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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 축소술' 이지혜, 결국 속내 밝혔다…"회복 안 돼"

이지혜가 인중 축소술을 고백한 이유를 밝혔다.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my 스타'로 출연했…

'인중 축소술' 이지혜, 결국 속내 밝혔다…"회복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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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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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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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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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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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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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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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별' 정선희, 쫄딱 망했을 때 명품백 받고 오열…김영철 "안 아까워"

    '사별' 정선희, 쫄딱 망했을 때 명품백 받고 오열…김영철 "안 아까워"

    방송인 정선희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에 김영철과 오열한 사연을 밝혔다.2일 김영철의 채널 '김영철의 오리지널'에는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공개된 영상에서 김영철은 가방 두 개를 선물로 정선희에게 건넸고, 정선희는 "남자한테 백 받은 게 네가 첫 번째고, 두 번째다"며 감격해했다.이어 정선희는 과거에도 김영철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받았다고. 그는 "가방에 얽힌 얘기가 있는데 내가 쫄딱 망해서 비실비실할 때 김영철이 '누나 나와'라고 하더니 마치 그 부와 영광을 되살려주려고 하듯이 정말 비싼 곳에서 코스요리를 사줬다"고 떠올렸다.이에 김영철은 "진짜 안 아깝다 누나한테는"라고 진심을 털어놨고, 이에 정선희는 이어"내가 완전히 폭발적으로 감동받은 건, 그다음에 명품 가방을 딱 꺼내서 선물로 준 거였다"고 감동했던 사연을 전했다.당시 김영철은 "헬스장에서 둘이 누나랑 울었다"고 회상했고, 정선희도 "갑자기 옛날 얘기하다가 눈물이 그렁그렁했다"며 "근데 얘가 내 흉내 낼 때마다 인중축소술을 고민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정선희는 지난 2007년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2008년 9월 사별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혼전임신' 곽튜브, ♥아내와 별거 중이라더니…"장인·장모 모실 곳 찾는 중" ('전현무계획3')[종합]

    '혼전임신' 곽튜브, ♥아내와 별거 중이라더니…"장인·장모 모실 곳 찾는 중" ('전현무계획3')[종합]

    아내와 따로 살고 있다고 밝힌 곽튜브가 장인어른, 장모님을 모실 맛집 찾기에 나섰다. 지난 2일 방송된 ‘전현무계획3’ 12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2026년 첫 도시로 대구를 찾아 ‘대구잘알’ 먹친구 오승환-원태인의 단골 맛집을 섭렵하는 하루가 담겼다. 이들은 대구의 ‘히든 메뉴’ 흑태찜부터 오승환의 15년 단골 돼지찌개 맛집, ‘원태인계획’ 한우 맛집까지 소개하며 진솔한 인생 이야기까지 곁들였다. 이날 곽튜브는 “제가 대구의 사위가 됐다”며 대구 먹트립을 반겼다. 전현무는 씁쓸하게 웃으며 “오늘은 곽튜브가 장인어른, 장모님을 모실 맛집을 찾는 날”이라고 먹트립에 명분을 더했다. 이후 두 사람은 ‘중년의 맛집 카르텔’로 소개된 흑태찜 식당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먹브로’는 ‘생선계의 꽃등심’으로 불리는 메로 ‘흑태찜’을 주문했고, 고소한 풍미와 크리미한 식감에 감탄하며 기분 좋은 먹방을 선보였다.식사 후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대구의 슈퍼스타”라며 오승환-원태인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이건 제작진도 몰라~”라면서 겉옷 안에 입고 온 야구 유니폼을 깜짝 공개했다. ‘야구 성덕’ 면모를 폭발시킨 전현무는 ‘먹친구’와 상봉하자 ‘오승환계획’을 선포했다. 오승환은 평소 자주 가던 돼지찌개 맛집으로 세 사람을 이끌었다. 이때 전현무는 유니폼에 사인 요청을 하면서 팬심을 드러냈고, ‘돌부처’ 오승환이 연신 미소를 띠자, “인상이 너무 좋다. 딴 사람과 있는 것 같다”며 행복해했다.식당에 자리 잡은 전현무는 “이곳

