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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아, 이수혁 소속사로 이적한 이유 밝혔다

≪이소정의 스타캐처≫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소녀시대 선배님들은 저희 오마이걸의 영원한 롤모델이세요. 회사(사람엔터테인먼트)에 수영 언니가 …

오마이걸 유아, 이수혁 소속사로 이적한 이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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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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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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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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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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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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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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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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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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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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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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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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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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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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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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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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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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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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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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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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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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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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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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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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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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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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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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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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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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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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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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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 나혜미, 둘째 아들 최초 공개…"사랑해 강아지들" 애정 폭발

    '에릭♥' 나혜미, 둘째 아들 최초 공개…"사랑해 강아지들" 애정 폭발

    배우 나혜미가 남편 에릭 및 두 아들과 함께한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나혜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우리는 가족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혜미는 지난해 3월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찍으며 청초한 미모를 드러냈다.사진 속 나혜미는 아기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아기의 앙증맞은 손가락이 훈한함을 자아냈다. 나혜미는 자녀들의 얼굴을 스티커로 일부 가렸으나 눈매와 입매 등은 특별히 가리지 않아 아이들의 수려한 인물을 엿보게 했다.나혜미의 게시물을 확인한 에릭은 댓글창에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며 가족을 향한 애정 가득한 인사를 건넸다. 네티즌들 역시 아이들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다거나 듬직한 형과 귀여운 동생의 모습이 보기 좋다며 축복의 반응을 전했다.나혜미와 에릭은 5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나혜미와 에릭은 결혼 6년 만인 2023년 3월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지난해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아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나혜미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과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등에서 활약해왔고 에릭은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박솔미, 민낯 같은 셀카에도 굴욕 없는 피부…40대 믿기지 않는 '물오른 미모'

    박솔미, 민낯 같은 셀카에도 굴욕 없는 피부…40대 믿기지 않는 '물오른 미모'

    배우 박솔미가 일상의 순간을 담은 사진으로 차분하면서도 깊은 분위기를 전했다.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U"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서 박솔미는 차량 안에서 화이트 니트 후드와 안경을 매치한 채 자연광을 받으며 담백한 셀카를 남겼고 이어진 컷에서는 헤어·메이크업을 마친 상태로 블랙 톤 상의를 입고 거울 앞에 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절제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깔끔한 공간과 세로 우드 패널 배경이 안정감을 더하며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속에서 성숙한 미감과 여유가 자연스럽게 묻어난다.이를 본 팬들은 "꽃보다 아름다운 솔미씨"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올해도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점점 아름다와지시네요" "늘 건강하고 행복한날 가득하길"이라는 반응을 남겼다.한편 1978년생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한재석과 결혼했다. 2014년과 2015년에 딸을 낳아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박솔미는 2019년 이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으며 현재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주사이모' 논란 선 긋던 홍진영, 새해 질주 선언했다…'텐션 다르네'

    '주사이모' 논란 선 긋던 홍진영, 새해 질주 선언했다…'텐션 다르네'

    가수 홍진영이 새해 인사를 전하며 미모를 뽐냈다.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달리자ㅏㅏㅏㅏㅏ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며 "오늘 날씨 춥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홍진영은 거울 앞에 앉아 휴대전화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이비 톤 이너와 밝은 컬러의 가운을 걸친 채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고 양옆에서 스태프들이 손길을 더하는 장면이 그대로 포착돼 무대 전 준비 과정의 긴장감과 집중력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깔끔한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새해를 향한 각오가 비주얼로 완성됐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홍진영 측은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모씨와 함께 촬영한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자 선긋기에 나섰다. 홍진영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씨와 홍진영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당시 소속사는 "해당 사진은 홍진영이 '사랑의 배터리' 이후 '부기맨' 활동 당시 촬영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시점을 따져보면 약 12년 전 한 병원에서 찍힌 사진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이어 "사진을 확인한 홍진영 본인 역시 촬영 시점이 너무 오래됐고 함께 사진을 찍은 이씨에 대해서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소속사는 또 "홍진영은 가수로 활동하며 여

