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이즈 쇼타로가 에스파 지젤과의 열애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쇼타로는 29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일부 팬들은 쇼타로와 지…
배우 장혜진이 최우식을 언급했다. 29일 서울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과 김태용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이날 장혜진은 2019년 개봉한 '기생충'(감독 봉준호) 이후 7년 만에 모자 관계로 재회한 최우식에 대해 언급했다. 장혜진은 "(최)우식이랑 만났을 때 서로 편한 사이기도 하고 기생충 할 때부터 저를 너무 챙겨줬다. 그런데 저는 한번도 우식이를 보듬어준 적이 없었던 것 같더라"며 " 그래서 연기하면서 무슨 생각을 어떻게 하는지 잘 몰랐는데 '넘버원'을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장혜진은 "포스터 속 최우식이 정말 내 아들이랑 정말 많이 닮았더라. 언젠가는 우식이한테 '내 아들이 너처럼 컸으면 좋겠어' 하고 얘기한 적이 있다. 성격도 많이 닮아있어서 연기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었다. 우식이랑 같이 하기로 결심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식이가 찾아와줘서 너무 고맙다는 생각이 든 작품"이라고 고마워했다. 영화 '넘버원'은 오는 11일 개봉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김용림이 며느리 김지영에게 서운함을 표했다. 1월 28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80대 언니들의 진짜 건강 비결 | 김용림과 매운 토크(+흑백요리사2 식당)'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영옥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박효남 셰프 레스토랑에서 김용림과 만났다. 김영옥은 김용림에 대해 "사람들은 무섭고, 악독한 시어머니로 알고 있는데, 쟤는 누구하고 싸우면 덤비지도 못한다"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용림은 "나는 역할 때문에 손해를 많이 본다. 난 물렁팥죽"이라고 인정했다. 김용림의 남편은 고(故) 남일우로, 아들은 배우 남성진, 며느리는 배우 김지영인다. 가족들이랑 자주 외식을 하냐고 묻자 김용림은 "못한다. 가끔 어쩌다가 한다. 식구들이 다 배우니까 스케줄이 다 다르다"고 말했다. 김영옥은 김용림 며느리인 김지영과 '태풍상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영옥은 김지영에 대해 "애가 독특하다. 남 생각하는 것도 깊은 데가 있다. 쟤는 모를 거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용림은 "걘 너무 표현을 못 한다.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쪽이다. 그래서 내가 어쩔 때는 섭섭할 때도 있다. 시어머니로서"라고 털어놨다.여우 같은 며느리와 곰 같은 며느리 중 어떤 며느리가 좋냐고 묻자 김용임은 "둘 다 섞어야지"라며 "옛날 어른들 말씀에 여우하고는 살아도 곰하고는 못 산다는 말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옥도 "늙으면 더 그렇다. 속 깊은 거보다 잔재주를 부려도 여우 노릇 하는 게 더 좋다"고 공감했다. 김용림은 "나이가 드니까 뭐든지 섭섭한 게 많다. 사람이 100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2기 영수와 미스터 킴이 인기녀 국화를 두고 맞붙는다.29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수와 미스터 킴이 국화를 두고 살벌한 신경전을 벌인다. 이날 세 사람은 2:1 데이트를 하게 된다. 본격 데이트 전 미스터 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2:1 데이트가) 별로긴 하다"라며 "동시에 어필을 한다면 그래도 제가 더 돋보일 수 있지 않나?"라며 자신있는 모습을 보인다. 22기 영수 역시 "(2:1 데이트니까) 잔인한 생각을 해야 한다"라며 미스터 킴을 이기겠다는 결의를 보인다.이러한 상황 속 미스터 킴은 국화가 막걸리 한잔을 따라주려 하자 "장유유서"라면서 22기 영수를 향해 "어르신 무리하지 마시고 (드셔라), 곧 50세이시니까"라고 나이 공격' 한다. 이어 그는 안주로 나온 감자전을 찢으면서 "와, 이게 탄력이 아주 세네. 형님 피부와 달리"라고 선 넘는 발언을 한다. 이를 본 3MC 데프콘-경리-윤보미는 "아…"라며 탄식하고 "저건 좀 심하다"라고 지적한다. 이후로도 미스터 킴의 견제 발언이 이어지자 경리는 "데이트에서 할 대화는 아니다"라고 경고한다. '나솔사계'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기안84(41)가 무지개 신입 회원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아 청계산 일출 등반에 나선다. 그 주인공은 바로 데이식스 도운(30). 두 사람은 어둠과 추위에 맞서 정상을 향해 오르던 중 예상치 못한 저승길과 마주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데이식스 도운의 청계산 우정 등반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지개 신입 회원과의 데이트를 앞두고 설렘 가득한 기안84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그가 기다리던 데이트 상대는 바로 데이식스 도운. 지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기안84와 자신의 공통 취향을 알게 된 도운이 기안84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 것. 