [공식] 김지영, 임신 18주 차에 부부됐다…♥윤수영 대표와 혼인신고 완료

    [공식] 김지영, 임신 18주 차에 부부됐다…♥윤수영 대표와 혼인신고 완료

    '하트시그널' 출신 김지영과 그의 남편이 법적 부부가 됐다.김지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부로 법적 기혼자가 되었습니다. 남편과 혼인신고 클리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이 윤수영 대표와 함께 구청을 찾은 모습. 특히 현재 임신 중인 김지영은 코트를 걸쳤음에도 D라인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독서모임 대표와 열애 중인 사실을 알렸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으로 지난달 1일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58세' 김희애, 2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KBS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참여 "더 험난해" [공식]

    '58세' 김희애, 2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KBS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참여 "더 험난해" [공식]

    배우 김희애(58)가 KBS 공사창립 대기획 ‘성물’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앞서 김희애는 2024년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KBS 공사창립 대기획 ‘성물’(프로듀서 김동일 이송은 김은곤)’ 1부 ‘언약’에서는 모세가 하느님으로부터 받았다고 전해지는 십계명이 새겨진 언약궤 ‘타봇’을 조명한다. 국토 대부분이 고원 지대로 이루어진 에티오피아에는 신비로운 약속을 품은 성물이 전해 내려온다.‘타봇’은 십계명을 담았다고 전해지는 언약궤의 복제물이지만, 정교회 신자들은 ‘타봇’과 언약궤가 같은 것으로 믿고 ‘타봇’을 존경한다. 하나님의 신비가 담겨있는 타봇은 늘 가려져 있어 오직 교회를 지키는 사제만이 볼 수 있다. 하지만 매해 1월 예수의 세례를 기념하는 에티오피아 정교회의 최대 축제인 ‘팀카트 축제’가 열리면 평소에 누구도 볼 수 없는 타봇이 일 년에 단 하루, 세상 밖으로 나온다.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라이 주에는 험준한 산맥과 아찔한 절벽이 병풍처럼 드리워진 게랄타 지역이 있다. 게랄타 지역에서 나고 자란 열세 살 소년 ‘크브롬’은 가난하지만 영민한 소년이다. 2020년부터 티그라이에선 에티오피아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 피비린내 나는 내전이 벌어졌다. 3년 만에 총성은 멈췄지만, 전쟁은 무수한 생명과 재산을 앗아갔다. 오랜 가뭄과 빈곤의 땅에서 크브롬은 “하느님이 우리 가족을 보호하셔서 모두 다치지 않고 살아있다고 믿는다”라며 이곳에 있는 신성한 곳 ‘아부나 예마타구 교회’를 언급했다. ‘아부나 예마타구 교회’는 높이 300

  • 남지현, '촬영 감독 욕설' 폭로했다…면전에서 "못생긴 X"('보라이어티')

    남지현, '촬영 감독 욕설' 폭로했다…면전에서 "못생긴 X"('보라이어티')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남지현이 운동 강사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또한 신인 시절 촬영 현장에서 겪은 외모 비하와 욕설 피해를 고백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10년 만에 만난 남지현에 혹독한 올림픽(?) 치른 황보라ㅣ아이돌 다이어트, 포미닛 근황, 바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황보라는 과거 영화 '어쩌다 결혼'을 통해 인연을 맺은 남지현의 바레 스튜디오를 방문해 운동을 배우고 대화를 나눴다. 포미닛 출신 가수 겸 배구 남지현은 현재 바레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바레는 발레와 필라테스를 합친 퓨전 운동이라고 한다. 남지현은 "필라테스 자격증을 딴 지 4년, 바레를 한 지는 2년 됐다고 한다"고 밝혔다.남지현은 과거 드라마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전했다. 남지현은 "포미닛 활동 당시 첫 드라마 촬영장에서 카메라 감독님이 '야 이 못생긴 X아, 앞으로 와봐'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황보라는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남지현은 "'긍정의 힘으로 가야겠다' 싶어서 해맑게 '못생긴 X 갑니다'라고 하고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랬더니 감독님이 '허허 저 X 봐라' 하시더라"고 했다. 이어 "촬영이 끝나고는 포미닛인 줄 몰랐다며 사과하셨다. 신인 배우인 줄 알고 담력을 키워주려고 그렇게 말했다고 하시더라"고 전했다.현재 바레 강사로 활동 중인 남지현은 운동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연예인 특성상 쉬는 시간이 많아지면 우울해질 수 있어 그 시간을 효율적이고 생동감 있게 쓰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돌 활동 시절 매

