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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 E&M, 새로운 드라마왕국의 탄생

    오는 18일 CJ E&M(이하 CJ) 계열의 채널 OCN에서는 양동근이 주인공인 드라마 가 런칭된다. 이후 OCN은 상반기에 방송될 의학 수사물 시즌 3를 포함해 올 한 해 장르 드라마 총 4편을 제작할 예정이다. tvN 또한 27일 월화 드라마 에 이어 바로 강혜정이 출연하는 를 방송하고, 4월 중순 종영하는 수목 드라마 후속으로 유인나, 지현우가 주연을 맡은 를 방송한다. 수 년 간 드라마를 제작해 온 OCN, tvN 외에도 올 해...

  • 2AM 특집, 제 18회 한밤의 섹션 TV 연예가 중계 장학퀴즈

    2AM 특집, 제 18회 한밤의 섹션 TV 연예가 중계 장학퀴즈

    1년 반 만에 돌아온 감성돌, 2AM의 신보 가 음원 차트 상위권을 점령했다. 타이틀곡 '너도 나처럼'을 비롯해 아련한 발라드가 앨범을 채우고 있지만 3월 7일 MBC '라디오 스타'에서 컴백과 동시에 씹히고 뜯기고 맛보이게 된 이들은 조권의 '깝'에 이어 예능 정글의 '먹잇감'으로서 블루 오션을 개척했다. 예능 귀공자(조권)에, 군필자(창민)에, 장신 막내(진운)에, 가장 핫한 열애설의 주인공(슬옹)까지 있지만 여전히 옆집 총각 같고 허당 사...

  • “<신화방송>, 박리다매 전략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그날까지”

    “<신화방송>, 박리다매 전략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그날까지”

    “MBC 처럼 시청자들과 함께 늙어가고 싶다.” 3월 15일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열린 JTBC 제작발표회에서 신화의 리더 에릭은 말했다. 멋진 말이지만 쉽게 지킬 수 있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이미 14년 동안 팬들과 함께 나이 들어 온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라면, 혹시 모른다. 3월 17일 밤 첫 방송되는 JTBC 은 '채널 무한대'라는 콘셉트를 내세워 SF, 스포츠, 음악, 코미디 등 다양한 채널을 신화의 여섯 멤버들이 만들어 나가...

  • 이동욱, SBS <강심장>의 새 진행자로 확정

    이동욱, SBS <강심장>의 새 진행자로 확정

    이동욱, SBS 의 새 진행자로 확정. 그동안 제작진은 마지막 녹화를 앞둔 이승기의 후임 진행자를 인기 배우라고만 밝혀 왔으나, 최근 이동욱이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제작진은 이동욱과 함께 진행할 다른 한명의 진행자를 조율 중이며, 양세형을 고정 패널로 기용했다. 10 아시아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실적이 좋은 스타 양성소는 국방홍보부! 15일 방송되는 KBS 에 출연한 성시경, '1박 2일'을 찍으면서 “스스로 성격을 바꾸...

  • 밴드 데이브레이크·칵스, KBS <톱밴드 2> 출전

    밴드 데이브레이크·칵스, KBS <톱밴드 2> 출전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KBS 에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칵스가 출전한다. 지난 13일 참가 결정을 마친 데이브레이크는 “꽤 오랜 시간 음악 활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대중들은 우리를 포함한 밴드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다양한 음악들이 존재함을 알리고 싶었고, 홍대 씬 뿐 아니라 보다 넓은 대중들에게도 밴드 음악을 제대로 보여주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지원하게 되었다.”며 이유를 밝혔다. 4인조 밴드 데이브레이크는 '들...

  • <하와이 파이브-오>의 스티브 소령님 쾌차하세요

    <하와이 파이브-오>의 스티브 소령님 쾌차하세요

    CBS의 인기 시리즈 주인공 스티브 맥가렛 역의 알렉스 오로린(35)이 재활치료를 위해 촬영에 단기간 불참하게 됐다. 지난 3월 2일 발표된 오로린의 대변인 발언에 따르면 최근 어깨부상을 입은 그는 처방받은 진통제 복용으로 생긴 중독치료를 위해 재활센터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는 것. 시즌 2의 나머지 에피소드 중 적어도 1편 이상에 불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인공의 불참이 가져올 후폭풍에 대한 걱정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본 스케줄에 비해...

  • 고경표, MBC 시트콤 <스탠바이> 출연 확정

    tvN , tv조선 등에 출연한 배우 고경표가 MBC 시트콤 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고경표는 “평소 너무 해보고 싶었던 장르인 시트콤을 하게 돼 너무 기쁘고 시청자에게 즐거운 저녁시간을 선사해 드리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며 출연소감을 전했다. 는 TV11이라는 가상의 방송국을 배경으로 직장인들의 삶과 애환을 다루는 작품. 고경표는 극 중 김경표 역할에 캐스팅돼 사고뭉치 고등학생을 연기할 예정이다. 류진, 정소민, 임시완, 박준금 등이 출...

  • SBS PLUS <그대를 사랑합니다>, 배우 이순재 캐스팅

    SBS PLUS 새 월화미니시리즈 에 배우 이순재가 캐스팅됐다. 강풀의 원작만화로 이미 연극과 영화로 만들어진 바 있는 에서 이순재는 노년에 다가온 사랑 앞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무뚝뚝한 할아버지 김만석 역을 맡았다. 영화에 이어 같은 역으로 드라마에 출연하는 이순재는 이미 영화 로 그해 중국 금계백화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 이순재는 “는 노년의 이야기를 아주 솔직하게 풀어낸 작품이자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이야기다. 이 작품으로 우...