  • [공식] 故 김새론 유작 공개된다…골드메달리스트 한솥밥 먹던 동갑내기 이채민과 ♥호흡 ('우리는')

    [공식] 故 김새론 유작 공개된다…골드메달리스트 한솥밥 먹던 동갑내기 이채민과 ♥호흡 ('우리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김새론 X 이채민 주연의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2026년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새로운 감정에 혼란스러워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과거 골드메달리스트 소속 배우로 활동했다는 것과 2000년생 동갑내기라는 공통점이 있다.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2026년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우리는 매일매일'은 카카오페이지에서만 16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독자들을 설레게 했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청춘 로맨스 영화로,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느날, '호수'(이채민)가 '여울'(김새론)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과 입맞춤에 당황한 '여울'은 화를 내고 우정이 끝이난다.대망의 고등학교 입학식, '여울'과 '호수'는 같은 학교, 같은 반이 되어버린다.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사이, 끝나버린 우정 속에 두 사람은 불편한 나날을 보내고, '여울'과 '호수'의 관계는 점점 혼란스러워진다. 이미 우정은 끝나버린 열일곱, 처음 경험하는 사랑이라는 감정 속에서 두 청춘은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첫사랑을 시작한 소년 '오호수' 역은 이채민이 연기한다.'우리는 매일매일'은 NEW 로맨스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충무로 기대주, 이채민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첫 주연작이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에서 이채민은 전작과는 완전히 다른 풋풋한 첫사랑에 빠진 고등학생으로 변

  • 서현진, 지갑 털리고 독일어 욕설까지…'중2' 문우진, 섬뜩한 빌런 변신 ('러브미')

    서현진, 지갑 털리고 독일어 욕설까지…'중2' 문우진, 섬뜩한 빌런 변신 ('러브미')

    JTBC '러브 미'에서 각자의 사랑에 위기를 겪은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렸다.지난 2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극본 박은영·박희권) 5-6회에서는 지독한 슬픔 속에서도 찾아온 서준경(서현진 분), 서진호(유재명 분), 서준서(이시우 분)의 사랑에 적신호가 켜졌다. 먼저 서준경은 주도현(장률 분)의 중2 아들 다니엘(문우진 분)이란 강적을 만났다. 최악의 첫인상을 남긴 첫만남을 만회하기 위해 주도현의 새집 초대에 지극정성으로 고른 다니엘의 선물도 준비해 가는 등 최선을 다했던 서준경. 하지만 다니엘은 포도주스를 쏟아 서준경의 옷을 망쳤지만 사과는 아빠에게 했고 서준경이 옷을 갈아입으러 들어간 사이 가방 속에서 몰래 그녀의 지갑을 훔쳤다. 게다가 주도현이 보지 않는 곳에선 서준경에게 독일어로 심한 욕도 했다. 준경은 깜깜하고 막막했다.서진호의 장벽은 바로 가족이었다. 사실 진자영(윤세아 분)의 집에서 외박한 서진호는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죄를 짓는 것 같아 고해성사까지 했다. 아는 사람을 마주치자 "모르는 분"이라며 진자영의 손을 놓아버릴 만큼 다른 사람의 시선도 두려웠다. 하지만 이제 다른 사람 눈치 안 보고 스스로의 행복을 찾기로 용기를 냈다. 진자영이 가이드 일을 떠난 동안 그녀의 반려견 봄이를 돌봤고 그녀를 집으로 데려가 가장 먹고 싶었다는 맛있는 김치찌개를 끓였다. 그런데 진자영이 선물로 사온 커플티를 입고 즐겁게 식사를 했던 그날 밤 처제 김미경(박성연 분)이 등장했다. 언니가 세상 뜬지 얼마나 됐다고 언니와 함께 살던 집