  • '40세' 앞둔 문채원, 미소만은 20대 못지 않아…겨울 코트 속 상큼 미모

    '40세' 앞둔 문채원, 미소만은 20대 못지 않아…겨울 코트 속 상큼 미모

    배우 문채원이 밝은 미소를 담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미소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겨울 밤 야외 공간에서 베이지 톤 코트와 머플러를 매치한 채 뒤돌아보며 미소 짓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 드러난 편안한 표정과 차분한 스타일이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실내 공간에서는 니트 톱에 코트를 걸친 채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일상의 여유를 전했다.  도시적인 배경과 대비되는 부드러운 인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문채원 특유의 담백한 매력이 강조됐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겨울인데도 넘 상큼하다" "언니 새해에는 언니의 모든 소원이 다 이루어지길 바라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86년생인 문채원은 영화 '하트맨'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첫사랑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내년 1월 14일 개봉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유준상♥' 홍은희, 자식농사 대박났다더니…"첫째 비주얼·둘째 천재" 자랑할 만 하네

    '유준상♥' 홍은희, 자식농사 대박났다더니…"첫째 비주얼·둘째 천재" 자랑할 만 하네

    배우 홍은희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최근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happy new year"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홍은희는 창가에 앉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보리 톤의 니트와 코트로 완성한 따뜻한 스타일링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고 통유리 너머로 펼쳐진 빽빽한 도심 풍경이 사진의 깊이를 살린다. 자연스럽게 모은 손과 편안한 자세, 과하지 않은 표정이 어우러지며 새해의 여유와 안정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화려한 연출 없이도 도회적인 배경과 인물의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며 담백한 매력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귀엽고 예쁘네" "울이쁜 홍희공주님" "너무 예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한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올해는 자주 얼굴 보여주세요" "배우님 너무 아름다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홍은희의 남편 유준상은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자녀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유준상은 지난 2003년 배우 홍은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유준상은 "첫째가 23살, 둘째가 17살, 6살 차이다"며 "아내 홍은희와 교육관이 맞아 두 아들에게 억지로 공부를 시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유준상은 "첫째는 비주얼이 좋고 목소리가 예쁘다"며 "둘째는 기타 연주 등 음악적 재능이 놀랍고 하루 5시간씩 연습하는데 이제는 나를 뛰어넘는 실력이다"고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끝내 모든 것 내려놨다…'1살 연상♥' 박시은 대한 애정

    '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끝내 모든 것 내려놨다…'1살 연상♥' 박시은 대한 애정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최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시은과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누구보다 맘 아프고 누구보다 용감했고 누구보다 우린 함께였고 어느샌가 나이가 들었고 어느샌가 몸이 예전같지 않고 어느샌가 서로가 더 소중하고 앞으로는 고난은 허락하되 이젠 치명상 없이 앞으로는 배웅은 좋지만 사무치는 이별없이 앞으로는 사랑주고 다른 이들의 배신없이 두 사람이 하나되어 한몸을 이루라는 아버지의 말씀 한줄을 살아내자"라며 "사랑하는 나의 아내 평생 연애하자"는 멘트를 덧붙였다.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이다. 박시은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다. 진태현은 클래식한 블랙 수트 차림으로 단정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으며 재킷 위에 더해진 플라워 브로치가 절제된 우아함을 더한다. 차분한 흑백 톤 속에서 두 사람의 시선과 표정만으로도 깊은 신뢰와 시간을 함께 견뎌온 부부의 서사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조명 아래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담백한 포즈는 화려함보다 진정성에 집중한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멋있고이쁜사랑 부러워요" "늘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부부" "화이팅" "부디 더더 많이 행복하시기를"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결혼초때 부터 변치않는 아내 위한 사랑이 너무 멋있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고민하고 기도하고 2026년 첫날 편지를 쓴다"며 2세 계획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진태현은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포기도

  • 김수용, 결혼 전 소개팅女 정체 알고 경악 "과일안주 통으로 달라더니" ('동치미')

