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출연한 배우 이장우가 6년 만에 하차한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는 이장우, 조혜원의 결혼식 현…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강아지와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멍멍"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잔디밭에서 강아지를 꼭 껴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회색 플리스 자켓에 편안한 팬츠, 따뜻한 무드의 운동화를 매치해 포근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초록빛 잔디와 가을빛이 물든 나무들이 배경으로 어우러지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만들어냈다. 강아지는 검은색 밴디나를 두르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귀여움을 더했다.팬들은 "너무 귀엽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면 넘치는 귀여움 뭐죠", "어떻게 이렇게 귀여워요", "사진 분위기 너무 포근하고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서 인연을 맺은 정현규와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성해은과 정현규는 SNS에 함께 여행을 가거나 선물을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의 사진이 다수 삭제 돼 결별설에 휩싸였다.1994년생인 성해은은 31세이며 '환승연애2' 출연 이후 5년 동안 근무하던 대한항공을 퇴직하고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모델할 때 제일 듣기 싫었던 말이 '키가 조금만 더 컸더라면'이었어요. 연기를 하고 나서는 '20대 때부터 했더라면'이 제일 싫습니다(웃음)."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텐아시아와의 '착한 여자 부세미'(이하 '부세미') 종영 인터뷰에서 장윤주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사람 마음에 불 질러놓겠다는 말 같다"고 농담처럼 말하며 "더 이상 클 것도 아닌데, 그 얘기를 지금 해서 뭐하냐"라고 덧붙였다.장윤주는 "내가 40살 무렵부터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때부터 '좀만 더 어렸을 때부터 연기를 했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말을 종종 들었다. 그 말을 들으면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난 이미 40대 중반이다"라고 웃어 보이며 털어놨다.장윤주가 출연한 '부세미'는 흙수저 경호원 김영란(전여빈)이 시한부 재벌 회장 가성호(문성근)와 계약 결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이 작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ENA 역대 시청률 2위인 전국 7.1%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극 중 장윤주는 가성호 회장의 의붓딸이자 연극영화과 교수로, 이미지 메이킹에 능하고 원하는 걸 얻기 위해 돈과 권력을 이용하며 타인의 감정을 철저히 무시하는 냉혹한 사이코패스 '가선영'을 연기했다.장윤주는 1997년 모델로 데뷔해 2015년 개봉한 영화 '베테랑'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첫 영화에서 13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뜻깊은 기록을 남겼다. 연기를 시작하기 전부터 이미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로 큰 사랑을 받았고,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솔직하고 재치 있는 화법으로 예능에서도 강한 존재감
기안84가 생애 첫 트레일 마라톤에 도전하기 위해 출국길에 오른다.오는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극한84’에는 기안84와 크루원 권화운이 트레일 마라톤 도전을 향해 본격적으로 여정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출국 당일, 기안84는 공항 한편에 앉아 준비물들을 꼼꼼히 정리하며 다가오는 레이스를 앞두고 긴장된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건강 관리를 위해 챙긴 두둑한 약봉지들은 그가 맞이할 ‘생존형 도전’의 무게를 고스란히 보여준다.이어 짧은 기간 동안 또다시 메달을 추가한 권화운이 유쾌하게 등장해 웃음을 자아내지만, 출국 직전 전해진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분위기는 일순간 무거워진다. 기안84는 울기 직전의 심경을 드러내고, 예상치 못한 변수 속에서 과연 극한의 레이스를 완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두 사람은 40여 시간을 이동한 끝에 최종 목적지에 도착한다. 비포장도로와 낯선 환경이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기안84는 점점 다가올 트레일 마라톤을 떠올리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권화운은 특유의 러닝 열정을 쏟아내며 극과 극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기안84는 “걸어서라도 포기하지 않겠다”라며 출전 의지를 다지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그러나 생애 첫 트레일 마라톤이라는 점에서 기후·지형·환경 등 다양한 변수가 예상돼 두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레이스에 도전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극한84’는 기안84가 42.195km를 넘어서는 상상 초월의 코스에 도전하며 극한 환경 속에서 자신을 시험하는 초극한 러닝 예능이다. 기안84와 크루들은 세계 각지의 미지의 코스를 경험하며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진짜 레
