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현무, 미담 뒤늦게 터졌다…측근들이 폭로

전현무가 2017년 KBS 파업 당시 동료들을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전…

전현무, 미담 뒤늦게 터졌다…측근들이 폭로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3
라이즈
라이즈
4
이준호
이준호
5
최립우
최립우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엑소
엑소
8
세븐틴
세븐틴
9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0
NCT DREAM
NCT DREAM
1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2
아이브
아이브
3
김세정
김세정
4
니쥬
니쥬
5
아이들
아이들
6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7
아이유
아이유
8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9
아일릿
아일릿
10
마마무
마마무
1
우디
우디
2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3
화사
화사
4
BTS 제이홉
BTS 제이홉
5
우즈
우즈
6
다비치
다비치
7
박서진
박서진
8
AKMU 이찬혁
AKMU 이찬혁
9
김다현
김다현
10
로이킴
로이킴

최신뉴스

  • "생활비 800만원 받는데"…처가에 다 퍼주고 적금 '0원' 아내, 이호선 "정신 차려야" ('상담소')

    "생활비 800만원 받는데"…처가에 다 퍼주고 적금 '0원' 아내, 이호선 "정신 차려야" ('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생활비만 800만원인데 처가댁에 다 퍼주는 아내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tvN D ENT 채널에는 "[#이호선 상담소] 연금도 적금도 없는데 친정에 매달 800만 원 용돈을!? 대책 없는 아내에게 폭발한 이호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남편은 아내에게 "매달 800만 원 생활비를 주고 있다"며 "고정 비용인 보험도 제가 다 부담한다"고 밝혔다.이어 남편은 "아내가 상의를 안 하고 선을 넘는 것 같다. 처가에 냉장고 구입비 300만 원, 장인어른 칠순 잔치 전액도 아내가 부담했다"며 "장인어른 임플란트 비용도 550만 원을 보냈다"며 800만 원 생활비의 행방이 궁금하다고 말했다.반면 아내는 "복권 당첨금으로 냉장고 산다"고 해명했지만, 남편은 "그걸로 사준 건 맞는데 상의를 안 하고 장모님 앞에서 '복권 당첨됐으니 냉장고 사드려' 이러는 거다. 가끔씩 '매형 고마워요' 이런 얘기도 듣는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이호선은 아내와 남편의 나이와 이들 부부의 자녀가 셋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어 적금과 연금도 없다고 하자 "뭐 하는 거냐. 정신 차려야 된다. 아무것도 없는 집에서 뭘 하겠다는 거냐"며 "한 달에 800을 버는데 손에 쥔 게 없다. 이걸 묻고 있지 않냐. 효녀가 나쁘다는 생각으 아니다. 근데 약간 과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일침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눈물의 여왕' 찍고 인생 바뀌었다…이주빈 "나를 인정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해" ('스프링')[인터뷰]

    '눈물의 여왕' 찍고 인생 바뀌었다…이주빈 "나를 인정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해" ('스프링')[인터뷰]

    "인생에서 가장 추웠던 시기를 지나서 이제 봄으로 넘어가는 시점인 것 같아요. 터닝포인트를 꼽자면 '눈물의 여왕’ 때였던 것 같습니다. 그때 인지도가 많이 올라간 덕분에 역할적으로 커졌고 사랑도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요즘은 사회적인 관계보다 스스로를 더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를 인정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시간을 보내는 중이에요."지난 13일 tvN '스프링 피버'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배우 이주빈의 종영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주빈은 작품을 비롯해 그간 살아온 여러 이야기를 들려줬다.'스프링 피버'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10일 자체 최고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주빈은 극 중 신수고등학교 윤리교사이자 마음이 꽁꽁 얼어붙은 자발적 아웃사이더 윤봄 역을 맡았다. 과거에는 누구보다 쾌활한 성격이었지만, 억울한 불륜 교사 의혹에 휩싸이면서 큰 마음의 상처를 겪게 된 인물이다. 이후 신수읍에서 선재규를 만난 뒤 점점 마음을 열게 되고, 억울했던 의혹에서도 벗어나며 상처를 극복해 나간다. 이주빈은 과거의 상처 안에 갇혀 있지만 사랑의 힘으로 이를 극복해 나가는 윤봄의 서사를 깊이 있게 그려내며 호평을 얻었다.그는 2017년 SBS 드라마 '귓속말'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데뷔 전에는 DSP미디어 걸그룹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졌다. 비교적 늦은 편에 배우 활동을 시작했지만, 이후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

