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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
최지예 기자

지혜 지(智) 예술 예(藝) 최지예입니다.

wisdomart@tenasia.co.kr
  • 박은빈, RJ엔터와 전속계약 체결…김효진 도움 속 가수 꿈 직진('무인도의 디바')

    박은빈, RJ엔터와 전속계약 체결…김효진 도움 속 가수 꿈 직진('무인도의 디바')

    ‘무인도의 디바’ 박은빈과 김효진의 상부상조 워맨스가 방향을 전환했다. 지난 25일(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극본 박혜련 은열, 연출 오충환) 9회에서는 서목하(박은빈 분)가 RJ엔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쇼케이스를 성공리에 마치면서 디바 도전기에 청신호가 켜졌다. 앞서 RJ엔터와 계약 종료를 선언한 윤란주(김효진 분)도 서목하의 앨범 제작을 맡아보겠다며 프로듀서로 변신을 예...

  • '마이 데몬' 강승호, 서늘한 눈빛 속 광기 '소름 쫙'

    '마이 데몬' 강승호, 서늘한 눈빛 속 광기 '소름 쫙'

    ‘마이 데몬’ 강승호가 서늘한 광기를 뿜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SBS 새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에서 미래 전자 본부장 ‘노도경’ 역을 맡은 강승호가 짧은 등장에도 눈길을 사로잡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것. 지난 25일 방송된 2회에서 강승호는 분노와 불안에 찬 노도경의 모습을 광기 어린 서늘한 눈빛으로 표현했다. 1회에서 보여진 미래 그룹 회장 고희연에서...

  • 신종마약 CTA 4885 투여한 이유미…김정은·김해숙 동기감응으로 깨어났다 ('힘쎈여자 강남순')

    신종마약 CTA 4885 투여한 이유미…김정은·김해숙 동기감응으로 깨어났다 ('힘쎈여자 강남순')

    ‘힘쎈여자 강남순’ 이유미가 변우석의 위험천만한 테스트를 이겨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극본 백미경, 연출 김정식·이경식) 15회에서는 강남순(이유미 분)과 류시오(변우석 분)의 정면 대결이 그려졌다. 리화자(최희진 분)의 죽음에 분노한 강남순은 류시오를 직접 해결하겠다고 나섰다. 죽음을 의미하는 ‘챠르봄바’ 지령까지 받은 류...

  • "낯설고 수상한, 김유정의 송강"…'마이 데몬' 이런 숨멎 엔딩을 봤나

    "낯설고 수상한, 김유정의 송강"…'마이 데몬' 이런 숨멎 엔딩을 봤나

    ‘마이 데몬’ 김유정, 송강이 달콤하고도 아찔하게 얽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연출 김장한, 극본 최아일, 제작 스튜디오S·빈지웍스) 2회에서는 능력을 상실한 ‘악마’ 구원(송강 분)의 웃픈 수난기가 그려졌다. 도도희(김유정 분)에게 옮겨간 ‘십자가 타투’를 되찾기 위한 악마 구원의 고군분투는 웃음을 선사했고, 만...

  • 이병헌 "(송)강호 형, 농담"→이정하 "떨려서 날아갈 거 같아" ★ 말말말 [44th 청룡영화상]

    이병헌 "(송)강호 형, 농담"→이정하 "떨려서 날아갈 거 같아" ★ 말말말 [44th 청룡영화상]

    청룡영화상 무대에 오른 배우들이 저마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치를 뽐냈다. 좌중을 들었다놨다한 스타들의 말을 꼽아봤다.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올해 청룡영화상은 2022년 10월 7일부터 지난 10월 11일까지 국내 개봉 및 공개(OTT)된 한국 영화를 대상으로 총 18개 부문에 걸쳐 시상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청룡영화상을 끝으로 지난 30년간 MC석을 지켜온 배우 김혜수가 마이크를 내려...

  • 우아한 황금빛→화사한 누드톤…김혜수, 청룡 여신의 드레스 자태 어땠나 [44th 청룡영화상]

    우아한 황금빛→화사한 누드톤…김혜수, 청룡 여신의 드레스 자태 어땠나 [44th 청룡영화상]

    배우 김혜수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로 청룡 여신의 위엄을 뽐냈다.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김혜수는 배우 유연석의 에스코트를 받아 차량에서 내려 레드카펫 위를 걸었다. 금빛 드레스를 입은 김혜수는 우아한 매력을 가득 발산하며 밝은 미소로 팬들을 맞았다. 김혜수의 황금빛 드레스는 레드카펫 위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이 뿜어져 나오며 김혜수의 미모를 돋보이게 했...

  • '어쩌다 사장3' 조인성·한효주, '무빙' 부부 세계관 확장에 쏠린 관심 [TEN스타필드]

    '어쩌다 사장3' 조인성·한효주, '무빙' 부부 세계관 확장에 쏠린 관심 [TEN스타필드]

    ≪최지예의 에필로그≫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곳곳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객관적이고 예리하게 짚어냅니다. 당신이 놓쳤던 '한 끗'을 기자의 시각으로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배우 조인성과 한효주의 부부 케미가 드라마 속에서 예능으로 옮겨갔다. 시청자들은 이들의 '부부 세계관' 확장에 재미와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중이다. 조인성과 한효주는 디즈니+ 시리즈 '무빙'에서 각각 김두식과 이미현 역을 맡아...