두 사람은 새해에 보지 못한 일출을 보기 위해 청계산 등반에 나선다.기안84는 도운에게 “내가 보고 싶었던 거지?”라며 수줍게 마음을 전하고, 도운은 “형이랑 제가 좀 맞아요”라며 귀여운 미소로 대답한다. 두 사람은 예상을 웃도는 칠흑 같은 어둠과 체감온도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추위에 당황하는데 기안84는 “저승길 같다”며 웃음을 터뜨린다.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도운은 자신의 가방 속 생존템들을 꺼내 기안84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그는 추위에 빨개진 얼굴로 “형, 제가 해 줄게요”라며 기안84를 ‘보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기안84도 동생을 위해 준비한 따뜻한 음료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마침내 청계산 정상에 오른 두 사람의 모습도 포착됐다. 은박 담요를 둘러쓰고 혼신의 힘을 다해 바람을 막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운은 “우리 둘 다 거지 같아요”라며 헛웃음을 터뜨린다고
오는 3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우 조지환 부부와 붙어야 사는 초3 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날 스튜디오에는 배우 조지환과 인플루언서 아내가 한 번 더 출연한다. 앞서 방송에서는 엄마, 아빠와 떨어지는 것을 극도로 힘들어하는 초등학교 3학년 딸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배우 조지환이 딸에게 인터뷰 때 특정 내용과 관련해서는 대답하지 말라고 입단속시키는 모습이 포착되어 충격을 안겼다.관찰 영상에서는 또다시 엘리베이터 앞에서 망설이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앞선 방송에서 낡은 엘리베이터가 추락할까 봐 탑승조차 두려워했던 금쪽이를 위해, 이번에는 승강기 기사가 직접 나서 안전 교육을 진행한다.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엘리베이터의 작동 원리까지 설명하는 맞춤 솔루션이 이어지고, 마침내 엘리베이터 안으로 한 발을 내딛는 금쪽이의 모습이 공개된다.이어진 영상에서는 외출 준비 중인 금쪽이네의 일상이 그려진다. 습관처럼 애착 인형을 챙기는 금쪽이에게 엄마는 이제 인형 없이 외출해야 한다고 말하고, 이에 금쪽이는 소리를 지르며 강하게 반항한다. 한참 동안 상황을 지켜보던 아빠 조지환은 갑자기 태도를 바꿔 이번 한 번만 인형을 들고 나가도 된다고 허락하고, 이로 인해 엄마와의 의견 충돌이 불거진다. 밤이 되자 부부는 분리 수면을 시도한다. 금쪽이는 눈물을 흘리며 강하게 저항하고, 30분 넘게 울며 잠자리를 거부하는 상황이 이어진다. 결국 아빠는 “내일부터 하자”며 다시 한번 물러서고 만다. 이후 조지환이 제작진을 호
'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낱낱이 파헤쳐 프로그램 시청에 재미를 더합니다.'역대급 수위'를 강조했던 넷플릭스 '솔로지옥5'이 '역대급' 빌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한국인 최초로 세계 4대 미인대회 중 하나로 꼽히는 '미스 어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미나수다.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으며 '몰표녀'에 등극했던 그는 MC들도 고개를 내젓게 한 '어장 관리'로 논란의 중심이 됐다.'솔로지옥' 시리즈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2021년 첫 시즌을 시작해 올해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솔로지옥5'는 공개 전부터 파격적인 수위로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남녀 출연자들의 선정적인 스킨십 등이 담겼고, "어때? 연하의 맛이?" "난 널 원하는데" 등의 발언도 담겼다. 남녀가 호텔 침대에서 동침을 예고하는 장면도 등장했다.베일을 벗은 '솔로지옥5'에는 '육상계 카리나' 김민지, 과거 가수 지드래곤(GD)과 열애설 해프닝이 있었던 김고은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본 이번 시즌의 주인공은 최미나수였다. 첫날 후발대로 등장한 최미나수는 샛노란 원피스에 우아한 외모로 시선을 뺏었다. 이후 진행된 첫인상 선택에서 최미나수는 4명의 남자 중 3명에게 쪽지를 받으며 인기녀로 등극했다.지적인 분위기에 솔직하고 화끈한 성격
한국에 거주하며 마약 운반책을 양산한 프랭크에서 K.제프까지 한국을 노린 전 세계 마약왕들의 실체를 공개됐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출 이큰별, 이동원, 김병길 ‘이하 ‘꼬꼬무’)에서는 특집 : 타깃 K 3부 ‘악의 비즈니스’편으로, 한국을 표적으로 삼은 국제적 마약 범죄와 로맨스 스캠 등 인터넷 사기의 실체를 파헤친다. 특히 이번 편에서는 ‘꼬꼬무’ 사상 처음으로 나이지리아 스캠 범죄를 현지에서 취재한 만큼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했던 인터넷 사기의 모든 것을 파헤쳐 충격을 선사할 전망이다. 리스너로는 ‘꼬꼬무에 첫 출연해 의미를 더한 ‘꼬린이’ (꼬꼬무 어린이) 배우 이세영과 배우이자 가수 옹성우와 더불어, 어느덧 ‘꼬꼬무’ 방문 5회차에 접어든 ‘꼬물이’ 강승윤이 함께하며 한국을 타겟으로 하는 전 세계 악의 비즈니스의 실체를 파헤친다. 이 가운데, 전 세계 마약을 공급하는 마약왕들이 한국에 거주하며 한국의 문화와 시스템을 속속들이 파악한 상태로 마약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어를 비롯해 8개국어를 사용한 마약왕 ‘프랭크’는 한국 여학생들과 친밀하게 지내며 이들을 마약 운반책인 지게꾼으로 활용했다고 전해져 충격을 더한다. 또한, 한국에 5년간 체류한 마약왕 ‘K.제프’는 마약 밀반입을 하는 등 한국을 기반으로 한 마약 범죄를 저질러 분노를 치솟게 한다. 심지어 프랭크와 K.제프가 한국에 있었던 시기가
