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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
최지예 기자

지혜 지(智) 예술 예(藝) 최지예입니다.

wisdomart@tenasia.co.kr
  • 터졌다! '서울의 봄', 개봉 첫날 20만 관객 동원…극장가 춘풍 예고 [TEN무비]

    터졌다! '서울의 봄', 개봉 첫날 20만 관객 동원…극장가 춘풍 예고 [TEN무비]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첫날 20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은 개봉 첫날인 지난 22일 20만38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1만9471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

  • "고마운 사람, 응원한다" 성진환·오지은, 결혼 9년 만에 이혼 전격 발표 [TEN이슈]

    "고마운 사람, 응원한다" 성진환·오지은, 결혼 9년 만에 이혼 전격 발표 [TEN이슈]

    그룹 스윗소로우 전(前) 멤버 성진환(42)과 가수 오지은(42)이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성진환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 시간 가족으로 함께 지낸 오지은과 얼마 전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이혼을 발표했다. 이어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고, 실제로도 서로 도와 가면서 차분하게 모든 일들을 해 나가고 있다. 흑당이랑 꼬마를 먼저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새로운 두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

  • [단독] '음주운전' 배성우, 강풀 웹툰·김희원 연출 '조명가게' 합류 "촬영 중"

    [단독] '음주운전' 배성우, 강풀 웹툰·김희원 연출 '조명가게' 합류 "촬영 중"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배우 배성우(50)가 시리즈 '조명가게' 촬영 중이다. 22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배성우는 '조명가게'에 합류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배성우가 '조명가게'에 합류해 촬영 중"이라고 전했다. '조명가게'는 '무빙'으로 큰 사랑을 받은 강풀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8부작 시리즈로, 조명을 파는 가게를 ...

  • '괴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나도 모르게 괴물찾기 했다, 스릴 넘치는 플롯"

    '괴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나도 모르게 괴물찾기 했다, 스릴 넘치는 플롯"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신작 '괴물'에 대해 소개했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괴물'(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언론배급시사회 및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화상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화상 연결을 통해 기자들을 만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서 관객들에게 어떤 자세로 보라고 요구하지 않는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이 영화의 바탕이 되...

  • '더 마블스' 얀 왕자 박서준 코스튬, 어떻게 기획됐나

    '더 마블스' 얀 왕자 박서준 코스튬, 어떻게 기획됐나

    영화 '더 마블스'가 세 히어로를 비롯한 각 캐릭터의 코스튬에 담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더 마블스'는 우주를 지키는 히어로 캡틴 마블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모니카 램보(테요나 패리스), 미즈 마블 카말라 칸(이만 벨라니)과 위치가 바뀌는 위기에 빠지면서 뜻하지 않게 새로운 팀플레이를 하게 되는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더 마블스'의 의상 디자인은 린지 퍼그와 그의 팀...

  • 오늘 개봉 '서울의 봄', 황정민·정우성 열연에 정해인·이준혁 특별출연이라니

    오늘 개봉 '서울의 봄', 황정민·정우성 열연에 정해인·이준혁 특별출연이라니

    김성수 감독과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서울의 봄'이 정만식과 정해인, 이준혁까지 특별출연으로도 기대감을 자아낸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다.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정우성), 헌병감 김준엽(김성균)과 함께 수도권 방어 책임자 3인 중 한 명인 특전사령관 공수혁 역...

  • '음성·음성 또 음성' 지드래곤 "명예훼손 행위 다수의 고소장 제출 예정, 무관용 원칙" [공식]

    '음성·음성 또 음성' 지드래곤 "명예훼손 행위 다수의 고소장 제출 예정, 무관용 원칙" [공식]

    그룹 빅뱅 지드래곤(35·권지용)이 악플러를 향해 칼을 빼들었다. 지드래곤(본명 권지용) 법률대리인은 22일 오전 "권지용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법적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체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통해 수집한 모욕, 명예훼손을 비롯해 권지용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한 증거자료를 수집해 수사기관에 다수의 고...

  • '싱글 인 서울' 이동욱, 올해 크리스마스도 조세호와 보내나요? [인터뷰②]

    '싱글 인 서울' 이동욱, 올해 크리스마스도 조세호와 보내나요? [인터뷰②]

    배우 이동욱(41)이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촬영이 있다"며 웃었다. 이동욱은 2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싱글 인 서울'(감독 박범수)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했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 분)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 분)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감 로맨스다. 이날 이동욱은 ...

