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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2월 27일 완전체 컴백 확정

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2월 27일 완전체 컴백을 확정했다.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블로그에 'BLACKPINK 3rd MINI ALBUM [DEADLINE]'을 게재했다. …

블랙핑크, 2월 27일 완전체 컴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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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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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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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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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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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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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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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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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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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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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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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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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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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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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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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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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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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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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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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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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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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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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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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건국대 15학번' 김혜윤, 4년 내내 장학금 받았다…유재석도 "대단해" ('유퀴즈')

    '건국대 15학번' 김혜윤, 4년 내내 장학금 받았다…유재석도 "대단해" ('유퀴즈')

    배우 김혜윤이 자신의 학창시절을 회상했다.지난 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7회에는 배우 김혜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혜윤은 학창시절이 어땠는지 묻자 "친구가 굉장히 많았다. 중학생 때 1반부터 10반까지 있었는데 앞문으로 들어가서 친구들과 인사하고, 뒷문으로 나오는 걸 1반부터 10반까지 했다. 한 반에 1분씩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이어 김혜윤은 "이유는 없다. 그냥 인사만 한다. 내 친구의 친구면 걔도 내 친구.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그냥 친구 많은 애. 관심 받는 걸 좋아했다"고 전했다.김혜윤은 드라마를 보며 배우의 꿈을 키우기 시작해 17살부터 연기학원을 다녔다. 이후 건국대학교 영화과에 입학했다. 유재석은 "혜윤 씨가 단역 생활을 이어가며 대학생활도 열심히 했다. 대단하다. 4년 내내 장학금을 받았냐"며 감탄했다. 그러자 김혜윤은 "학교가 장학금을 굉장히 잘 줬다"고 겸손해했다. 이에 유재석은 "장학금 제도가 잘돼 있더라도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장학금을 주지 아무한테 주지 않는다"라고 칭찬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몸 왼쪽이 다 마비"…맵시 케케, 다발성 경화증 딛고 걸그룹 데뷔한 사연 [인터뷰②]

    "몸 왼쪽이 다 마비"…맵시 케케, 다발성 경화증 딛고 걸그룹 데뷔한 사연 [인터뷰②]

    다국적 걸그룹 맵시(MEPC) 멤버 케케가 다발성 경화증을 딛고 데뷔해낸 소회를 밝혔다.지난 5일 맵시는 텐아시아와 만나 첫 EP 'First Fragment'(퍼스트 프래그멘트) 활동을 마무리 지은 소감과 다국적 글로벌 걸그룹으로서 데뷔하기까지 겪었던 어려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일본인 멤버 케케는 다발성 경화증으로 데뷔 활동을 원활히 해내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하면서도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그는 "한국에 오고 1년이 지나 병이 생겼다. 왼쪽 몸에 힘이 다 빠지고 감각을 느낄 수 없게 됐다"면서 "걸을 수도 없었는데 춤을 어떻게 출까. 포기할까 생각도 했다. 그런데 하고 싶은 게 이것뿐이라 '나는 할 수 있다'고 믿기로 했다. 자기관리하고 건강 관리하니 그래도 춤을 출 수 있게 돼 그것만으로 정말 기쁘다"며 웃었다.한편, 맵시는 지난해 12월 정식 데뷔했다. 이들의 미니 1집 'First Fragment'(퍼스트 프래그먼트)에서 이들은 프리 데뷔 시절 '내 얼굴 빨개'에서 보여준 소녀의 모습에서 반대되는 강렬한 전사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타이틀 곡 'Truth Seeker'(트루스 시커)는 묵직한 베이스 비트와 EDM 사운드를 특징으로 하는 곡이다. 맵시는 올해 상반기 인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다. 동시에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지역까지 활동 반경을 확장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JYP 유명 아이돌에 플러팅 당했다더니…'애셋맘' 이요원, 30년 차에 ♥연애 예능 활약 ('합숙맞선')