  • 양미라, 3월엔 일본 안 갔는데…괜한 억측에 억울해 미쳐

    양미라, 3월엔 일본 안 갔는데…괜한 억측에 억울해 미쳐

    배우 양미라가 3·1절 일본 여행 영상 논란에 입을 열었다.지난 3일 양미라는 자신의 계정에 "어제부터 기사에 제 사진과 이름을 보고 걱정하시거나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다"라며 일본 여행 영상 논란을 언급했다.이어 "저는 2월 초에 촬영을 다녀온 것뿐이고, 제 채널도 아니다. 그런데 왜 제 사진이 메인으로 올라와 있고 제가 잘못한 사람이 되어 있는지"라며 "갑자기 일어난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좀 힘들었다"라고 적었다.그는 "모든 게 당황스럽고 속상했는데 쏟아지는 기사들 속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더라"라며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해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구나 싶어 너무 억울하고 답답했다"고 덧붙였다. 양미라는 "이런 말도 안 하면 병 생길 것 같아서 용기 내본다"라며 "그래도 늘 그랬듯이 툴툴 털고 밝은 에너지로 꽉 채워보겠다"라고 강조했다.앞서 지소연은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양미라와 함께한 일본 여행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나 해당 영상이 3월 1일 3·1절과 맞물려 공개되면서 입방아에 올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골프 여제' 박세리, 끝내 마지막 인사 전했다…"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야구여왕')[종합]

    '골프 여제' 박세리, 끝내 마지막 인사 전했다…"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야구여왕')[종합]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이끄는 예능 '야구여왕'이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지난 일 방송된 채널A '야구여왕' 최종회에서는 레전드 선출이 뭉친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가 히로인즈와의 최종 8차전에서 역대급 혈투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블랙퀸즈는 사전 연습한 견제 사인에 맞춰 히로인즈의 주자를 완벽하게 잡아내며 한 차원 달라진 모습을 보였지만, 끈질긴 추격에도 불구하고 9:8로 아쉬운 패배를 맛봤다.3회 말까지 9:7로 히로인즈에게 끌려가던 블랙퀸즈는 4회 초 장수영이 무실점 삼자범퇴를 이뤄내며 흐름을 다시 가져왔다. 4회 말 송아·신소정이 연속 안타를 치며 무사 1, 2루를 만든 가운데, 상대팀 3루수가 김온아의 타구 처리에 실패하며 만루 기회를 맞았다. 그러나 송아가 치명적인 주루 실책으로 아웃되며 흐름이 끊겼다. 이후 또 한 번 만루 상황을 만들었지만 결국 득점 없이 공격을 마쳤다. 잘 풀리지 않는 흐름에 추신수 감독은 잠시 자리를 뜨며 감정을 가라앉혔고, 송아는 미안함에 눈물을 보였다. 이때 주장 김온아는 팀원들을 소집해 "게임에서 진 것도 아닌데 왜 분위기가 처져 있는지? 연습한 게 아까우니 다시 해보자!"라며 선수들을 독려했다."역전할 수 있다!"라는 각오로 나선 5회 초, 김온아와 신소정이 누상의 주자를 완벽 커버하며 순식간에 3아웃을 만들어냈다. 무실점으로 탄력받은 5회 말, 김민지가 포수 인터페어(포수의 미트가 타자의 배트에 닿아 타격을 방해한 경우)로 1루에 출루했다. 직후 김민지는 빠른 발로 도루에 성공한 뒤, 아야카의 안타에 맞춰 홈으로 전력 질주해 1점을 만회했다. 그러나 송아의 땅볼이 투수

  • 고아성, 직접 밝힌 박정민·변요한과 뜻밖의 인연 ('파반느')[TEN인터뷰]

    고아성, 직접 밝힌 박정민·변요한과 뜻밖의 인연 ('파반느')[TEN인터뷰]