  • [종합] 서현진, 파격 이벤트 하다 끝내 욕 먹었다…"미친 여자 같다" 독설에 충격 ('러브 미')

    [종합] 서현진, 파격 이벤트 하다 끝내 욕 먹었다…"미친 여자 같다" 독설에 충격 ('러브 미')

    서현진과 문우진의 충격적인 첫만남이 눈길을 끈다.지난 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러브 미'(연출 조영민/극본 박은영, 박희권)6회에서는 서준경(서현진 분)이 주도현(장률 분)의 아들 다니엘(문우진 분)과 최악의 상황에서 대면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서준경은 연인인 주도현을 위해 알몸에 앞치마만 걸친 파격적인 이벤트를 준비했으나 예고 없이 집을 찾아온 다니엘이 이 모습을 목격하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서준경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자리를 피했고 주도현 역시 민망해했으나, 다니엘은 짧은 한숨과 함께 짐 위치를 물으며 어색한 상황을 넘겼다.민망함을 무릅쓰고 옷을 갈아입은 서준경은 주도현에게 미리 귀띔하지 않은 점을 투덜거리며 첫인상을 망쳤다고 한탄했다. 주도현은 서준경을 다독이며 나중에 정식으로 다니엘과 인사할 자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주도현과 단둘이 식사하게 된 다니엘은 아빠의 여자친구인 서준경을 두고 "미친 여자 같다"라는 거침없는 독설을 내뱉어 주도현을 당황케 했다. 주도현은 다니엘의 방을 찾아가 서준경과 친하게 지내달라고 조심스럽게 부탁했고, 다니엘은 겉으로 수락하는 듯했으나 주도현이 나가자마자 탐탁지 않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두 사람의 갈등은 이후에도 계속됐다. 서준경과 주도현은 함께 산소를 찾아 인사를 드리며 관계를 다졌고 서준경은 다니엘의 마음을 얻고자 세심하게 어항 선물을 준비했다. 주도현은 기쁜 마음으로 세 사람의 식사 자리를 마련했으나 다니엘은 서준경의 대화 시도에 냉담한 반응으로 일관했다. 서준경이 친근함을 표시하며 음식을 덜어주려 하

  • 하주석♥김연정 결혼식 현장 최초 공개됐다…노시환·문동주 축가→박찬호 축사 ('사랑꾼')

    하주석♥김연정 결혼식 현장 최초 공개됐다…노시환·문동주 축가→박찬호 축사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에서 야구선수 하주석과 치어리더 김연정의 결혼식이 공개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025년 한국 시리즈 2위로 19년 만에 준우승의 영광을 안은 한화 이글스 야구선수 하주석과, 18년 차 베테랑 치어리더 김연정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아들이자, 미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메이저리거 야구선수 이정후와 하주석의 뜻밖의 인연도 공개된다. 인터뷰에 나선 이정후는 둘의 추억을 돌아보며 "나이 차이도 별로 안 나고 좋은 선배였다. 형수님과 함께 행복한 인생을 다시 시작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결혼식을 방문한 수많은 스포츠 스타 중에서도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 모두가 깜짝 놀란 슈퍼스타가 등장한다. VCR을 지켜보던 김국진은 "내가 만난 운동선수 중에서 제일 말 많은 사람"이라며 '투머치토커' 박찬호의 등장을 반긴다. 박찬호는 "결혼 선배로서 아들을 무조건 낳았으면 좋겠고, 야구 좀 시켜주면 좋겠다"라며 축사를 전한다. 한편 한화 이글스 동료인 노시환과 음치로 소문난 문동주의 축가도 본방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도 걱정한 두 사람의 축가와 이정후, 박찬호의 축하로 더욱 풍성해진 하주석과 김연정의 결혼식은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종합] 목숨 건 이제훈, 제대로 일 저질렀다→이경영X김성규, 역대급 빌런 조합 ('모범택시')

    [종합] 목숨 건 이제훈, 제대로 일 저질렀다→이경영X김성규, 역대급 빌런 조합 ('모범택시')

