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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4' 성백현, 유명 치어리더와 ♥열애설 터졌다

'환승연애4' 출연진 성백현과 치어리더 안지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성백현과 안지현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열애설은 안지현의 SNS 프로필로 추정되는…

'환연4' 성백현, 유명 치어리더와 ♥열애설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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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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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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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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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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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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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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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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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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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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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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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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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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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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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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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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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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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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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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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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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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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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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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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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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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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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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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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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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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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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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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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공식] 제이홉, 작년 이어 올해도 연이은 선행…생일 맞아 서울아산병원에 2억원 기부

    [공식] 제이홉, 작년 이어 올해도 연이은 선행…생일 맞아 서울아산병원에 2억원 기부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제이홉(본명 정호석)이 서울아산병원에 2억원을 기부했다.18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제이홉이 어린이병원 발전을 위한 기금 2억 원을 서울아산병원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그의 생일인 2월 18일에 맞춰 진행됐다.제이홉은 "어린이들이 언젠가는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아이들이 아픔을 딛고 밝은 꿈을 꿀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 또한 언제나 큰 응원을 보내주는 아미(ARMY·팬덤명)에게도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생일에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돼 감사하다"고 밝혔다.한편 제이홉은 2022년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2025년 어린이병원에 2억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선행을 약속했다. 올해까지 서울아산병원에 누적 5억 원을 후원하며 남다른 기부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은 제이홉의 후원금을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 시설 및 의료 환경 개선과 소아 중증 환자의 재택의료, 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아이브, 도심 속 무법자

    아이브, 도심 속 무법자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뱅어스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며 더욱 강렬한 컴백을 예고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뱅어스 콘셉트 필름(BANGERS CONCEPT FILM)' 영상을 게재했다. 'Banger'는 춤추고 싶게 만드는, 에너지 넘치고 중독성 있는 노래를 뜻하는 단어로 아이브는 해당 영상을 통해 'Banger'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은 "Isn't it boring?"이라는 문장과 함께 멤버들이 다양한 사람들과 모여 리듬을 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하품을 하거나 듣고 있던 헤드셋을 벗어버리는 등 지루한 분위기 속에 "Don't you want to go crazy for once?", "Tell Me What you really want"라는 물음이 이어지고, "Say it out loud!"라는 외침을 시작으로, 다양한 자연물과 사물이 터지며 에너지의 폭발을 나타낸다.빠른 비트로 분위기가 전환되고 멤버들은 마침내 자유를 만끽한 채 춤을 추며 아이브만의 당당한 에너지를 발산시킨다. 그때 "Hey! Keep it down, please!"라는 제지하는 말과 함께 사이렌 소리가 울리자 멤버들은 자신들이 노래를 튼 게 아니라고 손사래 치거나 그냥 지나가는 길이었다며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친다. 이내 감시자가 사라진 듯 다시 노래를 크게 틀어 춤을 추는 도심 속 무법자의 모습을 그려내며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지난 9일 선공개된 'BANG BANG(뱅뱅)' 뮤직비디오에서 서부 시대의 무법자로 등장했던 아이브는 이번 영상에서 현대의 도심 속 무법자로 나서 세계관을 확장

  • "성형에만 1억 넘게 써"…유명 트로트 가수, 충격 고백했다 "죄짓는 것 같아" ('전현무계획')

    "성형에만 1억 넘게 써"…유명 트로트 가수, 충격 고백했다 "죄짓는 것 같아" ('전현무계획')

    '전현무계획3'에 먹친구로 출격한 박서진이 전현무-곽튜브와 함께한 먹트립에서 거침없는 성형 토크를 펼친다.오는 20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9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포천에서 춘천까지 훑는 포춘 먹트립에 나선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경기도 포천에 뜬 두 사람은 1급수 강에서 잡은 쏘가리회와 매운탕을 첫 끼로 먹은 뒤 먹친구를 만나러 이동한다. 차 안에서 전현무가 "오늘은 먹친구 덕에 식당 섭외 걱정이 없다"고 힌트를 던지자 곽튜브는 즉각 "트로트 가수"라고 외친다. 이어 전현무가 소고를 꺼내 먹친구와 관련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데 곽튜브는 "저희 엄마가 설명해 주신 분"이라며 즉석에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단박에 정답을 맞힌다.직후 두 사람이 박서진을 만난 가운데, 전현무는 "'아침마당'을 보고 원래부터 '장구의 신'을 알고 있었다"며 반가움을 표현한다. 박서진은 "그런데 (그때와) 얼굴이 바뀌었다"며 성형 사실을 쿨하게 밝혀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긴다. 나아가 박서진은 "과거 사진이 떴는데 아니라고 하기엔 죄짓는 것 같아서…"라며 무려 1억 원 넘게 들인 성형 커밍아웃 이유를 고백한다.첫 만남부터 유쾌한 케미가 폭발한 가운데 전현무는 "우리가 갈 맛집은 수도권 TOP5에 속하는 식당"이라며 포천 만두전골·파전 맛집으로 두 사람을 이끈다. 무엇보다 이곳은 한 달에 무려 10만 개의 만두를 빚는 대박집이라고.전현무-곽튜브와 박서진이 찾아낸 포천 맛집의 정체는 20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19회에서 확