    배우 고아성이 영화 '파반느'로 첫 멜로에 도전했다. 오랜 시간 신중하게 선택한 작품인 만큼 문상민, 변요한과의 호흡은 물론 촬영을 마친 뒤 느낀 감정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감독 이종필)에 출연한 고아성과 만났다.'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로, 고아성은 타인의 시선을 피해 숨어 지내는 '미정'을 연기했다.고아성은 극 중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문상민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그는 "혼자 미정 대사를 연습해오다가 경록 역할에 문상민이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후 함께 연습을 하는데, 문상민이 정말 '경록'인 채로 나타났더라"며 웃었다. 이어 "혼자 너무 감격했다. '내가 너를 기다려왔다', '드디어 경록이 나타났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작품 속 호흡뿐 아니라 세 배우가 함께했던 순간도 깊게 남았다고 했다. 그는 "경록과의 장면도 물론 기억에 남지만, 문상민, 변요한 배우와 셋이 모였던 자리 역시 인상 깊다"며 "나이도 다르고 각자 결이 다른데, 셋이 앉아 있을 때 오가는 독특한 케미가 있었다. 우리끼리만 만들 수 있는 분위기가 생길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고 말했다.문상민에 대한 첫인상도 솔직히 털어놓았다. 그는 "(문상민이) 처음 봤을 때 키가 너무 커서 시각적인 불균형에서 오는 케미가 있더라"며 웃은 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내면에 쓸쓸하면서도 뜨거운 구석이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에너지를 발현할 준비가 되어 있는

  • '흑백2' 유명 셰프, '다이아수저'에 입 열었다…"돈 많다고 소문, 건물주 아니냐고" ('동상이몽2')

    '흑백2' 유명 셰프, '다이아수저'에 입 열었다…"돈 많다고 소문, 건물주 아니냐고" ('동상이몽2')

    '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가 다이아 수저 건물주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흑백요리사2’ 미슐랭 1스타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현재 해방촌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지하에서는 미슐랭 1스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지상에서 다른 레스토랑을 하는 중이다. 이에 건물주냐고 묻자 윤대현은 “우리가 건물주다, 둘 중 하나가 돈이 많다는 소문들이 있더라. 까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다. 저희는 바닥에서 시작했다. 열심히 임대료 꼬박꼬박 내고 있다. 저희는 무수저다. 수저가 없다”고 설명했다.실제로 퇴근 후 부부가 향한 집은 원룸으로, “잠만 자는” 곳이라고 밝혔다. 김희은은 아버지의 극심한 반대도 있었다고. 그는 "요리 전 도예과에 다녔는데,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았다. 조리과에 가기 위해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완강히 반대하더라. 재떨이도 던지셨다"고 회상했다.허공에 던진 재떨이 파편 때문에 이마를 찍혀 피를 흘렸다는 김희은은 "아버지도 당황했을 거다. 그대로 수습하시면 좋았을걸, 행주인가 걸레를 던지면서 닦으라고 했다"며 그날 24만원이 든 저금통을 들고 가출했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 주변에 무보증에 월세 20만원인 방을 빌렸다. 딱 한 달 월세 충당할 정도였다. 돈을 벌어서 요리학과에 가야겠다 생각해서 샴푸, 린스 판촉 알바도 하고, 휴지 같은 생필품 아끼려고 지하철 화장실 가서 말아오기도 했다"고 회상했다.김희은, 윤대현 부부의 목표는 5억 벌기였다고. 그는 “5억의 기준이 레스토랑 전세로 들어가

  • [공식] '49세' 김희선, 기쁜 소식 전했다…4년째 큐레이터로,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

    [공식] '49세' 김희선, 기쁜 소식 전했다…4년째 큐레이터로,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

