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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음주운전 3회' 임성근, 결국 MBC 손절했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이 임성근 셰프의 출연분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20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은 텐아시아에 "논의 끝에 임성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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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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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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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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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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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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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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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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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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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오열 사태 터졌다…'나는 솔로' 29기 男 출연자 눈물→"어린 나이에 힘들어" 조언

    또 오열 사태 터졌다…'나는 솔로' 29기 男 출연자 눈물→"어린 나이에 힘들어" 조언

    '나는 SOLO' 29기 영식이 솔로나라 29번지에서의 마지막 날 오열 사태를 일으킨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눈물을 펑펑 쏟는 29기 영식의 사연이 공개된다. 앞서 영식은 현숙에게 거절당한 뒤, 영숙을 차례로 찾아가 "애초에 너무 생각을 안 했다"고 돌발 대시를 했던 터.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두고 러브라인을 어지럽힌 영식의 행동에 현직 교수 영숙은 '나솔 오은영숙'으로 변신해 "너 빌런이야? 사회생활 똑바로 해야지!"라고 따끔한 조언을 했다.영식은 마지막 날 아침, 혼자 공용 거실에서 조용히 청소를 하고 설거지도 한다. 이후 그는 정갈한 손길로 김치찌개까지 끓인다. 매일 같이 29기를 위해 식사 담당을 자처했던 그는 마지막 식사인 김치찌개가 완성되자 이를 들고 여자 숙소로 간다. 그런데 얼마 후 그는 화가 잔뜩 난 상태에서 영숙과 면담을 한다.영숙은 그에게 "왜 화났냐?"라고 묻고, 영식은 돌연 눈물을 터뜨린다. 이에 영숙은 "어린 나이에 (솔로나라에) 와서 얼마나 서러웠냐. 다 안다. (네가) 제일 노력했어, 맞아. 얼마나 힘들어"라고 그를 다독인다. 자신의 어깨를 토닥이는 영숙의 손길에 영식은 또다시 울컥해 결국 화장실로 직행한다. '나는 SOLO'는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한소희·전종서, SNS 논란 있었지만…"자유로워" 이환 감독의 위기 대처('프로젝트 Y') [TEN인터뷰]

    한소희·전종서, SNS 논란 있었지만…"자유로워" 이환 감독의 위기 대처('프로젝트 Y') [TEN인터뷰]

    '박화영'(2018), '어른들은 몰라요'(2021)를 통해 가출팸, 비행 청소년의 이야기를 다뤘던 이환 감독이 세계관을 확장해 '프로젝트 Y'에서는 유흥가 인물들의 밑바닥 삶을 들여다봤다. 또래 배우 한소희, 전종서의 평소 절친 케미가 영화 캐릭터로서도 시너지를 낸다. 이환 감독은 강단 있는 한소희, 유약한 전종서처럼 전작들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프로젝트 Y'에 담아내고자 했다고 강조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 21일 개봉한다.'프로젝트 Y'가 기획 단계부터 화제가 된 대목은 캐스팅이었다. '아이코닉한 배우'로 꼽히는 한소희, 전종서를 동시에 주연으로 내세웠기 때문. 평소 공식석상에서도 손을 꼭 잡고 다닐 만큼 절친한 모습을 보여준 두 배우. 이들은 이환 감독과의 미팅 자리에 함께 나갔다고 한다. 이환 감독은 "이 영화를 찍기 전에도 둘은 친분이 있었고, 둘이 같이 오겠다고 하더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이환 감독은 두 배우의 미팅에 대해 "오래 이야기를 나눴다. 첫 만남에 서너 시간이 갔다"고 회상했다. 이어 "두 분이 친하기 때문에 영화를 함께 찍는다면 더 좋을 것 같았다. 나만 좀 더 노력하면 배우들과 더 빨리 친해질 수 있겠다고도 생각했다"고 말했다.개성 강하고 강렬한 에너지를 지닌 두 배우. 이환 감독은 어떤 이유로 배역을 맡겼을까. 그는 "전작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에 저는 사회적 약자들, 사회의 어두운 면을 담았다. 그러다 보

  • 손나은, 결별 1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김동준과 제주도에서 '호텔 도깨비' 예능 출연

    손나은, 결별 1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김동준과 제주도에서 '호텔 도깨비' 예능 출연

