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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위에화 빠진 제로베이스원…5인 활동 유력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이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연장할 것으로 유력하다.14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YH엔터테인먼트(구 위에화) 소속인 장하오, 리키, 김규…

[단독] 위에화 빠진 제로베이스원…5인 활동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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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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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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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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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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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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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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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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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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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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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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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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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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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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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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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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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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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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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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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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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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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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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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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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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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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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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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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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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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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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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황민우

최신뉴스

  • [공식] '48세 돌싱' 박은혜, 기쁜 소식 알렸다…유명 기업 전속 모델로 발탁된 후 재계약 성공

    [공식] '48세 돌싱' 박은혜, 기쁜 소식 알렸다…유명 기업 전속 모델로 발탁된 후 재계약 성공

    1977년생 배우 박은혜가 화장품 브랜드 본쉬즈의 광고 재계약에 성공했다. 앞서 그는 2018년 결혼 11년 만에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본쉬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믿음직한 이미지를 과시하며 대중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받는 박은혜를 다시 한번 모델로 선정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본쉬즈'는 지난해 박은혜를 기업 전속 모델로 선정하고 첫 PR 광고를 선보인 데 이어, 완벽한 이미지를 추구하는 기업 모토와 박은혜의 아름답고 섬세한 이미지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이례적인 재계약을 체결했다.박은혜는 친화적인 이미지와 단아하고 지적인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이번 광고 재계약을 통해서 화려함보다는 품위, 즉각적인 인상보다는 오래 남는 안정적인 이미지를 어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현재 KBS 1TV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 열연 중인 박은혜는 최근 12월 29일 동대문의 DDP 아트홀1에서 열린 제11회 에이판스타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하여 장편 부문 여자우수상을 받는 영광을 얻었다박은혜가 소속된 엑터디렉터스는 김귀선, 김지우, 서하준, 양의진, 양지원, 이정현, 장세현, 장진희, 지남혁, 천예주, 최수견,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된 배우전문 매니지먼트사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소녀시대 서현, 마이크 아닌 '바이올린' 들었다…데뷔 18년 만에 '새로운 도전'

    소녀시대 서현, 마이크 아닌 '바이올린' 들었다…데뷔 18년 만에 '새로운 도전'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서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영광스러운 첫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 3월 13일 롯데콘서트홀에서 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현이 오는 3월 13일 한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바이올리니스트로 참석함을 알리고 있는 모습. 특히 서현은 모든 사진들에서 마이크가 아닌 바이올린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1991년생으로 올해 34세다. 소녀시대로 2007년 데뷔했으며, 2016년에 배우로 발을 넓혔다. 서현은 바이올린 외 피아노에도 깊은 관심과 수준급 실력을 가지고 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흑백요리사2' 우승자는 최강록, 상금 3억…대형 스포일러로 김 샜다[TEN이슈]

    '흑백요리사2' 우승자는 최강록, 상금 3억…대형 스포일러로 김 샜다[TEN이슈]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는 최강록이었다. 최강록은 우승 상금 3억원을 가져가게 됐다. 다만 프로그램 진행 도중 나온 스포일러로 인해 긴장감이 반감되기도 했다.지난 14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의 최종회가 공개됐다.최종회에서는 파이널 진출자가 먼저 공개됐다. 세미 파이널 '무한 요리 지옥' 미션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았던 요리괴물과 후덕죽 중에 요리괴물이 결승에 진출했다.이어 결승전이 진행됐다.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흑백요리사2'의 규칙에 따라 흑수저 요리괴물의 본명이 '이하성'이라는 것이 공개됐다.결승전에서는 '나를 위한 요리'라는 주제가 제시됐다. 최강록은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를, 요리괴물 이하성은 순댓국을 파인다이닝식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내놓았다. 결과는 심사위원 백종원, 안성재의 만장일치로 최강록이 우승자로 결정됐다. 최강록은 지난 시즌1 백수저로 출연했다가, 이번 시즌 다시 우승에 재도전해 더욱 드라마틱한 결과를 냈다.결과가 발표된 후 최강록은 "결승전의 주제가 '나를 위한 요리'가 아니었으면 요리괴물의 더 멋진 음식이 나왔을 것"이라며 "저는 특출난 음식을 하는 사람도 아니다. 전국에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요리사들, 음식을 만드는 일을 하는 분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심사위원들이) 주신 말씀 가슴 속에 잘 담겠다. 이곳에서 만난 인연들을 소중히 여기면서 더 열심히 음식에 대해 생각하면서 살겠다. 고맙다"고 전했다.준우승하게 된 요리괴물 이하성은 "재밌게 즐겼다. 마지막에 최강록 셰프와 같