배우 최우식이 12년 만에 김태용 감독과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29일 서울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과 김태용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최우식은 2014년 개봉한 영화 '거인'에 이어 김태용 감독과 12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 어떤 마음으로 나섰냐는 질문에 최우식은 "부담감이 많이 있었던 것 같다. '거인'으로 좋아해주신 분들도 많았고 (김태용 감독과) 두번째 보니까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도 많았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감독님한테 많이 기댔던 것 같다. 궁금한거나 부족한 것들과 부산 사투리 연기도 처음인데다 사투리를 재미나게 해야 했다. 영화의 주제가 무거울 수 있는데 바로바 로 말장난으로 풀 때도 있고 티키타카 될 때도 있어서 현장에서 말을 많이 맞춰봤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12년 전과 달라진 점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거인'으로 만났을 때 저도 24살이었고 감독님도 27이었다. 그래서 경험이 많이 없었다. 두번째 만났을 때는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고 저도 감독님도 경험이 쌓여서 현장에서 수월하게 진행이 된 것 같다. 굳이 모니터까지 찾아가서 말하지 않아도 감독님은 알고 계시고 정말 행복하게 연기했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영화 '기생충'에 이어 다
배우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 주연의 넷플릭스(Netflix) 영화 '파반느'(감독 이종필)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 '파반느'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각기 다른 상처를 품은 채 살아가던 세 명의 청춘이 서로를 만난 뒤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먼저, 미정(고아성)은 특유의 분위기로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으로부터 숨어 어두컴컴한 백화점 지하에서 일하는 그녀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하게 한다.락 음악을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요한(변요한)은 샛노란 탈색 머리와 선글라스로 자신만의 개성을 뿜어내면서도 진지한 얼굴로 무언가를 쓰고 있는 모습 또한 보여주며 호기심을 자아낸다. 여기에 더해, 꿈을 접고 현실을 사는 청년 경록(문상민)은 락 음악의 아이콘 데이빗 보위가 프린트된 티셔츠 차림으로 이어폰을 꽂은 채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있는 역동적인 모습으로, 청춘의 감성 그 자체를 보여준다.어느 날부터 자꾸만 자신에게 다가오는 경록과 조금씩 가까워지며 지금껏 모르고 살던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 미정의 모습은 간질간질한 설렘을 자아내는 청춘 멜로의 매력을 더한다. 한편, 시큰둥한 표정의 경록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친구가 되고, 미정과의 연결고리도 자연스럽게 만들어내는 요한의 모습은 세 사람 사이의 구심점이 되는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캐릭터 그 자체로 변신한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의 매력적인 케미스트리와 연기 앙상블은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성장하는 인물들의 청
'제14회 탑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 결선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가수 강다니엘, 김세정, 그룹 넥스지, 니쥬, 아스트로(가나다순)가 국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유력 후보가 됐다. 결선 투표가 박빙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최종 TTA 부문별 승자가 누가 될지 주목된다.2025 하반기 국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TTA 결선 투표가 지난 2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고 있다. 투표는 오는 30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29일 오후 4시 기준 아이돌챔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남자 아이돌 그룹 부문 결선 투표 1위는 아스트로다. 이들의 뒤는 트레저가 잇고 있다. 이들은 각각 52.32%, 47.68%의 표를 가져가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여자 아이돌 그룹 부문에선 니쥬, 블랙핑크가 결선에 올랐고 현재 1위는 니쥬다. 96.35%의 득표율로 압도적인 팬덤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남자 솔로 아이돌 부문 1위, 2위는 팬 56.45%의 표를 받은 강다니엘, 43.55%를 가져간 아스트로 차은우다. 여자 솔로 아이돌 부문 1위는 김세정이다. 68.77%의 표를 가져간 그의 뒤에는 전체 표의 31.23%를 받은 아이유가 있다. 베스트 루키 부문에선 넥스지, 아홉이 각각 1위, 2위다. 각각 득표율은 53.05%, 46.95%다.앞선 예선 투표 결과 각 부문 1위, 2위에 올라 선정된 TTA 결선 진출자는 다음과 같다. 강다니엘, 김세정, 넥스지, 니쥬, 블랙핑크, 아스트로, 아스트로 차은우, 아이유, 아홉, 트레저(가나다순).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 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하