    지난해 1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배우 손나은이 예능 '호텔 도깨비'에 출연해 가수 겸 배우 김동준과 호흡을 맞춘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는 손나은을 비롯해 고두심, 권율,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제주도에 한옥 호텔을 오픈해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 '딱 1주일만 열었다가 사라지는 호텔'이라는 콘셉트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전할 예정이다.쉴 새 없이 몰아치는 호텔 업무 속 손나은은 팀원들과 함께 돌발 상황을 헤쳐 나간다. 특히 손나은은 웰컴푸드 준비를 위해 직접 서울에서 붕어빵 기계를 공수해 오는 등 호텔 운영에 진심인 면모를 보여준다. 손나은은 올해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그는 2026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 분)과 함께 일하는 직원이자, 비밀을 간직한 인물인 상아 역을 맡았다. '호텔 도깨비'는 이날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우빈♥신민아와 한 식구라더니…'28kg 증량' 최우성, 2년 만에 고윤정 매니저로 활약 ('이사통')

    김우빈♥신민아와 한 식구라더니…'28kg 증량' 최우성, 2년 만에 고윤정 매니저로 활약 ('이사통')

    지난달 결혼한 김우빈과 신민아와 한솥밥을 먹는 AM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최우성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글로벌 눈도장을 찍었다. 앞서 그는 2024년 방송된 MBC '수사반장 1958'에 캐스팅된 후 역할을 위해 28kg 증량했다고 밝혔다.지난 16일 베일을 벗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최우성은 극 중 무희의 든든한 매니저 '김용우' 역을 맡아 훈훈한 비주얼과 캐릭터에 완벽히 동화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2019년 데뷔한 1997년생 최우성이 연기한 용우는 무희와 오랜 시간 함께하며 성장해 온 만큼 친남매 같은 엉뚱 케미로 극에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무희를 살뜰히 케어하면서도 단호하게 조언을 건네고, 촬영장 분위기를 기민하게 살피는 야무진 '일잘러'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 호진에게 '형님'이라 부르며 서글서글하게 다가서는 용우 특유의 친화력 역시 보는 재미를 배가했는가 하면, '로맨틱 트립' PD 신지선(이이담 분)과의 로맨스 호흡도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데웠다.최우성은 듬직한 피지컬과 잔망스러운 매력으로 제 옷을 입은 듯 김용우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다. 동생이지만 때로는 친구처럼 허물없는 고윤정과 따뜻한 의리를 선보이며 '무희 누나 바라기'로 든든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이이담과의 연상연하 로맨스 케미로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훔친 것.전작 '수사반장 1958'의 남다른 괴력을 가진 종남서 '불곰 팔뚝

  • 양치승, 김우빈♥신민아 결혼식에 초대 못 받은 이유…"어려운 것 알아서" ('말자쇼')

    양치승, 김우빈♥신민아 결혼식에 초대 못 받은 이유…"어려운 것 알아서" ('말자쇼')

    트레이너 양치승이 배우 김우빈의 결혼식에 불참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는 양치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양치승은 최근 결혼한 김우빈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그는 "김우빈이 나의 경제적 상황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결혼식에 초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양치승은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했다고 밝힌 바 있다.양치승은 김우빈과의 과거 인연도 회상했다. 그는 "김우빈이 투병 중일 당시 그의 자택에 운동 기구를 설치해 재활을 도운 적이 있다"며 "최근 김우빈이 방송에서 나에 대해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시한 것을 봤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진행자 정범균 역시 "김우빈 씨가 암 판정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찾아간 사람이 양치승 관장"이라고 부연 설명했다.한편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지난달 20일 결혼식을 올렸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추성훈, ♥야노시호에 충격 발언했다…"봐서 뭐하냐, 당연히 안 해" ('당일배송')

    추성훈, ♥야노시호에 충격 발언했다…"봐서 뭐하냐, 당연히 안 해" ('당일배송')