    김수용, 결혼 전 소개팅女 정체 알고 경악 "과일안주 통으로 달라더니" ('동치미')

    개그맨 김수용이 결혼 전 소개팅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김수용이 게스트로 출연해 '내 인생을 바꾼 결정적 사건'에으로 소개팅 경험을 털어놨다.김수용은 "총각 때 김숙이 소개팅을 정말 많이 해줬다. 전화로 '압구정인데 빨리 올 수 있냐'고 해서, 여의도 살 때인데 30분 만에 간다고 했다"며 운을 뗐다.카페에 도착하자 명품으로 치장한 여성이 먼저 와 있었다고. 김수용은 "청담동 며느리 같은 분이었다. 예뻤다"며 소개팅 상대가 마음에 들었었다고. 와인을 대접하겠다고 제안했다며 김수용은 "상대분이 술을 되게 잘 알더라. 근데 안주는 '통으로 달라'고 했다. 그리고 테이블을 막 닦더니 과일을 새 모양, 낙엽 등을 만들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이어 김수용은 "그때는 카페에서 흡연이 가능할 때여서, '저 담배 한 대만 피겠다'고 하니까 여성분이 라이터를 이렇게 대주더라"며 "소개팅 후에 또 만나고 싶어서 미니홈피 통해서 연락했는데 후배한테서 '그 여자 어떻게 아냐'고 연락이 왔다"고 떠올렸다.김수용은 소개팅 상대에 대해 "일본에서 대학을 나아고 한 기업의 회장 비서로 재직한다고 알고 있었다. 그 후배는 일본의 유명한 마담이라고 하더라고 얘기하더라"며 충격을 받았다고.소개팅 주선자였던 김숙도 속았던 것. 김수용은 "김숙이 듣더니 하나 떠오르는 게 있다고 하더라. 그 여성 분과 노래방을 갔는데 그 여자가 일본 노래를 불렀다고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종합] '임신' 남보라, 모태솔로 남편 만나더니 일 저질렀다…"성인으로 만들어줘" 부끄러움↑ ('아는형님')

    [종합] '임신' 남보라, 모태솔로 남편 만나더니 일 저질렀다…"성인으로 만들어줘" 부끄러움↑ ('아는형님')

    임신 중인 배우 남보라가 남편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2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윤정수, 박하나, 남보라, 럭키의 입담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남보라는 남편이 자신을 만나기 전까지 모태솔로였다는 반전 과거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남보라는 33살에 남편을 처음 만났을 당시 나이대가 있어 상대가 모태솔로일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남보라는 "연애 초기 남편이 손을 잡지 않아 이유를 물었더니 여자 손을 잡아본 적이 없다는 답을 듣고 나서야 사실을 알게 됐다"며 당시의 순수했던 상황을 회상했다.평소 리드를 당하는 성격이었던 남보라는 관계 발전을 위해 직접 연애의 주도권을 잡아야 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남보라는 "남편을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치고 키워 성인으로 업그레이드해줬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또 남보라에 따르면 모태솔로 남편의 특징으로는 입력값을 넣으면 그대로 결과가 나오는 순수함이 장점인 반면 여자의 마음을 너무 모르는 것이 단점이라고 꼽았다. 특히 여행 중 다퉜을 때 화해를 시도하는 대신 식당에서 계란 추가 여부를 조심스럽게 물어보던 남편의 엉뚱한 면모를 소개해 폭소를 더했다. 두 사람은 봉사활동을 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남편은 말수가 적었지만 남보라의 곁을 위성처럼 지키며 묵묵히 봉사를 도와 호감을 얻었다.결혼 과정 역시 남보라의 리드가 빛을 발했다. 남보라는 남편이 결혼하고 싶어 하면서도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는 것 같아 집으로 가는 길에 먼저 결혼하자고 제안했고 남편은 보라가 시간 될 때 하자고 답하며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정

  • '김지민♥' 김준호, 경찰 체포 위기 예측했다…결혼 반년 차에 "창피한 거 오랜만" ('독박투어')[종합]