'모태 금수저' 이서진(54)이 박신혜(35) 병 수발을 든다. 오는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믿고 보는 배우’ 박신혜가 ‘my 스타’로 출연한다.아역 시절부터 탄탄한 연기력과 당찬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박신혜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한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이날 ‘비서진’은 드라마 홍보를 위한 화보 촬영 일정을 함께 한다. 박신혜는 과거 예능과 드라마를 통해 이서진, 김광규와 인연을 이어온 바 있다. 특히 이서진은 ‘본인을 막 대하는 후배’로 박신혜를 꼽을 만큼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다.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신혜와 ‘비서진’이 서로를 거리낌 없이 놀리는 모습이 포착돼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찐친 케미’를 예고했다. 그러나 화보 촬영 도중 박신혜가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를 보이자, 이서진과 김광규는 직접 체온을 재고 약을 챙기는 것은 물론 병원까지 동행하며 ‘비서진’ 최초의 병 수발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에 이서진은 “노예 근성이 있는 것 같아”라는 소감을 남겨 ‘모태 도련님’이자 ‘까칠함의 대명사’였던 그의 변화를 궁금케 한다.뜻밖의 병 수발로 한층 가까워진 박신혜와 ‘비서진’의 남다른 케미는 이날 방송되는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만화가 허영만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자신과 관련된 루머의 진실을 밝힌다.오는 31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0회에는 '식객', '타짜' 등 히트 영화와 드라마의 원작자이자 전설적인 만화가 허영만이 출연한다.이날 허영만은 "'타짜'로 번 100억을 주식으로 다 날렸다"는 루머를 방송 최초로 해명한다.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타짜'로 인해 굉장한 수입을 올렸던 허영만이 루머를 듣자마자 "소문이 이렇게 나는구나?"라고 황당해하며 진실을 밝힌 것. 과연 허영만 주식 실패설의 진실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또 53년간 200편 이상의 작품을 남긴 대작가 허영만이 "만화 인생의 목표가 5등만 하자였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긴다. 이어 허영만은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지"라는 말을 내뱉으며 한동안 뜸했던 본업으로서의 컴백을 알린다. 색다른 소재와 차별화된 스토리가 주특기인 허영만이 특별히 '데이앤나잇'을 통해서만 신작의 주제를 깜짝 스포한다고.허영만의 이야기가 담긴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31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2024년 티아라 지연과 이혼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의 럭셔리 싱글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3회에서는 은퇴를 선언하며, 20년 프로 야구 인생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백수 라이프가 펼쳐진다. 먼저, 황재균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싱글 하우스가 최초 공개되는데. 탁 트인 럭셔리 한강뷰와 그가 밥 먹듯 가던 야구장이 내려다보이는 거실, 집안 곳곳을 채운 피규어, 레고, 만화책 등 그동안 몰랐던 그의 취미부자 면모가 방송될 예정이다. 현역 시절 6주 동안 13kg을 감량했을 정도로, 철저한 자기관리의 대명사였던 황재균. 은퇴 선언 후 2주가 흐른 시점, 야구선수로서의 모든 관리를 내려놓고 여유로운 하루를 즐기는데. 평생 맞춰오던 알람 없이 늦잠을 자고, 창 밖 아구장을 바라보며 ‘멍때리기’를 시전,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 등은 영락없는 ‘백수’ 그 자체다. 특히 현역 시절 가장 멀리했던 감자튀김과 일반 콜라를 폭풍 흡입하며, “속세의 맛”이라고 감탄하는 모습은 참견인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다소 충격적인 비우는 삶도 드러난다. 은퇴를 선언하며, 앞으로 안 쓸 것 같은 야구용품들을 직접 중고 거래 사이트에 올린 것. 특히 시합 내내 함께했던 정든 야구 배트를 단돈 5만 원에 올리고, 팔리지 않자 쿨하게 무료 나눔을 결정하는 모습 등이 관전 포인트라고. 중고 거래 후 홀가분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