    김희선(49)이 다섯번째 미술 전시를 공개한다. 콘텐츠 디렉터 김희선 배우와 함께하는 아트테인먼트 프로젝트 'A.T.O ; 아름다운 선물- 다섯번째 이야기'가 2026년 3월 5일 광주광역시 아시아문화전당 뉴스뮤지엄 ACC 에서 공개된다. 이번 전시는 20세기부터 동시대에 이르기까지 50년의 시간을 넘어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2인 작가의 77개 작품을 광주광역시 아시아문화전당 뉴스뮤지엄 스페셜 공간에서 한달 간 공개된다. 이번 프로젝트에 콘텐츠 디렉터 김희선은 2023년 ‘ATO ; 아름다운 선물전’, 2024년 ‘ATO ; 아름다운 선물 in NEW YORK’ 글로벌 프로젝트, 2025년 국내 최초 스트리트 미디어아트 전시 ‘ATO ; SMAG’, 그리고 화랑미술제 · 키아프 아트워커 참여에 이르기까지, 대중과 예술을 잇는 다양한 미술 프로젝트를 꾸준히 기획, 실행에 참여해왔다. 김희선은 단순한 앰버서더가 아닌 프로젝트 콘텐츠 디렉터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해온 거장을 한분 한분 직접 찾아뵈며 전시 관련 기획을 설명하고 참여를 요청하는 큐레이터 역할을 수행했다. 이어 앞으로 한국미술을 이끌어갈 차세대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신진 및 중견 아티스트에 대한 전시 개최 지원을 포함,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통하여 ATO 아트시리즈 프로젝트를 현재까지 확장해왔다. 본업인 대중예술 활동과 함께 보다 넓고 입체적인 예술적 스펙트럼을 폭넓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이번 전시 총괄 아트디렉터를 맡은 정나연 에이치아트이엔티 공동대표는 “아트팀 구성원으로 참여한 김희선 배우가 콘텐츠 디렉터 열할을 맡아 작가별 스토리와 작품을 바탕으로 하는 공간

  • 황대헌, 은메달만 2개 걸었는데…팀킬·반칙왕 꼬리표에 "생각 좀 정리하고" [전문]

    황대헌, 은메달만 2개 걸었는데…팀킬·반칙왕 꼬리표에 "생각 좀 정리하고" [전문]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 2개를 거머쥔 황대헌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꼬리표에 대한 입장을 곧 밝힐 것을 알렸다.황대헌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림픽이 끝나고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그동안 저를 둘러싼 여러 이야기들 속에서 사실이 아닌 부분들까지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지는 상황을 지켜보며 마음이 무거웠다"면서 "동시에, 저의 부족함이 오해를 키운 부분은 없었는지도 돌아보게 됐다"고 전했다.이어 황대헌은 "더 늦기 전에 바로잡을 부분은 바로잡고, 저의 부족함과 실수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며 "아직 세계선수권대회가 남아 있는 만큼, 지금은 선수로서 해야 할 역할에 온전히 집중하고 대회가 끝난 후 제 생각을 정리해 진솔한 마음으로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황대헌은 입장 예고 외 "이번 올림픽이 그동안 출전했던 대회들 중에서 육체적·정신적으로 가장 힘든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부족했던 부분을 돌아보고, 선수로서뿐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도 더욱 성숙해져야 한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첨언했다.앞서 황대헌은 2019년 불거진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 사태'를 비롯해 대표팀 동료 박지원을 향한 거듭된 팀킬 등으로 '빈칙왕'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상황이다.한편 황대헌은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부문 남자 1500m 은메달과 5000m 계주 은메달을 각각 차지했다.이하 황대헌 SNS 전문안녕하세요. 황대헌입니다.먼저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

  • 21살에 137억 한남동 빌라 전액 현금 매입…장원영, 또 광고 모델 됐다 "글로벌 스케일 강화"