    '김지민♥' 김준호, 경찰 체포 위기 예측했다…결혼 반년 차에 "창피한 거 오랜만" ('독박투어')[종합]

    '독박즈'가 '여행 친구'로 합류한 임우일과 말레이시아에서 절친 케미를 발산해 새해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3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1회에서는 말레이시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2026년 첫 '여행 친구'로 나선 임우일과 함께 쿠알라룸푸르를 누비는 현장이 공개됐다.'독박즈'는 쿠알라룸푸르의 시작점인 '생명의 강'에 도착했다. 장동민은 "여기 보이는 두 개의 강이 Y자로 뭉쳐 흐르며 지금 쿠알라룸푸르의 시작점이 됐다. '쿠알라룸푸르'란 말이 '두 (흙탕)물이 만나는 곳'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그러던 중, '대세 개그맨' 임우일이 깜짝 등장했다. 그는 자신의 유행어인 "우일이 왔쪄염~"을 외치며 애교를 발산했고, 홍인규는 "너 요새 떴다고 (몸개그) 좀 창피해하는 거냐?"고 잡도리한 뒤, "너 몇 살이지?"라고 물었다.임우일이 "저 올해 45세 됐다"고 하자, 홍인규는 "아, 그럼 그럴 때가 됐지~"라고 급 수긍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독박즈'의 환대 속, 임우일은 "저도 먼저 출연했던 이상준처럼 돈 한 푼도 안 쓰고 가겠다!"는 야심찬 출사표를 던졌다.미묘한 신경전이 오간 가운데, '독박즈'와 임우일은 유세윤이 강력하게 추천한 현지 맛집으로 향했다. 식당에서 임우일은 메뉴판을 보자, "제가 평소에 '독박투어'를 많이 봤는데, 항상 음식을 너무 과하게 시키시더라"고 '짠돌이'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자 '먹식이' 김준호는 "해외까지 왔는데 음식 정도는 푸짐하게 시켜 먹어야지!"라며 발끈했다.

  • '전 남편 137억 사기 의혹' 정가은,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했다…"식도암 수술받아" ('데이앤')[종합]

    '전 남편 137억 사기 의혹' 정가은,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했다…"식도암 수술받아" ('데이앤')[종합]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김민종과 예지원, 이지현과 정가은이 선입견을 뚫은 새출발을 전하며 공감과 웃음 감동을 안겼다.지난 3일(토) 밤 9시 40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6회에서는 새 장르에 도전한 김민종과 예지원, 새 직업에 도전한 이지현과 정가은이 병오년 첫 게스트로 출격,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영화 '피렌체' 주인공인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 김민종, 예능에서도 독보적인 4차원 여신 예지원이 출연해 영화와 관련한 이야기부터 속 깊은 이야기까지 밝혔다. 특히 꽃가루를 날린 3 MC의 환영 세리머니에 기분이 좋아진 예지원은 조째즈와 김민종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친해졌다는 말에 "오늘 두 분 노래를 들을 수 있나요? 저 집에 안 가도 돼요"라며 기분파 매력을 터트렸다. 더욱이 예지원이 김주하의 노래를 은근슬쩍 유도한 순간 문세윤이 득달같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꺼내놓자, 당황한 김주하가 "왜 네가 더해!"라고 방송 최초로 반말을 작렬해 웃음을 자아냈다.김민종과 예지원은 자신들이 출연한 영화 '피렌체'가 2025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3관왕을 수상했으며 영화 관련 릴스 조회수 합이 1억 뷰를 돌파했음을 알려 놀라움을 안겼다. 김민종은 릴스 1억 뷰가 가능했던 이유로 데뷔 이래 최초로 시도한 장발과 수염을 꼽았지만, 이에 따라 오해를 한 식당 사장님이 돈을 받지 않은 사연을 털어놔 폭소를 안겼다. 게다가 김민종은 '피렌체'를 만나기 전 20년간 흥행에 실패한 끝에 "김민종 영화는 안 된다"라는 혹평받았음을 고백했다.'대표 동안의 아이콘' 예지원은 91세

