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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선호 '광고계 손절설' 실체…"전면 보이콧 아냐"

배우 김선호를 둘러싼 탈세 의혹으로 '광고계 손절설'까지 확산됐지만, 업계 전반의 보이콧 정황은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일부에서 광고주들의 잇단 제외설이 제기됐으나, 실제…

[단독] 김선호 '광고계 손절설' 실체…"전면 보이콧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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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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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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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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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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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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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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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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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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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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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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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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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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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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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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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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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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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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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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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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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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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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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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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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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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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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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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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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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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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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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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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공식] 박나래·키 하차 2달 만에…'놀토' 빈자리, 데이식스 영케이가 채운다 "고정 멤버 합류"

    [공식] 박나래·키 하차 2달 만에…'놀토' 빈자리, 데이식스 영케이가 채운다 "고정 멤버 합류"

    그룹 데이식스의 멤버 영케이가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6일 tvN 측은 "영케이가 '놀라운 토요일'의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영케이는 이날 진행된 녹화에 참여했으며, 해당 방송분은 오는 28일 방송된다.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놀라운 토요일'의 고정 멤버였던 방송인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각종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들의 빈자리를 채운 영케이는 기존 출연진인 신동엽, 문세윤. 김동현, 넉살, 한해, 태연, 피오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영케이는 2015년 9월 밴드 데이식스로 데뷔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앞서 MBC '놀면 뭐하니?' 등 여러 예능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영케이가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이범수·이윤진, 2년 만에 이혼했다…"오해 풀고 합의, 자녀들 부모로서 응원"

    [공식] 이범수·이윤진, 2년 만에 이혼했다…"오해 풀고 합의, 자녀들 부모로서 응원"

    이범수가 이윤진과 이혼 절치를 마무히했다. 5일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범수가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고 알렸다. 이어 "이범수와 이윤진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다.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합의했다. 이혼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일부 사실과 다른 추측성 보도 및 왜곡된 해석이 확산된 바 있어, 이에 대해 바로잡고자 한다"고 전했다.소속사 측은 "이범수와 관련한 추측성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당사자 간의 합의는 원만하게 이루어졌다. 이에 향후 이범수 및 이윤진, 그리고 가족을 향한 억측, 비난 및 허위사실 유포는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자녀들의 안정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앞으로는 두 사람의 결혼생활 및 이혼 과정에 대한 추가적인 언급이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범수는 2003년에 대학 동기와 결혼했으나 5개월 만에 이혼한 바 있다. 이후 2010년 5월 자신의 영어 선생님이었던 영어 통역가 이윤진과 재혼해 슬하 1녀1남을 뒀지만,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알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핱시' 배윤경, 이준과 ♥핑크빛 2달 만에 깜짝 소식…이병헌 감독 손잡고 연기 변신 ('남사친')

    '핱시' 배윤경, 이준과 ♥핑크빛 2달 만에 깜짝 소식…이병헌 감독 손잡고 연기 변신 ('남사친')

    ‘애 아빠는 남사친’ 배윤경이 극 중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이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해 말 방송된 KBS2 '러브트랙-별 하나의 사랑'을 통해 이준과 핑크빛 호흡 맞췄다.지난 4일 첫 공개된 레진스낵 '애 아빠는 남사친'은 이병헌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갑작스러운 임신을 하게 된 제아(최효주 분)가 남사친 구인(김신비 분)에게 아이의 아빠가 되어 달라는 황당한 제안을 한 후, 공동 육아로 시작된 두 사람의 선 넘는 대환장 로맨스 코미디 숏드라마다.배윤경은 극 중 영기(박지안 분)의 아내 ‘경아’ 역을 맡아 개성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자랑했다. 특히 극 초반 영기를 추궁하는 장면에서는 경아 특유의 예리하고 날카로운 면모가 선명하게 그려졌다. 영기의 달라진 기색을 알아챈 경아가 “뭘까? 당신이 나한테 말하지 못한 저 흥분.”이라는 대사를 미소와 함께 던질 때는 극의 긴장감을 단숨에 끌어올리기도.이어지는 장면들에서도 경아는 특유의 서늘한 분위기로 극의 긴장을 이어갔다. 회사를 물려받기 위해 아이가 필요하다며 영기에게 아이를 데려오자고 제안하는가 하면, 제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다가도 돌연 태도를 바꾸며 그를 난처하게 만든 것. 이러한 예측할 수 없는 경아의 행동들은 매 장면 충격을 안기며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배윤경은 영기의 변화를 알아차린 순간부터, 그 과정에서 생긴 일련의 사건들 내내 이성적이면서도 냉혹한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동시에 후반부로 갈수록 인물들 간의 티격태격 케미를 통해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 '국악 아이돌' 도드리, 어퓨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국악 아이돌' 도드리, 어퓨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여성 듀오 도드리(dodree)가 데뷔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낙점됐다.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드리는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 세계관과 깨끗하고 청초한 이미지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A'pieu)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는 도드리의 맑고 산뜻한 매력이 담겨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나영주는 비녀 스타일링으로 한국적 색채를 한층 짙게 담아냈고, 이송현은 생기 있는 색감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도드리는 데뷔와 동시에 어퓨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또한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활동을 계기로 음악을 넘은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앞서 도드리는 지난달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를 발표, 대중적인 팝 사운드와 국악 선율이 결합된 독보적인 장르 'K-rossover Pop'을 선보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르세라핌 '스파게티', 한대음 '최우수 케이팝' 후보