  • 조인성→박정민 주연 '휴민트', 100만 돌파

    조인성→박정민 주연 '휴민트', 100만 돌파

    영화 '휴민트'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지난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휴민트'는 이날 오후 1시 7분 기준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36세' 임영웅, 벅찬 소식 전했다…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36세' 임영웅, 벅찬 소식 전했다…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35)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지난 17일 임영웅의 정규 1집 'IM HERO'가 멜론에서 누적 45억 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022년 5월 2일 발매된 이 앨범은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비롯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임영웅 아임 히어로 스타디움 2'를 개최한다.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는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한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2천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3위는 가수 황영웅이다. 황영웅은 오는 28일 전남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 청자의 소리 콘서트' 단독 무대에 오른다. 행사 관계자는 "28일 공연에 8000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황영웅의 얼굴이 래핑 된 관광버스 등 170여 대도 예약됐다"고 전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의영, 여전히 잘 나가네…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여전히 잘 나가네…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에는 가수 김연지가 이름을 올렸다. 김연지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근황을 알렸다. 그룹 씨야 출신으로 가수 생활을 한 김연지는 지난해 12월, 6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가수 김건모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3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다음 달 7일,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앞서 그는 지난달 지난 16일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발매했다.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EDM 스타일의 리듬과 K-POP 감성이 느껴지는 댄스곡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서현우, 알고보니 이나영과 과거 ♥연인…시간 지나니 재수사 명분으로 압박('아너')

    서현우, 알고보니 이나영과 과거 ♥연인…시간 지나니 재수사 명분으로 압박('아너')

    '아너' 속 배우 서현우의 반전 정체가 드러나며 극의 텐션이 폭발했다.서현우가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검사 박제열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가운데, 지난 5, 6회 방송을 통해 그가 20년 전 사건의 핵심이자 L&J 3인방 윤라영(이나영 분), 강신재(정은채 분), 황현진(이청아 분)과 지독하게 얽힌 과거의 인물임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에게 거대한 충격을 선사했다.박제열은 그간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있었으나, 커넥트에 대한 L&J 3인방의 집요한 추적이 이어지자 본색을 드러냈다. 윤라영의 과거 연인이자 그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박주환’이 바로 자신임을 알린 것. 그는 “범인을 잡기 전엔 피해자는 지옥을 벗어날 수 없다”는 서늘한 대사와 함께 재수사를 명분으로 윤라영을 압박, 안방극장을 단숨에 얼어붙게 만들었다.특히 서현우는 그만의 ‘포커페이스’ 연기로 박제열을 그려내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황현진의 날 선 비난에도 여유로운 미소를 잃지 않으며 “친구를 피의자로 만나고 싶지 않다”고 맞받아치는 모습은 팽팽한 기싸움의 정점을 찍었고, 강신재 앞에서는 “윤라영이 피해자라는 말은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며 비릿한 미소와 함께 조용히 협박을 가하는 모습으로 소름 돋는 긴장감을 유발했다.박제열의 치밀한 수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황현진의 남편이자 형사인 구선규(최영준 분)에게 직접 20년 전 사건의 조사를 지시하는 대담함을 보이며, 이를 빌미로 황현진의 목을 조이는 데 성공했다. 특히 구선규의 최측근 동료인 김승진(정희태 분)마저 박제열과 손잡은 조력자

  • 더보이즈 주연, 겹경사 터졌다…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가수 1위→2위는 현재 [TEN투표]

    더보이즈 주연, 겹경사 터졌다…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가수 1위→2위는 현재 [TEN투표]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주연이 차지했다. 주연은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를 펼쳤다. 이날 더보이즈는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의 수록곡 'You and I(유 앤드 아이)'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2위에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현재가 이름을 올렸다. 현재는 멤버 선우, 주연과 함께 지난해 11월 스페셜 유닛 활동을 펼쳤다. 세 사람은 스페셜 유닛 디지털 싱글 'Tiger(타이거)'를 발매하고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잇따라 출연했다.3위는 그룹 세븐틴의 멤버 도겸이다. 도겸은 같은 그룹 멤버 승관과 함께 지난달 12일 오후 6시 미니 1집 '소야곡'을 발표했다. '소야곡'은 권태와 어긋남, 새로운 시작까지 만남과 이별 사이의 모든 과정을 감성적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앨범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허경희는 허벅지, 김설희는 발목 부상…FC구척장신, 최대 전력 손실('골때녀')