  • [공식] 더 과감해진 동성연애…'성소수자' 이야기 담은 '남의연애 시즌4' 23일 첫 공개

    [공식] 더 과감해진 동성연애…'성소수자' 이야기 담은 '남의연애 시즌4' 23일 첫 공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가 오리지널 퀴어 연프 '남의연애 시즌4'를 오는 23일 전격 론칭한다.국내 최초로 성소수자들의 연애를 담아내며 마니아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아온 '남의연애 시즌4'가 웨이브의 2026년 첫 오리지널 콘텐츠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022년 첫 공개 당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남의연애'는 각 회차가 공개될 때마다 웨이브 예능 순위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미국·일본·캐나다·멕시코·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 등 글로벌 OTT 차트에서도 오랜 기간 1위를 차지했다.남자들의 '남'다른 네 번째 연애 리얼리티인 '남의연애 시즌4'에서는 '진짜 감정의 서사'라는 원형을 더욱 깊이 파고들며, 한층 더 매력적인 남자들의 치열한 사랑 쟁취기를 담는다. 이와 함께 공개된 '남의연애 시즌4' 티저 포스터에서는 'His Heart, His Man'(그의 심장, 그의 남자)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심장 위에 상대방의 손을 얹거나 서로의 손가락이 인연의 실로 연결된 남자들의 설렘 가득한 순간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남의연애 시즌4' 제작진은 "출연진들이 자신의 감정에 더욱 솔직해질 수 있는 더욱 특별한 장치가 마련돼, 이전 시즌보다 한층 극적인 로맨스와 예측 불가한 반전 서사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남의연애 시즌4'는 23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2회차씩 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로 독점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수개월 전부터 스포일러 多…'솔로지옥5' PD "협박을 더 많이 해야겠어"

    수개월 전부터 스포일러 多…'솔로지옥5' PD "협박을 더 많이 해야겠어"

    '솔로지옥5' 제작진들이 출연진 스포일러에 아쉬움을 드러냈다.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14일 오전 마포동 호텔나루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 김재원 PD, 박수지 PD 등이 참석했다.이날 김재원 PD는 수개월 전부터 공개된 여성 출연진 기사에 대해 "기사가 빨리 나서 좀 아쉬웠다"고 운을 뗐다. 실제로 최미나수, 김민지, 김고은 등이 '솔로지옥5'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그러면서 "출연자 선발 단계에서부터 '협박'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외부에 알려지면 무관용의 원칙으로 탈락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이어 "기자님들도 안 써주시면 감사할 텐데. 본방송으로 소개해드리고 싶은데 좀 안타까웠다. 제작진의 의도와 상관없이 공개됐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방탄 진 닮은꼴' 류진 아들, 버클리 음대 합격했다…현대판 '맹모삼천지교' 통했네