    게스트 추성훈과 함께 안동 하회마을에 배송된 ‘우리집’에서의 첫날밤이 펼쳐진다.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멤버들(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과 추성훈이 목화솜 이불 만들기 체험에 나선다. 일명 '명품 H사 이불'이라고도 불리는 이 수제 이불은 한 채에 무려 목화솜 2~3만 송이가 들어가는 고급 혼수용 이불로, 가격도 백만 원대를 호가한다. 이에 명품 마니아 추성훈은 눈을 반짝이며 관심을 보이고, 투박한 손과 삼두근을 이용해 네 자매를 압살하는 반전의 바느질 실력을 선보인다.완성된 이불을 두고 벌어진 딱지치기 내기 역시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게임에 약한 하지원에게 추성훈은 “그냥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며 거침없는 극딜을 날려, 10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 사이에 찐남매 케미를 완성한다. 특히 승부욕이 센 김성령에게 피지컬 최강자 추성훈마저 고전하며, “추성훈도 못하는 게 있었다”며 의외의 약점이 드러나 또 한 번의 반전을 보여준다고.밤이 깊어질수록 추성훈과 멤버들의 솔직한 토크도 무르익는다. 201만 구독자를 보유한 추성훈은 타 유튜브를 보냐는 질문에 “구독 목록 0이다. 다른 콘텐트 봐서 뭐하나. 내 것만 본다”라는 답변과 함께, 아내 ‘야노시호’의 유튜브도 “당연히 구독하지 않았다”며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딸 ‘추사랑’을 향해선 “학교 안 가도 된다. 아버지는 그냥 묵묵히 지켜볼 뿐”이라며 특별한 교육 철학을 공개하며 ‘딸바보 아빠’ 면모를 드러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나영, 시부모님과 여행 중 결국 눈물 흘렸다…"딸 된 것 같아"('노필터티비')

    김나영, 시부모님과 여행 중 결국 눈물 흘렸다…"딸 된 것 같아"('노필터티비')

    김나영이 시댁 식구들과 여행 중 시부모님의 애정 어린 보살핌에 눈시울을 붉혔다.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어른 6명 어린이 4명! 3대가 함께한 나영이네 홍콩 대가족 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여행 첫날 김나영은 다소 어색해했다. 둘째 날 아침 김나영은 "여행 2일 차 가족 여행, 괜찮은 것 같다. 나쁘지 않은 것 같다"며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어린아이가 된 것 같다. 어머니, 아버지가 체크인도 다 해주시고 메뉴도 다 선택해주시고 코스도 다 짜주시고 계산도 다 해주시니까 어린아이가 된 것 같다. 받기만 하는 여행을 하는 것 같다"며 감격스러워했다. 그러면서 "눈물 나려고 그런다"며 눈물을 훔쳤다.남편 마이큐는 "우리를 돌봐주는 느낌이 든다. 나도 우리 엄마, 아빠지만 이런 적은 없었다"며 "나영이 우리 가족의 일원이 된 걸 기뻐하면서 해주고 싶어 하는 게 느껴진다. 그러니까 나도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김나영은 "다 받기만 하면 되는 거라 너무 좋다. 엄마로서 오래 살았는데 자녀가 된 것 같은, 딸이 된 것 같은 느낌이다. 딸 체험하는 것 같다"며 울컥했다.마이큐는 "부모님도 이 날을 꿈꿔오셨던 것 같다. '이 날만큼은 다 해주고 싶다.' 이런 순간이 또 언제 있겠나. 우리도 감사한 마음으로 누리고 돌아가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잘해주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2021년부터 공개 열애해온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부부는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김나영, 시댁 식구들과 4박5일 여행 앞두고 걱정이 태산…"드라마 같아"('노필터티비')

    김나영, 시댁 식구들과 4박5일 여행 앞두고 걱정이 태산…"드라마 같아"('노필터티비')

    방송인 김나영이 시댁 식구들과의 여행을 앞두고 긴장되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표했다. 이번 여행은 시부모님이 김나영 부부의 결혼을 축하하며 마련한 것이라고 한다.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 TV(노필터티비)'에는 '어른 6명 어린이 4명! 3대가 함께한 나영이네 홍콩 대가족 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김나영은 남편 마이큐, 두 아들, 그리고 시댁 식구들과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다. 김나영은 "여행 떠나기 전에 이렇게 긴장된 적은 처음이다. 이런 일이 저한테 일어날 거라고는 생각 못 했다"며 "가족 여행을 떠난다. 우리 가족만 가는 것이 아니라 마이큐의 어머니, 아버지, 그러니까 제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같이 간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가 홍콩에 오래 사셨다. 한 30년 사셨다. 우리 결혼 선물로 홍콩 여행을 시켜주신다고 한다"고 전했다.시부모님뿐만 아니라 마이큐 누나 내외 등도 함께해 총 10명이 4박 5일 여행한다고. 김나영은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긴장도 되고 두렵기도 한 마음. 이 마음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드라마에 보면 3대가 함께 해외 여행을 떠나지 않나. 드라마에서나 있는 일인 줄 알았는데 그게 저한테도 일어났다"며 떨리는 마음을 표했다. 이어 "역사적인 일이라 카메라에 담아보려고 한다. 어머님, 아버님 앞에서 카메라를 꺼낼 수 있을까, 잘 담을 수 있을까"라고 걱정했다.마이큐도 "좀 설렌다. 내 이전 고향에 나영과 신우, 이준과 함께가는 거니까"라고 기대했다. 김나영은 "예쁨 받는 며느리 하고 싶은데"라며 "행운을 빌어달라"고 부탁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 이상엽, ♥결혼 후 가장 됐으니 그럴 만하네…"더 열심히 해"('하나부터')