류승룡이 인생 2막을 올리기 위해 다시 한번 역경에 맞선다.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위태로운 상황을 타개하고자 분투하는 김낙수(류승룡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재도약을 꿈꾸는 김낙수부터 가족의 운명까지 최종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김 부장 이야기'는 1회 2.9%로 시작해 10회에 5.4%로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김낙수의 취업 도전기다. ACT 퇴사 이후 김낙수는 이전과 달리 확연히 차이나는 연봉으로 인해 쉽게 취업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던 터. 돈이 굴러들어오기만을 기다리다 결국 잘못된 판단으로 퇴직금을 몽땅 잃어버렸을 뿐만 아니라 어마어마한 대출까지 얻게 됐다. 10억 5000만원 부동산 사기를 당하며 은행 대출금만 5억 5000만원인 상황. 당장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아들 김수겸(차강윤 분)과 함께 대리운전을 시작했지만, 수익은 여전히 변변치 않았다. 진짜 나를 찾아가고 있는 김낙수가 대기업 부장이라는 명예를 지워버리고 새로운 직장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집을 팔아야 할 위기에 처한 박하진(명세빈 분)의 딜레마다. 남편 김낙수가 사기를 당하면서 사면초가에 빠진 지금 박하진은 우선 급한 불부터 끌 방법을 모색하다 가족들이 살고 있는 집을 매물로 내놓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가족들이 살고 있는 집은 남편 김낙수가 25년간 ACT에 몸 바쳐 일해 얻어낸 트로피나 다름없기에 김낙수가 이 집을 쉽게 내놓을지 확신할 수 없는 상황. 과연 박하진은 자가 지킴이 김낙수를 설득할 수 있을지,
배우 박주현이 바닷길을 거닐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박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ight walk"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주현은 밤바다를 배경으로 편안한 차림의 일상미를 뽐내고 있다. 넓게 펼쳐진 해운대 해변을 뒤로한 채 반려견과 함께 앉아 있는 모습은 따뜻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지으며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깨끗한 피부로 청순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셀카에서는 흰 셔츠와 블랙 재킷, 그리고 빨간 넥타이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팬들은 "이뿌다오늘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사랑하는 배우님",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구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앞서 박주현은 지난해 12월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 출연으로 인연을 맺고 최근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실제로 송민호는 박주현이 2022년 MBC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촬영에 한창일 때 커피차를 보내며 공개적으로 응원하기도 했었다.송민호는 사회복무 기간 동안 근무지 이탈 및 출근을 하지 않는 등 '부실 근무 논란'에 휩싸였던 인물이다. 송민호는 사실을 일부 인정하고 현재 자숙 중에 있으며 최근 진행된 위너의 콘서트에도 등장하지 않았다.한편 박주현은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쳐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SBS 지식 건강 프로그램 '세 개의 시선'이 '세포'를 중심 주제로 삼아, 인간의 노화와 건강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시도한다. 또한 범인이 부검의였던 '아이슈타인 뇌 도난 사건'을 들은 MC 김석훈과 패널들은 깜짝 놀란다.오는 30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역사학자 이창용,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시완, 약사 민재원이 함께 우리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몸속 세포'에 숨어 있는 노화의 비밀을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시선으로 풀어낸다. 이번 방송은 단순한 의학 정보 전달을 넘어, 과학적 정보에 역사적 맥락과 대중적 해석을 더한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흥미와 경각심을 동시에 자극할 예정이다.이창용 도슨트는 '천재의 뇌를 훔친 남자'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로 문을 연다. 20세기를 대표하는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부검을 맡았던 병리학자는, 놀랍게도 그의 뇌를 몰래 꺼내어 평생 보관하며 연구에 몰두했다. 단순한 일탈로 치부하기엔 결과가 심상치 않았다. 이 유례없는 '도난 사건'은 오히려 과학계에 큰 파장을 남겼고, 아인슈타인의 천재성과 뇌세포 구조 간의 연결 고리에 불을 지폈다. 실제로 아인슈타인의 뇌는 일반인과 다른 해부학적 특성을 지니고 있었고, 복잡한 사고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은 활발한 신경세포 활동과 깊은 연관이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세 개의 시선'은 이 놀라운 실화를 통해, '기억력'이나 'IQ'를 넘어 세포 수준에서 인간의 두뇌는 얼마나 독창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가를 날카롭게 묻는다.이어 과학적 접근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모
배우 진기주가 겨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최근 진기주는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진기주는 브라운 재킷에 핑크 니트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단정하게 다듬은 단발머리와 맑은 피부, 수수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청초한 매력과 편안한 아우라가 느껴진다.팬들은 "언니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오", "늘 응원합니다", "너무 귀여워",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작품 기대할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9년생인 진기주는 2014년 G1방송 강원민방 수습기자로 입사한 기자 출신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렸던 바 있다. 이가운데 진기주는 내년에 넷플릭스로 공개될 '참교육'에 출연한다.'참교육'은 무너진 교권회복에 대한 메시지를 담기 위해 가상의 정부기관인 교권보호국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둥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진기주는 한림체육관 출신으로 파견 온 두 번째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 역을 소화한다. 