    '방탄 진 닮은꼴' 류진 아들, 버클리 음대 합격했다…현대판 '맹모삼천지교' 통했네

    배우 류진의 첫째 아들 찬형 군이 세계 최대의 음악대학교 버클리에 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최근 류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찬형 군의 대학 합격 소식을 알렸다. 영상 속에서 가족들과 호텔 식사를 즐긴 류진은 "오늘 여기까지 와서 식사한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아냐. 크리스마스 그런 것도 있지만 고 3이지 않냐. 결실을 맺은 게 너무 대견하다"고 찬형 군의 대학교 합격 소식을 알렸다.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찬형 군이 합격한 대학교가 버클리 음대라는 사실이 파악됐다. 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는 지난달 찬형 군의 대학 합격 소식을 이미 알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이혜선 씨는 "모든 과정에는 이유가 있었다. 기적은 우연이 아니라 준비된 선택과 용기 있는 도전의 결과였다"며 찬형 군이 버클리 음대 음악산업리더십 전공에 합격했다고 알렸다.류진은 서울 상암동과 반포에 살다 자녀 교육을 위해 인천으로 이사 왔다. 인천 송도에 거주하던 류진 가족은 둘째 아들의 교육을 위해 현재는 인천 청라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인 류진은 2006년 비연예인 이혜선 씨와 결혼해 2007년 찬형 군과 2010년 찬호 군을 얻었다. 류진은 두 아들과 함께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찬형 군은 청소년 문화유산 영어 해설사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비연예인 신분으로 '홍석천의 보석함' 출연한 지 2년 만에…이성경 손잡고 배우 데뷔

    [공식] 비연예인 신분으로 '홍석천의 보석함' 출연한 지 2년 만에…이성경 손잡고 배우 데뷔

    배우 그룹 뉴네임 김태영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로 데뷔한다. 앞서 그는 데뷔 전 2023년 12월 공개된 웹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2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서로 다른 계절을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나 서서히 온기를 나누며 변화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낼 예정이다.김태영은 극 중 고교 야구선수 차유겸 역을 맡았다. 차유겸은 극 중 나나(이미숙 분)의 막내 손녀 하담(오예주 분)의 남자친구로 전국 고교야구 최고의 투수로 억대 계약금을 받고 메이저리그 입단을 앞둔 예비 메이저리거다. 피지컬은 물론 멘탈까지 건강한 잘 자란 소년의 표본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청량보이다. 만능 여고생 하담과 관심사는 야구와 하담뿐인 하담맨 유겸이 펼칠 청량 로맨스에 기대가 커진다.김태영은 배우 그룹 '뉴네임'의 멤버로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그의 첫 데뷔작이다. 뉴네임의 다채로운 화보를 통해 훤칠한 비주얼을 선보여 온 김태영이 첫 작품을 통해 선보일 신선한 매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태영이 속한 그룹 뉴네임은 김준, 김태영, 우현준, 원규빈 네 명으로 이루어진 배우 그룹이다. 데뷔 전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화보를 장식하며 이목을 끈 이들은 해외 패션 브랜드 공식 초청을 통해 2025 S/S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하는 등 신인 배우에게는 특별하고도 이례적인 이

  • [종합] 요즘 잘 나간다더니…이수지, 소신 발언했다 "단점이 없다고 생각해" ('신여성')

    [종합] 요즘 잘 나간다더니…이수지, 소신 발언했다 "단점이 없다고 생각해" ('신여성')

    코미디언 이수지가 자신의 매력과 장점을 어필하며 대세 코미디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유튜브 '신여성'에는 '매력 넘치는 사람 특 [신여성] EP.15 나만의 매력 찾기 (w. 이수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이수지는 자신의 매력에 대해 "외모나 성격 어디에도 단점이 없다고 생각하는 자신감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이수지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흐리멍덩하게 생겼다"고 자평하면서도 "개그맨 하기 너무 좋은 얼굴이다.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하기 좋은 것 같다"고 소신 발언했다. 그는 "좋은 것만 기억하고 나쁜 건 까먹는다. 잠겨있거나 얽매지 않고 다른 곳에서 밝은 면을 찾는다"고 긍정적인 성격에 대해서도 어필했다. 교사를 준비하며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20대 구독자의 사연을 듣고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먼저 나를 사랑해야 아이들도 사랑할 수 있다"고 조언을 들려주기도 했다.이날 이수지는 이경실, 조혜련을 향해 "가끔 힘든 일이 있어도 웃겨야 하는 순간들이 올 때마다 '이걸 개그우먼 선배들은 다 겪었을 텐데. 이 순간을 어떻게 헤쳐 나갔을까' 많이 생각한다"며 "존재만으로 든든하다고 느껴지는 선배들이 계속 잘 버텨줬으면 좋겠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경실은 "이수지 씨가 내가 출연한 '랑데뷰미용실' 콘텐츠가 올라간 뒤에 '선배님 덕분 구독자가 100만을 넘었다'고 문자를 보내줬다"며 평소 이수지의 사람들을 대하는 진심과 태도에 대해 언급했다.이수지는 코미디언의 꿈을 꾸기 시작한 학창 시절에 대해서도 들려줬다. 이수지는 "고등학