    이상엽, ♥결혼 후 가장 됐으니 그럴 만하네…"더 열심히 해"('하나부터')

    장성규·이상엽의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한국 여권', 세계가 감탄한 'K-편의시설', 미국 의료계의 신이 된 '굿닥터'를 국위선양 사례 TOP 3로 선정했다. 장성규는 이상엽이 결혼 후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엽은 2024년 3월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한 바 있다.지난 19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83년생 절친' 장성규·이상엽·이석훈이 '전 세계가 열광한 국위선양의 아이콘'을 주제로 치열한 3파전을 펼쳤다. 특히 동갑내기 친구들을 위해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 '꿀성대 보컬리스트' 이석훈은 예사롭지 않은 입담과 순발력 넘치는 리액션으로 현장을 압도하며 1위를 거머쥐었다.1위 아이템은 여권 파워 세계 2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여권'이었다. 이석훈은 "해외 공연을 갈 때마다 제 목소리만큼이나 저를 든든하게 해주는 무기"라고 소개했다. 대한민국 여권은 전 세계 277개국 중 190개국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글로벌 경쟁력을 가졌다. 여기에 대한민국은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여권을 발급해 국제 사회의 귀감이 됐다. 인천국제공항의 수하물 처리 정확도는 무려 99.9998%로 '상위 1%'를 자랑한다.세계가 감탄한 'K-편의시설 모음'은 2위에 올랐다. 한국이 세계 최초로 교통 인프라에 도입한 'LED 바닥 신호등', 온도·풍속·일조량을 스스로 감지해 작동하는 '횡단보도 그늘막'까지, 우리에겐 익숙하지만 외국인들에게는 '신세계'인 편의시설들이 소개됐다. 특히 겨울철 버스정류장을 훈훈하

  • 요리괴물, 버릇하고 무례하다고?…'흑백2' PD "실력에 대한 자신감"[인터뷰②]

    요리괴물, 버릇하고 무례하다고?…'흑백2' PD "실력에 대한 자신감"[인터뷰②]

    김학민 PD가 인성 논란이 불거졌던 흑수저 '요리괴물'(본명 이하성)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김학민 PD, 김은지 PD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이날 김 PD는 버릇없고 무례하다는 평을 들은 요리괴물에 대해 "인터뷰를 하면 늘 첫 번째 답변이 '무조건 제가 우승할 것 같아요' 였다. 나쁘다거나 오만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러면서 "실력에 대한 자신감 아니겠나. 요리괴물 역시도 자신이 쫄지 않기 위해 그런 말을 했다고 하더라. 의지에 대한 표명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다들 커리어를 걸고 나오지 않았나. 요리괴물의 인터뷰를 살린 것은 그의 실력, 경력, 자신감, 도전, 의지에 대한 리스펙의 연출이었다. 요리괴물을 빌런으로 만들거나 악의 축으로 삼은 것은 아니다. 응원받아야하는 셰프님"이라고 설명했다.실제로 요리괴물은 넷플릭스와의 인터뷰에서 "촬영하는 데 있어서 되게 절박하고 간절했었다"며 "만약 여기서까지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 지금까지 해온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과정에서 행동이나 말이 다소 세게 표현된 것 같다. 그로 인해 시청자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고 프로그램을 위해 애써주신 제작진에게도 폐를 끼쳐 죄송하다"라며 사과의 말을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워너원 멤버, 걸그룹 출신 미모의 여배우에 플러팅…"냉미녀인 줄 알았는데 정 많아" ('도깨비')