  • 녹화 중 대피 사태 터졌다…월급 30배 올랐다더니, "문화 많이 달라져" ('미우새')

    녹화 중 대피 사태 터졌다…월급 30배 올랐다더니, "문화 많이 달라져" ('미우새')

    그리가 달라진 해병대 문화를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그리의 전역 현장 및 일상이 공개된다. 18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한층 늠름해진 그리가 등장했다. 그리는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온 임원희, 조진세에게 우렁찬 기세로 인사를 했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모벤져스는 뭉클해했다. 그리는 입대 전, 지저분했던 집은 온데간데없이 180도 달라진 새집을 최초로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그리는 임원희, 조진세를 위해 군대 내 매점 PX에서만 싸게 구할 수 있는 선물까지 준비해왔다.  그리는 해병대에 적응하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었던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이어 그리는 임원희가 군 생활하던 시절과는 많이 달라졌다며 요즘 군부대 문화를 공개해 임원희를 충격에 빠트렸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식 인사는 물론, 임원희가 군 복무하던 시절에 비해 30배나 오른 월급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91년도에 입대했다고 밝힌 임원희는 당시 전역증을 공개했는데, 지켜보던 이들은 “박물관에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며 스튜디오 현장이 초토화됐다.전역한 그리를 위해 조진세는 군대에서 맛볼 수 없었던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 주겠다며 나섰다. 그러나 기존에 알려진 두쫀쿠와 전혀 다른 재료에 그리는 “이게 두쫀쿠가 맞냐”며 불신의 눈을 숨기지 못했다. 시작부터 불안했던 조진세는 파격적인 요리 실력을 선보여 급기야 모두를 대피하게 만든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다. 모벤져스마저 탄식하게 만든 두쫀쿠는 이날

  • 유재석, 코인 2배 터졌다…눈앞 현금 다발에도 '의리'('런닝맨')[종합]

    유재석, 코인 2배 터졌다…눈앞 현금 다발에도 '의리'('런닝맨')[종합]

    '런닝맨' 유재석이 돈보다 의리를 택했다.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최연장자 지석진의 환갑을 맞아 '사라진 왕코 코인을 찾아라' 레이스가 펼쳐졌다.이날 지석진의 환갑잔치가 열렸다. 왕코 코인을 가진 지석진은 유재석을 괴롭히고, 멤버들의 아부를 받으며 권력을 누렸다. 지예은은 감동의 눈물까지 흘리며 코인을 얻었다.유재석은 "과거 지석진이 나이트 부킹할 때 자신을 먼저 집에 보냈다"고 폭로했다. 당황한 지석진은 "이놈이 제정신이 아니네"라며 코인으로 입막음했고, 유재석은 "동생이 선택 못 받고 상처받을까봐 그랬던 거"라고 미담으로 포장해 웃음을 안겼다.환갑잔치 중 비상사태가 발생했다. 지츠비 금고 털려 왕코 코인 사라진 것. 제작진은 "환갑 파티는 여기서 끝"이라고 선언했고, 멤버들은 '사라진 왕코 코인을 찾아라' 레이스를 본격 시작했다.레이스 결과 유재석이 최종 승리하며 현금 시세 100만원 가치를 가진 코인과 벌칙 면제권을 획득했다.앞서 제작진은 "돈을 본인을 위해 쓸지? 지석진을 위해 쓸지?" 물었다. 유재석은 눈앞의 현금 다발에 고민하다가 "내가 갖는 게 재미는 있겠지. 저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그랬을 거"라며 "당연히 석진이 형을 쓰겠다"고 의리를 선택했다.웃음과 의리 중에 고민했던 유재석은 "오늘 형 생일만 아니었으면 내가 썼다"며 100만원을 기쁘게 선물했다. 제작진은 '전원 통과 미션'을 제안하며 "성공하면 상금이 2배, 실패하면 0원"이라고 설명했다.멤버들은 하나 된 마음으로 16년 우정을 과시했고, 결국 지석진 환갑 선물로 200만원을 획득했