  • 미르, 결혼식 한 지 며칠 안 됐는데 왜…모친도 '당혹' ('방가네')

    미르, 결혼식 한 지 며칠 안 됐는데 왜…모친도 '당혹' ('방가네')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결혼식을 올린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삭발을 감행했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미르의 삭발 과정을 담은 영상 콘텐츠가 업로드됐다.영상 속 고은아는 "갑자기 (미르가) 머리를 밀겠다고"라며 동생의 돌발 행동을 알렸다. 이에 미르는 "결혼식 한 지 10일도 안 됐는데"라고 상황을 인지하면서도 삭발 의지를 드러냈다. 미르의 아내는 "머리 밀어도 괜찮냐"는 질문에 "괜찮다"고 답했으나, 모친은 "아니 왜 갑자기 머리를 미냐"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미르는 삭발을 결심한 배경으로 두피 건강 문제를 꼽았다. 그는 "이 맘때 쯤 되면 머리에서 뭐가 떨어진다. 두피가 약하고 머리카락도 많고, 그리고 좀 쑤시다"며 "바로 0.8mm로 간다"고 예고했다.이발은 고은아가 먼저 시작했다. 하지만 고은아가 서툰 실력을 보이자 미르는 "제일 당황한 사람은 나다. 이상하게 잘라서 내가 너무 수치스럽고 부끄럽다"고 토로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이어 미르의 아내가 이발기를 이어받아 마무리에 나섰다. 삭발 후 미르의 붉은 두피가 드러나자 아내는 "두피가 빨갛다"며 놀란 기색을 보였다. 이에 미르는 "두피가 약해서 그렇다. 두피가 이렇게 빨갛다. 두피가 아파서 내가 숨 쉬게 하려고 이러는 거다"라고 설명했다.파격적인 변신 후 고은아는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고, 미르의 아내 또한 "근데 언니 괜찮지 않냐"며 남편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쯔양, 구독자 1300만명 돌파…이틀 만에 무려 '1만명' 유입→"사장님 축하해"

    쯔양, 구독자 1300만명 돌파…이틀 만에 무려 '1만명' 유입→"사장님 축하해"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구독자 1300만명을 달성했다. 불과 이틀 만에 1만명이 유입되면서 먹방 크리에이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쯔양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쯔양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실시간으로 올라가 1300명을 기록한 모습. 그의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는 오수빈은 "사장님 축하해"라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앞서 이틀 전인 지난 11일에만 해도 쯔양은 구독자 1290만명을 유지하고 있었다. 단 이틀 만에 1만명이 증가하면서 높은 인기를 체감하게 했다. 한편 쯔양은 지난해 12월 29일 방송된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여자 인기상 부분 트로피를 수상하기도 했다. 당시 쯔양은 수상 소감으로 "죽을 만큼 힘들 때가 찾아오니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살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며 "그 모든 순간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귀한 자리에 올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휴민트' 차갑고도 뜨거운 온도

