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헬스파머' 두 번째 게스트로 배우 윤시윤이 출격해, 숨겨둔 해병대의 저력을 뽐낸다. 앞서 그는 배우 활동 중 돌연 필리핀 어학연수를 떠났고, 공부를 마친 후 최근 '모범…
'스파이크 워'에서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과 '야구 레전드' 박용택의 딸 박솔비가 아마추어 배구선수로 깜짝 등장한다. 임찬형은 앞서 시청자들 사이 "BTS 진를 닮았다"는 평가를 받았다.오늘(11일)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기묘한 팀과 아마추어 배구팀 'AH 배구 클럽'과 평가전이 치러진다. 'AH 배구 클럽'은 학업과 병행하면서 취미로 배구를 즐기는 청소년 아마추어 배구팀으로, 아마추어 배구 대회에서 40회 이상 우승을 차지한 강팀. 기묘한 팀이 'AH 배구 클럽'을 상대로 간절한 첫 1승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AH 배구 클럽'에 깜짝 놀랄 선수가 숨어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AH 배구 클럽'의 여자 주장이자 아웃사이드 히터 박솔비가 '야구 레전드' 박용택의 딸이었고, 미들 블로커 임찬형은 배우 류진의 아들이었던 것.임찬형은 키 188cm의 폭풍 성장한 키와 높은 점프력을 이용한 스파이크 공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솔비 역시 174cm의 훤칠한 키에 선수 못지않은 파워와 경기 센스를 뽐내며 활약한다.딸 박솔비를 응원하기 위해 박용택은 아내와 함께 경기장을 찾아 평가전을 직관한다. 박솔비가 스파이크 공격으로 활약할 때마다 "박솔비 좋다!"라고 응원하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 경기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기묘한 팀의 일일 플레잉 코치로 지원 사격에 나선 임성진 선수가 기묘한 팀 코트에 들어가 직접 경기를 뛴다. 현역 최고 공격수 임성진은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뿜어내며 코트 위 공기의 흐름까지 바꿔놓지만 'AH 배구 클럽'의 활약으로 뜻밖의 대반전이 펼쳐졌다고
11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윤민수, 허경환이 남성 갱년기 탈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얼마 전 갱년기 테스트기를 통해 남성 갱년기를 겪고 있다고 밝혀진 임원희. 40대 후반의 윤민수, 허경환 역시 최근 몸에 열이 많이 나고, 부쩍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등 갱년기와 비슷한 증상이 있다며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두 사람 역시 임원희가 했던 갱년기 테스트기로 확인에 나섰다. 예상치 못했던 아들의 갱년기 증상 소식에 지켜보던 허경환母, 윤민수母는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으로 결과를 지켜봤다. 母벤져스를 긴장하게 만든 윤민수, 허경환의 갱년기 테스트 결과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윤민수는 "최근 임원희가 소개팅 제안을 거절했다"라고 폭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외로워하는 임원희를 위해 윤민수가 직접 소개팅 제안을 했던 것. 앞서 임원희와 윤민수 두 사람 모두 이혼한 '돌싱'이라고 알려졌다.이를 믿지 못한 허경환은 "진짜냐", "(상대방분이) 장난친 거 아니냐"라며 의심했다. 이에 윤민수는 증거 화면까지 보여주며 심지어 임원희가 소개팅을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거절했다고 재차 밝혔다. 임원희는 소개팅을 거절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하며 모두의 공분을 샀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자정이 넘은 야심한 시각, 세 사람은 어디론가 향했다. 춥고 어두컴컴한 장소에 도착한 허경환은 "오늘이 1년 중 딱 하루만 '이것'을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것'을 발견 후 소원을 빌면 갱년기 탈출을 할 수 있다는 것.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정혜영, 션 부부의 셋째 아들 하율 군이 '뛰어야 산다2'에 출연해 션과 동반주에 나선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7회에서는 '같이 RUN, 가치 RUN'을 주제로 한 '2025 MBN 서울 마라톤 대회'에서 뛰산 크루가 저마다의 짝꿍과 10km 동반주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가장 관심을 모은 조합은 션 부자다. 션은 동반주 짝꿍인 셋째 아들 하율이에 대해 "저보다 10km 대회 기록이 10분이나 빠르다. 한번은 가족 여행 중에 '아빠랑 같이 뛸래?'라고 했더니 '아빠는 천천히 뛰잖아요'라고 하더라. 저도 어디 가서 이런 말 듣는 사람이 아닌데…"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하율이의 실력에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이날 현장에는 반가운 얼굴들도 포착된다. 시즌1에서 활약했던 조진형과 정호영 셰프를 비롯해 배우 이시우,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영광이 대회에 참여해 뛰산 크루와 함께 달리는 것. 특히 김영광은 임수향의 곁을 지키는 호위무사(?)를 자처하는데, 달리기 실력이 일취월장한 임수향의 모습에 그는 "너 많이 늘었다"라고 칭찬한다.그러자 임수향은 "나 이제 임러너야, 완전 러너지"라며 자신의 짝꿍인 9세 어린이 앞에서 어깨뽕을 세워 웃음을 자아낸다. 최영준 역시 7세 어린이 러너와 호흡을 맞추는데, 일일 아빠 역할을 하게 된 그는 "아이를 워낙 좋아해서 이런 경험이 좋다"며 행복해한다. '뛰어야 산다 시즌2' 7회는 1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조세호가 '1박2일'에서 하차한 가운데, 문세윤이 저녁 식사를 거부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2026 신년 계획 조작단'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이날 '1박 2일' 팀은 저녁 복불복 미션에서 마치 온몸이 찢기는 듯한 고통을 감내하며 저녁 식사를 획득한다. 