  • [종합] '불혹' 앞둔 노민우, 끝내 모든 것 털어놨다…모공하나 없는 피부관리 비법은 ('불후의명곡')

    [종합] '불혹' 앞둔 노민우, 끝내 모든 것 털어놨다…모공하나 없는 피부관리 비법은 ('불후의명곡')

    10년만에 출연한 노민우가 왕자님 같은 비주얼을 뽐낸 가운데 피부관리 비법을 제대로 밝혀 눈길을 끈다.지난 3일 오후 6시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신년 기획 : 2026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42년차 실력파 배우 이병준을 비롯해 영원한 꽃미남 배우 노민우, 존재감 넘치는 신스틸러 차청화, 국민 욕동생에서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김슬기, 그리고 김민석, 이다윗, 강승호, 남민우 등의 '밴드 아가미'와 차태현, 김준현, 조영수, 홍경민, 전인혁, 조정민이 의기투합한 '아묻따 밴드' 등이 무대에 오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배우 특집을 기획해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무대를 선물했다. 이번 특집은 출연진의 화려한 면면으로 시작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밴드 '아가미'는 보컬 김민석을 필두로 이다윗, 강승호, 남민우가 뭉쳐 뮤즈의 'Starlight'를 선곡해 첫 무대를 장식했다. 김민석은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자는 의미를 담아 팀명을 지었다고 설명했다. 김준현은 "방송에서 아가미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을 오랜만에 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밴드 '아가미'는 3개월간 지하 연습실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으나 탁월한 가창력을 선보인 차청화에게 패했다.차청화는 자우림의 '팬이야'를 불러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다음 대결자로 나선 노민우는 2004년 데뷔 이후 한결같은 미모를 유지해 뱀파이어라는 별명을 얻은 배경을 증명했다. 신동엽은 노민우가 피부 관리를 위해 여름과 겨울에도 에어컨이나 히터를 틀지 않는다고 소개했다.노민우는 부기 방지를 위해 집에 소금을 두지 않을

  • 김남일, ♥김보민에 결별 통보했다…"헤어져" 인내심 한계, 결국 비속어까지 ('뭉찬4')

    김남일, ♥김보민에 결별 통보했다…"헤어져" 인내심 한계, 결국 비속어까지 ('뭉찬4')

    김남일이 김보민에게 결별을 선언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38회에서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걸고 벼랑 끝 승부에 나선 김남일의 ‘싹쓰리UTD’와 반등이 절실한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대기실에서는 이해관계가 얽힌 감독들의 미묘한 풍경이 포착된다. 이동국이 김남일을 상대로 이기거나 비겨야 플레이오프 희망을 이어갈 수 있는 구자철은 이동국에게 연신 공손한 태도를 보인다. 이동국은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구자철은 물을 직접 떠 먹여주는 것부터 마사지까지 ‘풀코스 대접’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김남일이 아내 김보민과 함께 대기실에 들어오며 판도가 흔들린다. 예상치 못한 등장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김남일의 패배를 간절히 바라는 구자철은 “형수님이 변수”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그럼에도 김남일을 향한 깐족거림을 멈추지 않던 구자철은 “내가 구자철은 바를 수 있다. 어릴 때부터 봤는데, 그땐 눈도 못 마주쳤다”는 김보민의 한마디에 기세가 꺾인다.이와 함께 ‘판타지리그’에서는 볼 수 없었던 김남일과 김보민의 달달한 분위기도 이어진다. 그러나 이를 지켜보던 안정환, 이동국, 구자철은 물론 김용만까지 점점 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하고, 김보민이 전하는 김남일의 에피소드를 듣던 중 결국 비속어까지 내뱉는다. 김용만은 “요즘 들은 이야기 중 제일 귀를 씻고 싶다”는 말까지 던지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려 한다.그러나 이처럼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김남일이 갑자기 김보민에게 “헤어져”라고 폭탄 발언을 꺼내