  • '흑백' 유명 셰프, 결국 소신 발언했다…"포기할 거면 지금 나가" ('천하제빵')

    '흑백' 유명 셰프, 결국 소신 발언했다…"포기할 거면 지금 나가" ('천하제빵')

    권성준이 도전자들을 향한 날 선 일침을 날린다. MBN ‘천하제빵’ 지난 3회에서는 ‘시그니처 빵’으로 자신을 증명하며 2라운드에 진출한 32명 도전자들이 8팀으로 팀을 이뤄 경쟁을 벌이는 팀전에 돌입했다. 도전자들은 ‘빵 먹기 좋은 날’을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 오픈 전쟁’에서 1, 2위 팀은 전원 생존, 3~7위 팀은 탈락 후보, 8위 팀은 전원 탈락이라는 운명에 놓이게 된다.2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4회에서는 소비자를 대표로 출동한 ‘장바구니 심사단’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도전자들의 분투가 담긴다. 주어진 시간인 6시간 안에 빵을 가장 많이 파는 팀이 유리한 만큼, ‘장바구니 심사단’을 향한 호객행위 역시 중요한 상황. 그러나 요리와 달리 제과제빵 도전자들은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일이 많이 없는 탓에 호객행위에 난색을 표하고, 이를 불안하게 지켜보던 심사위원 권성준은 "사람 안 온다고 포기할 거면 지금 나가는 게 나아요"라며 촌철살인 한 마디를 내뱉는다. 가장 먼저 ‘치팅하고 싶은 날’ 팀(고제욱, 김진서, 정정훈, 주영석)이 “(거의) 20년 전 아이돌 한 형이에요”라며 아이돌 ‘스매쉬’ 출신 ‘제빵돌’ 주영석을 앞세워 미남계 전략으로 나선 가운데 ‘치팅하고 싶은 날’ 팀의 전략은 통할 수 있을지, 다른 팀은 호객행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피크닉 가고 싶은 날’ 팀(조송아, 임동석, 권순승, 김지호)에 속한 1라운드 1등 조송아와 2등 임동석은 1라운드 때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반전을 일으킨다. 먼저 흔들림 없는 자세로 호평받은 조송아는 마무리 단계에서 완성에

  • 마침내 시청률 두 자릿수 찍었다더니…240억 빼돌린 박신혜, 작전 돌입했다 ('미쓰홍')

    마침내 시청률 두 자릿수 찍었다더니…240억 빼돌린 박신혜, 작전 돌입했다 ('미쓰홍')

    드림팀 4인방이 첫 작전에 돌입한다.2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2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확보를 위해 동료들과 새롭게 힘을 모은 홍금보(박신혜 분)의 기상천외한 활약이 펼쳐진다. 앞서 방송된 11회는 10.6%를 기록, 시청률 두 자릿수를 넘기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11회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손을 잡은 홍금보와 고복희(하윤경 분)가 한민증권의 비자금을 240억 일부 인출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 증권가의 모든 찌라시가 오가는 PC통신 여의도 해적단을 운영하던 ‘선장’과 ‘선원’이 다름 아닌 알벗 오(조한결 분)와 이용기(장도하 분) 과장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홍금보는 자신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된 알벗 오와 이용기에게 공조를 제안했고 그렇게 네 사람이 의기투합하며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12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본격적으로 작전에 돌입하는 네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홍금보는 목소리 변조 기계를 이용해 누군가와 소통하고, 이용기는 옆에서 PC를 조작하며 그를 돕고 있다. 증권감독관 시절 여의도를 주름잡던 홍금보의 지혜와 여러 차례의 긴급 상황과 수완으로 다져진 고복희의 순발력, 한민증권 사주 일가인 알벗 오의 정보력과 컴퓨터 마니아인 이용기의 기술력까지 더해져 어떤 작전이 펼쳐질지 기대감이 높아진다.또 다른 스틸에서는 복면을 하고 등장한 이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고복희와 알벗 오 그리고 이용기는 얼굴을 철저히 감춘 채 으슥한 폐건물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홍금보는 망원경으로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한민증권의 남은 비자금을 손에 넣기 위해