그러나 문세윤은 다른 멤버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는 중에도 슬픈 눈으로 묵묵히 바라만 보며 좀처럼 수저를 들지 않는다.그러던 중 문세윤은 돌연 카메라를 향해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나 문세윤, 먹지 않겠습니다"라고 저녁 식사를 하지 않겠다는 공식 선언을 하며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깜짝 놀라게 한다.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먹신'인 그가 저녁 식사를 스스로 거부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저녁 식사 거부에 이어 문세윤은 촬영 도중 입고 있던 상하의를 모두 탈의하며 또 한 번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나체 상태가 된 문세윤을 바로 앞에서 지켜보던 김종민은 그대로 바닥에 쓰러진 채 웃음보를 터트린 데 이어 "아기야 아기"라며 마치 실성한 듯 웃음을 멈추지 못한다.그런가 하면 이준은 녹화 도중 혼자 이불을 덮고 누운 채 수면을 취한다. 멤버들과 제작진 역시 취침 중인 이준을 위해 목소리 볼륨을 확 낮춘 채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문세윤의 저녁 식사 거부 선언부터 상하의 탈의 이유, 이준의 녹화 중 취침의 진실은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신인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가 베일을 벗었다. 이 그룹은 과거 엠넷 '아이돌학교' 투표 조작 피해자로 알려진 이해인이 프로듀싱했다고 알려졌다.OWIS는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위드 업비트'(이하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데뷔 트레일러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현실과 무의식이 교차하는 몽환적인 감성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어 픽셀 그래픽과 나른한 분위기의 사운드로 낮과 밤의 변화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신비로운 빛이 감도는 공간들 속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녀의 실루엣이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했다.'골든디스크어워즈'를 통해 최초 공개된 OWIS의 팀명은 'Only When I Sleep'의 약자로,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또 OWIS는 데뷔 타이틀곡명 'MUSEUM'(뮤지엄) 또한 잇따라 오픈하며 업계 안팎으로 많은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이어 OWIS는 시상식 직후 공식 엑스(X), 인스타그램, 유튜브 계정을 개설해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특히 엑스는 공식 계정과 멤버 소통용 계정으로 분리해 글로벌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예고한다. 과연 버추얼 걸그룹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OWIS는 몇 인조일지, 또 어떤 콘텐츠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낼지 귀추가 주목된다.신인 버추얼 걸그룹 OWIS는 3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추후 데뷔 일정과 콘텐츠는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김희선이 눈부신 미모가 빛을 발한다.최근 김희선은 광고 브랜드 계정 해시태그와 함께 "프렐린 촬영중에 만난 이쁜 쿠션"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김희선은 블랙 컬러의 쿠션을 얼굴 가까이 들고 장난기 어린 눈빛을 드러내고 있으며 캐주얼한 아우터와 티셔츠, 베이지 톤 팬츠로 편안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미니멀한 주방 공간을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자연광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결이 돋보이고 쿠션 위 눈 모양 프린트와 어우러져 특유의 밝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아궁 넘 예쁘음", "예뻐쥬금", "쿠션이 아무리 예뻐도 김희선 배우님만 하겠어요", "엄청 동안이시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희선은 광고 촬영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앞서 김희선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열연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경력 단절 이후 다시 사회로 복귀하려는 한 여성 조나정의 이야기를 통해 워킹맘, 경단녀가 마주하는 냉혹한 현실과 삶의 의지를 담아낸 작품이다.한편 김희선은 1976년생으로 올해 생일이 지나면 50세가 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 멤버 김대호를 향해 '프리 아나운서계의 아귀'라고 저격했다. 오는 1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의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세계 직업 탐구생활 일본 편, 그리고 프랑스 파리 ‘톡파원GO’가 공개된다. 프리 선언 이후 예능계에서 활약 중인 김대호와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이 함께한다.