  • '남우조연상' 조인성, 박정민에 사과→김혜수와 뜨거운 포옹 [44th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조인성, 박정민에 사과→김혜수와 뜨거운 포옹 [44th 청룡영화상]

    배우 조인성이 배우 박정민에게는 사과하고 김혜수와는 포옹했다.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남우조연상에 조인성이 호명됐다. 조인성은 무대에 올라 "우선 정민이에게 미안하다. 이 상은 정민이가 받았어야 하는데 뭔가 잘못된 거 같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밀수' 제작사 및 스태프들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인성은 "이 작품은 많은 경험을...

  • "떠날 때는 미련 없이"…'청룡 여신' 김혜수, 끝까지 멋지고 아름다웠다 [44th 청룡영화상]

    "떠날 때는 미련 없이"…'청룡 여신' 김혜수, 끝까지 멋지고 아름다웠다 [44th 청룡영화상]

    지난 30년간 청룡영화상의 사회자로 자리를 지킨 '청룡의 여신' 김혜수의 마지막은 아름다웠다. 24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진행됐다. 올해로 30년째 청룡영화상의 진행을 맡은 김혜수는 이번 시상식을 끝으로 마이크를 내려놓게 됐다. 그 동안 김혜수는 청룡영화상 사회자로서 남다른 애정과 책임감으로 시상식을 이끌어왔다. 이에 청룡영화상은 지난 30년간 김혜수의 공로를 치하하는 시간을 꾸렸다. 이날 깜짝 등장...

  • [종합] '30년 청룡 여신' 김혜수 뜨거운 이별…'밀수' 작품상·이병헌·정유미 남녀주연상 영예[44th 청룡영화상]

    [종합] '30년 청룡 여신' 김혜수 뜨거운 이별…'밀수' 작품상·이병헌·정유미 남녀주연상 영예[44th 청룡영화상]

    영화 '밀수'가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가운데, 배우 이병헌과 정유미가 남녀주연상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 30년간 청룡영화상의 사회자로 자리를 지킨 '청룡의 여신' 김혜수의 마지막은 아름다웠다. 24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진행됐다. 올해로 30년째 청룡영화상의 진행을 맡은 김혜수는 이번 시상식을 끝으로 마이크를 내려놓게 됐다. 그 동안 김혜수는 청룡영화상 사회자로서 남다른 애정과 책임감으로 ...

  • 남우주연상 이병헌 "다음달 아기 버디 나와, ♥이민정과 영광 함께" [44th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이병헌 "다음달 아기 버디 나와, ♥이민정과 영광 함께" [44th 청룡영화상]

    배우 이병헌이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누렸다.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남우주연상의 수상자로 이병헌이 호명됐다. 이날 이병헌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스태프, 함께한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병헌은 "제 손에 트로피가 들려 있는 걸 보니까 청룡영화상이 정말 공정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내 "강호 형, 농담이에요"라고 ...

  • '잠' 정유미, 여우주연상 기쁨 "10년 전 김혜수 안 만났다면 배우 못 했을 것" [44th 청룡영화상]

    '잠' 정유미, 여우주연상 기쁨 "10년 전 김혜수 안 만났다면 배우 못 했을 것" [44th 청룡영화상]

    배우 정유미가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누렸다.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여우주연상의 수상자로 정유미가 호명됐다. 이날 정유미는 "정말 떨린다"며 '잠' 관계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정유미는 "제가 이 상을 받다니"이라며 "이 영광은 저희 스태프 분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고백을...

  • "인기 많아서 기분 최고!" 송중기·김선호·박보영 ·조인성, 인기스타상 영예 [44th 청룡영화상]

    "인기 많아서 기분 최고!" 송중기·김선호·박보영 ·조인성, 인기스타상 영예 [44th 청룡영화상]

    배우 송중기 김선호 박보영 조인성이 인기스타상 영예를 누렸다.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인기스타상의 수상자로 송중기, 김선호, 박보영, 조인성이 호명됐다. 이날 송중기는 "너무 영광이다, 감사드린다"며 "오늘 김혜수 선배님의 무지막 무대라고 들었는데 고생하셨고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화란'의 홍사빈 배우...

  • '손은서♥' 장원석, '범죄도시3' 최다관객상 "내친김에 내년에도 받고파" [44th 청룡영화상]

    '손은서♥' 장원석, '범죄도시3' 최다관객상 "내친김에 내년에도 받고파" [44th 청룡영화상]

    영화 '범죄도시3'가 최다관객상을 받았다.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최다관객상의 주인공은 올해 유일한 천만 한국영화인 '범죄도시3'이었다. 이날 '범죄도시' 제작자 장원석 대표는 "같이 제작한 빅펀치 마동석 선배님께서 '범죄도시2'에 이어 3편까지 훌륭하고 의미있는 상을 받을 수 있게 해주신 관객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 '올빼미' 안태진 감독, 신인감독상 영예…류준열 축하 포옹 [44th 청룡영화상]

    '올빼미' 안태진 감독, 신인감독상 영예…류준열 축하 포옹 [44th 청룡영화상]

    영화 '올빼미' 안태진 감독이 신인감독상 영예를 누렸다.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신인감독상의 주인공은 안태진 감독이었다. 안태진 감독의 이름이 호명되자 옆자리에 앉아있던 배우 류준열이 축하의 포옹을 전했다. 이날 안태진 감독은 "우리의 대부분의 선택은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다. 그렇게 기록된 것과 기록되지 못한 것 사이의 간극이 제 상상력을 자극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