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이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고현정 SNS
고현정이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파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5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한층 가늘어진 듯한 뼈말라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현정은 4일 자신의 SNS에 "2026.10.04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고현정이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고현정 SNS
고현정이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고현정 SNS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파리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검은색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특유의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얼굴을 가득 채우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표정에서는 편안한 분위기가 묻어난다. 와인잔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환하게 웃으며 파리에서의 시간을 만끽했다.

무엇보다 고현정의 가녀린 몸매가 돋보인다.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상의를 입은 고현정은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가느다란 팔과 손가락까지 고현정 특유의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더하며 뼈말라 몸매를 실감하게 했다.

1971년생인 고현정은 만 55세다.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비주얼과 가녀린 몸매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 파리 일상에서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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