    JYP 유명 아이돌에 플러팅 당했다더니…'애셋맘' 이요원, 30년 차에 ♥연애 예능 활약 ('합숙맞선')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맞선녀들의 스펙이 공개된다.'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3 MC로 함께하고 있다. '합숙 맞선'은 도파민을 자극하는 설정과 깊은 공감을 이끄는 전개로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에 2회 시청률 최고 4%, 수도권 2.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닐슨 수도권 기준) 여기에 '한국 넷플릭스 톱 10시리즈' 부문 3위(1/10 기준)까지 오르며 연프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오늘(15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 2회에서는 맞선녀의 엄마들이 딸에 대해 소개하는 '자녀소개 시간'이 펼쳐진다. 앞서 맞선남 스펙 공개 당시, 화려한 조건에 맞선녀 엄마들의 마음이 흔들리며 애정전선에 파란이 일어난 가운데, 이번에는 맞선녀들의 스펙과 함께 상상 초월 결혼 조건이 공개돼 초미의 관심을 끈다. 80년대생이라고 밝힌 맞선녀가 등장해 관심을 한 몸에 받는가 하면, 한 맞선녀가 결혼하면 주말부부를 하겠다고 선언하는 등 자신의 스펙과 희망 사항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밝혀 맞선남과 맞선남의 엄마들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고.'합숙 맞선' 출연자 중 최연장자로 추측돼 온 조은나래가 자신의 소개 시간이 다가오자 초조함을 감추지 못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VCR을 통해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요원 역시 "어떡해, 어떡해"를 연발하며 조은나래에게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 무엇보다 조은나래에게

  • 신인 걸그룹 멤버 "인도서 배우 하다 데뷔"…맵시 제일리, 이색 이력 공개 [인터뷰①]

    신인 걸그룹 멤버 "인도서 배우 하다 데뷔"…맵시 제일리, 이색 이력 공개 [인터뷰①]

    다국적 걸그룹 맵시(MEPC) 멤버 제일리와 하라가 아이돌 멤버로 데뷔하기 전의 이색 이력을 공개했다.지난 5일 맵시는 텐아시아와 만나 첫 EP 'First Fragment'(퍼스트 프래그멘트) 활동을 마무리 지은 소감과 다국적 글로벌 걸그룹으로서 데뷔하기까지 겪었던 어려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인도에서 배우와 댄서 일을 병행했다던 제일리는 "한국에서 아이돌로 데뷔한 게 꿈만 같다"면서 "13살 때부터 K팝을 좋아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라 생각했지만 내가 사는 세상과는 다른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믿었다"고 했다.그는 "발리우드에서 배우도 하고 백업 댄서를 하다 보니 K팝을 향한 열망이 생겼다.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몰래 홀로 사람들을 만나고 여기저기 방법을 찾아다니면서 오디션을 봤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네팔에서 엔지니어링을 공부하다가 한국에 온 멤버도 있었다. 하라는 "엔지니어링을 대학에서 배우고 있었는데, 졸업까지 1년을 남긴 상태로 한국에 왔다"고 고백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음악이 들리는 곳에 제가 있었다고 하더라. 타고나길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다"라면서 "취미로 힙합 댄스 크루에 있었는데, 주변 권유로 오디션을 봤다. 낮부터 밤까지 대학 공부를 하고 새벽까지 춤을 추면서 오디션을 준비했다"고 회상했다.한편, 맵시는 지난해 12월 정식 데뷔했다. 이들의 미니 1집 'First Fragment'(퍼스트 프래그먼트)에서 이들은 프리 데뷔 시절 '내 얼굴 빨개'에서 보여준 소녀의 모습에서 반대되는 강렬한 전사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타이틀 곡 'Truth Seeker'(트루스 시커)는 묵직한 베이스 비트와 EDM