    이경영, 김성규가 빌런으로 등장한 가운데 이제훈이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하며 목숨을 걸었다.지난 2일 밤 9시 45분 방송된 SBS '모범택시3'(연출 강보승/극본 오상호)13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가 전문 범죄 세팅 조직인 삼흥도즈를 소탕하기 위해 근거지인 삼흥도에 발을 들인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김도기는 조직의 실체에 접근하던 중 김경장(지대한 분)에게 붙잡혀 수갑이 채워지는 돌발 상황을 맞았으나 소원 성취 연등을 달러 왔다는 능청스러운 대처로 위기를 넘겼다. 장성철(김의성 분)은 의심을 피하고자 낚시꾼으로 위장해 현장을 살폈고 안고은(표예진 분)과 최주임(장혁진 분), 박주임(배유람 분)은 육지에서 고작가(김성규 분)를 미행하며 조직의 동태를 파악했다.팀은 섬에서 6개월간 은둔하며 조직을 조사해온 봉 기자를 만나 삼흥도의 잔혹한 실체를 확인했다. 봉 기자는 이곳에 온 이들이 범죄 가맹점으로 포섭되거나 목선에 실려 사라진다는 사실과 함께 전직 검사가 수사망을 피하도록 돕고 있다는 정보를 폭로했다. 김도기는 이들이 수사 구조를 악용해 법망 한 걸음 밖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있음을 간파하고 복수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김도기는 조직 내부로 침투하기 위해 주지 스님인 서황(이경영 분)과 마주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였다. 택시 회사를 담보로 마련한 20억 원을 자본금으로 내세우며 사업 파트너를 자처했으나 서황은 돈을 먼저 확인해야 대화가 시작된다며 고압적인 자세로 압박했다. 김도기 역시 물건을 확인하기 전에는 돈을 내놓을 수 없다며 팽팽하게 맞서 긴장감을 극대화했다.고작가는 김도기가 거쳐 간 곳마다 사람들이 사라진 이

  • '워너원 출신' 윤지성, BL 배우 됐다…아이돌 그룹 해체 7년 만에 글로벌 강타한 뜨거운 인기 ('천구비')

    '워너원 출신' 윤지성, BL 배우 됐다…아이돌 그룹 해체 7년 만에 글로벌 강타한 뜨거운 인기 ('천구비')

    BL 드라마 '천둥구름 비바람' 주연 배우 정리우, 윤지성이 중국 팬미팅으로 글로벌 화제성을 이어간다. 윤지성은 2017년 워너원으로 데뷔했고 2019년 1월 그룹 활동이 종료됐다.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를 병행하며 활약하고 있다.지난달 19일 웨이브(Wavve)를 통해 전편이 공개된 '천둥구름 비바람'(총 8부작) 주연 배우 정리우, 윤지성이 작품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오는 2026년 1월 17일과 18일, 중국 샤오싱과 창사에서 팬미팅 개최를 확정했다. '천둥구름 비바람'은 동정에서 시작된 관계가 질투와 독점욕으로 변화하는 청춘들의 강렬한 로맨스를 다룬 BL 드라마다.일본 OTT 플랫폼 라쿠텐TV에서 3주 연속 주간 1위를 기록했으며, 미주·유럽 OTT 플랫폼 아이치이(iQIYI) 최고 1위, 동남아 OTT 플랫폼 가가울랄라(GagaOOLala) 최고 1위, 대만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friday) 최고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흥행 성과를 거뒀다. 웨이브 최초의 BL 독점 시리즈로서 BL 드라마 최초 실시간 시청 순위 최고 2위를 기록하는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정리우와 윤지성은 각각 서정한과 이일조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깊이 있는 서사를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두 배우는 관계의 미묘한 균열과 감정의 파동을 절제된 눈빛과 호흡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고조시켰고, 완벽한 비주얼 합과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로 매회 호평을 이끌었다.정리우와 윤지성은 이번 중국 팬미팅을 시작으로 작품을 사랑해 준 팬들과 오프라인에서 직접 소통하며 글로벌 화제성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에드워드 리, 칼 입에 물더니 백 텀블링까지…"예상 훌쩍 넘어"('셰프와 사냥꾼')