체육관에서 가르침을 하고 있고 굳센 성격을 가진 캐릭터로 진기주의 연기 변신이 기대감을 높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웬디는 지난 16일 오후 6시 장기용·안은진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두 번째 OST '한마디면 돼요'를 공개했다. OST에는 '날 사랑한다 한마디면 돼요', '이젠 알아요 느낄 수 있어요' 같은 서정적인 가사가 담겼다. 또 웬디 특유의 애틋한 보컬이 어우러지며 극 중 장기용과 안은진 캐릭터의 감정선을 더욱 몰입도 있게 만들었다.2위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차지했다. 유리는 지난 15일 베트남 호찌민 Ben Thanh Theatre에서 열린 '2025 YURI's 3rd FANMEETING TOUR – YURIVERSE'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자주 만나지 못해도 늘 한결같이 응원해 줘서 고맙다. 오늘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만들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박한별이 아름다운 미모를 공개했다.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지 멘트와 함께 셀카를 게시했다.사진 속 박한별은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블랙 니트를 입고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메이크업 제품이 가득한 드레스룸 조명 아래서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돋보였다. 긴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핑크빛 립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며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미모를 입증했다.팬들은 "젤루 여신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엽고 이쁘당", "대단해요", "박한별씨는 오늘도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환호했다.앞서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박한별은 남편 논란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며 "시어머니조차 나에게 너를 위해 이혼하라며 눈물 흘리셨다"고 말했다.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은 빅뱅 전 멤버 승리의 전 동업자로 알려져 있다. 남편은 성매매 알선,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2020년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오는 30일 8살 연상의 김병우 감독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진 함은정의 새 작품 스틸 컷이 공개됐다,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쌍둥이 자매 오장미와 마서린을 동시에 연기하는 함은정의 첫 번째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밝고 따뜻한 미소부터 꿈을 향해 달려가는 다부진 모습까지, 오장미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함은정의 모습이 1인 2역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함은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도전인 1인 2역에 나선다. 쌍둥이 자매 오장미와 마서린을 동시에 연기하며 뒤엉킨 운명으로 인해 180도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스틸은 밝고 따뜻한 성격에 강인한 생활력을 지닌 쌍둥이 언니 오장미의 모습을 담아냈다. 오장미는 자신만의 레스토랑을 여는 꿈을 이루기 위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만큼 아르바이트를 하며 바쁘게 지내지만 그 와중에도 언제나 따뜻한 마음과 긍정 에너지를 잃지 않는다. 이번 스틸은 꿈을 위해 온갖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는 '생활력 만렙'인 오장미의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어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첫 번째 스틸은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하며 햇살처럼 화사한 미소로 손님들을 대하는 오장미를 포착, 투박한 안경을 쓰고 있음에도 초롱초롱 빛나는 눈빛에서 그의 꿈을 향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이어 또 다른 스틸에서는 능숙하게 자전거 헬멧을 챙기고 배달 가방을 정리하는 오장미
이이경이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 당한 가운데, 멤버들이 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에서 실수와의 전쟁을 벌인다.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이 되어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전시를 준비하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그리고 게스트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진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멤버들은 전시 설명이 담긴 글자 시트지를 패널에 붙이고 있다. 멤버들은 한 글자 한 글자 조심스럽게 붙여 나가면서 집중력을 발휘 중이다.두정갑 투구를 쓴 유재석은 작업을 총지휘하는 장군처럼 뒤에서 멤버들을 지켜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의 시선을 받으며 움찔한 하하의 모습이 과연 어떤 실수를 저질렀는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다른 멤버들도 득달같이 하하의 실수를 꼬집으면서 신난 모습을 보인다. 하하는 실수를 수습하려 해보려는데, 뜻밖의 고비를 맞아 과연 만회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잘하고 있던 주우재마저 실수가 전염되면서 최대 위기를 맞는다. 전시 준비를 위해 할 일은 가득한데, 속도가 좀처럼 붙지 않는 상황. 멤버들은 비상사태를 잘 극복할 수 있을지, 실수와의 전쟁을 벌이는 멤버들의 모습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블랙핑크 지수의 미모가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LIPINAS Para talaga akong bumalik sa kabataan ko—ang dami kong tawa at sobrang saya ko! Hindi ko malilimutan ang pink wave n’yo! Maraming salamat sa pagbibigay sa amin ng napakagandang alaala. Mahal ko kayo!(필리핀 정말로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 많이 웃었고 너무 행복했어요! 