  • '절친' 구성환 비보 속 이주승, 결국 유튜브 중단 선언…"방학 떠나"

    '절친' 구성환 비보 속 이주승, 결국 유튜브 중단 선언…"방학 떠나"

    배우 이주승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22일 이주승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주승의 위시리스트는 잠시 쉬어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제작진은 커뮤니티 게시글을 게재하며 "2026년 2월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콘텐츠로 다시 찾아뵙기 위해 잠시 정비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고 알렸다.이어 "시청해 주신 모든 순간이 저희에게는 큰 힘이었습니다. 더욱 재미있고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고 공지글을 남겼다.제작진과 마지막 회식 시간을 가진 이주승은 "유튜브를 처음 해봐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몰랐고, 우리 색깔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고 지난날을 돌아봤다.결국 이주승은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 돌아오겠다"며 "오늘이 시즌1의 끝이다. 그렇다고 구독 취소는 누르지 말아달라. 방학이라고 생각해달라"고 말했다. 또 "'구독 취소는 누르지 말아 달라. 방학이라고 생각해 달라"며 재치 있게 당부했다. 한편 이주승의 절친 배우 구성환은 지난 21일 "꽃분이가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를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에 이주승은 꽃분이를 애도하며 "내 작은 친구, 편하게 쉬어"며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이주승과 구성환은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하며 활약했고, 특히 이주승의 채널에도 꽃분이가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어 먹먹함을 안겼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생후 9개월 아들 살해" 알고보니 친부 아니었다…교도소서 애정 행각, "진한 키스 나눠" ('하나부터')

    "생후 9개월 아들 살해" 알고보니 친부 아니었다…교도소서 애정 행각, "진한 키스 나눠" ('하나부터')

    장성규도 경악한 막장 스캔들이 공개된다. 오는 2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이게 왜 진짜? 글로벌 황당 실화 레전드'를 주제로 듣는 순간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매운맛 이야기들을 대방출한다. 믿기 힘든 사건들의 향연에 두 MC마저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이상엽은 "진짜 세상에 이런 일이 있나 싶었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장성규 역시 "대체 어디서 이런 사건들을 모아왔나 싶다"며 제작진들의 취재력에 감탄을 쏟아낸다.특히 세계 최고 부자 일론 머스크가 직접 샤라웃한 정체불명 댄서들이 등장해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중화권 대표 톱스타 왕리훙의 콘서트 무대에 가면을 쓰고 등장한 6인조 댄서들은 오차 없는 칼군무와 공중제비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단숨에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주인공인 왕리훙을 능가하는 존재감을 발산한 이들은 공연 직후 SNS를 통해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고, 일론 머스크까지 반응하며 글로벌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과연 전 세계인를 뒤흔든 댄서들의 충격적인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전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킨 황당한 공무원 사건도 공개된다. 중국 룽강시의 한 주민센터는 지각 한 번 없는 100% 출근율로 모범 기관으로 칭송받았지만, 그 이면에는 충격적인 반전이 숨겨져 있었다. 바로 직원들이 서로의 출근을 대신 체크해주는 이른바 '대리 출근'으로 버젓이 월급을 챙기고 있었던 것이다. 더욱 놀라운 점은 해당 주민센터가 안면 인식 시스템으로 출근을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철저할 것만 같았던 시스템을 교묘히 뚫

  • '음주 물의 3번' 김지수, 韓 떠나 1년 작품 없이 '붕 떠'…결국 "생산적인 일 준비 중"

    '음주 물의 3번' 김지수, 韓 떠나 1년 작품 없이 '붕 떠'…결국 "생산적인 일 준비 중"