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전현무가 김대호를 향해 “프리 아나운서 계의 메기”라고 표현하며 “저도 프리하자마자 욕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많이 나갔는데 이만큼 많이 나가진 않았다”며 김대호의 엄청난 활약에 대해 혀를 내두른다. 김대호는 “아귀처럼 살자는 마음으로 나왔다. 내 숟가락 들고 남의 밥그릇도 떠먹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덧붙이며 예능계를 향한 선전포고를 날렸다. 이에 김숙이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냐”라고 묻자 김대호는 “오늘 분위기가 제일 좋은 것 같다”며 ‘톡파원 25시’ 고정 자리를 향한 야망을 드러낸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호주의 햇살 가득한 도시 브리즈번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톡파원은 먼저 자연 암벽에서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캥거루 포인트 절벽’에 도착한다. 그러나 90도에 가까운 아찔한 경사와 자연 암석의 거친 표면에 클라이밍을 좋아한다는 김대호마저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이어 브리즈번 근교 도시 골드코스트로 이동한 톡파원은 천마리 이상의 동물이 서식하는 골드코스트의 유명 관광지인 ‘야생동물 보호 구역’을 찾는다. 톡파원은 이곳에서 직접 코알라를 가까이서 만져보고 식사까
배우 유연석이 유재석과 함께 훈훈한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유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연예대상' 수상 후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유연석은 유재석과 함께 웃고 있다. 시상식 현장에서 블랙 수트를 갖춰 입고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무대 앞과 백스테이지를 오가며 여유로운 표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유재석과 나란히 서서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시상식의 열기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블랙 수트, 반듯한 태도가 어우러지며 수상자의 무게감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떼려야 델 수 없는 두 분" "늘 응원합니다" "보면서 너무 재미있어요" "화이팅"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함께하시길 바랄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유연석은 'SBS 연예대상'에서 유재석과 함께 '베스트 커플UP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유연석과 유재석은 '틈만나면'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 뷔의 강렬한 눈빛이 전세계 아미의 숨을 멎게 했다.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Q Photo"라는 멘트와 함께 화보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뷔는 콘셉트부터 표정까지 강도가 높다. 첫 이미지에서는 짙은 그린 톤의 의상과 주얼리를 활용해 얼굴 일부를 가린 채 정면을 응시하며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고 이어지는 컷에서는 퍼 코트 안쪽으로 드러난 상반신과 느슨한 포즈로 시선을 끌어당긴다. 손과 시선을 클로즈업한 사진에서는 장신구 디테일과 눈빛이 강조되며 화보의 서사를 완성한다. 마지막 컷에서는 강렬한 헤어 컬러와 얼굴을 가로지르는 액세서리가 더해져 실험적인 미감과 패션 감도를 동시에 드러낸다. 조명과 색감, 프레이밍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한 장 한 장이 독립적인 화보처럼 기능한다.한편 뷔는 일본 스킨케어 브랜드 윤스와 한국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TIRTIR)의 앰배서더로도 활동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일본의 워너비 아이콘 야노 시호의 아이콘 션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됐다.지난 10일(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0회에서 먼저 야노 시호가 우아함 뒤에 숨겨진 털털한 한국 나들이를 선보였다. 기상 후 'K-마스크팩'의 자투리까지 목에 붙이는 알뜰살뜰 관리법을 선보인 야노 시호. 이어 'K-한약' 사랑으로 이너 뷰티를, 명상으로 이너피스까지 챙기며 아침부터 꽉 채운 자기 관리 코스를 완성했다.평소 건망증이 심해 하루에도 몇 번씩 소지품을 찾는다는 야노 시호는 반전 매력 그 자체였다. 이날 역시 어질러진 호텔 방에서 휴대 전화와 노트북을 찾아 헤매, 손 많이 가는 '도쿄 아줌마' 특유의 친근함을 배가시켰다. 또한, 전국 이모, 삼촌들을 '사랑 앓이'하게 만든, 어느새 훌쩍 큰 딸 사랑이와 함께한 한국어 화상 레슨에서는 깨발랄 리액션과 "남자친구 필요해요"라는 매콤한 농담으로 폭소를 자아냈다.'전참시' 역사상 가장 호흡이 맞지 않은 야노 시호와 한국 매니저의 '불통 케미'가 웃음보를 자극했다. 야노 시호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자유자재로 섞어 쓰며 역대급 수다 본능을 뽐냈고, 매니저가 말을 알아듣지 못해 번역기까지 소환되는 소통 사투 속에서도 개의치 않고 쉼 없이 말을 이어가는 '마이웨이' 수다로 폭소를 유발했다. 주제도 장르를 불문했다. 매니저의 남자친구 유무를 집요하게 체크하더니 급기야 스튜디오에서 대신 공개 모집에 나서는 '연애 참견러'로 변신하는가 하면, "매출이 회사에서 1번이 되고 싶다"는 매운맛 신년 야망까지 거침없이 드러내는 등 오디