    르세라핌 '스파게티', 한대음 '최우수 케이팝' 후보

    르세라핌(LE SSERAFIM)의 곡이 작품성과 예술적 성취를 가장 중요시하는 한국대중음악상 주요 부문 후보에 올랐다.5일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위원장 김광현)가 발표한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싱글 1집 타이틀곡 ‘SPAGHETTI (feat. j-hope of BTS)’는 ‘최우수 케이팝 노래’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SPAGHETTI (feat. j-hope of BTS)’는 얼터너티브 펑크 팝(Alternative funk pop) 장르로 머릿속에서 자꾸 맴돌고 생각나는 르세라핌을 이에 낀 스파게티에 비유한 노래다. 사쿠라와 허윤진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이 곡은 반복되는 후렴과 키치한 가사가 강한 중독성이 특징이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지 7주 만에 스포티파이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고, 미국 빌보드 ‘핫 100’(50위)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46위)에서 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올해 23회째를 맞은 한국대중음악상은 2004년 음악 평론가, 기자, PD 등의 전문가들이 모여 시작된 시상식이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열리며 한국대중음악상 공식 유튜브 채널과 멜론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아이들, 'Mono'로 음악 방송 정상 올랐다…"당연하다 생각 안해"

    아이들, 'Mono'로 음악 방송 정상 올랐다…"당연하다 생각 안해"

    그룹 아이들(가수 미연, 가수 민니, 가수 소연, 가수 우기, 가수 슈화)이 2026년 첫 완전체 복귀와 동시에 음악 방송 정상에 올랐다.아이들은 지난 5일 방영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로 2월 첫째 주 1위 트로피를 확보했다. 시상대에 오른 멤버들은 "예상하지 못했는데 네버버 덕분에 상을 받았다.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상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다.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한국어뿐만 아니라 중국어와 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이날 무대에서 아이들은 흰색 크롭 상의와 청바지를 매치한 의상으로 등장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다양한 성별과 국적의 안무가들과 협업한 보깅 퍼포먼스 중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현장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1위 확정 이후 진행된 앙코르 무대에서도 트로피를 든 채 멤버들끼리 교감하며 실제 무대에 버금가는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지난달 27일 발표된 'Mono (Feat. skaiwater)'는 어떠한 수식어로도 정의할 수 없는 고유의 정체성과 본질에 집중하자는 주제를 담았다. 해당 곡은 공개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성공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콘텐츠의 화제성 역시 두드러진다. 뮤직비디오와 메가크루 영상은 유튜브 '지난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동영상(Most viewed videos in the past 24 hours)'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러시아, 캐나다, 영국, 독일 등 4개국 차트에 진입하며 세계적인 인기 상승세를 나타냈다.아이들은 6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Mono (Feat.

  • 박지현, 집 다 뜯어고쳤다…건축 전문가에 SOS('나혼산')

    박지현, 집 다 뜯어고쳤다…건축 전문가에 SOS('나혼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지현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셀프 집 리모델링에 나선다. 거실 조명을 뜯는가 하면 ‘난방 테이블 만들기’에도 도전한 박지현의 집은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오늘(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핫가이’ 박지현의 겨울 나기 일상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지현이 장갑을 끼고 거실 조명의 덮개를 뜯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그는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라며 셀프 리모델링의 이유를 밝힌다. 조명 내부를 보고 당황한 박지현은 건축 전문가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그가 손에 셀로판지를 들고 자신의 리모델링 계획을 설명하자 모두가 의아한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이어 박지현은 거실 테이블과 애착 담요를 활용해 ‘난방 테이블 만들기’에도 도전한다. 테이블을 뒤집어 담요를 부착하기 위해 땀을 뻘뻘 흘리며 고군분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과연 그의 땀으로 완성된 ‘난방 테이블’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그런가 하면 박지현이 ‘핫한 겨울나기’ 아이템들을 활용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전통시장표 털조끼와 기모 바지를 입고, 뜨끈하고 달콤한 홈메이드 호떡과 땀을 쏙 빼게 만드는 매운맛 떡볶이까지 먹으며 온몸의 도파민과 열기를 끌어올린다.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핫가이’ 박지현의 셀프 집 리모델링 현장은 오늘(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1일 개봉' 휴민트, 국내 언론도 호평