    21살에 137억 한남동 빌라 전액 현금 매입…장원영, 또 광고 모델 됐다 "글로벌 스케일 강화"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21)이 닥터엘시아(Dr. Althea) 글로벌 모델로 발탁됐다. 앞서 그는 지난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루시드하우스를 137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프리미엄 K-뷰티 기업 더퓨어랩(The Pure Lab)은 지난달 28일 장원영의 신규 캠페인 티저 영상을, 이어 3일 화보를 공개하고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엘시아 글로벌 모델 발탁 소식을 알렸다.티저 영상은 무대 위 장원영의 화려한 모습이 아닌, 일상의 고요한 순간 속 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집중했다. 이어 공개된 화보 속 장원영은 화사한 하늘빛 의상에 브랜드 제품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맑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뽐내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브랜드 측은 장원영의 모델 선정 배경에 대해 "최근 해외 주요 시장에서의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닥터엘시아의 글로벌 스케일과 상징성을 한층 강화하고자 전략적 협업을 추진했다"며 "클린 뷰티를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을 글로벌 MZ세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갖춘 K-아이콘 장원영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브랜드는 향후 장원영과 함께한 본 캠페인 영상과 비주얼 화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서울 강남과 홍대 주요 거점에 옥외 광고를 전개하며 캠페인 확산에 나설 계획이라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장원영은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최고의 '광고 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화보를 시작으로 닥터엘시아의 글로벌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MZ 대표 아이콘' 진가를 뽐낼 예정이다.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 김희은♥윤대현, 건물주 소문에 수입 밝혔다…"5억 벌고, 전세로 이사"('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건물주 소문에 수입 밝혔다…"5억 벌고, 전세로 이사"('동상이몽2')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부부가 수입을 밝혔다.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미슐랭 1스타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이날 김희은과 윤대현은 서로 "상대방이 백수저"라고 주장해 웃음을 안겼다. 윤대현은 "원래 요리하던 여자랑 결혼 안 하려고 했다"고 밝혔고, 김희은은 "남편이 파인다이닝계 선배라, 한동안 '윤대현 아내'로 살았다. 이름이 없었다. 지금은 반대가 돼서 좋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다이아수저' 부부라는 소문에 대해 윤대현은 "건물주다. 둘 중 하나는 돈이 많다. 이런 말들이 있는데, 오해다. 까보면 저희는 아무것도 없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바닥부터 시작했고, 임대로 꼬박꼬박 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희은 또한 "건물주와 무관한 무수저"라고 덧붙였다.직원만 30명인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김희은 "요리 전 도예과에 다녔는데,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았다. 조리과에 가기 위해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완강히 반대했고 재떨이를 던졌다"고 회상했다.김희은은 아버지가 반대의 표현으로 허공에 던진 재떨이 유리 파편 때문에 이마를 찍혀 피를 흘렸다고. 순식간에 일어난 사고에 그는 "아버지도 당황했을 거다. 그대로 수습하시면 좋았을걸, 기세로 행주인가 걸레를 던지면서 닦으라고 했다"고 전했다.'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 이렇게 싫은가' 생각한 김희은은 그날로 24만원이 든 저금통을 들고 가출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학교 주변에 무보증에 월세 20만원인 방을 빌렸다. 딱 한 달 월세 충당

  • 백종원, 복수의 칼날 갈았다…"일 매출 415만원, 마음 같아서는"('백사장3')[종합]

    백종원, 복수의 칼날 갈았다…"일 매출 415만원, 마음 같아서는"('백사장3')[종합]

    '백사장3' 백종원이 막걸리 술빵 때문에 위기를 맞이했다.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이하 '백사장3')에서는 백종원, 이장우, 윤시윤, 유리, 존박이 4일 차 장사를 시작했다.이날 '한판집' 3일 차 매출이 공개됐다. 2557유로(약 415만원)으로 1일 차, 2일 차를 합친 것보다 많은 수익을 올렸다. 분석 결과 점심 688유로, 저녁 1869유로로 저녁 장사에서 2.7배 더 벌었다고. 목표의 32% 달성했지만, 5일간 1488만원 더 벌어야하는 상황이 됐다.백종원은 "주말이 피크다"라며 회전율 높여 손님 80명 받기에 도전했다. 이를 위해 '보쌈'으로 메뉴를 교체한 그는 "고기는 항상 옳다. 이게 정답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오픈 후 주문 기계가 고장 났지만, 존박은 수기로 대체하는 센스를 보였다. 유리는 햇볕이 뜨거운 낮 시간, 테라스에 앉은 손님들을 위해 어닝을 쳤지만, 곧 컴플레인을 받았다. 프랑스에서는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이 많아, 햇볕을 즐긴다는 것.말은 안 통해도 이상함을 감지한 유리는 초고속 사과 후 다시 어닝을 접으며 "햇볕이 좋아서 앉는구만"이라고 놀라워했다.점심 장사에서 40인분을 판매, 80인분 판매 성공 가능성이 가까워진 가운데 저녁 장사에서는 막걸리 술빵을 만들었다. 백종원은 "마음 같아서는 보쌈이 아닌 빵을 팔고 싶었다"며 전 셰계 빵 소비 1위인 프랑스에서 바게트에 도전장을 날렸다.백종원은 "막걸리 술빵을 프랑스에 와서 만들게 될 줄이야"라며 기대와 자신감을 내비쳤지만, 찐 술빵은 반죽 그 자체로 위기를 맞이했다.한편, 다음 주 예고편에는 심각했던 막걸리 술빵 판매에 이어 백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