  • 박서진, "몸에서 비린내 씻어내다 습진"…뱃일 시절에 울컥 ('살림남2')

    박서진, "몸에서 비린내 씻어내다 습진"…뱃일 시절에 울컥 ('살림남2')

    가수 박서진이 어린 시절 뱃일을 하면서 겪은 상처를 털어놨다.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삼 남매가 함께 여행하며 가족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서진은 아버지를 도와 어릴 때 뱃일을 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울컥한 마음을 감추지 못헀다.박서진은 "아빠 뱃일을 도와주면서 몸에서 생선 비린내가 났다. 냄새 때문에 주변 친구들에게 안 좋은 소리도 들었다. 대놓고 면전에서 그러니까"면서 "씻어도 씻어도 냄새가 안 없어지는 것 같았다"며 그때부터 씻는 것에 대해 강박이 생겼다고.동생 효정도 "비누로는 성에 안 차니까 (오빠가) 주방 세제로 박박 씻어내다 습진이 생겼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어린 시절 힘든 기억에 생선도 못 먹는다는 박서진은 "형을 데리러 갔는데 형 몸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났다. 그때 내가 겪었던 상황도 생각이 나고, 형이 느꼈을 감정도 이해가 되서 안쓰럽게 느껴졌다"고 고백했다.박서진은 "'내 뱃일은 힘든 것도 아니구나. 형이 하는 일이 더 힘든 거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며 속마음을 전했다.이번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의 고생과 가족에 대한 애정, 현재의 성숙한 마음까지 담아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종합]"운행 종료합니다" 이제훈, 끝내 일 저질렀다…빌런 김성규X이경영 소탕 성공 ('모범택시')

    [종합]"운행 종료합니다" 이제훈, 끝내 일 저질렀다…빌런 김성규X이경영 소탕 성공 ('모범택시')

    이제훈이 결국 김성규와 이경영 소탕에 성공하며 복수를 이뤘다.지난 3일 밤 9시 45분 방송된 SBS '모범택시3'(연출 강보승/극본 오상호)14회에서는 빌런들을 해치우는 무지개다크히어로즈와 김도기(이제훈 분)의 활약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섬 전체를 범죄 본거지로 삼아 불법 도박과 보이스피싱 가맹점을 운영해 온 삼흥도 조직을 무너뜨리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의 활약이 펼쳐졌다. 삼흥도의 우두머리이자 범죄 설계자인 고성혁(김성규 분)은 과거 특수부 검사 시절 자신이 담당했던 범죄자들을 불기소로 풀어주는 대가로 영입해 거대 범죄 카르텔을 구축했다. 전직 사기꾼인 서황(이경영 분)과 여예림(이채원 분), 부패 경찰 김경장(지대한 분), 해외 용병 출신 최철웅(유지왕 분) 등이 고성혁과 손잡고 법망을 피해 악행을 저질러온 사실이 드러났다.이에 김도기와 무지개 운수 식구들은 이들의 범죄 서버를 무력화하기 위해 치밀한 작전을 세웠다. 김도기와 장성철(김의성 분), 안고은(표예진 분), 최주임(장혁진 분), 박주임(배유람 분)은 각자 고객으로 위장해 조직원들에게 접근했다. 김도기와 장성철은 서로를 죽여달라는 위장 청부를 요청하며 내부 분열을 연기해 고성혁과 서황의 시선을 돌렸다. 최주임과 박주임 역시 여예림과 도박판을 벌이며 시간을 끌었고 그 사이 안고은은 삼흥사 내부로 잠입해 범죄 설계 서버를 해킹하고 가맹점 정보를 파괴하는 데 성공했다.정체가 탄로 나자 고성혁은 김도기에게 전화해 "니들이 이런다고 어떤 이득이 있냐"며 분노를 터뜨렸다. 김도기는 아기용품을 찾는 엄마와 아픈 아빠를 위해 저금통을 깬 아이 등 서민 피해자들을 언급하며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