    '11일 개봉' 휴민트, 국내 언론도 호평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가열찬 언론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와 리뷰 예고편을 공개했다.설 연휴 뜨거운 기세로 극장가를 찾을 영화 ‘휴민트’가 시사회 이후 가열찬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긴박하게 펼쳐지는 액션 속에서도 관계와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는 연출, 그리고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네 배우가 만들어내는 강렬한 앙상블에 ‘극장에서 체험해야 할 영화’라는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차가운 블라디보스토크의 밤거리 한가운데 선 조 과장(조인성)의 모습 위로 쏟아지는 호평들이 어우러지며, 영화가 선사하는 분위기와 이국적인 질감을 단번에 각인시킨다. 시사회 이후 이어진 언론들의 호평은 ‘휴민트’가 왜 극장에서 체감해야 할 영화인지를 명확히 보여준다.함께 공개된 리뷰 예고편에는 호평들이 연이어 담기며, 스크린을 통해 마주할 수 있는 시네마틱 체험을 예고한다. ‘휴민트’는 스크린에서 완성되는 액션의 쾌감과 감정의 울림을 동시에 선사하며 2026년 극장가의 퍼펙트 스타트를 책임질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오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2도 화상' 권은비, 결국 병원 신세 피하지 못했다…셀카서 '원천 차단'

    '2도 화상' 권은비, 결국 병원 신세 피하지 못했다…셀카서 '원천 차단'

    가수 권은비가 2도 화상 소식 이후 근황을 전했다.권은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코 돌아왔어요. 걱정 마세요. 피부과 엔딩"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은비가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권은비는 화상을 입었다고 알려진 코 부분을 휴대폰으로 가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권은비는 지난 3일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랑 입술 2도 화상. 놀라셨죠"라고 말해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 바르고 가리고 다녔다"며 치료를 위해 힘썼음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한대음, 제니·이찬혁 5개 부문 노미네이트…26일 시상

    한대음, 제니·이찬혁 5개 부문 노미네이트…26일 시상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한대음)의 후보가 공개됐다. 제니와 이찬혁은 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반을 비롯해 각각 총 5개 부문에서 후보가 됐다. 엔믹스는 총 4개 부문에서 후보로 선정됐다.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지난 5일 오후 한국대중음악상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 명단이 발표했다.올해의 음반 부문에는 권나무 '삶의 향기', 에피 'pullup to busan 4 morE hypEr summEr it's gonna bE a fuckin moviE', 우희준 '심장의 펌핑은 고문질', 이찬혁 'EROS', 제니 'Ruby', 추다혜차지스 '소수민족'이 이름을 올렸다.올해의 노래 부문에는 이찬혁 '멸종위기사랑', 제니 'like JENNIE', 우희준 '넓은 집', 엔믹스 'Blue Valentine', 추다혜차지스 '허쎄'가 명단에 들었다.올해의 음악인으로는 한로로, 이찬혁, 제니, 에피, 엔믹스가 노미네이트됐다. 올해의 신인 부문에서는 우희준, 올데이 프로젝트, 피치 트럭 하이재커스, 공원, 라쿠네라마가 후보로 지명됐다.최우수 팝-음반 부문에는 이찬혁 'EROS', 임현정 'Extraordinary', 주혜린 'stereo', 송소희 'Re:5', 백예린 'Flash and Core'가 이름을 올렸다.최우수 팝-노래 부문에서는 백예린 'MIRROR', 이찬혁 '멸종위기사랑', 임현정 '나에게로 가는 길은 아름답다', 조월 '당신의 사랑을 빌미로 (feat. 해파)', 화사 'Good Goodbye'가 경쟁한다.최우수 케이팝-음반 부문에는 제니 'Ruby', 엔믹스 'Blue Valentine', 엔믹스 'Fe3O4: FORWARD, 채영 'LIL FANTASY vol.1', 마크 'The Firstfruit - The 1st Album'가 후보로 선정됐다.최우수 케이팝-노래 부문에는 르세