  • '비트'→'서울의 봄' 정우성, 김성수 감독과 이룩한 연기적 성취 [TEN인터뷰]

    '비트'→'서울의 봄' 정우성, 김성수 감독과 이룩한 연기적 성취 [TEN인터뷰]

    목을 덮는 빈티지한 니트를 입은 배우 정우성(50)의 눈은 크고 깊었다. 그는 인터뷰 내내 진중한 모습으로, 때론 유쾌하게 이야기를 건넸다. 정우성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했다. '서울의 봄'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꾼 1979년 12월12일 서울 군사반란을 그린다. 전두광(황정민)의 반란군과 이태신(정우성)의 진압군 사이 벌어진...

  • 살림왕 이동욱 "빨래·청소 노하우 多, 결혼해도 집안일은 내가 직접 할 것" [인터뷰①]

    살림왕 이동욱 "빨래·청소 노하우 多, 결혼해도 집안일은 내가 직접 할 것" [인터뷰①]

    배우 이동욱(41)이 결혼 이후에도 집안일은 직접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동욱은 2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싱글 인 서울'(감독 박범수)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했다. 이동욱은 싱글의 장단점을 묻는 질문에 "제일 큰 장점은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먹고 싶을 때 먹고 잠도 자고 싶을 때 잔다"며 웃었다. 스포츠 보는 것을 좋아한다는 이동욱은 시간에 구애받지 ...

  • '더 마블스' 플러키튼 판치고 '캣츠'의 '메모리'가 울려퍼질 때

    '더 마블스' 플러키튼 판치고 '캣츠'의 '메모리'가 울려퍼질 때

    영화 '더 마블스'가 관람객들 사이 가장 화제가 된 명장면과 명대사 BEST 3를 공개했다. '더 마블스'는 우주를 지키는 히어로 캡틴 마블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모니카 램보(테요나 패리스), 미즈 마블 카말라 칸(이만 벨라니)과 위치가 바뀌는 위기에 빠지면서 뜻하지 않게 새로운 팀플레이를 하게 되는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서로 위치가 바뀐다는 설정의 액션과 힙합이 만나면? 영화를 ...

  • "스타성 의식한 순간 병" 정우성, 멋짐에 대해 정의하다 [인터뷰③]

    "스타성 의식한 순간 병" 정우성, 멋짐에 대해 정의하다 [인터뷰③]

    배우 정우성(50)이 '멋짐'에 대해 정의했다. 정우성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했다. 이날 정우성은 '서울의 봄'의 멋짐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잠시 망설이다 말을 이었다. "멋짐은 내가 생각하는 게 아니고 제 3자가 평가해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멋을 의식하는 순간 멋이 없어요. &#...

  • 정우성 "이정재보다 멋지게 찍어준다고? 아주 건전한 경쟁…감독님들 참전 요망" [인터뷰②]

    정우성 "이정재보다 멋지게 찍어준다고? 아주 건전한 경쟁…감독님들 참전 요망" [인터뷰②]

    배우 정우성(50)이 자신을 두고 이정재 감독과 김성수 감독이 경쟁을 한 것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내며 웃었다. 정우성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했다. 이날 정우성은 앞서 김성수 감독이 '내가 이정재 감독보다 정우성을 더 멋지게 찍어야 했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 "당사자로서는 아주 건전한 경쟁이다"며 "다...

  • '서울의 봄' 정우성, "김성수 감독은 아주 귀찮고 사랑하는 선배" [인터뷰①]

    '서울의 봄' 정우성, "김성수 감독은 아주 귀찮고 사랑하는 선배" [인터뷰①]

    배우 정우성(50)에게 있어 김성수 감독(64)은 어떤 의미일까. 정우성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했다. 정우성과 김성수 감독의 인연은 오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비트'(1997), '태양은 없다'(1998), '무사'(2001), '아수라'(2016) 등 앞서 4작품을 함께 하고 ...

  • 진린의 부활…정재영이 그려낼 명나라 수군 도독 ('노량: 죽음의 바다')

    진린의 부활…정재영이 그려낼 명나라 수군 도독 ('노량: 죽음의 바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세 번째 국가로 참전한다. 바로 진린이 이끄는 명나라 군대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 정재영은 이순신 장군을 도와 조명연합함대를 함께 이끄는 명나라 수군 도독 진린 역할을 맡았다. 진린 캐릭터는 전쟁의 끝이 눈 앞에 보이는 데도 진정한 항복을 이끌어내고, 전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