  • "변함없이 귀엽고 멋져"…신정환, 탁재훈 만난 후 '팬 사랑' 공유

    "변함없이 귀엽고 멋져"…신정환, 탁재훈 만난 후 '팬 사랑' 공유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팬 사랑을 공유했다.신정환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한 팬이 신정환이 지난 14일 출연한 유튜브 웹 예능 '노빠꾸탁재훈' 방송분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 해당 팬은 "너무 보고 싶었던 컨츄리꼬꼬 투샷을 봐서 반가웠어요"라며 신정환을 향해 "제가 처음으로 알게 된 연예인이 컨츄리꼬꼬였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귀여우시고 멋지세요"라고 칭찬했다.해당 팬은 시청 인증과 함께 컨츄리꼬꼬의 CD 그리고 액자 안에 담긴 신정환의 사진 등을 함께 첨부했다.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수감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된 후 2014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지드래곤, 말레이시아 인기 어느 정도길래…'K-스파크' 헤드라이너 출격

    지드래곤, 말레이시아 인기 어느 정도길래…'K-스파크' 헤드라이너 출격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다시 한번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증명한다.지드래곤은 오는 31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독립의 상징이자 역사적 랜드마크인 스타디움 메르데카(Stadium Merdeka)에서 개최되는 K-POP 뮤직 페스티벌 'K-SPARK in Malaysia 2026'에 메인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이번 공연은 지드래곤이 'K-SPARK' 3회 연속 메인 아티스트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해 월드투어 '지드래곤 2025 WORLD TOUR [Übermensch]' 이후 약 6개월 만에 성사된 말레이시아 재방문 소식에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지드래곤은 앞선 공연들을 통해 아시아 전역을 'GD 신드롬'으로 물들인 바 있다. 태국 방콕 공연 당시 전석 매진과 SNS 실시간 트렌드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베트남 공연에서는 갑작스러운 폭우 속에서도 빛난 'Wet GD'의 완벽한 무대가 관객들을 매료시켰으며, 이에 현지 주요 매체들은 '베트남 공연 역사상 가장 뜨거운 밤'이라고 보도하며 극찬을 쏟아냈다. 이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는 또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지드래곤은 이번 'K-SPARK'에 앞서 오는 22일(현지 시간)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La Défense Arena)에서 개최되는 프랑스 대표 자선 행사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eces jaunes)'에 한국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2년 연속 초청 받아 무대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 프랑스에서 말레이시아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보는 2026년 지드래곤의 글로벌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한편, 지드래곤은 글로벌 무대에 이어 오는

  • '갑질 논란' 현주엽 "한 달 만에 15kg 빠졌다…현재 40kg 증발" ('아빠하고')

    '갑질 논란' 현주엽 "한 달 만에 15kg 빠졌다…현재 40kg 증발" ('아빠하고')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갑질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대한민국 농구 레전드로 은퇴한 후 농구 해설가이자 감독으로 활동한 현주엽이 출연했다. 이날 현주엽은 2024년 휘문고 농구감독 재임 시절 갑질 의혹을 언급했다. 그는 "사건 후 처음에는 한 달 만에 15kg이 빠졌다"며 "지금은 총 40kg 정도 빠진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현주엽은 "약간 불안 증세가 있다"며 "약을 안 먹으면 수면에 문제가 생긴다. 아침에는 잠이 안 오는 약으로 6알 정도 먹고, 저녁에는 14~15알 정도 먹는다. 약을 안 먹으니 밤을 쭉 새더라. 아예 잠을 못 잔다"고 근황을 전했다. 현주엽은 첫째 아들 준희 약을 챙기며 "지금 온 가족이 약을 먹고 있다. 혼자 겪는 일이었다면 괜찮았을텐데, 아이들과 아내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 가장 괴로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준희가 (정신)병원에 있는 시간이 가장 길었고, 그때부터 말을 거의 하지 않는다. 말을 걸기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마음의 문을 닫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주엽은 2024년 3월 휘문고 농구감독 재임 시절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 등에 휩싸였다. 이 여파로 준희는 지난해 10월 고등학교 1학년 때 휴학, 농구를 중단한 상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신정환, 8년 만에 만난 탁재훈 앞 "컨츄리꼬꼬 재결합" 야망 드러냈다 ('노빠꾸')