    에드워드 리, 칼 입에 물더니 백 텀블링까지…"예상 훌쩍 넘어"('셰프와 사냥꾼')

    '셰프와 사냥꾼'의 제작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제작진은 에드워드 리의 엉뚱한 면모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오는 8일 밤 10시 첫 방송하는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글로벌 톱 셰프' 에드워드 리와 맹렬한 파이터 추성훈 그리고 '짠내 폭발 사냥꾼' 임우일과 야생을 사랑하는 '프로 수발러' 막내 김대호 등 신선한 출연진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최근 '셰프와 사냥꾼' 첫 방문지인 인도네시아에서 함께할 스페셜 멤버까지 예고됐다.이에 '셰프와 사냥꾼' 제작진이 일문일답을 통해 프로그램의 기획 배경과 주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Q. 출연진 조합이 화제를 모았다. 섭외 계기가 무엇일지 궁금하다.셰프님들 중 미디어 노출이 비교적 적으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분을 찾고 있었고, 자연스럽게 에드워드 리 셰프 님을 떠올리게 됐다. 추성훈 님은 유튜브에서 보여주신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아! 이분은 사냥꾼 그 자체다'라는 확신이 들어서 섭외하게 됐다.다음 고민은 이 두 분을 자연스럽게 이어줄 '중간 역할'이었다. 임우일 님이 선후배를 잘 챙긴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외에도 음식점에서 남은 음식을 챙겨 오거나 지인이 먹던 음식을 싸 오는 모습을 보며 '원시 시대 채집 생활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 프로그램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김대호 님은 평소 여행, 캠핑, 자연을 좋아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섭외 연락을 드렸는데 "꼭 하고 싶다"고

  • [공식] 하희라, 57세에 기쁜 소식 전했다…"데뷔 이후 처음" 45년 만에 첫 건강 프로 MC('몸몸몸')

    [공식] 하희라, 57세에 기쁜 소식 전했다…"데뷔 이후 처음" 45년 만에 첫 건강 프로 MC('몸몸몸')

    57세 배우 하희라가 1981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건강 프로그램 MC에 도전한다.TV CHOSUN ‘하희라의 몸몸몸’이 오는 4일 오전 9시 40분 첫 방송된다.‘하희라의 몸몸몸’은 질병명, 증상, 예방법을 실제 인물과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질병명, 증상, 예방법을 알린다. 단순 나열식의 기존 건강 정보 프로그램과 달리, 사건의 기록을 따라가듯 ‘건강 사건 파일’처럼 전개되는 몰입형 스토리텔링으로 시청자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국민배우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하희라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단순한 진행자가 아닌, 시청자의 시선을 대변하는 ‘몸 리스너’로 자리한다. 평소 건강과 삶의 균형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그녀는, 처음 도전하는 건강 프로그램 MC임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중심을 잡는다. 출연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깊은 공감력과 진심 어린 리액션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하희라와 함께하는 출연진 역시 기대를 모은다. 가수이자 예능계의 팔방미인 홍경민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공감력 있는 입담으로 스토리에 활력을 더하며, 시청자의 궁금증을 대신 질문한다. 배우에서 트로트 가수로 인생 2막을 열고 있는 박광현은 사건의 현장을 직접 누비며 ‘좋은 몸’과 ‘나쁜 몸’의 경계를 생생하게 전달,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4일 방송되는 첫 회의 주제는 ‘산소의 두 얼굴’.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던 생명의 근원, ‘산소’를 정면으로 다룬다. ‘내 몸이 지금 이 순간에도 소리 없이 녹슬어 가고 있다면?’이라는 질문을 출발점으로, 생명을 살리는 존재로만 여겨졌던 산소가 감춰온