  • 2012년 3월 15일, 오늘의 전직 요원 <미씽>

    오늘의 전직 요원 1회 OCN 밤 11시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지만 소문난 잔치가 궁금한 건 사실이다. 방영 전부터 애슐리 쥬드, 숀 빈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배우들의 출연 소식을 전한 (Missing)은 여기에 미국보다 한국에서 먼저 방송된다는 말로 그 궁금증을 더한다. 로마 유학 중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꽃집 여주인이자 전직 CIA 요원인 베카(애슐리 쥬드)가 유럽으로 떠나게 되면서 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전직 CIA 요원,...

  • KBS, 14일 밤 9시 55분에 <성균관 스캔들> TV 영화 편집판 편성

    KBS, 14일 밤 9시 55분에 <성균관 스캔들> TV 영화 편집판 편성

    KBS, 14일 밤 9시 55분에 TV 영화 편집판 편성. 당초 이 시간에는 드라마 첫방송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MBC 의 마지막 방송이 연기되면서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TV 영화는 이선준(박유천)과 김윤희(박민영)의 러브스토리를 위주로 재편집 한 내용으로 알려졌다. 보도자료 오늘의 수수께끼 : 맞불에도 타지 않는 궁궐은? / 설마 정은궐? 14일 방송되는 tvN 에 출연한 손호영, god의 재결성에 대해 “좋은 방향으로 ...

  • [10 포토] 연우진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는 비법”

    이전 작품 속의 달콤했던 미소를 지우고 KBS 를 통해 보통의 감정을 솔직하게 보여준 연우진 인터뷰 .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는 비법은, 작은 욕심을 갖지 않는 거다. 큰 틀만 유지하면서 순리대로 가는 스타일이라서 대부분의 일을 운명으로 잘 받아들이는 편이거든. 목표라면 매 순간 행복하자, 정도? 그래서 30대에 대한 그림도 구체적으로 그리지는 않는다. 큰 틀이라면, 내 가정이 생겼으면 좋겠다. 연기에 대한 믿음이 확고해지고 자부심이 커...

  • [10 포토] 연우진 “바빠서 연애는 한참을 쉬었다”

    이전 작품 속의 달콤했던 미소를 지우고 KBS 를 통해 보통의 감정을 솔직하게 보여준 연우진 인터뷰 . “그동안 바빠서 연애는 한참을 쉬었다. 나는 좀 첫눈에 반하는 스타일인데, 그래서 이상형을 말하기가 좀 어렵다. 굳이 말하자면 자기 일에 프로페셔널한 사람. (한참 고민) 그런데 성격은 약간 장난기가 있으면 좋겠다. 혹시 만나게 되면 저한테만 제보 해 주세요.”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사진. 이진혁 eleven@

  • [10 포토] 연우진 “다시 부산의 그 바닷가에 가면”

    이전 작품 속의 달콤했던 미소를 지우고 KBS 를 통해 보통의 감정을 솔직하게 보여준 연우진 인터뷰 . “부산에 다시 가보고 싶다. 로 부산국제영화제에 갔을 때, 소속사도 없어서 메고 간 배낭을 지하철 물품 보관함에 넣고 부랴부랴 행사에 뛰어 갈 정도였다. 그때 처음으로 우리 영화 예고편을 봤는데, 1차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나서 밤에 바닷가를 걷는데 알아보시는 분들도 생기고 '아, 내가 이쪽에 발을 담궜구나'하는 실감이 몰려오면서 2차...

  • 음악극 <밀당의 탄생>│화투패 위로 흐르는 연애비기

    음악극 <밀당의 탄생>│화투패 위로 흐르는 연애비기

    때는 바야흐로 한반도가 3개로 찢어져 있던 삼국시대. 유희라고는 도박과 연애질이 전부이던 시절, 국경을 초월한 사랑이 시작되었으니 바로 신라의 선화공주(백은혜)와 백제의 서동(전성우) 설화렷다. 매일 밤 월담으로 숱한 사내들의 마음을 흔들던 선화공주는 셔플댄스의 달인이었고, 어여쁜 처자를 탐닉하던 서동은 21세기쯤에나 주목받을 수 있는 외모의 '꽃도령'이었노라 전해진다. 은은한 연등조명 아래 리듬을 타던 선화공주가 꽃신 한 짝을 슬며시 흘리는 ...

  • 인생 지침서, <최후로부터 두 번째 사랑>

    인생 지침서, <최후로부터 두 번째 사랑>

    사랑의 시작 앞에 여자는 말한다.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가 있는 것이 나아요. 설령 해피엔드가 아니라도 말이죠.” 수차례의 연애, 그리고 아마도 수차례의 실연을 경험해본 마음은 이렇게 지혜를 길러낸다. 나이는 조금씩 늘어 마흔 중턱을 넘었고, 젊음의 열기는 서서히 식어 새로운 만남을 담아낼 온기를 잃었다. 이제는 그저 스스로의 행복, 그리고 건강을 찾는 나이. 하지만 이 소박함이 40대를 활기차게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