    데뷔 35년 차 배우 김지수가 한국을 떠나 체코 프라하에서 새로운 근황을 전했다.김지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갈색 비니와 포근한 베이지색 셰르파 머플러를 착용한 채 프라하의 겨울 정취 속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의 뒤로는 앙상한 겨울나무들이 줄지 선 프라하의 호젓한 숲길과 아스팔트 산책로가 펼쳐져 있어, 타국에서 보내는 고즈넉한 일상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루 컬러 비니와 화이트 맨투맨 차림으로 실내에서 포착됐다. 따뜻한 오렌지빛 조명이 흐르는 현지 카페 혹은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배경 속에서 김지수는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투명한 피부를 과시하며 단아한 미모를 들어내 눈길을 끌었다.그는 "제가 단순하게 여행을 다니는 거라고 많이 생각하시는데 저는 프라하와 한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살고 있다"며 "프라하에서도 이제는 그냥 지내는 것이 아니라 '생산적인 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복귀의 신호탄'을 암시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이어 "공사다망한 요즘이라 과부하 걸리고 힘들 때도 있지만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게 또 재미 아니겠어요? 열심히 사는 제가 마음에 듭니다. 하하"며 긍정적인 자신만의 철학을 밝혔다.또 "곧 봄이 오네요. 매년 오는 봄이 아니라 또 다른 새로운 봄"이라며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앞서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2월 31일 한 해를 돌아보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저는 올 1월 초에 올린 게시글의 새해 소망을 읽

  • '48세' 허성태, ♥결혼 17년 차에 지병 밝혔다…"고지혈증 있어, 동맥 뚫리는 기분" ('1등들')

    '48세' 허성태, ♥결혼 17년 차에 지병 밝혔다…"고지혈증 있어, 동맥 뚫리는 기분" ('1등들')

    2010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배우 허성태가 지병을 고백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1등들’ 2회에서는 패널들의 혼을 쏙 빼놓는 레전드 무대들이 이어진다. 첫 방송의 화제성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고퀄리티 무대들이 예고되면서, 패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이날 배우 허성태는 한 참가자의 파워풀한 무대를 지켜보던 중 “제가 사실 고지혈증이 있는데, 동맥이 뻥 뚫리는 기분”이라는 파격적이고도 진심 어린 감상평을 남겨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에 그의 동맥을 뚫어준 무대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MC 이민정의 뜨거운 눈물도 포착된다. 무대를 지켜보다 참지 못하고 ‘폭풍 오열’하는 이민정의 모습에 현장 분위기도 숙연해졌다는 후문이다. 이민정이 “잘 참아왔는데 이 무대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다”며 감동적인 소감을 전한다. 차가운 승부의 세계 속에서 그녀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 무대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무대 퀄리티 역시 한층 강력해진다. 한계를 모르는 가창력의 향연에 패널들은 물론, 출연진 전원이 약속이라도 한 듯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내는 퍼포먼스까지 등장한다. 매 라운드가 결승전 같은 긴장감 속에서 진짜 ‘1등’의 자리를 향한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예정이다.  ‘1등들’은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정해인표 두쫀쿠, 얼마나 대단했길래…김태호 PD "피스타치오 하나씩 전부 으깨" ('마니또')[인터뷰②]

    정해인표 두쫀쿠, 얼마나 대단했길래…김태호 PD "피스타치오 하나씩 전부 으깨" ('마니또')[인터뷰②]

    "정해인 씨는 집중하면 옆에서 무슨 이야기를 해도 잘 못 들으시더라고요.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지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드셨습니다. 4시간 동안 혼자서요. 유튜브를 잘못 보신 건지, 수업을 잘못 들으신 건지는 모르겠는데, 피스타치오를 한 알 한 알 다 까서 만드셨어요."김태호 PD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MBC 예능 '마니또 클럽' 라운드 인터뷰에서 전한 말이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우당탕 언더커버 선물 전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김 PD는 "페이스트를 사면 훨씬 쉽게 만들 수 있다. 그런데 그렇게 정해인 씨가 손수 정성을 들여 만드는 모습을 보면서 '저 피스타치오를 까는 게 맞는 건가' 싶으면서도, 한편으론 '아, 이분은 하나에 몰입하면 이렇게까지 진심이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마니또 클럽'은 1~3기 기수제로 운영되며, 기수별로 출연진 구성이 달라진다. 1기에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2기에는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김 PD는 "두 번째 기수의 시크릿 마니또는 소방서다. 생각해보면 소방관분들은 이미 우리에게 마니또 같은 존재 아니냐. 늘 우리를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가 그 마니또 선배님들께 선물을 해드리자는 콘셉트로 가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사전 미팅 날 정해인 씨가 '혹시 누군가에게 선물을 한다면 소방관분들께 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더라. 우리는 이미 그 방향을 정해둔 상태였기 때문에 굉장히