여러분의 핑크 웨이브를 절대 잊지 못할 거예요. 우리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붉은색 톤의 무대 의상을 입고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흐트러짐 없는 웨이브 헤어와 강렬한 눈빛으로 무대 위 카리스마를 발산했으며 또 다른 컷에서는 핑크 마이크를 손에 쥐고 깊은 감정선을 담은 눈빛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백스테이지 셀카에서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투명한 피부로 ‘월드 스타’의 여유로운 순간을 포착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갈수록 예뻐지네", "내 가수 정말 사랑해"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이번에 지수는 새 싱글 '아이즈 클로즈드(EYES CLOSED) (Feat. ZAYN)'를 공개했다. 이번 싱글은 영국 보이밴드 원디렉션 출신 팝 가수 제인 말리크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아이즈 클로즈드'는 지수가 지난 2월 발매한 첫 솔로앨범 '아모르타주(AMORTAGE)' 이후 선보인 솔로 싱글이다. 지수 특유의 허스키 보컬과 제인의 감성적인 음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평이다.한편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2012년 데뷔한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이 처음으로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앞서 그는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다가 2023년 11월 동행을 마무리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26일과 27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서은광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언폴드(UNFOLD)' 세 번째, 네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세 번째 포토는 푸른 수풀과 꽃에 둘러싸인 서은광의 모습을 담고 있다. 서은광은 니트 속 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과 은은한 미소로 '힐링 비주얼'을 뽐냈고, 그의 손에 올라앉은 푸른색 나비가 신비로운 무드를 한 스푼 더했다.마지막 포토에서 서은광은 커다란 날개를 단 천사로 변신해 또 한 번 팬심을 저격했다. 럭셔리한 화이트 슈트에 등을 감싼 날개가 어우러져 한 편의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 신비롭고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다가오는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앞서 공개된 트랙리스트를 통해 '언폴드'의 타이틀곡은 '그레이티스트 모먼트(Greatest Moment)'로 밝혀졌다. 서은광은 타이틀곡 작사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짙은 음악색과 감성을 녹였다.이 외에도 '마이 도어(My Door)', '바람이 닿을 때', '엘스웨어(Elsewhere)', '패러슈트(Parachute)', '몬스터(Monster)', '러브 앤 피스(Love & Peace)', '달려갈게', '글로리(Glory)', 지난달 선공개된 '라스트 라이트(Last Light)'까지, 서은광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할 총 10곡이 '언폴드'에 알차게 수록됐다.서은광은 앨범 발매 후 오는 12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12월 27일 부산에서 솔로 콘서트 '마이 페이지(My Page)'도 개최한다. 서울
가수 임영웅이 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임영웅은 최근 JTBC '뭉쳐야 찬다4'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임영웅은 정규 2집 발매와 동시에 전국 투어 콘서트에 돌입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달 19일 인천에서 시작한 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광주(내년 1월 2∼4일), 대전(1월 16∼18일), 부산(2월 6∼8일)에서 공연을 이어간다.2위는 가수 송민준이 차지했다. 그는 오는 30일 첫 방송 되는 MBN 예능 '스파이크 워'에 출연할 예정이다. '스파이크 워'는 18×9m 정식 규격의 코트에서 스타들이 남녀 혼성팀을 꾸려 펼치는 배구 예능이다. 한·일전 개최를 목표로 한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초·중학교 시절 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송민준은 큰 키와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3위는 가수 박현호다. 박현호는 지난 15일 아내 은가은과 함께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김동률의 '감사'로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특별한 이벤트를 예고하며 사랑과 감사의 감정을 담은 듀엣을 선보였다. 노래가 절정에 이르자 무대 뒤편에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공개됐고 "감사한 마음 담아 잘 키우겠다"는 메시지로 감동을 자아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
배우 박민영의 미모가 빛을 발한다.최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많이 피곤했는데 우리 도쿄콩알들 보니까 에너지가 막 up"이라며 "고베에서 만나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민영은 핑크색 퍼 장식이 더해진 가디건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유의 청초한 미모와 투명한 피부가 조명을 받아 더욱 돋보였으며 현장에서 사용된 응원봉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베레모와 아이보리 컬러 의상으로 우아한 매력을 더하며 '인형 비주얼'의 정석을 보여줬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민영은 1986년생으로 39세이며 최근 종영한 TV 조선 '컨피던스맨 KR'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세이렌'을 앞두고 있다. '세이렌'은 연쇄살인범일지도 모르는 위험한 여자와, 그녀를 추적하다 사랑에 빠지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멜로다. 일본 소설 '얼음의 세계'를 원작으로 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