    워너원 멤버, 걸그룹 출신 미모의 여배우에 플러팅…"냉미녀인 줄 알았는데 정 많아" ('도깨비')

    MBC에브리원 새 예능 '호텔 도깨비'의 출연진 6인방(고두심·권율·손나은·김동준·이대휘·전성곤)이 오늘(20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솔직 담백한 '셀프 제작발표회'를 공개했다.'호텔 도깨비'는 사회자 없이 멤버들끼리 자유롭게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셀프 제작발표회’를 공개하며, ‘도깨비 군단’의 거침없는 폭로전과 끈끈한 팀워크를 엿볼 수 있었다.멤버들은 입을 모아 '호텔 도깨비'의 정체성을 ‘가족’으로 꼽는다. 실제 여섯 멤버는 이번 '호텔 도깨비'를 통해 처음 만난 사이이지만, 외국인들 눈에는 여섯 멤버가 모두 비슷하게 보였을 터. 실제 가족이냐고 물어봤을 정도라고.호텔의 정신적 지주 ‘마스터’를 맡은 고두심은 "저희끼리 케미가 너무 좋다 보니 손님들이 실제 가족 사업(Family Business)이냐고 물어볼 정도였다"라고 밝히며 '도깨비 군단'의 케미를 기대케 했다.서로의 역할에 대한 솔직한 평가도 이어졌다. 김동준과 호텔의 막내 워너원 이대휘는 가장 반전 매력을 가진 멤버로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을 지목했다. 두 사람은 "TV로만 봤을 때는 도도하고 차가운 이미지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털털하고 인간적이다", "'냉미녀'인 줄만 알았는데, 세상 누구보다 정 많은 소녀 이미지"라고 얘기하는 등 한층 편해지고, 가까워진 멤버들이 보여줄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하기도.'호텔 도깨비'의 셰프로 변신한 김동준은 수준급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호텔 직원들과 손님들의 음식을 책임지는 중대한 역할로 활약했다고. 김동준은 "가장 의지했던 분

  • 더보이즈 현재, 요즘 잘 나가네…추운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현재, 요즘 잘 나가네…추운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현재가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현재가 차지했다. 더보이즈는 작년 연말 방송된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현재는 같은 그룹 멤버 큐, 주연과 함께 올해 발표한 정규 3집 '언익스펙티드'의 수록곡 '락 앤 롤' 무대 인트로를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2위에는 가수 하성운이 이름을 올렸다. 하성운은 지난 5일 그룹 워너원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솔로 디지털 싱글 '텔 더 월드'(Tell The World)를 발표했다. '텔 더 월드'는 지난 2024년 7월 미니 8집 '블레스드'(Blessed)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다. 주연 역시 작년 연말 방송된 '가요대축제'에서 현재와 함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주연은 같은 그룹 멤버 큐, 선우와 함께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라이크 아이 러브 유' 무대를 펼쳐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종합] 유명 셰프, 결국 마지막 인사 전했다…그랜드 캐니언까지 갔는데, '취미는 과학여행' 종영

    [종합] 유명 셰프, 결국 마지막 인사 전했다…그랜드 캐니언까지 갔는데, '취미는 과학여행' 종영

    ‘취미는 과학여행’이 대미를 장식했다. 지난 19일(월) 방송된 EBS ‘취미는 과학여행’ 최종회에서는 김풍, 원지, 항성과 지질학자 김기범 교수가 약 20억 년 지구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그랜드캐니언 웨스트림의 곳곳을 탐험하며 자연의 위대함을 온몸으로 실감했다. 먼저 원정대와 김기범 교수는 그랜드캐니언의 가장 밑바닥으로 내려갔다. 약 20억 년에서 7억 년 사이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바닥에 발을 내디딘 원정대는 협곡이 주는 압도적인 웅장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기범 교수는 원생대 때 얕은 바다였던 이곳은 8천만 년 전부터 융기되기 시작해 높이 1.6km에 달하는 협곡을 형성했다고 설명해 자연을 향한 경외심을 불러일으켰다. 김기범 교수의 두 번째 강의는 아찔한 절경을 볼 수 있는 스카이워크에서 계속됐다. 그랜드캐니언의 가장 아래에서 1,200m 상공으로 올라간 이들은 물이 흘렀다는 증거인 사층리와 지표면이 단단한 정도에 따라 침식 정도가 달라지는 차별침식이 일어난 독수리 형상의 지형을 발견하며 지질학의 매력에 더 빠져들었다. 마지막 강의 장소는 강 본류에 있는 해발고도 약 1,400m 구아노 포인트로, 가장 많은 지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었다. 특히 이곳은 해발고도가 높음에도 먼바다의 지질 활동으로 생긴 고원과 화산활동으로 용암이 흘러서 만들어진 고원이 함께 존재했다. 또한 구아노 포인트 바닥에는 지층의 시대를 판별하는 중요한 단서인 화석을 확인할 수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원정대는 땅만 보고 걷는 등 알고 나면 더 신비한 지질