    허경희는 허벅지, 김설희는 발목 부상…FC구척장신, 최대 전력 손실('골때녀')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네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이번 경기는 '2전 1승 1패'로 현재 B조 1위를 달리고 있는 ‘FC구척장신’과 '1전 1승 0패'로 조 2위에 올라 있는 ‘FC월드클라쓰’의 맞대결이다. 두 팀의 상대 전적은 '7전 5승 2패'로 월드클라쓰가 앞서있지만, 현재 구척장신이 선두를 지키고 있는 만큼 쉽게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데, 특히 마지막 예선 경기를 앞둔 구척장신은 조 1위 수성을 위해 승리가 절실한 상황. 이에 주장 이현이는 “이번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라 반드시 이겨야 한다. 우리가 더 간절하다”라며 굳은 각오를 다졌다. 과연 ‘전통 강호’ 구척장신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좋은 성적으로 예선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그러나 FC구척장신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팀 내 ’최강 에이스‘ 허경희가 직전 액셔니스타와의 경기 도중 허벅지 부상을 입어 출전이 불발됐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킥설희‘ 김설희마저 발목 부상 여파를 겪으며 팀 전력에 적신호가 커졌는데. 그럼에도 김설희는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팀의 슬로건처럼 아픔을 잊고 뛰겠다며 불꽃 투혼을 다짐했다. 허경희 역시 필드 밖에서 ’신입 키퍼‘ 정다은의 일일 코치를 자처하며, 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나섰다는 후문. 과연 창단이래 ’최대 전력 손실‘로 비상 걸린 구척장신이 원 팀으로 뭉쳐 이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FC구척장신의 김영광 감독은 전력 공백을 극복하기 위해 과감한 전술 변화를 시도했다. '

  • 웬디, 또 기쁜 소식 알렸다…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투표]

    웬디, 또 기쁜 소식 알렸다…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투표]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OST Part.5 'My Everything'을 지난 7일 발매했다. 'My Everything'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은호(김혜윤 분)에게 다가온 설렘과 두려움을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심리 스릴러 연극 'THE WASP(말벌)'을 통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THE WASP(말벌)'은 20년 만에 재회한 두 고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그린 2인극이다. 유리는 빈곤의 굴레 속에서 거친 생존을 이어가는 카알라 역을 맡아 내면의 균열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3위는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이다. 아이린은 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 무대에 올랐다. 이날 아이린은 같은 그룹의 멤버 슬기,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 윈터와 함께 에프엑스의 '츄' 무대를 선보였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노트북까지 빼돌렸는데…백지혜, 골목서 돌연 피습('아너')

    노트북까지 빼돌렸는데…백지혜, 골목서 돌연 피습('아너')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배우 백지혜가 연기하는 이선화가 생존을 위해 거래와 배신을 선택한 끝에 주사기 피습을 당하며 생존이 불분명한 충격 엔딩을 선보였다.지난 17일 방송된 6화에서 이선화는 민서(전소영 분)의 가출팸 ‘엄마’라는 위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감정보다 계산을 앞세우는 인물임을 분명히 드러냈다. 윤라영(이나영 분)에게 거래를 제안하고, L&J 패닉룸에서 황현진(이청아 분)이 박제열과 커넥트 관련 정보를 묻는 상황에서도 정보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상의 주도권을 쥐려 했다.이 과정에서 이선화는 준혁의 노트북을 빼돌리며 또 다른 거래를 시도한다. 김승진 형사에게 처음 제시 받은 금액은 ‘세 장’. 그러나 곧바로 ‘다섯 장’으로 몸값을 올리며 더 큰 베팅을 감행한다. 위험을 감지하면서도 물러서지 않는 선택은 이선화의 생존 본능을 극적으로 드러낸다.그러나 모든 계산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틀어진다. 준혁의 노트북을 쥔 채 거래를 마무리하려던 순간, 골목에서 기습을 당한 이선화는 주사기에 찔린 채 끌려가며 화면은 그의 생존 여부를 밝히지 않은 채 종료된다. 생존이 불투명한 상태로 마무리된 엔딩은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백지혜는 이선화를 통해 탐욕, 오만, 불안, 생존 본능이 뒤엉킨 복합적인 감정을 밀도 있게 구현해냈다. 동시에 이를 과장하지 않고 절제된 방식으로 표현하며 인물의 설득력을 높였다. 분노와 냉정, 계산과 흔들림이 교차하는 순간을 섬세한 표정 변화와 호흡의 리듬으로 담아내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완성했다.특히 주사기 피습 직전까지 이어지