    신정환, 8년 만에 만난 탁재훈 앞 "컨츄리꼬꼬 재결합" 야망 드러냈다 ('노빠꾸')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팀 재결합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정환은 과거 논란부터 수감 생활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탁재훈은 신정환에게 "옥중에서 사인을 해준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정환은 "교도관 중에 룰라 팬이 있었다"며 "그분 앞에서 '디기딕'을 한번 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신정환은 탁재훈을 향해 "컨츄리꼬꼬 콘서트는 언제 할 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5대5는 안한다. 8대2까지 하겠다. 난 아직도 된다"며 재결합 의지를 드러냈다.그러자 탁재훈은 "나는 안 한다. 본인이 떠난 거 아니냐"라며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도 "자세는 좋다. 말만 잘하면 상품권 몇 개라도 하겠다"며 특유의 농담으로 대화를 끝맺었다.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수감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된 후 2014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최다니엘과 한솥밥…새 둥지서 새출발

    [공식]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최다니엘과 한솥밥…새 둥지서 새출발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새해 새 둥지에서 새출발한다.15일 켄버스(Kanverse)는 안지영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켄버스는 안지영의 음악 활동을 전방위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안지영과 켄버스는 음악적 자율성 기반 아래, 아티스트로서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안지영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은 항상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한다. 다시 음악에 집중하면서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다"며 "한없이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더 자주, 더 진솔한 음악, 울림있는 소리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안지영은 볼빨간사춘기로 데뷔해 '우주를 줄게', '썸 탈꺼야', '여행', '좋다고 말해' 등 독보적인 감성과 음색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쌓아왔다. 일상의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하는 메시지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특징이다.켄버스는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및 음악 유통사이면서 폴킴, 최다니엘 등 아티스트 운영사로도 단단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그러한 측면에서 안지영의 음악을 전 세계로 널리 전파하는데 활발한 시너지가 예상된다. 켄버스는 "안지영이 지닌 음악적 색채와 서사에는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마력이 있다"며 "아티스트 능력이 극대화되는 최상의 환경을 조성하며 완성도 높고 다양한 음악을 하나씩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29기 영식 "방송 후 어떤 욕 먹을지" 우려에 "왜 욕을 먹어요?" ('나솔')

    29기 영식 "방송 후 어떤 욕 먹을지" 우려에 "왜 욕을 먹어요?" ('나솔')

    29기 영식이 현숙의 우려에 이해하지 못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지난 1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현숙을 불편하게 만다는 영식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영식은 확실한 거절 의사를 밝힌 현숙을 불러내더니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영식은 현숙에게 "내가 불편하냐"고 물었고, 현숙은 "대화를 할 때 항상 예상 못한 반응이 나와 말을 걸지 못하겠다"며 "대화의 결이 안 맞는 것 같다"고 했다.영식은 "피곤한 상황에서 제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고 해명했지만, 현숙은 "여기 출연자들 중 피곤하지 않은 사람 없다. 영식님에 대한 호기심이 완전히 사라졌다"며 자리를 마무리하려 했다.그러나 영식은 "앞으로 대화를 하지 말라고?"라며 되물었고, 현숙은 "무슨 욕을 먹으려고 방송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지 걱정도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영식은 현숙이 입장이 이해가 되지 않는 듯 "왜 욕을 먹냐"고 질문했다.답답해진 현숙은 한숨을 쉰 후 "저 이제 정말 영식님과 할 말 없다"며 대화를 끊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종합] '나솔' 29기 결혼 커플, 영철이였다…"3개월 만에 백년가약" MC 데프콘도 감탄