  • '49kg' 홍현희, 위고비 안 맞았다…억울 "16시간 공복 지켜서 뺀 것"

    '49kg' 홍현희, 위고비 안 맞았다…억울 "16시간 공복 지켜서 뺀 것"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 주사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2일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분노의 현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홍현희는 "저는 안 먹고 안 맞았다. 16시간 공복을 지켜서 뺀 거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홍현희는 다이어트 주사나 약에 힘을 빌리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하며 "둘째 계획이 있어 약에 의존할 수 없었다. 나이가 있으면 최대한 물리적으로 빨리 도전하려면 약물이 있으면 되겠냐. 그게 엄마의 마음 아니겠냐"고 설명했다.몸 관리를 위해 습관을 바꿨다며 그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거 그런 거 아니고, 오래오래 (체중을 감량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16시간 간헐적 단식부터 했으면 좋겠다. 잠도 중요하고 16시간 동안 공복 사이에 몸이 일할 수 있어서 건강해진다"고 간헐적 단식을 강조했다.홍현희는 "최근 산부인과를 갔는데 난소 호르몬 수치도 달라졌다. 0.1 오르는 것도 여자분들 입장에서는 기쁜 일이다. 0.94가 됐다. 그날 마음을 먹었다. 둘째를 열심히 도전해 봐야겠다고. 이 루틴을 지킬 자신감이 있다"며 건강한 루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앞서, 홍현희는 60kg에서 49kg까지 총 10kg 정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로 "몸무게 앞자리 4자를 근 20년 만에 처음 봤다"면서 "(다이어트) 목표가 있던 것도 아니다. 건강하게 먹으려고 한 건데 몸은 거짓말하지 않더라. 혈당을 잡고 관리하니 살이 저절로 빠지더라"고 밝힌 바 있다.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

  • [종합] 김설, '5살 진주' 폭풍 성장…고경표·김선영 오열 "아역에 정 못 줘"('응팔 10주년')

    [종합] 김설, '5살 진주' 폭풍 성장…고경표·김선영 오열 "아역에 정 못 줘"('응팔 10주년')

    '응답하라 1988 10주년' 고경표와 김선영이 김설 등장에 오열했다.2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하 '응팔 10주년')에서는 10년 만에 다시 뭉친 쌍문동 가족들의 1박 2일 MT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이날 성진주 역 김설이 등장하자 김선영과 고경표는 눈물을 보였다. 5살 어린 딸이었던 김설은 "중2가 됐다. 초6 때까지 영재 활동을 했고, 지금은 영재교육원 수료했다"고 밝히며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여러 출연자가 눈물을 보인 가운데 설이 엄마였던 김선영은 "우리가 아빠가 없었잖아. 사연이 많아서 그때의 정서가 올라온다"면서 설이의 출연에 "상상도 못 했다"고 이야기했다.그러면서 "설이가 우리 딸이랑 동갑인데, 5살 때를 기억 못 하더라. 설이가 마지막 촬영 때 잠든 설이가 진짜 엄마 등에 업혀 가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딸을 떠나보내는 것 같았다. 다시는 이만큼 정을 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이후 만난 아역들과는 일부러 거리를 뒀다"고 털어놨다.현장에서 설이를 항상 안고 있었던 고경표는 "반가운데, 다가가질 못하겠다. 좋은 것도, 슬픈 것도 아니고 표현이 안 된다"며 눈물을 쏟았다.당시 '먹방'으로 유명했던 김설은 "대왕 잉어 뽑기 기억난다. 보라의 '산타는 없어' 대사도 기억에 남는데, 산타 존재에 의심을 가지고 있어서 충격은 안 받았다"고 이야기했다.'응팔 10주년' MT에 가장 늦게 합류해 활약한 김설은 "지금까지 자각하지 못했지만, 그 시절 다섯 살 어린애로 돌아간 것 같다. 가족애가 발생한 것 같다"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김선영은 "우리가 88년도 이웃 간의 정을 모르지만,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