  • '11살 연하♥' 고수, 결혼 15년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순애보라더니 "아픈 사랑 多" ('백반기행')

    '11살 연하♥' 고수, 결혼 15년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순애보라더니 "아픈 사랑 多" ('백반기행')

    배우 고수가 올해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22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원조 조각 미남’ 배우 고수가 부산을 찾는다.이날 식객을 위해 ‘일일 기사’를 자처한 고수의 특급 의전이 펼쳐진다. 부산 맛집을 미리 찾아보는 열의는 물론, 직접 운전대까지 잡은 그는 수준급 드라이빙 실력으로 ‘운전 고수(高手)’ 면모를 보여주며 숨겨뒀던 매력을 발산한다. 이런 고수의 등판에 부산 도심 역시 들썩이는데. 발길 닿는 곳곳이 순식간에 팬미팅 현장이 되어 환호성과 감탄, 박수갈채가 멈추지 않았다는 후문이다.완성형 미모의 소유자로 탄탄대로만 걸었을 것 같은 고수에게도 눈물 젖은 무명시절이 있었다고. “배우를 꿈꾸며 무작정 상경해 직접 발로 뛰며 프로필을 돌릴 만큼 절박했다”는 그의 신인 시절, 간신히 기회를 얻어 서게 된 연극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에서의 웃픈 사연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다. 당연히 ‘왕자님’ 역할일 줄 알았다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세 번째 난쟁이’를 맡게 된 것. 심지어 당시 모두의 선망을 한 몸에 받았던 ‘왕자님’ 역할의 주인공은 배우 박해일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반전 재미를 더한다.고수의 ‘지독한 순애보’ 연기 일대기도 그려진다. 이복누이를 사랑하는 애절한 역할로 ‘고수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 ‘피아노’부터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삶의 희망을 놓아버린 남편을 연기한 ‘반창꼬’까지. 수려한 외모와 달리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리는 데 일가견이 있는 고수. 곧 공개를 앞둔 드라마 ‘리버스&rs

  • '불법 약물 논란' 최진혁, 결국 처방전 공개했다…"남용한 적도 과한 처방도 없어" ('아기가')[종합]

    '불법 약물 논란' 최진혁, 결국 처방전 공개했다…"남용한 적도 과한 처방도 없어" ('아기가')[종합]

    최진혁이 이사회에서 처방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11회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이 서로의 위기를 함께 헤쳐 나가며 사랑도, 믿음도 한층 더 깊어지는 과정이 그려졌다.두준은 전 직원 앞에 두 사람의 관계가 들통나자 걱정했지만, 오히려 희원은 “속이 다 시원해요. 이제 언제 들키려나. 들키면 뭐라고 말할까 숨기지 않아도 되잖아요. 이런 일이 오면 나는 어떻게 대처할까 수없이 상상해 봤거든요? 그때마다 항상 도망쳤던 거 같아요. 근데 막상 눈앞에 닥치니까 내가 당당한 데 뭐? 싶더라고요. 제가 아마 어제랑은 다른 사람이 됐나 봐요”라며 단단한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두준은 힘이 되고 싶다는 희원의 걱정 어린 고민에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라고 말하는 등 두 사람은 더 돈독해졌다.그러나 공모전 특혜 논란과 무효 처리가 불거지면서 두준과 희원은 위기에 몰렸다. 이에 희원은 정음(백은혜 분)을 찾아가 “저 특혜 같은 거 받은 적 없어요. 제가 사장님과 만난다고 해서 증거도 없이 이러시는 건 아니죠? 저 이번 공모전 심사 과정에 대해 제대로 이의제기할 겁니다. 제가 특혜받았는지 아닌지는 사장님이 밝히셔야 할 거예요”라고 반박하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다. 특히 두준은 “그러면 증명해 보이든가. 본인이 참여하지 않았다는 증명이요”라는 정음의 경고에 “안건은 두 가집니다. 수상하신 분들껜 일정 부분의 보상을 해드리는 것이 하나, 다른 하나는 공모전을 재심사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희원은 피칭 영상을 온라인에 올려 대중의 반응을 반영하

