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4일 자신의 SNS에 "2026.10.04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고현정의 가녀린 몸매가 돋보인다.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상의를 입은 고현정은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가느다란 팔과 손가락까지 고현정 특유의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더하며 뼈말라 몸매를 실감하게 했다.
1971년생인 고현정은 만 55세다.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비주얼과 가녀린 몸매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 파리 일상에서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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