  • [공식] '학폭 논란' 김동희, 3년 만에 연예계 복귀 시동…신예은 소속사와 결별 후 새 출발

    [공식] '학폭 논란' 김동희, 3년 만에 연예계 복귀 시동…신예은 소속사와 결별 후 새 출발

    배우 김동희가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과거 그는 신예은, 강훈 등이 소속된 앤피오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한 적 있다.19일 네오스엔터테인먼트는 "김동희와 전속계약을 맺고 향후 매니지먼트를 전담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2023년 개봉한 영화 '유령' 이후 작품 활동 공백이었다.김동희는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JTBC 드라마 'SKY캐슬', '이태원 클라쓰',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영화 '유령'에도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21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폭로 글로 인해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해당 폭로 글 작성자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김동희는 1년 뒤인 2022년 "초등학교 5학년 때 반 친구와 교실 내에서 말다툼하다가 싸움하게 됐고 선생님의 훈계를 받았다"며 "그 일 이후 그 친구와 서로 함께한 시간이 많았고 친구와 그 어머니는 저를 용서하셨다고 생각했으나 저 혼자만의 생각이었음을 몰랐다"고 말했다.이어 "작년 게시글이 올라온 뒤, 이 일에 대해서는 친구에게 바로 사과하고 싶었지만, 저의 사과가 제가 하지 않은 모든 일들 또한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또 다른 오해를 일으킬까 두려워 용기 내지 못했다"며 "그 친구가 저에게 받은 상처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앞으로 풀어나가고 싶다"고 사과했다.네오스엔터테인먼트는 감우성, 이태구, 윤도진, 최우혁, 유준홍 등 여러 배우들이 소속됐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유아, 욕설에 유흥가 출입…감독 "망쳐놓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본인 의지'('프로젝트 Y') [인터뷰③]

    유아, 욕설에 유흥가 출입…감독 "망쳐놓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본인 의지'('프로젝트 Y') [인터뷰③]

    '프로젝트 Y' 이환 감독이 정영주의 삭발과 영화에 첫 도전한 유아의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 Y'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이환 감독을 만났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주연을 맡았다.한소희는 꽃집을 인수하기 직전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되는 미선 역을 맡았다. 전종서는 불법 콜택시로 생계를 이어온 도경을 연기했다.황소 역의 정영주는 영화를 위해 삭발을 하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이환 감독은 "영주 선배님이 뮤지컬 시상식에 삭발한 모습으로 참석한 걸 봤다. '대중이 보던 정영주가 아니다. 캐릭터다. 남이 쓰기 전에 내가 먼저 꼭 써봐야지' 했다"고 말했다.이환 감독과 '박화영'을 함께한 뮤지컬 배우 출신 이재균은 '프로젝트 Y'에도 캐스팅됐는데, 공교롭게도 이재균이 정영주가 평소 절친한 사이라고 한다. 이환 감독은 "이재균 배우가 군 복무 중일 때 휴가 나왔다가 같이 만난 자리에서 영주 선배님을 봤다. 그러다가 시나리오를 드렸고, 나중에 제 사무실로 찾아주셨다. 모니터에 '삭발 사진'을 띄어놓고 '이대로 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선배님이 '그럴 줄 알았다'며 '이대로만 하면 되냐'고 하더라. 흔쾌히 거침없이 승낙해주셨다"고 말했다. 또한 "삭발할 때 제가 옆에서 직접 봤다"고 전했다.이환 감독은 영화 경험이 없던 유아를 하경 역에 캐스팅한 비하인드도 털어놓았다. 극 중 하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