    '휴민트' 차갑고도 뜨거운 온도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차갑고도 뜨거운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설 연휴 직전인 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공개된 12장의 보도스틸은 국정원 요원 조 과장(조인성)과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북한 총영사 황치성(박해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까지 차가운 블라디보스토크로 모인 이들의 뜨거운 격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이 함께 포착된 장면에서는 날 선 긴장감과 애틋함 등 다양한 감정의 충돌을 암시한다. 여기에 국정원 요원 임 대리(정유진), 북한 영사관 직원 금태(이신기)까지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해 영화의 결을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보도스틸은 신뢰감과 신선함을 동시에 지닌 배우 라인업과 함께 영화의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한다.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한 마디에 100만명 '들썩'…"이러니 좋아할 수밖에" [TEN이슈]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한 마디에 100만명 '들썩'…"이러니 좋아할 수밖에" [TEN이슈]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우승자 최강록 셰프의 겸손함이 담긴 말 한마디에 대중 약 104만 명이 관심을 가졌다.14일 온라인 플랫폼 'X'(구 트위터)에서는 최강록이 파이널 경연을 위해 준비한 '나를 위한 단 하나의 요리'를 만들게 된 이유를 말하는 영상이 게재돼 화제다. 이 영상을 게재한 누리꾼은 "최강록의 말을 들으니 눈물 난다"면서 감동을 표했다. 이 영상은 14일 오후 10시 기준 조회수 104만회를 기록했다. 게재된 지 16시간 만의 일이다. '좋아요'는 약 2만 개, 공유 수는 약 8700회 정도다.조림 요리를 잘하기로 이름을 알린 '조림 인간' 최강록은 파이널 미션으로 조림이 아닌 '깨 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와 빨간 뚜껑 소주를 내놨다. 왜 이 요리를 준비했느냐는 물음에 그는 "경연에서 우승한 적이 있는데 그때 조림 음식을 많이 했다. 조림을 잘하지 못하지만 잘하는 척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최강록은 "사실 공부도 많이 했고 노력도 많이 했다. '척'하기 위해 살아왔던 인생이 좀 있다"며 "나를 위한 요리에서까지 조림을 하고 싶지는 않았다. 매일 다그치기만 했던 저 스스로 위로를 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앞서 지난 13일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회인 13회가 공개된 가운데,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자인 것으로 드러났다.이날 최강록은 우승 소감으로 "저는 전국에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음식을 만드는 일을 하신 분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라면서 "해주신 말씀들 가슴속에 담아서 더 열심히 음식에 대해 생각하며 살겠다. 자만

  • '美 패션대 재학' 이동국 첫째 딸, 올해 성인 됐다더니…또 달라진 비주얼

    '美 패션대 재학' 이동국 첫째 딸, 올해 성인 됐다더니…또 달라진 비주얼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의 첫째 딸이 성숙해진 외모를 뽐냈다.이재시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재시가 일부 가족들과 여행을 온 모습. 특히 올해 성인이 된 이재시는 지난해보다 다소 달라진 외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그중 쌍둥이 딸 재시는 미국에 있는 패션 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둘째 딸은 최근 골프 대회에서 상을 거머쥐었다. 설아와 수아는 초등학교를 졸업했고 '대박이'로 불리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열렬한 애정을 얻었던 막내 시안 군은 아빠를 따라 축구에 재능을 보이며 각종 대회를 휩쓸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자만하지 않겠다"…담담한 우승 소감 밝혔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자만하지 않겠다"…담담한 우승 소감 밝혔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우승 소감을 밝혔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회인 13회가 지난 13일 공개된 가운데,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최강록은 우승 소감으로 "저는 전국에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음식을 만드는 일을 하신 분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라면서 "해주신 말씀들 가슴속에 담아서 더 열심히 음식에 대해 생각하며 살겠다. 자만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최강록의 뒤를 이어 2위에 오른 '요리 괴물' 이하성은 "요리사로서 요리를 정말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서 "요리를 잘하는 능력을 통해서 저를 포함한 제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챙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한편, 해당 회차에서 공개된 파이널 경연 주제는 '나를 위한 단 하나의 요리'였다. 요리사로서 타인을 위해 요리를 해오던 것과는 반대로 자기 자신을 위한 요리를 만드는 미션이었다. 우승자는 시즌1에 이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 악플 고충 털어놨다…"욕 댓글 5만 개 받아서 슬퍼"

    '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 악플 고충 털어놨다…"욕 댓글 5만 개 받아서 슬퍼"

    김희은 셰프가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희은 셰프는 13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화장 드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 개 받고 슬퍼해서 전문가분이 해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은 셰프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부터 메이크업을 받은 채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담고 있다. 김희은 셰프는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종영 당일 '흑백요리사2' 팀은 시즌1 출연 셰프 등과 함께 모여 쫑파티를 진행했다. 이 파티를 앞두고 김희은 셰츠는 메이크업을 받으러 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파티에는 셰프 박은영, 윤남노, 김시현, 손종원, 파브리, 조서형, 이문정, 임태훈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3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 마지막회에서는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