  • 엑소 출신 타오, 생리대로 300억 매출 찍었는데…"본전 회수 못 해"

    엑소 출신 타오, 생리대로 300억 매출 찍었는데…"본전 회수 못 해"

    그룹 엑소 출신 타오가 생리대 사업을 진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하루 300억 매출 왕홍 찾으러 무작정 중국 간 홍진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영상에서 홍진경은 엑소 출신 타오를 만났다. 근황을 묻는 말에 타오는 한국어로 "결혼도 했고, 현재 생활도 좋다"고 답했다. 타오는 중국에서 생리대 사업을 하고 있다고. 그는 "여성들이 생리대를 사용할 때 조금 더 안전하게 걱정 없이 사용하도록 하고 싶어서 시작했다"고 생리대 사업에 나선 배경을 밝혔다.그는 "생리대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 전혀 부끄럽지 않다. 이 일을 선택한 게 옳다고 생각하고 굉장히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는 "외부 공장에 맡기면 소비자가 우리를 믿지 못할 것 같았다. 누구나 생산 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공장을 투명하게 만들었다"고도 말했다.타오는 "지금까지 1억 5000만개 정도 판매해 매출액 약 1억 5000만위안(약 315억원)을 기록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현재 공장에 6개 생산 라인이 있는데, 라인 하나당 약 2000만위안(약 37억원)이 들었다. 아직 본전도 회수하지 못한 상태"라고 덧붙였다.타오는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데뷔 3년 만인 2015년 팀을 탈퇴, 중국에서 연예 활동과 사업을 병행했다. 지난해에는 SM루키즈 출신 가수 겸 배우 쉬이양과 결혼식을 올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오마이걸 유빈, 배성재 빈자리 채운다…스페셜 DJ 출격

    오마이걸 유빈, 배성재 빈자리 채운다…스페셜 DJ 출격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유빈이 스페셜 DJ로 나선다.유빈은 오는 9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만난다.이번 유빈의 스페셜 DJ는 제 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로 자리를 잠시 비운 배성재를 대신해 진행을 맡게 된 것으로, 제작진의 요청에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유빈은 평소 꾸준한 공부와 다양한 분야의 해박한 지식으로 팬들 사이 오마이걸 내 브레인으로 꼽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오마이걸의 멤버 유빈이 이번 스페셜 DJ로 나선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으며, 청취자들에게 뛰어난 전달력과 공감, 밝은 에너지 등 유빈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마이걸 유빈이 스페셜 DJ로 참여하는 SBS 파워FM(107.7MHz) '배성재의 텐'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생방 전 진행되는 녹음 전 과정은 네이버 치치직과 유튜브 에라오 채널을 통해서 라이브로 볼 수 있다.유빈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KBS 1TV '이슈 Pick, 쌤과 함께'에 고정 출연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캣츠아이, '그래미' 이어 '지미 팰런쇼'도 접수

    캣츠아이, '그래미' 이어 '지미 팰런쇼'도 접수

    하이브-게펜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대표 심야 토크쇼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KATSEYE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했다. 지미 팰런은 "틱톡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고, 그래미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그룹"이라고 이들을 소개했다.객석의 큰 박수가 쏟아졌고, 여섯 멤버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롱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게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더 소피아는 "우리는 K-팝 트레이닝 방법론에 기반한 글로벌 걸그룹이다. '지미 팰런쇼'에 설 수 있어서 매우 영광"이라고 말문을 열었다.마이크를 이어받은 팰런은 지난 2일 진행된 그래미 어워드의 KATSEYE 무대 사진을 보며 "슈퍼히어로 같다"라고 감탄했다. 당시 '베스트 뉴 아티스트' 후보로 무대에 오른 이들은 강렬한 댄스 브레이크가 가미된 'Gnarly(날리)' 퍼포먼스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KATSEYE 멤버들은 "레이디 가가, 마일리 사이러스, 배드 버니 등 수많은 톱 아티스트들이 지켜보고 있어서 너무 떨렸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막내 윤채는 "9살 때부터 블랙핑크의 팬이었다. (현장에서 로제와 마주쳤을 때) 너무 긴장돼 제대로 말도 못하고 영어로 인사를 드렸는데 '한국어를 할 줄 아느냐'고 물어봐주셨다. 정말 다정했다"고 전했다.북미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도 화제가 됐다. KATSEYE는 오는 9일 미국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중계 도중 송출되는 글로벌 보험 브랜드 스테이트 팜(State Farm)의 캠페인 광고에 등장할 예정이다. 팰런은 "그래미도 큰 무대지만 슈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