  • 남규리, 씨야 재결합에 입 열었다…"당사자들은 전쟁일 수 있어" ('귤멍')[종합]

    남규리, 씨야 재결합에 입 열었다…"당사자들은 전쟁일 수 있어" ('귤멍')[종합]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인공지능(AI)과 함께한 한남동 투어 두 번째 이야기에서 특유의 엉뚱함과 진솔한 속내를 드러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한남동을 방황하는 남규리?! with chatGPT (BGM 삼겹살송) | 남규리 우당탕탕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지난주 AI의 엉뚱한 안내로 와플집 대신 브레이크 타임인 부대찌개 집 앞에 서며 좌절했던 남규리는 결국 샌드위치로 허기를 달래며 투어를 재개했다. 남규리는 AI에게 “불리하면 대답 안 하고 너무 지쳤다”고 투덜대면서도, 이내 AI와 만담을 나누며 기운을 차리는 ‘밀당’ 케미를 선보였다.특히 이날 영상에서 남규리는 과거 오디션 합격의 비결이 아침에 먹은 삼겹살 덕분이었다고 밝히며 직접 만든 ‘삼겹살송’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삼겹살아 삼겹살아 난 네가 너무 좋아”라는 진심 어린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AI조차 “가사가 꽤 진심이다”라는 평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투어 도중 남규리는 올해 3월 12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그룹 씨야(SeeYa)의 재결합에 대한 고민을 AI에게 털어놓기도 했다. 씨야는 2020년 한 차례 재결합이 무산된 바 있다. “재결합을 하는 게 나을까?”라는 민감한 질문에 AI는 “팬들은 좋아하겠지만 당사자들에게는 또 다른 전쟁일 수도 있다”며 “씨야도 하고 솔로도 하고 다 해버려라”라는 현실적이면서도 엉뚱한 조언을 건넸다.이후 AI의 추천으로 스페인 음식점을 찾은 남규리는 하몽과 감바스 등을 맛보며 본격적인 먹방을 선보였고, 투어의 마지막 코스로 이태원의 유서 깊은 재즈 클럽을 방문해 음악으

  • CJ ENM의 아들 맞았네…성한빈, 최초 KCON 글로벌 앰배서더 확정 "인생의 전환점" [공식]

    CJ ENM의 아들 맞았네…성한빈, 최초 KCON 글로벌 앰배서더 확정 "인생의 전환점" [공식]

    CJ ENM이 2012년부터 진행해온 세계적인 K-페스티벌 'KCON(케이콘)'에 최초로 글로벌 앰배서더가 도입된다고 밝혔다.'KCON 글로벌 앰배서더'의 첫 번째 얼굴로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이 발탁됐다. 'KCON 글로벌 앰배서더'는 K-POP을 중심으로 K뷰티, K푸드, K콘텐츠를 망라한 K라이프스타일 전반과 글로벌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세계적인 플랫폼 'KCON'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알리는 가이드이자 스토리텔러 역할을 한다.성한빈은 2023년 방송된 엠넷 '보이즈 플래닛'에서 최종 2위로 데뷔했다. 이후 '엠카운트다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WSWF)' 등 다양한 엠넷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아 활약하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이 같은 행보로 그는 팬들 사이에서 '엠넷의 아들'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엠넷은 CJ ENM의 대표 음악 채널이다.성한빈은 올해 KCON의 대표 얼굴로서,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을 시작으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6'까지 함께한다. 그는 글로벌 K-POP 팬들과 아티스트가 만들어가는 페스티벌 'KCON'의 다양한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그동안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상식에서 MC로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도 보여준 만큼 앰배서더로서의 활약이 기대된다.'KCON JAPAN 2026' 아티스트 라인업에 제로베이스원이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앨범부터 6개 앨범을 연속해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린 K-POP 최초의 그룹이자, 5세대 그룹 최초로 앨범 누적 판매량 900만 장을 넘긴 아티스트다. 2026년 새로운 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