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지(智) 예술 예(藝) 최지예입니다.
wisdomart@tenasia.co.kr400만 돌파에 성공한 영화 '서울의 봄'이 주말 17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장기집권을 예고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12월 1일~3일)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은 170만2198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는 465만5112명이다. 지난 22일 개봉 이후 단 한번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단 한번도 놓치지 않은 '서울의 봄'이다. 2위는 '싱...
≪최지예의 에필로그≫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곳곳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객관적이고 예리하게 짚어냅니다. 당신이 놓쳤던 '한 끗'을 기자의 시각으로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뮤지컬 배우 최재림의 다작을 향한 뮤지컬 팬들의 시선이 갈리고 있다. 1월부터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등 3개 작품에 주연으로 동시 출연하기 때문이다. 대작을 포함한 3개 작품을, 지역까지 넘나들며 동시 출연하는 건 전세계 뮤지컬...
이준호 카카오엔터 투자전략부문장의 제작사 고가 인수 의혹을 받는 가운데, 그의 아내인 배우 윤정희가 해당 사건과 연루됐을지 주목된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며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윤정희의 남편인 이준호 카카오엔터 투자전략부문장을 핵심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 2020년 7월 진행된 카카오엠의 제작사 바람픽쳐스 인수 과정에서 이 부문장의 배임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준호 부문장 주도하에 이뤄진 인수에서 카카오...
마약 상습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37)에 발목 잡힌 영화 '승부'가 여전히 표류하고 있다. 1일 '승부' 배급사 에이스메이크무비웍스와 넷플릭스 양측은 텐아시아에 "'승부'와 관련된 사안은 아직 전혀 없다"며 "공개 채널 관련 넷플릭스가 될지 극장개봉이 될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잠정보류 상황으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유아인에 발목 잡힌 작품들은 총...
배우 이영애가 딸 이야기를 전하며 보통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이영애는 30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해 배우로서, 한 인간으로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영애는 "먹는 걸 좋아하고 식탐도 많다"고 운을 뗐다. 이어 '탕후루 먹어봤느냐'는 질문에 "먹어봤다. 우리 딸이 마라탕, 탕후루를 좋아한다. 속이 터진다. 매일 그 코스로 먹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배우 유연석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유연석 소속사 측은 한 패션지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연석은 난간에 기댄 채 시크한 무드를 자아낸다. 또한, 그는 강렬하게 카메라를 응시, 다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기도. 또 다른 사진에서 유연석은 햇살이 내리쬐는 가운데 우수에 젖은 시선을 돋보이게 한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 유연석은 콘셉트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눈빛을 보여주는가 하면,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잊지 않아 스태프들의 ...
그룹 빅뱅 지드래곤(35·권지용)이 위약금 폭탄을 맞게 될까. 업계에 따르면 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된 지드래곤이 광고모델 중인 브랜드로부터 위약금을 청구받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드래곤은 프랑스 하이엔드 브랜드 샤넬, 싱가포르 맥주 타이거, 독일 브랜드 BMW의 광고모델이다. 샤넬은 지난 2016년 이후 7년째 브랜드 이미지를 대표하고 있고 타이거와 BMW는 올해 초부터 모델로 활동했다. 지드래곤이 위약금 폭탄을...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은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 수를 넘어섰다. 특히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천만 관객을 동원, 개봉 4일차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범죄도시3'(2023)와 역대 11월 한국영화 개봉작 중 가장 많은 707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
개봉 이후 9일째 1위를 지키고 있는 영화 '서울의 봄'이 개싸라기 흥행을 보이며 300만 돌파를 앞뒀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은 지난 30일 24만1480명을 동원하며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 295만2920명이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
≪최지예의 에필로그≫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곳곳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객관적이고 예리하게 짚어냅니다. 당신이 놓쳤던 '한 끗'을 기자의 시각으로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대상의 수상자로 이름이 두 번 불리는 동안 코빼기도 안 비쳤다. 이름 석자만 도쿄돔 허공에 울려퍼질 뿐이었다. 수상자 없는 시상식 속 도쿄돔에 자리한 K팝 팬들의 허탈함만 가중됐다. 지난해 7월 데뷔한 그룹 뉴진스의 이야기다. 지난 28일과 29일 양일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청년 마약 퇴치를 위한 홍보활동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국 청년 마약 예방 퇴치 총연합’(이하 ‘한마총’)이 지난 28일 서울 구로구민회관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한마총’의 홍보대사로 나선 강성훈은 “요즘 청소년 마약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고 특히 연예인들의 마약이슈로 많은 분들이 실망하셨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도 수많은 어...
가수 유승준(47·미국 이름 스티브 승준 유)이 한국 입국비자를 발급해 달라고 주 LA 총영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유승준이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여권·사증(비자) 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유승준의 손을 최종 들어줬다. 유승준는 지난 2015년 LA 총영사관이 재외동포 비자 발급을 거부하자 이를 취소해 달라...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배우 조한선이 반려동물 분야 회사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반려동물 특화 브랜드 주식회사 빅프렌즈가 30일 밝혔다. 조한선은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하여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드라마 작품상을 수상한 드라마 ‘스토브리그’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월, 반려견 ‘주로’와 함께 주식회사 빅프렌즈의 반려동물 전문 매거진 &l...
'노량: 죽음의 바다'가 물 한방울 없이 격렬한 해전을 그리는 것에 성공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명량', '한산: 용의 출현' 오리지널 제작진들이 한데 뭉친 영화. 무엇보다 '명량'에서 실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