    [종합] '나솔' 29기 결혼 커플, 영철이였다…"3개월 만에 백년가약" MC 데프콘도 감탄

    '나는 SOLO' 29기 결혼 커플의 주인공이 영철로 밝혀졌다.지난 14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29번지에서의 5일 차 밤까지 대혼돈에 휩싸인 29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연상연하 특집에서 탄생한 결혼 커플 중 신랑이 '유교 보이' 영철로 밝혀졌다.이날 영호-영숙은 게국지 맛집에서 슈퍼 데이트를 즐겼다. 식당에서 영호는 "원래 4일 차 점심까지는 확답을 받고 싶었다"며 영숙의 속마음을 떠봤다. 영숙은 "그게 저랑 다른 것 같다. 전 (최종) 커플이 된다는 건 썸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부담감을 내비쳤다. 그러자 영호는 "썸의 시작이 맞는 거 같다"고 자신의 주장을 굽혔다.이어 그는 "저도 영철 님처럼 강한 모습이 있는데 그게 잘 안 나와서 속상하다"며 계속 영철을 언급했다. 영숙은 "왜 그렇게 자신감이 없으시냐?"며 다독였으나, 영호는 "2:1 데이트 할 때는 제가 (영철 님보다) 우위에 있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비등비등하다고 하시니까"라며 한숨을 쉬었다. 데이트 후 영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집에 빨리 가고 싶었다"고 영호에게 관심이 떨어졌음을 털어놨다.영수는 옥순과의 슈퍼 데이트를 시작하며 연상녀를 반대한 어머니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저희 엄마는 아들이 좋다고 하면 반대하실 분이 아니다"라고 강조했고 이에 마음이 풀린 옥순은 즐겁게 ATV 체험을 했다. 그러면서 그는 "어때? 옥순이랑 하는 데이트?"라고 물었는데, 영수는 "이걸 식전 영상에 쓰자"라며 행복해했다. 이후 카페에서 '하트 투샷'을 찍으며 데이트를 마무리한 영수는 제작진 앞에서 "대

  • 최강록은 또 수줍은 I 인간…권성준 옆에 선 연쇄 조림마

    최강록은 또 수줍은 I 인간…권성준 옆에 선 연쇄 조림마

    권성준 셰프가 최강록의 인기 열차에 탑승했다.최근 권 셰프는 자신의 계정에 “조린 피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권성준은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 최강록과 인증샷을 남겼다. 최강록은 내향형답게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마지막 방송에서 최강록은 “저는 조림 인간입니다”라며 조림 요리로 요리 서바이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후 ‘조림 인간’, ‘연쇄 조림마’, ‘조림핑’의 별명을 얻게 된 최강록은 “조림을 잘 못하지만, 조림을 잘하는 척했다, 사실 공부도, 노력도 많이 했지만, 척하기 위해서 살아왔던 인생이 있었다”라고 말했다.그는 “나를 위한 요리에서까지 조림을 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저한테 위로를 주고 싶었다, 매일 너무 다그치기만 했는데, 저를 위한 요리는 90초도 써 본 적이 없다, 이 가상공간의 세계에서 해보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탁재훈, 신정환 몸 담았던 룰라 언급 "남자 멤버만 사라져…미스터리" ('노빠꾸')

    탁재훈, 신정환 몸 담았던 룰라 언급 "남자 멤버만 사라져…미스터리" ('노빠꾸')