배우 노윤서가 분위기 있는 화보를 공개했다.최근 노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계정을 해시태그하며 화보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노윤서는 자동차 운전석과 조수석에 자연스럽게 몸을 맡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톤의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차림에 긴 생머리가 흘러내리며 도시적인 분위기를 더했고, 가죽 시트와 차량 내부의 어두운 조명, 창밖으로 스며든 거리의 불빛이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낮 시간대 도심 거리에서 차량 안에 앉아 이마에 손을 얹은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어 밤과 낮이 대비되는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멋있다 멋있어", "늘 응원합니다", "너무이뻐 진짜", "화이팅", "노윤서가 나라다", "완전 분위기 있어"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노윤서는 2000년생으로 이화여대 서양화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노윤서는 남주혁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품은 궁녀 생강(노윤서 분), 그리고 왕(조승우 분)이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사극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키 162에 몸무게 42kg으로 알려진 배우 이유미가 눈부신 미모를 담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이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유미는 붉은 튤 드레스를 입고 오렌지색 극장 좌석에 앉아 차분한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랙 재킷을 걸친 채 좌석 번호가 선명한 객석 사이에 자리해 영화관 특유의 어둠과 스포트라이트가 대비를 이룬다. 다른 컷에서는 손을 모아 생각에 잠긴 듯한 포즈, 팝콘을 들고 정면을 바라보는 순간까지 포착돼 촬영 현장의 서사와 감정을 고스란히 전한다. 조명에 따라 달라지는 얼굴의 결, 웨이브 헤어에 더해진 레드 포인트 핀, 드레스의 질감이 장면마다 분위기를 바꾼다.이를 본 팬들은 "와 너무 예뻐어요", "딸기 같이 귀여워", "항상 너무 예뻐", "정말 예쁘세요", "공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이유미는 넷플릭스 'Mr.플랑크톤' 관련 인터뷰에서 "평소엔 종이 인형이다"며 "운동을 즐겨하지도 않고 바람 불면 날아가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가 친아버지의 정체라도 알고 죽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자 조재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한편 이유미는 노상현과 그룹 세븐틴 유닛 도겸X승관을 지원사격한다. 도겸X승관 미니 1집 타이틀곡 'Blue'(블루)의 시네마 버전 뮤직비디오에 이유미, 노상현이 출연하게 된 것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주빈이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주빈은 현재 방송 중인 tvN 월화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과거의 상처를 품은 교사 윤봄 역을 맡아 배우 안보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현재 이주빈은 전작들의 연이은 흥행 실패 속에서 '스프링 피버'를 통해 주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증명해야 하는 시험대에 올랐다.앞서 '스프링 피버' 1회는 전국 평균 4.8%, 2회 4.6%를 기록했고, 1, 2회 모두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에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작품 속 이주빈의 활약은 광고계의 관심으로도 확장됐다. 실제로 이주빈이 모델로 활동 중인 파마리서치의 '리쥬비넥스크림' 광고 캠페인은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 9일 기준 약 1807만 뷰를 기록했다.한편 이주빈이 출연하는 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이준호가 비하인드 컷을 모두 방출했다.최근 이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웅이 비하인드"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준호는 야간 도로에 세워진 차량 안에서 창문을 내린 채 깊은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부터 촬영 현장 사무 공간에서 모니터 앞에 앉아 집중한 표정으로 장면을 준비하는 순간까지 담아냈다. 이어 가로등 불빛 아래 초록이 우거진 골목에서 블랙 데님 재킷과 크로스백을 매치한 채 자연스럽게 서 있는 컷, 영수증이 벽면을 채운 공간에서 체크 재킷과 타이를 갖춰 입고 긴 영수증을 들여다보는 콘셉트 컷까지 이어지며 캐릭터의 온도와 현장의 공기가 입체적으로 전해진다. 어둠과 조명이 교차하는 구도, 차분한 색감의 의상, 손끝과 시선의 미세한 움직임이 장면마다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비하인드의 밀도를 높였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많이 사랑해" "늘 응원합니다" "멋있다 이준호" "우리 준호 고생많았어 멋지다" "멋지고 귀엽고 최고야" "기엽고 잘생겼는데 몸도 잘 쓰는 준호 오빠"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이준호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가 공개 2주차에 전세계 1위에 올랐다. 이 작품은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상웅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이다. 이준호는 신혼집 마련을 위해 돈을 모으다가 하루아침에 초능력을 물려받게 된 평범한 공무원 상웅으로 분한다.이준호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도 성과를 낸 바 있다. '태풍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