  • 이나영, 거대 '성매매 스캔들' 정면 돌파했다…"죗값을 덜 치른 건 당신" 싸늘한 눈빛 ('아너')

    이나영, 거대 '성매매 스캔들' 정면 돌파했다…"죗값을 덜 치른 건 당신" 싸늘한 눈빛 ('아너')

    배우 이나영이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열연으로 몰입을 이끌고 있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5, 6회에서 윤라영(이나영 분)은 피해자 행세를 하는 가해자 박제열(서현우 분)과 마주했다. 위험한 줄 알면서도 윤라여은 강신재(정은채 분), 황현진(이청아 분)과 성매매 스캔들의 중심인 '커넥트인'을 무너뜨리겠다고 결심했다.5, 6회에서는 윤라영의 과거 상처가 드러났다. 연인이던 박제열에게 끔찍한 일을 당한 것. 2005년의 일을 재수사하겠다면서 자신을 피해자라 지칭하는 박제열은 뻔뻔하기 그지없었다. 윤라영은 애써 담담히 대응했지만, 치밀어 오르는 분노에 속은 곪고 있었다. 조유정(박세현 분)부터 한민서까지 이어진 박제열과의 연결고리, 그리고 커넥트인 배후에 검사가 있다는 사실은 충격을 더했다. 위기는 끝이 아니었다. 박제열이 홍연희(백은혜 분)를 통해 얻은 DNA를 빌미로 압박을 가해 왔다.윤라영은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한 한민서를 마주했다. 스스로를 몰아세우고 잔인하게 책망 하던 과거 자신을 떠올린 윤라영은 흉터로 남은 상처를 고백했다. 이어 가해자들에게 진정한 사과를 받지 못한 현실을 짚으며, 그럼에도 살아보자고 손을 내밀었다. 이어 윤라영의 "그걸 세상에 드러내는 게 싸움의 대가라면 나 감당할 거야. 한 번쯤은 우릴 위해 싸워야 했어"라는 말은 더 이상 과거를 피하지 않을 것임을, 커넥트인과의 싸움을 멈출 생각이 없음을 예고했다.하지만 반격은 순탄치 않았다. 홍연희는 오랜 가정 폭력의 굴레 속에서 쉽사리 설득되지 않았고, 두 사람 사이 기류를 눈치챈 박제열은 그날의 용서를 빌고 죗값을 치르라며 적반하장의 태도

  • '심형탁♥' 사야, 금수저 집안이었네…하루가 4대째 가업 이어받을까('슈돌')

    '심형탁♥' 사야, 금수저 집안이었네…하루가 4대째 가업 이어받을까('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의 돌잡이’가 공개된다.오늘(18일) 방송되는 ‘슈돌’ 609회는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돌잔치의 하이라이트인 돌잡이에서 하루가 어떤 것을 선택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청진기, 실, 돈, 마이크, 판사봉, 연필, 사원증, 국수면 등 다양한 물건이 돌잡이상 위에 놓인 가운데, 가족들마다 원하는 돌잡이 후보가 달라 눈길을 끈다. 엄마 사야는 “제가 회사원이었는데 하루가 회사생활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사원증을 뽑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히고, 아빠 심형탁은 “전 당연히 마이크”라고 속마음을 고백한다. 일본에서 온 하루의 외할아버지는 직접 만든 120년 전통의 국수면을 돌상 위에 올려 4대째 이어가고 있는 가업의 후계자로 하루를 점찍는다.“하루야 잡아라”라는 외침에 하루는 커다란 눈망울을 반짝이며 물건들을 하나하나 훑어보더니 고사리 같은 손을 쭉 뻗었다가 멈칫하며 돌잡이 밀당을 펼친다. 하루는 돌잡이를 하려다가 멈추고 방향을 틀어 손을 뻗는 등 하객들을 들었다 놨다 하며 남다른 스타성을 뽐낸다. 하루가 자신의 '원픽'을 손에 쥐자 뜨거운 환호성과 박수갈채가 터져 나온다. 무엇보다 하루의 선택이 서로 원했던 돌잡이 후보가 달랐던 아빠, 엄마를 한 마음으로 방긋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과연 하루가 돌잡이 밀당 끝에 어떤 것을 잡았을지, 아빠와 엄마를 동시에 함박 웃음을 터뜨리게 한 하루의 돌잡이 결과는 오늘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KBS 2TV ‘슈퍼맨이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