    방송인 탁재훈이 과거 신정환이 몸 담고 있던 그룹 룰라를 언급했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신정환이 '노빠꾸 탁재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행사 때 주로 무슨 노래를 부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정환은 컨츄리꼬꼬의 곡들을 나열했다.이에 탁재훈이 "룰라 노래는 안 부르냐"고 묻자 신정환은 "멤버가 너무 많이 비어서 못한다. 이상민 씨의 막걸리 랩을 할수 가 없다"고 말했다.탁재훈은 신정환이 룰라로 활동했을 당시 팀 내 인원이 몇 명이었냐 물었고 신정환은 4명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지금 룰라를 보면 굉장히 스릴러 그룹처럼 남자들만 사라지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신정환은 "미스테리다"라고 수긍했다.룰라는 당초 이상민과 고영욱, 신정환, 김지현으로 시작됐다. 그러나 남자 멤버들 모두가 불법사건에 연루되는 등 논란에 휩싸여 물의를 빚었다. 2010년대 이후부터는 이상민과 김지현, 채리나만 팀을 지키고 있다. 채리나는 1995년 신정환의 군 입대로 새롭게 합류했다.신정환은 "군대를 어디로 다녀왔냐"는 질문에 "특공여단 갔다가 UN군으로 아프리카 앙골라에 갔다"고 설명했다.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수감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된 후 2014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

  • [공식] 박보검, 기억 잃었지만 영웅 됐다…'명량' 감독 신작 '칼' 주인공

    [공식] 박보검, 기억 잃었지만 영웅 됐다…'명량' 감독 신작 '칼' 주인공

    '최종병기 활', '명량',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로 한국국 영화 역사상 액션 사극 시리즈 흥행 신화를 쓴 김한민 감독이 차기작 '칼: 고두막한의 검'(제작 빅스톤픽쳐스, 블루파이어스튜디오)으로 돌아온다. 영화는 박보검, 주원, 정재영, 이선빈, 김형서 등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 지었다.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이다.'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가 멸망한 직후인 668년, 옛 고구려 땅 요동성을 배경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북방 전설의 검이 새로운 희망의 상징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장대한 스케일로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영화는 본격적으로 다루지 않았던 고구려 검투 액션을 전면에 내세웠다는 것이 차별점이다. 이와 함께 옛 고구려 땅 요동성(우리홀)에 마련된 거대한 원형 경기장에서 거란, 말갈, 돌궐 등 16개 북방 부족이 총출동하는 검투 대회 및 부족 고유의 무술과 전술, 그리고 생존을 위해 펼쳐지는 액션 사투는 관객들에게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압도적인 타격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먼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글로벌 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박보검이 기억을 잃어버린 무사 칠성 역을 맡아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박보검은 노예 검투사로서의 처절한 생존 액션부터, '붉은 늑대'라 불리며 민족의 영웅으로 각성해 가는 영웅의 서사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얼굴로 관객 앞에 설 것이다.박보검과 대립각을 세울 계필

  • 세븐틴·투어스 동생 찾는다…플레디스, 2026 오디션 개최

    세븐틴·투어스 동생 찾는다…플레디스, 2026 오디션 개최

    그룹 세븐틴, 투어스 등이 속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가 K-팝의 미래를 이끌 주인공을 찾는다.플레디스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오디션 '원더틴즈 인 코리아'(2026 PLEDIS AUDITION WONDER TEENS in KOREA) 개최 공지를 게재했다. 이번 오디션은 2008년 이후 출생자라면 국적과 성별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노래, 랩, 댄스, 모델, 연기 총 5개로 나뉜다. 잠재력과 개성을 인정받은 최종 합격자는 플레디스의 연습생이 트레이닝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지역별 접수 기간 내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오프라인 공개 오디션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응시 가능하다. 오프라인 공개 오디션은 광주(2월 13일)를 시작으로 부산(2월 14일), 서울(2월 21~22일)에서 열린다. 오디션 '원더틴즈 인 코리아'와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플레디스와 함께 미래를 그려갈 재능 있는 차세대 K-팝 스타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플레디스는 재능 있는 인재들을 최고로 빛나는 스타로 양성하겠다는 경영철학을 가진 레이블이다.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중문화의 영역을 확대한다는 목적 아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범주, 황민현, 세븐틴, 투어스(TWS)가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